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관심사. 알티 많이 함. 좋아요 많이 찍음. // 広島(2014.6-2016.3) 大阪(2016.3-2017.1 ) #아페리수영일기 🏊‍♀️ #아페리런데이🏃‍♀️#아페리요리메모 #풀업도전

厳島神社
트위터에서 장기간 상주하며 관찰한 결과, 팔뤄 1000이 넘으면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해도 게시물이 넘나들고 쌈박질 거리가 되더이다. 그래서 최근 활동이 없는 계정/테슬라 추종 계정/맞팔로우를 안 받는 비공개 계정 등은 부득이하게 언팔로우(차단 후 해제)를 하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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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한국 영화 속 룸싸롱 장면을 전부 롯데리아로 바꿨으면 좋겠다.
[단독] 정보사령관, 롯데리아서 ˙계엄 지시˙…"햄버거부터 먹자" (출처 : JTBC | 네이버 뉴스) naver.me/FbOY7h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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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으로 유명했던 이디야 모 지점. 사장님이 바뀌었다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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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도 비건이에요
뷰티 유튜버들이 “비건 화장품이라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류의 홍보 멘트를 할 때마다 미치겄다 도대체 비건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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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상승 원인 ⬇️ -최저임금 인상 (X) -코로나로 인한 물류 정체 (O) -기후 위기 (O) -우크라이나 전쟁 (O)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런치 플레이션'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런치 플레이션'은 점심인 런치와 물가상승인 인플레이션의 합성어로 그만큼 점심 한 끼 비용이 부담된다는 뜻입니다. hankyung.com/economy/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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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비는 정말 이상함. 보호자에겐 부담하기 버겁고 간병노동자로선 24시간의 대가라고 하기엔 너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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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통신모듈 때문에 따릉이 하나에 80만원이나 한다. 반드시 범인을 잡아서 배상을 받아내야 한다.
와 이게머야 어느 미친냥반이 성북교 랑 보문교 다리위에 따릉이 개천으로 20대를 던졌다네. 세상이 미친사람 왜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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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콜드스톤이 망한 이유: 같은 빙수 체인이 그러하듯이 겨울에 가기 애매했고 무엇보다 베라에서 엄청 견제함.. 비슷한 메뉴를 내고 알바 고용해서 콜드스톤 이용자 수 조사함 (당시 알바했던 남친에게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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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남자들이 ‘존경’하되 ‘존중’하지 않는 존재. 보통 어머니라고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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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귀찮은 분들께 테크 호르몬특유취 제거 새제 추천 (구연산,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등등 써보다가 정착)
남자들은 빨래 돌릴 때 반드시 베이킹소다를 부으십시오 이유 묻지마 살고싶으면 두컵씩 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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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저트 몽블랑. 알프스 산맥의 높은 봉우리에 쌓인 만년설을 연상케 하는 이름에 요리 강국 프랑스의 디저트라니 얼마나 맛있을까 상상만 해도 두근거렸다. 일본 여행에서 몽블랑을 파는 가게를 발견하고 처음으로 입을 댔다. 바밤바였다…
나는 킹크랩을 20대 후반에 회사 회식으로 처음 먹어 보았다. 환상적인 비주얼의 게 다리를 보는 순간 도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옆자리에 노래방에서 노래 안 부른다고 혼내던 불편한 상사가 앉아있다는 것을 순간 잊을 정도였다. 그리고 마침내 게 살을 입에 넣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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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범죄가 아니고, 차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운동이자 신념이며, 모든 사람이 배워야 할 덕목이다. 감히 일베에다 대는 치들이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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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교시 부활시키자고 주장하는 임태희 교육감님이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아침 7시 반에 출근해서 밤 10시에 퇴근하세요. 최소 한 달은 하셔야 하고, 1년까지 하면 더 좋아요. 0교시 있던 시절에 다 그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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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영문학 9위 역사학 8위 상업 미술 및 그래픽디자인 7위 피트니스 6위 음악 5위 자유인문학(Liberal Arts) 4위 종교철학 3위 순수예술 (Fine Arts) 2위 영화, 비디오 및 사진 예술 1위 고고인류학
포브스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전공 10가지" kor.theasian.asia/archives/3… 후… 역사가 9위밖에 안 되어서 정말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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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학습에서 이걸 지키지 않는 한 아무리 많이 보고 읽어도 소용이 없다 1. 반드시 손으로 쓴다 2. 생각하면서 천천히 쓴다 3. 백지상태에서 보지 않고 쓴다 4. 매일 조금씩 한다 여기에 입으로 소리내서 같이 하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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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논문이나 책을 쓸 때 많이 쓰던 방식. 1950년대 국어학자 현평효가 제주 방언을 조사한 카드.
