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qoop
애플 뮤직 쓰는 분들 주목! 유튜브에 있는 플레이리스트 음악을 애플 뮤직으로 옮겨서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해주는 앱입니다. 유튜브에서 자주 듣는 플리가 있거나 마음에 드는 플리가 있다? 스쿱으로 애플 뮤직 플리에 추가하시고 보관함에 저장도하고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추천⭐️⭐️⭐️⭐️⭐️
나는 개발자가 안된다고 할 때 4지선다 중에서 어떤거에 해당하냐고 상세히 파고드는 편이다.
- 구현 자체가 불가능 한 건지
- 구현은 가능한데 공수가 많이 드는 건지
- 구현은 되는데 기간 내 할 수 없는 건지
- 되긴 하는데 중요도가 떨어져서 굳이 싶은 건지
여기서 되물어보고 수정을 한다.
9. 하루비
돈을 막 쓰는 나에게(…) 매우 유용한 앱이에요. 수입을 입력하면 한 달 동안 얼마쓰면 되는지 자동으로 계산해줘서 편리하고 유용해요. 만약 지출이 많이 나올 것 같은 날이 있다면 따로 값을 입력해주면 바로 다시 잔액을 계산해줍니다. 나의 소비를 위하여 강추 ⭐️⭐️⭐️⭐️⭐️
3. 한입독서
읽다가 만 책이 있으신가요? 내가 읽는 중인 책을 검색하고 읽다만 페이지와 완독 할 기간을 입력하면 끝! 하루에 몇 페이지씩 읽으면 완독할 수 있는지 계산해줘서 편리해요. 읽다만 책만 가능한 건 아니고 1페이지부터 계산도 가능합니다.
남은 연말까지 독서를 위해 짱추⭐️⭐️⭐️⭐️⭐️
7. 소비짹
해외여행 갔을 때 현지 물가가 한국과 달라서 돈을 쓰는게 맞는지 아닌지 고민될 때 사용하먄 유용한 앱! 크게 숙소/식당/카페 카테고리에서 금액을 입력하면 금액이 적당한지 판별해줍니다.
아쉬운건 아직 베트남과 스위스만 지원한다는 점이지만 아이디어가 매우 좋아서 추천! ⭐️⭐️⭐️⭐️⭐️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1기 프로덕트 디자인 강의인데요. 워밍업 클럽 진행 중 특별 온라인 세션이 진행된거라 현재는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단 온라인 세션 시작 때 인프런 측에서 녹화를 한 거보면 추후 강의가 올라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inflearn.com/course/inflearn…
4. Spha
애플워치 앱도 함께 있는 앱으로 건강 데이터와 연동하여 스트레스 수치를 가져옵니다. 스트레스 수치가 높을수록 내 마음구슬이 탁해지는데 그래픽이 아름다워요… 박스호흡법을 통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출 수 있으며 간결하고 직관적이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추천⭐️⭐️⭐️⭐️⭐️
1. Wasap
카페나 상점에서 와이파이 이용할 때 비밀번호가 복잡하면 입력하기 짜증나는 문제를 해결한 앱. 와이파이 이름과 비밀번호를 카메라로 촬영하면 앱이 정보를 스캔해서 쉽게 연결해줍니다. 손글씨도 제법 인식이 잘되는데다 사용법도 직관적이고 써보니까 편해요. 강추⭐️⭐️⭐️⭐️⭐️
6. Frameet
누구든 마음 속에 최애가 있잖아요? 그리고 최애와 함께 사진 찍고 싶지 않나요? 최애와 함께 한 프레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앱인데 자동 누끼를 잘 따줘서 진짜 그럴싸하게 나와요.
투디건 쓰리디건 덕질 대상과 사진을 찍고 싶다면 강추⭐️⭐️⭐️⭐️⭐️
5. 계단사랑단
계단사랑단 이름도 착착 붙고 앱이 재밌어요. 올해에 사무실을 계단으로 출근했던 자로써 너무나 마음에 드는 앱이에요. 계단을 오르는 데이터가 게임센터와 연동되는데 내 친구와 대결할 수도 있고 >>전세계<< 사람들과 대결할 수도 있어요. 계단운동 하시는 분들께 추천!⭐️⭐️⭐️⭐️⭐️
8. 핫챠
내가 탄 버스를 지정하고 내가 어디에서 내려야하는지 선택하면 지정한 정거장 이전에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이건 경기도민으로써 너무 마음에 든 앱! 하지만 아직 약간의 버그가 있는 것 같아서 수정해줬으면 좋겠어요. 포항에선 잘 되었는데 수원오니 오류가 발생하더라고요.
