평범한 개발자. 저 팔로우 해도 재미 없어요. 개발 이야기 들으려고 팔로우 하는 분에겐 정치 이야기 해서 실망을 드리고 정치 이야기 들으려고 팔로우 하는 분에겐 개발 이야기 해서 실망을 드립니다. 제가 팔로우 했다고 맞팔 안하셔도 돼요.

Seoul, Korea
SNS에 자기 삶을 과시하는 문화 이대로 괜찮은 것 같다
나: 세수할 때 마다 설이가 붙어있어 친구: 귀엽네 나: 아니 정말 물리적으로 붙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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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아도 이런 책갈피 가지고 있으면 주변에 뿌리고 싶어서 안달 날 듯
책갈피 줄까요? 하길래 아니아니 다 필요없어 짐 된다고 백번 거절했는데... 기어이 넣으셨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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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제로 했던 발언 "어차피 국민들은 진실을 알고 있다. 다들 보고 계신다." "게임에는 참여 해야지.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민주적인 투표로 가자" "리더는 결과로 증명해"
🐧아니 이거 국민여러분들의 심판이 있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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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것에 같이 화내는 정도를 넘어 같은 일에 같이 목숨 걸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산다는건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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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얼워겅럭얽얼워 자신으륵을그얼얽 알라앍억라알가아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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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소 입니다.
미피23 미키17이랑 무슨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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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센터 웹사이트: 안전하지 않음
해설 진짜 성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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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을 회사 아닌 멤버들 소유로 만드는거 뭔가 좋은데..
본인들 이름으로 직접 상표 출원했네 새로운 이름이 어느 회사에 속한 상표권이 아니라 다섯명을 함께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연결고리 같아서 좋다 #N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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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모든 조리력을 조림에 쓰는 바람에 말에 조리가 없는 경우
아 진심 구교환같음 내가 뭔말하는지 아시는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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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번역기 카메라로 찍은 것 같이 생겼지..
멋진 책을 샀다 식재료의 냉동! 이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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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밤늦게 서울에 간 날. 연 식당이 별로 없는 늦은 시간 이었기에 근처 연 식당 아무곳이나 들어갔는데.. 겉모습 부터 심상치 않은 베트남 식당. 식당에 들어가자 젊은 베트남 직원분이 엄청 긴장한 얼굴로 조용히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안녕..” 내 인생에 이렇게 가슴 뛴 반말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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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데이터센터는 멀티존 구성을 하였거늘..
조선왕조실록도 현행서비스 시절에 백업본 잘 쟁여 놓은 덕에 각종 재해에도 여태까지 잘 남아 있는데,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페일오버가 안된다니 무슨 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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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은 무조건 취임 전에 자기 분야 가장 시급 낮은 일로 한편식 찍고 업무 시작하는 걸로 하자.
ㅡ 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 한 적 있는대통령 너무 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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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종로 3가 역으로 갔어도 못 만났을것...
《조선엘프 다음엇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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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트랙터 막은 시점 까지는 관저 앞 시위 불가능했었는데 딱 어제 군인권센터가 소송 이기고 관저앞 시위 가능해진 뒤에 열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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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에 나온 다른 쉐프분들 최근 흐름을 타서 본인 유투브 채널에 영상 열심히 올리시는데 최강록 쉐프는 2개월 전 영상이 마지막인것도 최강록 스러움.. “물 들어올때 노 안저으세요?” “노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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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릉시 집회는 취소 되었다. 나눠준 떡은 따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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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미술 계속 위협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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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특: 남는 시간에 취미 프로젝트로 시작한 회사이다.
우리나라는 주 52시간제 이슈로 인해서 앞으로 영원히 미국과 중국의 AI 경쟁에서 이길 수 없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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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 프레임 안에 시계가 하나 있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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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했던 이야기 이지만 자기 일 잘하고 있는 청년 정치인에는 ‘청년’이 붙지 않음.. 이준석 85년생 안귀령 89년생 용혜인 90년생
알바도 한 번 안해본 사람애게 청년정치인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말았으면 좋겠음 대체 누굴 대표할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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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이 잘 모르는 ㅇㅇ’ 시리즈 그대로 ‘잘못된 자동차 UI 디자인’ 이라고 이름 바꿔도 됨
자동차 운전자들이 들으면 충격받을만한 정보. 난 알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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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과 상관 없는 인용 죄송합니다. 제가 Y축 해킹된 차트만 보면 다시 그리는 병에 걸려서요...