최근에 이것을 ‘제텔카스텐’이라는 명칭으로 부른다는 것을 알게되었고..(독일어로 메모상자라는 뜻인가봐여) 그동안 노트에 적어둔 각종 메모나 단어들을 카드로 정리해두고싶다고 생각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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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 짤 되게 좋다. 방금 남편에게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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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한 번 잃어버리면 다시 되찾을 수 없는 게 몇 가지 있는데 신체의 건강이 그 중 하나다. 치아, 관절, 피부, 신경, 신장은 한 번 망가지면 예전으로 완벽하게 돌아갈 수 없고 복구하려면 거금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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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건 알겠지만 좀… 나는 강철의 연금술사를 정말 재밌게 봤고 로이 머스탱이 최애였지만, 군부독재 체제에서 탑을 노리는 젊은 장교라니 이새끼 진짜 박정희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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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벗자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데, 한국의 일일신규 감염자수가 현재 세계 2위라는 사실은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같다. (어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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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지수 OECD 최하위 채용성차별 관련자 무죄 여가부의 역사적 소명은 다한 적이 없다.
[속보] 尹당선인 "여가부 역사적소명 다해…효과적 정부조직 구상해야" yna.co.kr/view/AKR202203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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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이국종 플레이리스트 올라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piped.video/playlist?list=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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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방에서 침울한 표정을 하고 있는 조던 피터슨을 보니 화가 치민다. 아내의 암투병에 우울증이 와서 그 모양이라던데. 세상에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기 방을 치울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방을 치우면 인생이 바뀐다’라고 꼰대질했던 게 본인과 추종자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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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5년간 에미상·아카데미상 수상작 5편 배출할 것” extmovie.com/movietalk/9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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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제습제 갈이. 제습제 통을 씻은 후 염화칼슘 가루 보충. 귀찮고 번거롭지만 가격이 싸고 쓰레기가 적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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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이상한 건 모르겠고 이재명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죄다 맛이 갔다는 건 분명히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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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작가님의 만화를 보다가 남성기를 향한 사랑에 감탄했다. 헤테로 여자 중에 남성기를 열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적어도 난 안 될 거 같아. 패배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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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만 해봤자 살이 안 빠진다고, 돼지가 운동해봤자 튼튼한 돼지가 될 뿐이라고 자조하는 밈이 유행한 적이 있다. 이왕에 돼지로 살 거라면 튼튼한 쪽이 더 낫다. 무릎이 아파서 못 걸어다닌다거나 당뇨약을 달고 사는 것보다 건강한 게 더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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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많이 안 하게 돼서 잘 됐네. 축하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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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지방 사람들이 마크롱의 연금 개혁을 반대하는 이유. 저임금 육체노동자들에게 2년 더 일하라는 건 죽으란 말과 다름 없다. 지붕 수리 목수의 덤덤한 인터뷰가 가슴 아프다. piped.video/fSQAR1O3j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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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까지 품고 갈 수 있다는 구상은 이재명(+민주당)의 오만인 거지. 보수들이 이재명에게 붙은 이유는 그냥 이길 거 같아서인거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본색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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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나 콜로세움에서도 럭셔리 패션쇼하는데 경복궁도 괜찮은 거 아니냐는 말에는 동의할 수가 없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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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한국계 국제학교에서 방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범인은 ‘주소 리스트를 훔쳐서 한국인을 습격할 생각이었다’고 자백했습니다. 일본에서 혐오범죄는 현실입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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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파트로 가득찬 한국 도시가 싫지만 빌라에 살다 보면 조금씩 아파트를 욕망하게 된다…^^ 공원도 없고 쓰레기 버릴 곳도 마땅찮고 인도와 차도의 구분도 없는 동네에 살다보면 그리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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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K-감성을 룸싸롱 감성이라고 부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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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테로 기혼자로서 동성혼에 대한 내 입장은 다음 사진과 같다(진심임) 다 같이 결혼하여 현생의 지옥을 맛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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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하러 간 사이에 집에 남은 아이들이 간식으로 은행 먹다가 죽은 사건이 있었어요. 은행 맛있다고 많이 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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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는 애초에 빈자와 무학자가 본인과 동등하다는 의식이 없다.
