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전재🚫 jihee.hand@gmail.com

고양이
Pinned Tweet
ㅡ 이 사랑은 망해도 너무 망했다
2
17
2,596
ㅡ 언니가 다음 생에는 장녀 말고 막내로 태어나서 받기만 했으면 좋겠어.
7,524
25,880
4,603,458
ㅡ 동생사랑 언니에게는 뭐가 맛있단 말을 조심하기 어릴때 부모님이 부부 싸움 하면서 언니는 아빠가 데려가고 나는 엄마가 데려가겠단 말에 5살인 나를 포데기에 업고 1년간 학교를 다니신 언니 이시다...
1
2,542
26,253
3,598,825
ㅡ 오늘 들었던 충격적인 말, 딸 가진 아빠가 딸에게 하는 말이 "혹시 남자친구 낌새가 이상하면 망설이지 말고 죽기 전에 죽여라, 아빠가 대신 뒤집어 쓸 테니까."
6,255
20,077
7,573,552
ㅡ 하하 라디오 듣고 있는데, 면접장에서 전 남친 만남 자기는 붙고 전 남친은 떨어져서 기분 째진다고 레드벨벳의 파워업 노래신청함 ㅋㅋㅋㅋㅋ
6,206
19,785
715,061
ㅡ 직장상사 김태리 배우 광팬인데 오늘 카톡사진 이걸로 해놓고 상태 메시지 '부럽다' 그래서 모든 직원이 오열중 그 는 대머리임
4,943
22,496
927,977
ㅡ 연기 연습좀 해야 될 새끼들은 안 하는데 이미 잘 하는 배우들만 겁나 노력해
4,381
18,099
882,866
ㅡ 난 정말 연기 하면서 자기 사리사욕 채우는 배우들은 규탄 해야 한다고 봐.
5,592
18,707
2,251,150
ㅡ 연출 천재들은 천박하게 노골적으로 안 보여줌 시청자가 머릿속에 그리도록 최선을 다해서 완급 조절만 해 줄 뿐. 울음소리는 삼키고, 잔인한 장면은 지우고.
4,208
20,800
3,438,905
ㅡ EBS 한국의 젊은 남성들은 왜 보수로 기울었나 미국과 유럽의 남성들은 이민자를 탓하고 한국의 젊은 남성들은 젊은 여성을 탓한다. 그리고 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이 이 강의가 정확한 사실 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어서 참 씁쓸했음.
9,420
13,312
890,261
ㅡ 훈남 만 많아지는 것 같을 때 면 싸인 받는 팬에게 남자친구 있냐 묻는 23살의 미남을 꺼내어 봅니다 _고수
6,231
11,828
895,640
ㅡ 전혀 의도 하지 않았을 때 나온 로맨스 만큼 재미난 것이 없어
2,356
11,770
2,737,672
ㅡ 우리나라 사람들이 쑥을 3천년 전부터 먹었었다니 하지만 아직도 사람이 덜 된 것들이 한둘이 아닌데 EBS
2
4,517
10,246
852,852
ㅡ 인스타그램 진짜 최악의 저질 인 점 영상, 사진 으로도 모자라 개인의 감상 까지 실시간으로 다 훔쳐감
2,194
8,945
640,936
ㅡ 예전에 송강호 배우가 인터뷰에서 자신이 빵 뜨고서 유명한 감독들에게 이성민 배우를 많이 추천 했는데 오디션장에서 송강호랑 친하냐 물으니까 모른다고 안친하다고 거짓말해서 다 떨어졌대 그러고 십여년이 지나서야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이 말 만 들어도 어떤사람인지 알겠던데
1
1,164
10,078
4,442,225
ㅡ 선생님은 부모가 아니시잖아요 지랄 같지만 부모가 있잖아요 별 말 아닌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EBS 골라듄다큐
4,112
9,844
4,471,724
ㅡ 피로에 쩔은 놀면뭐하니 스텝 을 따라하는 심은경 배우의 생활연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것 까지 잘하지 말라고
1,789
9,777
1,155,305