시험 잘 보는 사람들이 아무래도 사명감 또한 3배 8배씩 크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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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서 만든 이 차트가 다시 자주 사용되는 모양이다. 비율에 맞춰 새롭게 그린 차트를 다시 공유한다. 붉은색이 감액된 부분이다.
대통령이 정말 화가난 부분이 이것임. 고아원에서 나오는 청년들,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통장에 적금으로 성인될때까지 나라에서 돈 넣어주는 자립예산까지 다 깍아버리고, 지역화폐 예산만 7천억 만들어 넣음. 민주당의 하는 짓거리를 보시고, 위선적인 서민어쩌고 하는 것들의 실체를 깨달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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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 하이브의 주가를 본다. 중수: SM과 JYP같은 다른 엔터 업체 주가를 함께본다. 고수:
하이브 어도어 집안싸움 나는거 보고 혹시나해서 어도비 주가 검색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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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장애인 휠체어를 위해 접근성을 높이자”하면 씨알도 안먹힐게 “첨단AI 자율주행 로보틱스 산업 발전을 위해 접근성을 높이자”하면 먹힐것 같음..
휠체어도 다니기 힘든 이 나라에서 로봇배달이라. 저게 길을 잘 다닐 수 있을 거라 생각했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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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춘향골에서 열리는 바둑춘향 이라는 대회가 있음. 한 기업가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아마추어 대회 였으나 올해 처음 프로부가 추가됨. 특이하게 결승전은 한옥에서 한복을 입고 진행함. 올해 객원기사로 들어온 일본 기사 스미레가 결승에 진출해서 한복입고 두고 있음. 쓰는 도중에 우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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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먹으러 다니는 ‘자 연어 처리’ 모임 이후로 가장 탐나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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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좋은 생각이 났음
ㅈㄴ 형광조끼 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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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볶은밥이 아니라 볶음밥이라고 부를까.. 왜 찐닭이 아니라 찜닭이라고 부를까.. 왜 비빈면이 아니라 비빔면이라고 부를까.. 그 와중에 왜 군만두랑 찐빵은 굼만두 찜빵 이라고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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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슈퍼컴퓨터 부족한 전기 요금 4억원 후쿠시마 오염수 홍보 영상 제작비 10억원
전기값이 없어서 국가슈퍼컴퓨팅도 멈춤. ㅋㅋㅋ 왜 갑자기 나라가 이렇게 됨??? ㅋㅋㅋ v.daum.net/v/20230824102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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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를 함부로 찍으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MRI를 재미삼아 인생뇌컷 남기려고 찍는 사람도 있나…
이달부터 단순 두통·어지럼에 함부로 MRI 찍으면 '진료비 폭탄' yna.co.kr/view/AKR2023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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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온라인 커뮤니티고 취재도 없이 만든 영상은 전파를 태우지 못하게 해야…
"실업급여 타려고 취업·실업 반복…번 돈으로는 피부과" #SBS뉴스 news.sbs.co.kr/news/en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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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공공기관은 홍보 자료에 AI생성 이미지 사용하지 못하게 했으면…
화성시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포스터인데 너무하다 진짜... 아무리 ai시대라도 그렇지 재현행사인데 그것도 대중들에게 가장 익숙한 조선후기 행사인데 진짜 너무하네 뭐야저 괴악한 저고리와 금관은... 색동쪽은 아예 틀어져버림... 공기관 포스터인데 이런 기본적인 검수도 없이 배설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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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을 한국배구연맹은 로컬 룰로 쓰기 매우 어렵게 만들었었다. 공격자 우선이 아닌 먼저 손 뗀 사람 우선이 되게… 지난 시즌 로컬룰을 모른채 이 기술 썼다가 실점한 김연경 선수가 경기중에 심판에게 엄청 강하게 항의 했고 이슈가 되어서 다음 시즌에 이 로컬 룰 없어질 예정. 여러모로 상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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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이걸로 만든 클립은 "아이가 산만해서 바둑학원에 보내겠다"는 사람에게 보여줄 아이가 가만있지 못하고 산만해서 바둑학원에 보냈더니 10년 뒤 가만있지 못하고 산만한 프로 바둑기사가 된 우이밍(17 - 중국 국가대표) 영업영상...
