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Engineer / interests: user experience, web, open source software, AI, finance

Seoul
카카오톡은 도구에 불과하지만 트위터는 인생임
타임라인에 사람들 이탈해서 카카오톡 망할거라느니 하는 글이 보이는데요 기억하세요 님들은 일론 머스크가 그렇게 패악질을 부려대도 트위터 못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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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고 크라운 프린스가 뭔지 고민했는데 황태… 였..다…
아 제발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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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드는 느낌은... 커리어 관리를 안하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대우도 못 받고 사는구나...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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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은 지원금이 연봉 7000 정도에서 컷이 되는데... 그걸 넘어서면 사회적 기준으로 애매하게 잘 사는 게 아니라 보통 잘 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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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아이콘 기반의 ui가 사실상 이분 작품
위대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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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살자… 큐팡잇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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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레드 플래그 - 채용과정에서 불쾌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있다 - 채용이 매우 오랫동안 열려있다 - 다양한 포지션이 돌아가면서 열린다 (특히 리더십) - 들어간 사람들이 1년 이상 못 다닌다 - 프로덕트 피벗을 자주(1년에 한번 이상) 한다 - 국민연금으로 확인되는 퇴사자 수가 최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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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지원자 풀이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데 이정도로 시장이 어렵나 싶어 땀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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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탈출 신호가 이래저래 엄청나지만 갈 데가 있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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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퇴사후 구직하시는 분들이 참 많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론 비자발적으로 그걸 해본 이후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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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ervices'
옛날에는 토스가 엔지니어링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토스 앱 너무 느려서 필요한 기능 찾아 내비게이션 2~3단계하는 것도 답답하게 느껴지고, 차라리 국민은행 앱이 편하게 느껴질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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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저온모드를 믿은자의 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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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희망퇴직금은... 좀 절약하면 10년 놀고 먹어도 될정도로 나오는구나... 한국은 이래서 뭘 하든 대감집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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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쪽 마라탕이랑 중국 마라탕은 생긴것만 조금 비슷하지 다른음식인데... 한국은 그냥 마라향 첨가 육개장 같은거
어느 날부터 일본을 강타한 삼겹살과 닭갈비 열풍이 의심스럽다. 자이니치들의 문화 침투 전략이다. 하는 일본 극우 트윗 본 적 있는데 그거랑 완전히 똑같은 내용이라 되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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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한다는 식의 경향을 가진 조직들에 있어봤는데 대부분 개발자들이 번아웃에 시달렸고 딱히 대단한 일을 하지도 못했을 뿐더러 성과도 딱히 좋지 않았다. 그리고 너에게 모든걸 할 수 있게 해줬는데 왜 관심이 없냐는 식의 끝없는 가스라이팅. 이런 조직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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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아지면서도 매해 등락을 거듭하던 한국의 출산율은 2015년 1.24명을 기점으로 급전직하 중이다. 도대체 지난 10여 년간 한국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결혼과 출산에 관해 연구자들이 제시한 가설이 몇 있다. 📝전혜원 기자 sisain.co.kr/5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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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중에는 이런 측면에서 특히 개선이 많이 필요한 분들이 잘 보였음. 개인적으로 나는 그걸 무시하고 의견을 관철해서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채용도 했지만 대다수는 그런 개인의 잠재성보다 조직에 끼칠 잠재적 악영향에 대해 더 두려워함
실무능력에 전혀 부족함이 없고 그걸 면접에서 잘 어필했는데도 불구하고 합격을 못 하시는 분들...본인의 면접 차림새와 외관, 말투 점검하셔야 합니다ㅠㅠ 대기업은 제가 모르는데 스타트업은 보통 2차 면접은 HR 리드나 그룹장, 대표 면접을 보잖아요. 명목은 컬쳐핏이지만 대부분 느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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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유튜버 3blue1brown, 한국어로 더빙시작!? clien.net/service/board/park… 진짜 이게 이렇게 generally available하다는 게 너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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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들에서 채용에 관여해보니, 한국 회사들의 개발자 채용은 '그냥 어쩌다 운좋게 떨어지는' price tag도 너무 저렴해서 이상하고 실력도 이상하게 뛰어나고 리더십도 있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아보임 마치 한국이라는 저주받은 곳에서 탈출하지 못한 사람들 추리기 이런 느낌