ㅡ 중증외상센터 허윤정 교수님이 드라마 보면서 다른 것 보다 가르칠 후배가 있다는 게 너무 부러워서 울었대 BBC News 코리아
3,560
8,656
982,303
ㅡ 박원 노래 all of my life 에서 '니 얘기가 맞아' 의 주인공 에게 만 끝까지 연락이 오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1,808
8,577
2,681,226
ㅡ 옛드 들 아역에서 성인 역으로 바뀔 때 너무나 온 정성 다 해서 알려주는 거 정말 눈물겹고 고마워서 미칠 지경 진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여러 다양한 베리에이션 을 주면서 이랬는데 요래 됐음당! 알려줘어
2,548
9,087
7,587,665
ㅡ 파친코 에서 가장 슬픈 건 다름 아닌 오프닝 임 과부가 되 버린 엄마랑 딸이 상복 입고 춤추고 원자폭탄 피폭된 아주버님이 웃으면서 춤추고 북한으로 떠난 님이 남한에 남은 님과 춤추고, 총 으로 자살한 아들도 웃으면서 춤춰
2,552
8,266
1,925,534
ㅡ 심은경 배우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초청 받은거 뉴스에 떠서 보는데 인상깊은 댓글 발견 "심은경 궤적이 정말 대단한 게 한국 영화가 수명을 다할 때 쯤, 그러나 자신은 배우로서 기운이 넘칠 때 기민하게 판단해 아직 신인 감독이 나오는 일본에서 다시 경력을 시작한 점."
1
2,361
8,375
651,929
ㅡ 한국인 이라면 무조건 저게 무슨말인지 다 안다는게 참 슬펐다. 빨래터에서 해맑게 시집가고싶다 말하던 여자아이, 그리고 그 여자아이의 언니. 자매가 위안부에 끌려갔다가 돌아왔는데 해맑던 동생이 빨래터에서 목숨을 끊은것까지. 파친코
2,644
7,346
1,789,425
ㅡ 누군가 한이 무엇이냐 풍자 해학이 무엇이냐 물으면 파친코 오프닝을 보라 함. 아버지, 남편, 엄마, 자식, 형님 모두를 잃은 여자가 상복을 입고 신나게 춤을 춤.
2,392
7,203
750,597
ㅡ EBS다큐 모성의 대물림 영상에 달린 60대 어머님의 댓글이 너무 맘 아프고 잘못된 모성의 대물림을 스스로 끊어 내신 것이 정말 대단하심.
4,486
7,582
2,061,754
ㅡ 김정난 배우 이 영상에 스텝들이 우르르 "누나 그때 고마웠어요." 라고 댓글 남겨둔 거 보고 바로 납득함.
자고 싶어서 운 적이 있다
1
1,637
7,118
1,489,154
ㅡ 이거는 반칙이야. 고양이 집사들 쳐 울라고 넣은 건가 누가 봐도 턱시도 고양이가 건방진 자세로 집사를 보는 태도잖아 난 예고에서 한지민 배우가 복슬 거리길래 키우던 비숑인가 했었지 천국보다아름다운
1
2,248
6,816
1,942,648
ㅡ 드라마 공개 타이밍 미쳤네요 진짜 트리거_김혜수
5,622
6,619
563,608
ㅡ 지금이 제일 이쁘다고 해서 80세 택했는데 지 혼자 홀랑 젊어져 있는 남편새끼 천국보다아름다운
1
1,842
6,318
1,745,210
ㅡ 왜 제목이 파친코 인지 다시금 알게 해주는 장면 이민호 표정이 거의 사행성에 빠져서 전재산 갖다 바칠 얼굴임
1,301
6,254
1,303,179
ㅡ 영화 널기다리며 찍을 때, 김성오 배우가 심하게 체중 감량 해서 심은경 배우의 목화 솜 같은 손에 목 졸려 기절한 사건. 살 너무 빼면 귓 속의 필요한 지방까지 싹 다 빠져버려서 이명 도 심하다고.
1,003
6,109
1,821,806
ㅡ 정류장 아닌 곳에 계속 서는 버스. 응답하라에서 반찬을 계속 나누는 장면처럼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님들이 버스 지나는 길에 물건 나눔하시는데 너무 귀여우심. 인류애가 상실될 것 같을 때 EBS를 시청하면 마음이 정화된다.