치앙마이에서 볼트(Bolt) 앱 사용 후기
볼트를 호출하면 내게 배정된 차량의 색상이 나오는데 이거 정말 좋은 UI라고 생각함. 모든 드라이버는 자신의 차량 색상을 등록하는 과정이 있는걸까? 차량 색상을 표시해준 덕분에 쉽게 차를 찾을 수 있었고 가지각색 차량 색상을 보는 것도 재밌었다.
내가 생각한 디자이너의 모습
- 듣고 싶은 강의 쿨 거래
- 신형 맥북 일시불
- 다양한 구독 서비스를 관리하며 서비스 비교
현실의 나
- 강의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프로모션 하길 기다림
- OS 업데이트 종료된 맥북 끌어안고 비행기 소리 듣기
- 교육 플랜으로 연명하는 구독
새해를 맞아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기분장애클리닉에서 제공하는 기분기록지를 2025년도만 쓸 수 있도록 PDF 페이지 정리를 했다. 매일 조금씩 기록하고 나아져야지.
혹시 필요하신분 계시면 디엠주세요. PDF 공유 드릴게요.
*모든 저작권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기분장애클리닉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정도 기본기가 있으시고 시각디자인 류의 과제를 대학을 다니면서 조금은 해봤다고 가정하고 말을 하자면 저라면요… 콜로소 강의로 진짜 빡세게 혼자 연습하며 포트폴리오를 한 50% 정도 만들어두고.. 그 때 ... spinspin.net/q/668809f821a69…
얼마전에 어떤 모임에 갔다가 무서운 얘기를 들었음.
60대 여성분이었는데...어느날 아침에 잠에서 깼는데 말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고.
갑자기 디스크가 터진 것이 원인이었고, 그 직전에 하루 4~5시간씩 꼼짝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서 뭔가를 하셨다는데 그게 주된 이유일
요즘 대학교 다시 다니면서 디자인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왜 ‘다시’냐면 학부 시절 세상 물정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았고 경험이 부족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무얼’ 디자인해야하는지 몰라서 헤맨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다들 향수, 와인, 패키지 류 디자인 할 때 난 아무것도 몰랐다.
올해엔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 따려고 했는데 (이유 : 안 따면 영원히 html, css 공부 안할 것 같아서 & 2024년도 신유형 나왔다길래 그래도 실무 내용을 업데이트 하는구나 싶어서) 피그마로 디자인 시스템 만드는 강의 다 듣고 나니까 생각이 바뀜. 정말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 효용이 있는걸까?
본인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만들 수 있는 개발자가 부럽다. 나도 만들고 싶은 게 있고 아이디어가 있지만 디자인만 가능하고 실제로 구현하고 동작하게 만드는 개발을 못 하는게 아쉬워.
이런 얘기를 사내 개발자에게 해보면 노코드로 만들어보라는데 아이디어가 전부 앱이라서 애매하다.
그동안 개인 맥북에서 보는 피그마 화면이 너무 답답해서 새로 16인치 크기의 맥북을 구매해야 하는건가 고민했었다.
그 고민을 친구에게 말하니 맥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디스플레이 → 추가 공간으로 설정을 바꾸면 화면을 더 넓게 쓸 수 있다고 알려주길래 당장 설정을 바꿨고 이제 편안하다.
하.. 굳이 인디자인 배울 필요 없다는 인용 받았었는데.. 프로그램 다다익선 ㅜㅜ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름. 저는 팀내 또는 발표용 보고서로 인디자인을 잘 썼어요. 앱 가이드용은 xd나 피그마 쓰시고요. 팀마다 선호하는 프로그램이 다를 수 있고, 업력 오래된 곳일 수록 올드파일 쓸일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