시니어는 1)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큰 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위임, 2) 남보다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이에 대한 보상, 3) 아직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이들에 대한 멘토링이 중요한데, 전통적인 한국 문화에서 리더쉽이 잘 하지 못하는 영역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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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보니 이런건 진짜 개발자만 신경쓰나보다
대충살자… 큐팡잇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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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분들은 주기적으로 외주작업을 해보시면 심연 경험 가능합니다
커리어 내내 큰 회사 좋은 회사만 골라 다닌 분들은 심연을 모름ㅠㅠ 그분들은 세상물정 모르는 도련님같은....그래서 이력서 짱짱한, 좋은 회사만 다니며 연차 찬 분들이 작은 회사에 리더십으로 오시면 참 서로가 쉽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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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보면 지금 시대의 20대 극우들은 20세기의 극우주의보다 훨씬 위험함. 성폭행을 마음대로 저질러도 된다고 생각한다거나 온갖 정신병에 가까운 히스테리들을 사상 또는 밈으로 포장해 남초커뮤라는 에코체임버에서 키워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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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1. 한국의 수많은 웹사이트를 다국어 친화적으로 변경해야 한다. 2. 한국 전화번호 이용 가입만을 허용하는 서비스를 불법화, 또는 페널티를 가해야 한다. 3. 차별적 발언의 방치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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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Korea
stop this m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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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ㅈ석의 그 IT로 성공해보지 못한 아쉬움때문에 계속 뭔가 만지작하는 걸 보면 미대 못가서 죽을때까지 미술타령하는 사람들 떠오른다 (정작 미대간 사람들은 성불해서 큰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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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진짜 맨날 우울하고 죽고싶고 그랬는데 30대 되니까 진짜 아저씨 모드 on 되서 하루하루 사는것도 힘들고 그냥 주어진거에 감사하고 이런데 걍 다 호르몬의 장난일 뿐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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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마나 경기가 박살나고 있고 구직난인지가 잘 느껴져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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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환율관찰대상국에서 제외된 것은 외환시장 운영의 투명성에 대한 평가 때문이 아니라 수출 부진 등으로 경상수지 흑자가 줄었기 때문이다."
[속보] 미국, 환율관찰대상국서 한국 제외했다 미국 정부가 환율 관찰대상국에서 한국과 스위스를 제외하고 베트남을 새로 포함시켰다. 미국 재무부는 7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의 2023년 하반기 환율보고서를 발표했다. seoul.co.kr/news/newsView.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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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restoration은 아이유도 필요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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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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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골드러시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몇 년간 vibe programming이 초래한 참사를 수습하기 위해 더 많은 인간 엔지니어들이 채용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현재 LLM 열풍은 절벽을 향해 돌진하는 레밍(lemming) 같다."
... I’m predicting a software engineering gold rush where more and more human engineers will have to be hired to clean up the train wrecks left behind by the next few years of vibe programming ... ... the current LLM lemming rush over a cliff ... [0] I used to think that academics were the ones that are inventing the future, but I guess they want to keep things as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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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분들도 이제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is this the future of 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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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 시장 괜찮다는 이야기 하시는 분들을 보면 신기하거나 정말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이 아닌가 싶다. 거의 전멸 수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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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수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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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봉과 대감집 연봉이 성과급으로 인해 스케일이 다르다는 것을 5년차때쯤 알게됨…
Replying to @babbuedababba
가장 큰 깨달음은, 차피 노비로 커리어를 마감할 생각이라면 대감집 노비가 짱이라는 것이다….기왕이면 글로벌 대감집이면 더 좋고…다 쇄락한 글로벌 대감집 노비하던 사람들 이력서의 그 한줄 가지고 커리어 장사 하면서 잘 먹고 잘 사는거 봐~~ 너무 부럽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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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사에서 이런 분을 필요로 하지 않을까 싶은 유림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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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해라마라 말이 많은데, 여전히 개발자는 굉장히 좋은 직업이고 해야할 것도 많다. 나는 떡잎이 있다면 추천한다. 하지만 그냥 직업의 하나로 받아들이고 하기엔 너무 따분한 일이기도 하다. (safe area 밖으로 몰아붙이는 경험을 해야만 재밌음) 생각보다 몇년 하다 IC에서 벗어나는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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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임에서 이런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인간 학습과 업무능력의 저하는 앞으로 거대한 주제가 될 것.