2,912
6,256
757,142
ㅡ 대사 한 줄 없지만 시청자에게 오만가지 생각을 다 얹어주는 감각적인 장면.
2,408
5,917
3,937,861
ㅡ 폐지 주우면서 사시는 노 부부가 누가 버린 강아지 키워서 새끼도 낳고 그 새끼까지 같이 키웠는데 형편이 힘드니까 새끼 입양 보내는 날 어미 대박이 한테 미안하다고 사과 하시고 너무 서럽게 우셔 EBSCulture (EBS 교양)
2,122
5,688
630,175
ㅡ 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 한 적 있는대통령 너무 힙하다
2,672
6,122
1,407,649
ㅡ 하여간 사내들은 아랫도리가 문제여 뭐하러 한 토막도 안되는 것 땜시 신세를 조지나 몰라
2,937
5,169
552,317
ㅡ 뻔한 요소들 다 빼버리고 깔끔하게 드라마 만들 던 사람들 어디 갔는데 잘 하던 거 해줘 머니게임 2 나, 머니게임2 같은 거
1,466
4,983
781,434
ㅡ 수백 구의 시체 묻은 땅 이라는 소문에 일본인 그 누구도 안 살던 버려진 땅에 한국인 이라서 살려고 살게 된 할머니. 수십년이 지나서야 그 자리에 호텔을 짓겠다고 100억을 제시하며 굽신대는 사람들. 파친코
1,552
4,804
830,658
ㅡ 영원히 내 웃음벨 정말 안 친해 보이는 가수 둘의 노래
1,730
4,917
872,006
ㅡ 어~ 송강호씨가 하기로 했어 하실 때 텅 비다 못해 황폐한 정서경 작가의 눈동자에 너무 크게 웃었네
1
3,121
5,544
3,166,345
ㅡ 써니 보기 전 까지 한번도 유호정 배우와 심은경 배우가 닮았다 는 생각을 해 본 적 없음. 또, 영화를 보는 내내 안 닮았다는 생각이 든 적도 없음. 누군가는 닮고, 누군가는 일부러 닮지 않게 인생에 맞게 캐스팅을 했다는 부분에서 연출자가 정말 똑똑하고 꼼꼼하구나 라고 생각 됨.
1,486
4,854
993,621
ㅡ "너네 새 엄마가 전라도 사람이라고 나까지 싫어하는 건 부조리 한 일이야 그건 지역감정을 조장해서 민주주의 정신..." 써니 영화를 당시에 볼 때는 그저 예쁜 소녀들의 우정, 사랑 이야기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1980-2010년 배경이라서 모든 대사에 전부 뼈가 있다.
1
1,970
4,530
1,062,932
ㅡ 핫초코 미떼 광고를 매년 기대하는 1인으로서 대부분 부모와 자식관계 이야기 인데 (아닌경우 아주 가끔) 2024이번 해에는 완전 쌩 판 남이라서 넘나 슬펐음...
1,965
4,851
4,848,734
ㅡ 두 태양이 같이 한 번 더 뜰 수도 있지 않나 심은경 박은빈
ㅡ 어떻게 한 드라마에 태양이 둘이나 떴었지
1,057
4,594
891,585
ㅡ 나 말고 누군가 받겠지 헤헤 웃고 있다가 여우주연상 본인 호명되자, 여권 잃어버린 수영 표정 된 심은경의 이 수상 영상을 나는 참 좋아한다.
1,607
4,577
609,753
ㅡ 3초 공식 이라는 게 있어... 남자가 여자를 보고 3초만에 반해서 그 3초 이후 부터는 시선을 안 떼고 계속 보는거야 계에에에에에속
417
5,495
1,246,867
ㅡ 영화속 크레이지 걸 현실 크레이지 걸
2,083
4,159
374,038
ㅡ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자" 라고 마음먹었다는 말이 참 좋다... 마지막 케데몬으로 하는 마무리 까지 완벽하네 사는 동안 힘드셨을 일이 참 많았을 텐데 사진속에 남은 표정은 정말 행복해 보이셔서 모두가 같은 말을 해, 한복입은 한국의 여자가 저리 밝게 웃는 사진을 처음봤다며..(깊생)
1,276
4,653
347,078
ㅡ 9년간 봐온 부모의, 부부로서의 모습이 어떤지 묻는 것. 가부장 적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란 아들이 아버지가 되어 오히려 아버지를 반면교사 삼아서 자신의 아내에게는 한없이 다정하다는 것이 참... 문제 있는 가족들 보다가 이 가족 보면 치유받는 느낌. 생활명품문지애
1
1,027
4,537
990,160
ㅡ 내 눈으로 똑똑히 봤음. 김소연 배우 처음 등장 부 터 끝까지 잘 웃지 않는 다던 러시아 분이 함빡웃음 짓는 모습을.