윤석열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 자유 필요성 몰라" news.jtbc.joins.com/html/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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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 일제강점기를 경험한 어르신들이 일본에 대해 깊은 적개심을 나타낼 때 왜 그런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일본 물건을 선호하고 일본의 국민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는 모습을 볼 때는 정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 와서야 그게 ‘차별받은 경험’에서 온 거란 걸 어렴풋이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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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수 하사 1주기라니… 세월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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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현실リアル에 충充실한 사람’이란 뜻의 ‘리얼충’이란 말이 생기면서 ‘-충’이란 말이 퍼지기 시작했으나… ‘일베충’이란 말에서 보듯이 한국에선 그냥 ‘벌레’란 뜻으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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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서들은 조용히 책 읽는 것을 좋아해 문헌정보학과에 입학했다. 정작 사서의 일은 책보다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대민서비스업무가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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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금 당장 냉동실에 있는 거 다 갖다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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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입법 당시부터 예상된 수순이었고 그래서 당시 노동계에서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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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응사 시리즈를 하나도 안 봤지만 현재 타임라인에서 유행하는 ‘해리 이모부 성동일썰’을 보니 그 시리즈의 해악이 뭔지 알 것 같다. 한국에 없던 환상의 가부장을 창조해냈어… 그런 친절하고 성실한 가부장은 한국 근현대사에 환상종이었는데 마치 당연한 것처럼 퍼트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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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빠TV 최근 영상 보다가 푸바오 큰할부지 팔근육에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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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마다 어머니를 부르고 어머니의 고생에 감사하다 말하면서도 그 고생을 덜어주기 위해 설거지 한 번조차 하지 않는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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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자가 10%라는 건 대출이자도 10%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은행이자가 기본이 10% 이상이던 시절이었지... 그건 곧 인플레도 그 수준은 된다는 말이고. 물가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오르는게 부동산이라 사람들이 부동산에 돈을 쏟아붓던 시절... (금 거래 자유화 이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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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방송대(방통대) 우습게 보지 마십셔~ 무려 대통령도 졸업 못한 학과임 ㅋㅋㅋㅋㅋㅋweekly.knou.ac.kr/article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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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수년간 살면서 세금 낸 사람들인데 투표권조차 보장하지 않겠다고? 이민자 혐오에 편승해 민주주의를 퇴보시키려는 수작.