Replying to @lqez
- 영상의 00분 00초부터 00분 00초까지 잘라내 (=영상을 자르고 다시 합쳐) * 3 - 이 영상을 00초에 맞게 타임랩스로 압축해줘 이 작업을 하면서 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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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메신저 네이트온, 국내 최대 소셜 네트워크 싸이월드, 가장 핫 했던 블로그 이글루스, 인기 검색엔진 엠파스(최고 영향력의 커뮤니티였던 판 포함) 인수한 뒤 아무 시너지를 못 만들고 모두 망하게 한 놀라운 능력
Sk는 네이트온이라는 전국민 메신저가 있었음에도 텔레콤이 문자 푼돈 받는거 잃을까봐 모바일 전환을 안해서 카톡한테 다 빼겼고 지금은 네이트 판만 남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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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타는 김에.. 남양유없 서비스 내려달라고 남양유업 커뮤니케이션본부 본부장님이 모임에 찾아오셨다가 돌아간 썰 관심 있는 분이 있으실까요? 그리고 혹시 요즘도 SNS모니터링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그때 보내주시기로 한 자료들 아직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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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이런 장면들만 모아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게 ‘돌발영상’이었고 당시 상당히 센세이셔널 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든 PD는 이후 YTN의 노조위원장이 되었는데 이명박과 싸우다 해직 되었다. 지금 민주당 의원 노종면
아 이렇게 ㅈㄴ웃긴거 mz 좀 알려주지 어른들끼리만 보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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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 서울에 다시 방문한 어느 주말.. 이 가게로 바로 찾아갔지만 먹을 수 없었다. 알고보니 낮에는 줄이 엄청나게 긴 나만 몰랐던 유명 맛집 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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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 여럿 나왔지만 김필성 변호사의 이 발언이 핵심을 가장 잘 요약한 것 같다. 수사관이 증거물 유실을 하건 국회에서 위증을 하건 고소/고발 해봐야 수사, 기소, 구형 모두 검찰이 하는 상황이라면 조직을 거스르는 답변을 개인이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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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후의 최민희 위원장의 반응이 내 마음이다. "원장님, 제가 정파와 상관없이 진짜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물러나 주십이오. 지금 국가적으로 이런 위험이 터지는거.. 정말 KISA 원장은요. 이 분야에 대한 완전 전문가가 와야 될 것 같아요. 검찰수사관이 와서 있어야 될 자리가 아닌거 같습니다."
어제 과방위 청문회에 나온 KISA원장. 최근 있었던 KT, 롯데카드 등 여러 대형 보안사고 관련 KISA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을때... 한 국가의 정보보안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조직의 최고 책임자를 이런 사람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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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크립트 개발자가 군대를 다녀왔더니 플래시가 사라져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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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사진 보면 거의 밝게 웃고 있는데 저러다가 바둑 두면 일단 자를 수 있는곳 다 잘라놓고 판 전체를 피바다로 만듬… 팬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여성 최초로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 진출 했을때 우승을 막은게 마침 신진서… 대국 끝나고 신진서 자리로 바로 가서 같이 복기 하는데 멘탈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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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예전 한 대형 플랫폼의 확장 형식으로 작은 앱을 출시한 적이 있었음. 대형 플랫폼 답게 QA도 많은 지원을 해줘서 10명 넘는 사람들이 4주간 QA를 진행했었고 심지어 마지막 2주간은 버그가 단 한개도 발견되지 않았음. 출시 첫날 2.5M이 사용했고 센트리에 1천종의 오류가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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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이미지를 첨부하지 않아도 글이 짤릴 일이 없는 곳에서도 이미지를 “짤림방지용”이라고 부른다. 심지어 “짤방”을 넘어 “짤”이라고 줄여 부른다.
우리 할아버지는 ‘음료수’를 ‘마시는 물’이란 뜻으로 쓰는데 요즘 사람들은 물이 아닌 것들을 음료수라 해서 신기하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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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과거 라기엔 올 때마다 본인은 행복하게 일했음. 이보다 훨씬 전 부터 새로운 GPU 나올 때 마다 활용 방법들 세미나 열었는데 한국이 참석인원 가장 많다고 좋아했고 더 옛날엔 전자랜드에서 신제품 발표회 열었는데 한국 카드 제조사 사장님들 이랑 엄청 즐겁게 떠들기도 했고..