345
3,945
778,701
ㅡ 머니게임은 많이 빠져있는 드라마임
1,824
3,972
639,776
ㅡ 주몽오빠는 활을 그냥 쏘지 않아 눈 가리고 연타로 쏴 이것뜨라
2,126
3,712
669,993
ㅡ 친구의 결혼식에서 하는 마지막 고백
1,317
3,840
1,405,703
ㅡ 입안에 암것도 없는데 씹는 연기를 하실거면 똑바로 하셔야죠... 소꿉놀이 하면서 모래랑 나뭇잎 먹는척 하는 애기들 보다 못하면 어째요 못하겠으면 진짜 먹던가 홈쇼핑 이라도 보던가 연기는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대충하네
1,055
3,180
4,175,575
ㅡ 남주 둘 다 부자라 비싼 옷 에 명품 시계, 심지어 반지까지 낄 때 여주인공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혼자 힘으로 5급 공무원이 된 설정이라 옷 을 몇 개 아이템 으로 돌려 입고, 귀걸이 목걸이, 손목시계 단 하나도 없이 사원증만 내내 걸고 나오는데 눈빛이 늘 빛나서 허전하지 않았어
577
3,678
386,616
ㅡ 산모 :남편 아이가 아니니까 말하지 말아주세요 남편: 제가 알고 있는 걸 아내에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이 드라마 별로여서 안 보는데 이 산부인과 의사분들 리뷰 보고 싶어서 드라마 나오길 기다렸어요. 우리동네산부인과
514
3,424
1,283,693
ㅡ 다이루어질지니 보셨으면 노상현 배우가 장단음 딱딱 다 맞춰서 대사치는 파친코 보세요들 "하-숙집을 찾고있는데요 절름발이 아저씨 과-부가 한다는."
707
3,726
574,391
ㅡ 유퀴즈 야 직업으로 배우하고 싶어서 배우된 사람들이 뭐 대단하다고 ...꼴값 떨지말고 이런 분들 영상 이나 많이 따주려므나 이분 너무 힘들 때 비 맞으면서 이건 눈물이 아니고 비 라 고 생각 하면서 계속 삶을 붙들고, 무시당하고 천대 받을 때 하늘 보면서 또 맘 다잡으셨다고
1
790
3,662
539,387
ㅡ 솔직하게 말 하겠습니다. 장윤주 님이 치마 확 걷어낼 때 너무 많이 설렜어요 근데 이게 뭐, 야한 느낌의 마음이 아니라, 마치 싸울 때 팔 걷어 붙이듯이 싹 제끼시는데 그 어떠한 각오가 느껴지면서 아름다웠습니다. 착한여자부세미
639
3,365
304,466
ㅡ 아... 사실 폭군의셰프 3화 보는데 갑자기 불쑥 등장한 섬섬옥수에 남주 손이 저리 이뻤던가 싶어 개큰 설렘 다가왔는데 바로 두툼해져서 빠르게 식었네요...