미래의 기술은 'AI'가 아니라 '집중력'임 - LLM은 반복 작업 자동화와 브레인스토밍 등에 유용하지만, 맹목적인 의존은 문제 해결 능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음 - 특히 새로운 문제에 대한 LLM의 신뢰도는 낮아, 인간 엔지니어의 판단력이 중요함 - 구글 같은 검색엔… news.hada.io/topic?id=2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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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개발자는 자산일 수 있다. 단… 회사가 오래 다닐만할 때… linkedin.com/posts/red-si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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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별 것 아니다' 라는 말에 들어있는 함의는, 대부분의 UX가 우리가 상상하는 수준에 앞으로도 머물러 있을 것이라는 오만함을 포함한다 그것은 분야를 뛰어넘는 소프트웨어적 노력과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호기심에 대한 인지를 상실했을 때만 가질 수 있는 것이고
프론트엔드 역량이 충분했으면 할 수 있는 게 더 많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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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핵심이 요구사항이랑 청사진을 제시하는 건데 이걸 신입에게 요구하는 건 과하지 않나…
‘바이브 코딩’이 신입 개발자의 핵심 역량이 된 이유 yozm.wishket.com/magazine/de… “경력이 없어 취업이 안 되고, 취업을 못 하니 경력이 없다.” 얼마 전부터 조금씩 들려오던 이 말이 결국 IT 업계의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과거 신입들이 주로 맡던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AI가 대체하기 시작하며, 이제 막 커리어를 쌓아가려는 신입과 주니어 개발자들이 기회를 얻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죠.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AI를 활용해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원하고, 그 결과 채용 시장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 막막한 상황을 해결할 돌파구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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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잡마켓이 너무 안타까운 상태라고 생각한다. 어디 계시는 분들 빡친다고 튀어나가지 마세요...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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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채용하는 쪽의 HR쪽이 재직자들한테는 굽신굽신하면서 무직 상태인 사람들에겐 갑질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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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it.net/r/Frontend/commen… 이에 대해 상당히 잘 정리한 댓글을 찾아서 트윗 developers.google.com/search… 구글 가이드와도 거의 일치. 유저들이 어떻게 인입하게 할 것인지, 컨텐츠가 어떤 형태인지, '디폴트 언어'가 무엇인지 등에 따라 적절한 전략은 다를 수 있으나, 무난한 건 path를 사용하는 것.