엔비디아 젠슨황의 눈물나는 과거 🥲🥲 놀랍게도 2000년전까지만 해도 엔비디아의 재정상태가 안좋아서 그래픽카드 하나라도 더 팔려고 용산전자상가에서 영업뛰러왔다고 함 그때 한국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붐이었어서, 한국PC방 수요가 엔비디아 매출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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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키의 역설: 틀려도 되는 정보는 맞지만 맞아야 하는 정보는 틀린다.
사람들 나무위키 왤케 내려치지 공신력이 있진 않지만 재밌고 도움되는 정보들도 많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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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무한 스크롤의 발명가 Aza Raskin은 자신의 발명이 이렇게 안좋은 영향을 미칠 줄 몰랐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미안하다고 발언한 바가 있으며 현재는 소셜 서비스들이 중독, 정치 극단화 만드는 것에 반대하고 인도적 개발을 촉구하는 비영리 단체 HumaneTech.com 을 운영하고 있다.
Replying to @Hell_ro_Future
"저는 스크롤을 내리는 방식으로 업데이트 하는 타임라인을 처음 개발했습니다." 베드로는 웃음을 멈추고 한숨을 쉬며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그래, 너는 좀 책임을 지고 지옥에 가야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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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강연 요청 올 때는 정치적 발언은 자제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러면 발표 맨 앞에 정치적 발언 하지 말아달라는 표현이 가장 정치적인 발언이다 라고 말하고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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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사업용차량 정기점검제도를 의무제에서 차량소유자 자율로 바꾸고, 정비사만 가능했던 것을 검사원도 할 수 있게 하고, 검사원 자격을 검정 취득 방식에서 교육이수 취득 방식으로 바꾸고, 검사는 지정정비업체에서만 할 수 있던것을 민간정비업체에서 가능하도록 바꾸었다고 한다.
화물차 바퀴 빠지며 버스 덮쳐…2명 사망·13명 부상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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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알고보니 내가 쓴 트윗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 추가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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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elation is not causation
#믿을수없다 “홍대에 레드로드 깔았더니… 외국인 관광객 2배”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 chosun.com/national/reg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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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
266,059
우울해서 빵쐈어ㅠ
우울해서 사람 죽였어..ㅠㅠ 그러면 누구죽였는데? 해야지 대화가 전개가 되고 사건도 생기고 드라마도 만들 수 있는디 왜 우울하냐고 물어보면 옹그쌍수 영화같은거 돠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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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자치구의 작은 도서관들은 문을 닫게 하고 동시에 초대형 도서관을 짓겠다는게 정말 서울 이란 도시의 사상을 반영하는것 같다.
"서울시청에 있는 서울도서관의 2.5배 규모로, 서울시내 최대 규모 도서관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chosun.com/national/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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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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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퇴직금 들고 와서 쇼핑몰 만들어달라는 사람이 많이 있었다. 그 때마다 일단 카페24쓰고 (당시엔 정말 잘나갔던)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드는게 어떠냐 제안드려도 다들 굳이 비싼 돈 들여가며 쇼핑몰을 만드시겠다는 거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대부분 금방 망했다. 그땐 이해하지 못했는데...