414
3,102
2,671,664
ㅡ 어릴 적 볼 땐 신지가 별로 였는데 다시 보니 전 남편 좋아하는 친구랑 계속 잘 지내는 것도 그렇고, 친구한테 전 남편 욕 한번 안 했는지 서민정이 최민용을 마냥 좋게 보는 것도 그렇고 세상 이런 대인배가 없음
959
2,995
656,820
ㅡ 쭈욱 느끼건데 김정난 배우 유튜브 편집, 자막 넣으시는 분 센스 장난 아닌듯 진짜 누가봐도 확신의 고모상 이심 댓글에 죽어도 이모쪽은 아니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6
3,081
1,282,704
ㅡ 배우가 기계도 아니고 어떻게 몇 초 단위로 한 연기 디렉팅을 해 낼 수 있겠어요. 하지만 전도연 배우는 해내죠. 조씨부인(이미숙) 역이 훨씬 매력있어서 비교 될 까봐 아무도 안 한다고 했는데 전도연 배우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시나리오를 볼 줄 알고,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니까 스캔들
567
3,020
667,014
ㅡ 문제아 들 만 모아둔 학교 인가? 했는데 낮에는 일 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성실하고 착한 학생들 이었어... 선생님 들 도 너무나 따숩다 지금은 다들 서른쯤 되었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67
2,996
763,406
ㅡ 이렇게 남보라 배우 처럼 김밥 밥에 참기름 대신 마요네즈 넣어서 어제 김밥 해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음
738
3,951
1,071,476
ㅡ 파친코 선자 역 김민하 배우는 이렇게 까지 했었으니까... 우리 엄마랑 같이 보는데 김민하 배우 얼굴이 진짜 입덧 하는 사람 같고 진짜 아기 가진 사람 같아 보인다고 신기해 했었음
436
2,848
656,330
ㅡ 정은채 배우는 참을 수 없었던 거다 그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해서 든 한번이라도 더 한 없이 사심을 채우던 조승우와 같은 마음 이랄까 파친코_경희 모자수
967
3,017
467,776
ㅡ 당시에도 감탄 하기는 했는데 지금 봐도 이준기 배우 진짜 신선한 충격이었다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에서 당당하게 미녀를 담당하셨잖아
1,076
2,720
218,310
ㅡ 역시 드라마는 ebs 가 가장 잘 만든다 인생이 드라마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눈물이 씨가 마른 t는 오늘도 ebs 보다 쳐움
1,170
2,793
215,048
ㅡ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사진, 진짜 엄마와 딸 같아보여 심은경, 김여진 배우.
391
2,875
575,069
ㅡ 그 언니가 성심당역 바로 앞에서 소품샵을 한답니다 빵 사고 기차시간 남으믄 구경가십쇼
789
2,992
237,619
ㅡ 정말 자신 없습니까? 교류 하지 않은 문화는 전부다 망해 버렸습니다.
1,129
2,972
1,226,081
ㅡ 감독은 아주 옛날부터 철저히 계획적으로 다양한 시청자 층을 노렸고...
476
2,848
574,075
ㅡ 천국보다아름다운 이 장면 보는데 언내추럴 생각 이 바로 났고요 부모가 애까지 같이 동반자살 한 것이 아닌 이상, 부모만 지옥에 갈 일이 뭐가 있겠냐고 아이는 죽음에 선택권이 애초부터 없었을테니
470
2,866
878,062
ㅡ 고영 은 영역동물 이라서 영역 침범한 저승사자에게 지랄 좀 한 것 뿐인데 대신 끌려가서 이야기 흐름 상 '오수의 개' 가 되어버린 것에 대하여... 저승사자가 츄르 하나 들고 왔다면 이야기는 달라 졌을 것. 천국보다아름다운
627
2,558
153,280
ㅡ 파친코 는 다 좋았지만, 특히나 김치를 계속 보여줌. 김치 좋은 건 알아서 자기네 꺼라고 우기는 일이 잦았는데 그런 꼴 들이 우습다고 말 해주듯 우리에겐 단순히 탐나는 음식이 아닌, 숨쉬듯 자연스런 일상이고, 먹고 사는 생존이 걸렸음을 보여주는 게 참 좋았음.