i18n해본적없는데 두가지방식 중에 뭐가 더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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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만 다녀서 그런지 솔직히 오랫동안 회사를 다닌 사람에게 뭔가를 기대하는 이유는 잘 알겠지만, 프론트엔드+스타트업 한정으로는 그냥 끊임없이 뭔가를 만들고 부수는 일의 연속일 뿐...쌓이는 게 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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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BM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이리 광고에 많이 의존하냐는 식의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 같다. 거의 대다수의 무료 기반 서비스들이 광고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멤버십 같은 건 굉장히 강력한 혜택이 있어야만 유지가 가능한데 이런 게 세상에 몇개나 있나? 헬스장 회원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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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한국은 벌써 분위기가... 링..크..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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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이컴바인드(젠틀몬스터) 23년 매출 6080억 / 당기순이익 1511억 한류 패션기업으로서는 독보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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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us-east-1 가 사실상 AWS 이고 나머지는 부스러기인 것인가
아아... AWS us-east-1 당신은 혼자 얼마나 많은 짐을 지탱해온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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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들을 보면 '뭘 해도 제대로 하려는 사람' 과 '뭘 해도 대충 하려는 사람' 의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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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주니어에게 기회가 없다는 이야기도 많지만 정작 10년차가 넘으니 나도 기회가 확 줄어드는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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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진이 페미책을 읽었다고 공격하는 걸 보면 이 세상은 이미 이디오크래시 그 자체이다. 책을 읽지 않고 인터넷만 보는 사람들이 책을 읽는 사람을 공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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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사용하면 모든게 100배 빨라지는 게 아니라 특정 태스크가 빨라지는 것인데 사람들이 너무 오해를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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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업데이트: 그린랩스라는 농업 스타트업에 입사해서 리스크립트 부트캠프를 하는 중입니다. 코딩을 처음 하던 시절처럼 아기가 된 느낌입니다만, 오랜만에 좀 오래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곳에 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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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해고하기 쉬워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특: 자기는 해고 안 당할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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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다크패턴과 디자인을 잘 못함 그 사이의 어떤 불쾌한 골짜기가 아닌가.. nitter.app/Haje714/status/179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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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OpenAI의 발표로 인해 인하우스 AI 조직이 잘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는 상황이 더 안 좋은 것 같기도 하다. 기술 발전 초기에는 흔히 발생하는 현상처럼 보이기도 하나, 영향력의 범위가 다르다는 점에서는 다소 (직업 안정성 측면의) 우려 요소
A fascinating thread on Reddit: People asking if teams working on NLP areas in Big Tech are panicking, given ChatGPT seems to render a lot of their work less useful - and the implications could impact investment in year-long projects that feel dated. teddit.net/r/Machine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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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식의 막무가내식 주장을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21세기가 너무 불쾌하다. 한국은 세계 어디서도 보기 힘든 극단적인 저출산 국가로 당연히 출산 가정에 인센티브를 줘야 하며, 이런 "전체주의적 발상"은 거의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무지를 성찰하기 바란다.
자녀 생산하는 가구를 1인 가구보다 더 지원하는게 당연하다는 관점은 전체주의적 발상. 심지어 이런 견해가 놀랍게도 평균적. 모범생이 파시스트 될 확률이 높고 말 잘 듣는 아이를 착하다 하는 한국 사회의 비극적 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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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적 식견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홍보용으로) 임원들이 자꾸 유튜브나 기사에 나온다 - 채용공고가 매우 vague하게 써져 있다 - 회사 설명을 여러 번 읽어봐도 뭘로 돈버는 회사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 돈을 못 버는 회사가 투자를 받은 시점에 비싼 사무실로 이전하고 대규모 채용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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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십년은 개발자라면 문서를 통한 소통 능력을 누구든지 키우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슬프게도, 그런 데에 능한 사람은 정말 드물다. piped.video/watch?v=8rABwK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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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 없이 useMemo, useCallback를 굉장히 많이 쓰는 한국 코드들을 본 경험이 많은데... beta.reactjs.org/reference/r… 에 아주 잘 정리되어있으니... 그러지 말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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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싫다 하지 혓바닥이..
가장 퀴어한(?) 사람들조차 결혼, 임신 이런 주제에 여전히 이끌린다. 그게 무슨 대단한 진보라도 되는거처럼 말할때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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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게 제대로 된다면 IT의 지형 자체가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을 것 같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LLM 백엔드 어쩌구 하는 소리에 갸우뚱 했는데 속도가 너무 빠르다.