매우 공감합니다 ㅠ.ㅠ 그리고 정확하다고 생각 합니다. 요약하자면 스마트 스토어 미만 잡... 1명 이상의 개발 인력을 투자할 만큼 플랫폼 독립이 필요한 비즈니스는 생각보다 많지 않음. 네이버의 품속은 생각보다 따뜻하고 의외로 생각보다 훌륭 합니다. 이건 조금 특별한 커머스여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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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252,567
네이티브가 하는것은 확실하지만 네이티브가 한다고 무조건 맛집인것은 아닐터.. 가게에 걸려있는 커다란 김상식 감독 사진을 보고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자리마다 놓여져 있는 읽을 수 없는 글자가 쓰여진 후추통에 다시 안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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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8
원래 하던 일과 거리가 먼 일을 하고 싶어서 이것 저것 지원해보던 시기... 당근에 올라온 4주짜리 엑셀 노가다 알바를 하루안에 자동화하겠다고 지원했다가 떨어진 이후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는데 꽤 많은 경우..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같이 지낼때 즐거운 사람을 동료로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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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기도 귀찮아서 비판을 ChatGPT에 맡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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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5
1,064
244,669
“저속노화 커뮤니티에 속터지는 이야기 많은데 하나하나 설명하자니 끝이 없어서 책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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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92,191
남양 분들은 그렇게 자료를 보내주시겠다는 말을 남기시고 모임 뒷풀이에도 참석하지 않고 떠나셨어요. 이제 곧 2년이 되어가네요. 그 자료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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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언제부턴가 비슷한 스타일의 이해할 수 없는 UI가 너무 많아졌는데 업계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코레일 사이트 원래대로 돌려주시면 안되나요… 진심 시간표가 눈에 하나도 안들어옴 리뉴얼 기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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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알바하던 시절 전시 부스 정리하던 중에 “박부장님!” 불렀더니 12명이 뒤돌아 봤던 기억이.. 누구나 회사에 박부장님 한명씩은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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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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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으로 돌아가는 마우스
マウス買った〜 写真とろうと思ったら回してくれた🐍 #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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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76
그치만 요즘 그네가 훨씬 재미없어진건 사실입니다. 저 어렸을때 친구들 사이에서 그네타고 한바퀴 돌기 챌린지 같은게 있었는데 한명이 최고점에서 수직으로 떨어진 이후 손잡이가 체인에서 단단한걸로 바뀌었고 그네타고 멀리 뛰기 챌린지 하다가 한명이 놀이터 밖으로 날아간 이후 각도 제한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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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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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31
신진서 명경기는 많고 많지만 게임 외적으로 이 장면에서 감동받은 사람 많았을것.. 상대가 불리한 상황에 초읽기에 몰려 서두르다가 돌을 놓쳐서 엉뚱한 곳으로 갔는데 돌을 옮기면 그 또한 반칙이라 당황하고 있을때 가만히 돌 옮겨주고 아무렇지 않게 계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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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8
누군가에게는 전혀 문제 없는 문화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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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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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한 정당 :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무소속 반대한 정당 : 국민의힘 어느쪽이 단독임? likms.assembly.go.kr/bill/bi…
'노란봉투법', 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 통과 #SBS뉴스 news.sbs.co.kr/news/en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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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5
847
191,190
이것도 창 밖 풍경이 달라지면 다르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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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660
1,344,006
Q : 어떻게 이런걸 15분 만에 해결할 수 있나요? A : 15분이 아니라 15년 걸린겁니다.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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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정말 공감하는 것이 9년전 일했던 회사에서 프로모션 앱을 만들었다가 쫄딱 망해서 다 같이 포스트포템 하며 이것이 문제였네 저것이 문제였네 한참 정리했는데 갑자기 그 다음주에 터져서 대박이 남. 이 이후로 사후평가는 조심하는 중.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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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양심없는 시각화 아닌지… 분리 안된 재활용 쓰레기 수입해서 분리하는 일 하는 필리핀에게 재활용 불가능한 쓰레기 수출하는 나라가 어디어디인지 시각화 해봐야…
Which Countries Pollute the Most Ocean Plastic Waste? 🥤 This piece by @louislugas is part of Visual Capitalist’s Creator Program, featuring work from the world’s top data-driven talent ✅ visualcapitalist.com/cp/v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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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부부처나 공공기관과 함께 할 일이 많아지는데 회사에서 느꼈던것의 20배쯤 이 느낌… 나라가 이렇게도 돌아간다고? 이렇게 해도 되는거 맞아? 진짜 법/정책/가이드라인 등등이 이렇게 만들어진다고? 이렇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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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도는 김에 얹혀가는 이야기. 예전에 '국회의원 후원금 사용내역'을 기반으로 맛집 지도를 만든적이 있었어요. 많이들 오해 하시는데 사이트 이름은 제가 지은게 아니에요. nullfull.github.io/jon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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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평균 근속 년수가 9년으로 동일했어요. 하지만 연봉은 4900과 2700으로 두 배 가까운 차이가 났어요. 근속 년수의 차이만이 문제가 아닌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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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은 이슈가 되었던 '임신직원 해고사건' 당사자 분이 아직도 다니고 있으며 손에 꼽게 오래 다니고 계신 분이라 하셨어요. 그런데 듣다보니 근속 년수에 비해 직급이 낮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니 남양유업은 당시 10명 임원 중에 9명이 남성이었어요. 1명은 회장님 어머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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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제제기는 다른 분들이 해주실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국방 포함해서 국가 업무 카톡으로 진행하는거 문제 의식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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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화된 교육이 예술적 감각을 죽인다는게 이런거구나..