419
2,749
323,696
ㅡ 드라마 연출이 미치면 시청자는 돌아버려
784
2,744
357,139
ㅡ 분명 1화엔 배우가 통통했는데 죽고, 다시 태어날 때마다 자랄수록 점점 말라감. 삶을 살아가는 게 아니라 미션을 처리 하듯이 예견 된 불행을 바꾸느라 여유가 없어서. 대단한 배우란 건 알고 있었지만, 소소한 부분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만큼 멋진 배우는 없는 듯. 브러쉬업라이프
1,095
2,634
431,386
ㅡ 요즘 비주얼 합 많이 따지는데 어쩌면 아주 먼 옛날부터 드럽게 많이 따졌었음.. 어떻게 저 미친미모 둘이 쌍둥이로 나오냐고 금지된 사랑 아니고 쌍둥이 친남매
1,004
2,486
966,722
ㅡ 이 만큼 극적인 장면도 없음 선자가 애비 없는 아이를 가졌다고 엄마에게 울면서 용서를 비는데 그 때, 바로 옆방에 있던 병약섹시목사가 아임 유어 파더 스윽 일어남. 파친코 1
418
2,377
461,670
ㅡ 이런 것 만 보고 자라 버릇 해서 어쩔 수가 없네요 돌이켜보면 못된 역할 배우들도 다 잘생겼었네 배 부를 땐 역시 몰라몰라
Replying to @sayackway
내가 그래도 드라마를 보는건데, 이렇게까디 얼굴들이 현실적일 필요가 있나. 어느 고등학교에 이런 애들이 있어. 하는 비주얼들을 좀 보고싶다. 학교시리즈처럼.
1,012
2,380
581,296
ㅡ 국가부도의 날 에서 보면, 압류당한 집을 사서 그 집을 보러 갔는데 집 주인이 방 안에서 죽어있음. 주인공은 이득을 취했지만, 크게 충격 받고 한참 잘 못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낌. 이렇게 까지 되야 사람이 체감 이라는 것 을 하고 체감을 할 정도 까지 오면 정말 나라가 폭망 한것.
1,190
2,383
877,073
ㅡ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잘 참는 거라기 보다는, 일 할 때도 보면, 그런 성향들이 정해져 있는 듯 한 느낌임. 감정을 표현 한다고 해서 당장의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저 참는. 황진이 촬영현장_ 심은경
298
2,407
559,771
ㅡ 여주인공은 단 한치의 라인도 보이지 않고, 흰 와이셔츠에 비침1도 없이 베스트까지 입는데 남주들은 기개 넘치게 와이셔츠 안에 아무것도 안 입는 시th루 스타일 이거나 터질듯이 입고 벗어제껴서 섹다르고 더 좋았습니다만.
436
2,568
350,857
ㅡ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하는 프로포즈
722
2,321
444,051
ㅡ 잘생김을 못생겨 보이게 하는 건 귀엽지만, 못생김을 잘생겨 보이게 하는 건 참지 못해 잘생김의 허들을 낮추는 건 은근슬쩍 물가를 올리는 야비함 처럼 참을 수 없으니까.
503
2,306
340,122
ㅡ "너 전액 장학금 받고 학교 다닌 거 다 가져 놓고 그거 까지 뺏은 거야. 너한테 밀려서 전액장학금 놓친 애가 알바 세 탕 뛴 건 아니?" 부자는 소수고, 그 외는 결국 다수이기에 이런 장면 볼 때 생각보다 생각이 없어지는데 이 후 미경이 태도 때문에 가끔 생각나는 장면. 사랑의이해
275
2,176
514,380
ㅡ 뻔했지만 좋았던 장면 불륜남 보내고 바로 구원자 등장
1
563
2,246
878,107
ㅡ 파친코 에서 극 중 선자와 같이 공포감을 느끼게 해 주려고 일본어 대사에 자막을 일부러 안 넣었는데, 아이러브유 에선, 여주인공과 같이 시청자도 설렐 수 있게 한국인 남주의 속마음 자막을 넣지 않았다는 걸 보고 많은 양가성이 들었던.
647
1,983
341,869
ㅡ 어떻게 한 드라마에 태양이 둘이나 떴었지
846
2,179
1,296,288
ㅡ 저는 솔직히 팬들이 가상 캐스팅 하는 커플들 관심 1도없고, 제작진이 전혀 기대도 예상도 하지 못한 커플을 내 놨는데 그게 대박 터질 때의 쾌감이 더 좋습니다.
1
344
2,057
278,888
ㅡ 방송에서는 무슨 괴식인 것 처럼 나왔지만, 신혼일기 에서 구혜선 배우 요리 다 따라 해봤는데 다 맛있었음. 특히나 저 토스트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식빵을 왕창창 사서 냉동치고 맨날맨날 해먹음 요리채널 왜 안하시지
945
5,257
978,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