1/ 把 Meta 前两天发布的这篇论文读了一遍,mind blowing 这篇论文被近期 ChatGPT & Bing Chat 的风头盖过去了,不过我感觉论文中提到的内容可能是未来 Language Model 发展的一个重要的分支。 -- threa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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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만 회사가 뭔가 해체되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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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멘토 할 때 맨날 오픈소스하세요 얘기를 했었는데 언어장벽+낯섬 때문인지 실제로 한 분은 한두분 정도인 것 같다
요즘 타임라인에 개발자 부트캠프의 현실을 토로하는 내용들이 떠서 내 생각을 남겨봄.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받는다는 부트캠프에는 그렇게 학생들이 붐빈다는데, 정작 수료를 해도 업계가 요구하는 최소 개발 능력을 만족하지 못해 취업으로 연결되지 않는다(취업난 또는 구인난이다)는 글이 종종 뜬다. 그렇게 개발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데 정작 FOSS에는 한국인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오픈소스 활동을 잘못하면 목이 날아가거나 정보기관에 끌려가 취조를 당하는 사례도 있어서 활동이 조심스러운 중국이나 러시아 개발자들이 오히려 FOSS에서 활발하게 활동한다. 이건 매우 역설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함. 그렇게 개발자 하고싶다는 인원이 많으면 당연히 개발한걸 써먹어보기 위해서라도 뭔가를 남기지 않을까 싶은데... 그 많은 개발자 지망한다는 학생들은 다 어디간건지 너무 깨끗함. 정말 개발을 배우고 있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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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둘 이상인 곳을 피하세요. (당사자성 발언)
나 역시도 스타트업에 이직할 때나 투자할 때 대표가 제일 중요하다고 곧잘 얘기하는데, 오늘에서야 정말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깨달았다. 슬프지만 대부분의 국내 스타트업은 그냥 중소기업으로 시작해 중소기업으로 끝나기 때문에 대표가 왕이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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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dev는 정말 그동안 트위터나 블로그 등지에서 얘기하던 모든 주제가 담겨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블로그 류로 React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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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로덕션 개발자들은 3-5년만 하면 왠만한 수준에 도달하는 것 같다 (이상한 길에 들어서지 않는 한) 뭔가 빅테크스러운 환경이 아니면 계속 도전할만한 일을 만들기도 한계가 있고, 비즈니스적인 장벽도 있고. 늘 고민되는 부분인데 그렇다고 사람이 많은 환경이 좋은건진 모르겠고
나도 기술적 성장? 엔지니어링적 성장?의 천장 찍은 느낌인데. 대단히 잘해서 천장을 찍은게 아니라 제품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낮아서 천장도 낮은 느낌. 이 한계 위로 성장하는 방법은 회사 바꾸는거말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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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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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L8 이상 엔지니어들 팟캐스트(?) 같은 걸 들으니 최고가 되려 하지 말고 대체불가능한 인력이 되어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맞는 말처럼 느껴진다. 지금까지 다닌 회사에서 보통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기술을 아주 속속들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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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airport now, headed to korea. contacted my embassy, several reporters, several groups in korea just today. should probably be ok (at least in the immediate future) but if im not posting again in like 5 hours you know what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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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직을 하면서 느낀 건... (내가 배부른 위치에 있어서 그런거겠지만) 생각보다 한국에 회사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회사 저회사 찔러볼 필요 없다고 본다. 어짜피 네카라쿠배 아니면 대타트업 아니면 '그 외' 세개 카테고리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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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
개인적으론 채용대란이 한 번 더 올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 물론 구직자들에게 좋기만 한 건 아니다. 이전보다 조건이 더 까다로울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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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3
AI 코딩 도구가 등장해서 더이상 코드는 문제가 아니라는 주장이 많은데 전혀 1도 공감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코드가 더 문제가 되면 문제가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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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1
ux tech의 승리
토스증권이 올 상반기 3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연간 예상치를 반기 만에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1.6% 증가한 1751억원을 달성했다. 해외주식 거래대금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으며 국내주식 위탁매매도 38.7% 늘었다. naver.me/Gj636d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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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1
무신사가 데스크탑 웹을 버렸구나 clien.net/service/board/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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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32
프로덕션은 복잡도가 올라갈 때마다 (모든 형태의) 비용이 엄청나게 커지기 때문에 최대한 이해하기 쉬운 형태를 가져가야 한다. 이건 단순히 기술적인 것에 대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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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채용의 불편한 진실: 테크 기업엔 1/2/3/.../n군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 사이에서의 움직임은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를 제외하면) 한 방향으로만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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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라는 회사의 기업사 자체가 ‘uriga namiga’ 그 자체인 듯.