얘들아 나 많이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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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터미널
저속터미널은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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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행정안전부에서 디지털 정부서비스 UIUX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메모. designdb.com/?menuno=790&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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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충격과 부끄러움을 만든 부산 엑스포 최종PT 영상과 비교해서 좋았던 예전의 영상이 사실은 같은 업체에서 작업한것.. 콘티 입수해서 최종 영상과 비교해본 기사 작업 퀄리티는 갑에 달려있는거 아주 잘 알죠..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배경음악으로 한 33초짜리 영상의 처참한 퀄리티에 분노한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세금을 어디다 썼냐", "업체에 사기당한 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였기에 이렇게 '충격과 공포'의 영상이 나왔을까요? omn.kr/26y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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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은 간단했어요. 정확한 표현은 기억나지 않는데… '선처를 부탁한다' 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하지만 '남양유없'은' 남양유업' 불매용 서비스가 아닌걸요. 이 사실은 플레이스토어 리뷰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남양 공식 앱 보다 '남양유없' 앱의 리뷰 점수가 더 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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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메신저 사람이 이렇게 생겼었는데..
코이세이오 향수 너무 귀엽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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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근속 년수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과거에는 비정규직 비율이 높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셨어요. 비정규직 비율이 높았던건 유제품 업계 특징이라고 하셨어요. 찾아보니 정말 유제품 업체들의 비정규직 비율이 높더라구요. 2012년 기준으로 빙그레 0%, 매일유업 18%, 남양유업 31% 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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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름에 Very, High이런거 쓰는거 너무 위험한 것 같음. 사람들이 어디까지 갈 줄 알고... - High Definition(고해상도): 720p - Mini Computer(작은 컴퓨터):
1) 칠레에 있는 VLT (Very Large Telescope: 엄청 큰 망원경) 2) 현재 건설중인 ELT (Extremely Large Telescope: 겁나 큰 망원경) 3) 하와이에 구상중인 TMT (Thirty-Meter Telescope: 30미터짜리 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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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들보다 외국어 학습 속도가 느린 편인데요. 검사 받아보니 제가 사람이 말을 시작할 때 부터 말을 끝낼 때 까지 집중해서 듣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얼핏 일상 생활에 지장 없어 보이는건 추론 능력이 높아서 말을 듣지 않아도 대충 알아들어서 그런거라고 했는데 외국어는 이게 안되서....
의학적으로 궁금한건데 혹시 ADHD 환자들은 제2외국어 습득 속도가 더 빠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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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 자체는 수십년 되었을 뿐 아니라 서울시 기준 2012년도 부터 API로 모든 시민에게 거의 실시간으로 측정값을 볼 수 있게 제공되고 있다. data.seoul.go.kr/dataList/OA…
尹대통령, 환경장관에 '하천 수위 모니터 시스템' 개발 지시 yna.co.kr/view/AKR2022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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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윤찍었다는 분들 점점 희한한 궤변 하다가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니 온라인에서 사라짐 하지만 미안해 하거나 반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제각각 기적의 논리로(심지어 자신을 윤찍하게 했다며) 민주당 탓 하다가 논리에 밀리면 그래서 민주당이 안되는거라 하는거 보며 희망을 잃음
줄곧 내 앞에서 문재앙 소리 하던 그분이 요즘엔 근처에 얼씬도 않으심. 내편이 죽쓰고 있으니 내 앞에서 뻘쭘한게 싫은거지. 그냥 그거야.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그냥 '내편'임. 위기다 싶으니 더 편들어 주고픈거지. 그리고 재2의 촛불은 막고 싶은거. 그냥 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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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비어있는 지식산업센터 볼 때 마다 ‘건물에 투자 할 돈의 반이라도 안에 들어갈 사람과 기업에 투자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지금 '지식산업센터'라고 이름 붙은 곳 한 80%가 이 상황. 수요가 있건 말건 수도권에 빈 땅만 있으면 죄다 이런 성냥갑 사무실만 다닥다닥 지어놨는데 여기가 다 입주하는 게 신기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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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지원 중단할거면 소스코드 공개하도록 강제 해야..
딴소린데 이 시대는 왜 10년 15년 20년 쓸 수 있는 물건을 안 만드는거임? 그니까 내 돈 주고 물건을 샀는데 회사쪽에서 지원종료를 하면 그냥 금속덩어리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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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감에서 아는척 하려고 기술 키워드를 꺼내지만 맥락에 하나도 안맞아서 볼 때 마다 괴로움.. 실제로 묻고자 하는게 아니라 내가 이걸 안다고 말하려고 하는 티가 너무 많이 나서 내가 다 부끄러워짐
이ㅈ석의 그 IT로 성공해보지 못한 아쉬움때문에 계속 뭔가 만지작하는 걸 보면 미대 못가서 죽을때까지 미술타령하는 사람들 떠오른다 (정작 미대간 사람들은 성불해서 큰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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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실제로 일 안하고 놀러간거여도 ESTA 90일 꽉꽉 채워서 여러번 가면 비밀의 방에 불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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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반대 성향 강성형 감독과 비교해보자. 배구가 감독 비중이 엄청 높은건 아니긴 하지만 두 감독의 리그 상대 전적은 16:4로 강성형 감독이 우위.. 출처: piped.video/watch?v=m1KqwkI3…
신인감독 김연경 보는데 상대팀이 2세트 지고 들어온 상황임 그럼 빨리 전술 짜서 3세트 이길 방법을 선수들한테 말해줄 것이지 선수들 꾸짖고 질책하기만 하고.. 결국 전술 얘기는 하나도 안 함 우리나라 대부분의 스포츠 감독들이 이럴 거라 생각함 화낼 시간에 이길 방법을 선수들한테 알려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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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전통적인 무언가 하면 조선의 것을 먼저 떠올리고 여기서 벗어나면 틀렸다고 하는게 자주 보이는데 고려/백제/신라 스타일들 생각보다 인지도가 낮은 것 같고, 인지도 낮아서 안쓰고, 안써서 인지도 낮아지고 하는 것 같아서 아쉬움..
여러분!!!! 중국복식이 아니고!!!!!! 고구려 복식입니다!!!!!!!!!!!!! 안악 3호분에 그려진 벽화그림 고증이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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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가 안되는것이 극우의 기본 소양.. 12.3 비상계엄이 합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게 이재명이 어느날 갑자기 비상계엄 선포해서 조희대 체포하고, 나경원 사살하고, CCP 아웃 집회 금지 시키고, 조중동 기사 출판 전에 확인해서 편집하고, 선관위 접수해도 합법이냐고 물어보면..
독재 찬성한다는 애들 80%는 입만 터는거. 걔네한테 이재명, 문재인이 독재한다고 하면 찬성하실? 이라고 물어보면 갑자기 민주투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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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기엔 토스에 너무 뛰어난 사람이 많아서 갑자기 전혀 상관 없는 사업을 시작해도 성공시킬것 같다는 느낌이 있음. 쿠팡 옛날에도 그런 느낌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농담으로 ‘쿠팡이 갑자기 OTT해도 성공할것’이라고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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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계에는 루이나이웨이 장주주 부부가 유명한데 한명은 천안문 시위에 갔다가 한명은 중국 바둑계 기득권에 대항했다가 전성기 시절 내내 망명을 다녔으며.. 부부가 대회 결승에서 만나는 낭만 넘치는 장면을 만들기도 하고
같은 것에 같이 화내는 정도를 넘어 같은 일에 같이 목숨 걸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산다는건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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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판에 사기꾼들 이미 다 나가고 난 뒤에야 속도 느린 대기업들이 이것저것 출시했다 다시 허겁지겁 빼는거 보고 웃겼었는데.. 그 느린 대기업들도 빠지고 난 뒤에 정부가 참여한다고 발표하고 있는거에요..
#메타버스 융합형 최고급 인재를 집중 양성합니다! 😄 과기정통부는 메타버스 융합인재 공급과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 url.kr/asj1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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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의 IT 서비스들은 가장 필요할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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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서 요리사로 전향한 지인. 요리 연구를 정말 열심히 하는 분인데 조리도구로서 전자레인지의 훌륭한 점을 한참 신나서 설명하고는 대중의 인식이 안좋아서 가게에서 사용하는 전자레인지에서 벨을 떼어버렸다고…
전자레인지로 데운거 싫다는사람 전자렌지로 음식해서 내놓으면 구분 못하는사람이 한트럭일텐데.. 식생활 수준이 편의점 간편식에서 멈춰있나 ㅋㅋ 나만해도 각종나물이랑 찜 다 전자레인지에 실리콘찜기에 넣어서 만들고, 파스타면도 전자레인지로 전처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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