하긴, 창업자 처남이라는 사람은 주식 띄우기 놀이나 하고 있기도 하고. 하나를 보면 열, 아니 백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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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개편은 아무래도 메이커 입장에서는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측면이 있다. 십년넘게 고인 물에 돌이라도 던져봐야지... 그리고 친구 리스트가 없어져서 이상하다는 얘기도 공감 안 된다. 그렇다고 인스타처럼 만든 것도 좀 이상하긴 하지만 딱히 다른 선택지는 없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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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xx 해봤어요 용도로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 기술 사용에 별로 고민이 안 느껴져서 오히려 마이너스에 가까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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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가 여러명이거나, 대표 외의 임원 또는 관련자들이 경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모습이 대외적으로 관찰된다 - 회사 규모가 10명 미만이지만 팀에 창업 경력이 있는 사람이 없다 - 회사 앱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매우 구식이며, 앞으로도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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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넷 4.5로 프론트 개발자들의 퇴직 시계는 조금 더 앞당겨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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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불링을 이제 액티비즘이라고 택갈이하네
틱톡에서 "디지털 단두대" 가 유행중 매주 연애인 한명을 지정해서 팔레스타인 지지 성명을 할때까지 모든 플랫폼에서 한번에 언팔해버리는것. 연애인이 쇼핑물 운영중이면 장바구니에 최대한 많은 상품을 담아두고 결제직전까지 가서 두는것. 알고리즘의 세상에서의 액티비즘은 이렇게 창의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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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아이디어 같긴 한데… 뽑고 나서 당황스러운 일들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 같아보인다.
이 방향성도 의미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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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국인 특 도태되기 시져시져는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
앤트로픽은 한국 시장 진출 이유로 한국의 급증하는 AI 수요를 꼽았다. 한국은 클로드의 전체 사용량, 1인당 기준 사용량 모두 전 세계 5위권이다. ‘클로드 코드’의 전체 사용자 중 25%가 아시아 지역에 속하는데, 한국은 특히 지난 4개월간 클로드 코드 MAU가 6배 증가했다. v.daum.net/v/20251024104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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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나오면 만들 수 있는 게 딱 이 '얕은 지식을 요하는 수준의 웹앱'인데 정말로 딱 그정도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면 볼 수 있는 게 '잠재력' 밖에 없음.
Replying to @jk__dev
과거 구글링, 노코드 개발자 위기론과 차원이 다릅니다. AI 랑 작업해보면 얕은 지식을 요하는 수준의 웹앱은 그냥 혼자서도 뚝딱 만듭니다. IT거품도 꺼진데다가 예전만큼 인력도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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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좋아하고 잘 할 사람들은 보통 저런 단순작업,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작업을 수작업으로 하고 있는 사실 자체를 견디기 힘들어 한다." -> 이게 장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개발자 재능론? 결론부터 빠르게 이야기 하자면 프로그래밍은 타고난 탤런트가 크게 좌지우지 하는것이 맞다. 타고난 상위 0.1%의 천재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재능이라고 비춰질 수 있는 정도의 재능이라도 있고 없고에 따라.. careerly.co.kr/comments/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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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knowledge base 구축을 위해 노션을 버리고 있는 추세인데, 솔직히 노션보다 구글닥스가 나은 것 같다. 디자인이 예쁜걸 떠나 노션은 너무 느리고 거추장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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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prop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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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UI 개발은 꽤 오래 가겠다는 확신이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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