[단독]10만 중국인 투표권 상실하나…법무부 “외국인 참정권 개편 추진 필요” donga.com/news/Politic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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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인 인류학 연구자가 한국의 성소수자 활동가들의 속사정을 허가 없이 박사논문에 인용했다. 이 연구자는 남의 이야기로 책을 내고 교수직을 얻었다. 지극히 식민주의적인 착취이자 연구윤리 위반임에도 학계와 대학은 아무런 징계 없이 이 모든 걸 승인하고 묵인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연구하는 이들이라면 기본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기를, 무엇보다 이러한 과오가 어쩌면 퀴어를 주제로 삼는 서적일지라도 그 성과 자체가 전혀 퀴어하지 않은 구조와 권력의 문제와도 연루될 수 있음을 함께 나누고 싶다.” lgbtpride.tistory.com/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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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은 친구가 없으신 대신… 이글루스 파워블로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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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우리나라 종교를 설명할 때 가톨릭 사제는 공무원, 불교 스님은 공기업 직원, 개신교 목사는 자영업자로 비유한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ani.co.kr/arti/society/r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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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구체적인 개인정보를 밝히는 걸 꺼리는 편이지만, 어제부로 이사를 했기에 밝힙니다. 4년동안 정들었던 광명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서울과 가깝고 살기 좋았어요. 뒤늦게 동네맛집을 타래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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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대한 내 공포는 20대 초반에 아버지 간병하러 간 대학병원에서 만들어짐. 병실에 당뇨 환자인 분이 있었는데 매일 다른 과로 진료를 가시는 거임. 안과, 내과, … 왜 그런가 물어봤더니 당뇨가 심해지면 눈도 나빠지고 발끝이 썩기도 한다고. 절단하는 사례까지 있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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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공무직을 교사는 비정규교사를 의사는 지방대를 간호사는 간호조무사와 서비스직을 비하하고 까내리는데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존중받고 노동자로서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그정도만 말하면 될 걸 왜 남을 까내려서 자기 우월함부터 드러내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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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더 찌질함. 여자들이 꽃놀이 하는 걸 보고 남자가 자기도 꽃놀이 하려고 계획했는데 결국 파투나서 여자들 조롱하는 노래 씀(…) 그거 보고 답가로 쓴게 반조화전가임
아 진짜 너무 웃기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내방가사 전시하고 있어서 보러 왔는데 여자들 화전놀이 할 때 남자들이 사회가 타락했다는 둥 조롱하는 편지를 보내서 여자들이 답가 보낸 거래 '봄날 좋은 시절에 여자 조롱뿐이구나 너무들 조롱 마오 남자 수치 또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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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가 독일에서 동물학대범으로 고발당해 데리고 있던 개와 고양이 20여 마리를 입양보냈다고 한다. 개를 입양한 한 독일인은 동물들이 겁에 질려있었고 영양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증언. 애니멀 호더였구나. 가지가지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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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와 강제노역, 성폭행에 대한 법적 처벌이 허술한 점을 짚어야지, 지역혐오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 신안 어쩌구 할 거면 서울 잠실야구장도 가지 마세요~ 17년 동안 현대판 노예를 부렸다네요~ m.kmib.co.kr/view.asp?arcid=…
막 부임한 젊은 여교사를 학부모들이 돌려서 성폭행 한 곳이 신안임. 자기 자식 가르치는 선생을 학부모 3명이 성폭행함 ㅇㅇ 선생도 이 지역 카르텔 알고 새벽에 배타고 나와서 경찰에 신고함. 절대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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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면은 정치적으로 최악의 수다. 박근혜 지지파들이 문재인에게 감사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마땅히 이뤄져야 할 일이 실현되었다고 여길 뿐이다. 이들이 박근혜라는 상징을 중심으로 다시 세를 불려나가면 어떻게 될 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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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제발 낙관하지 않았음 좋겠다. 절대 패배하면 안된다는 각오로 밀어붙였으면 좋겠다. 낙관하다가 대선 패배하고 총선에서 200석 확보 못 한 거 아닌가 하는 후회가 계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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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대극(가부키 아님 노오로 추정)온나가타(여자역 남자) 배우 다카스기 유미(22세). 시대의 변화로 직업을 잃고 대구의 카페에 여급으로 취업. 그녀에게 반한 남자 손님이 3개월이나 쫓아다니다가 여관으로 끌고 가서 강간하려고 함. 남자인 게 들통나서
목포근대역사관에서 신문지면을 전시할 때 보여주고자 한 것 : 목포 민중의 항일운동에 대한 기록 내가 본 것 : 미녀의 정체는 남자 (...) 근데 되게 심각한 기사였음... 카페 여급으로 일하고 있는데 남자 손님이 3개월이나 스토킹하다가 여관으로 끌고가서 강간하려고 했다가 실패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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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니어존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60대 이상 남성 노인들에게 마담이 있는 다방의 존재란 대체 뭘까. 커피 한 잔 값 내고 레지(여성 직원)의 애교와 신체 접촉권을 산다. m.blog.naver.com/taxicom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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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집 청소 채널의 의뢰자 중에는 성폭행 피해자가 있다고 한다. 외부 요인으로 마음을 다쳐서 청소를 할 수 없게 된 것. 이럴 땐 꼰대질이 아니라 도움을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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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에 대한 나의 인상 : 그냥 ‘형’이 필요한 남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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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민주주의 투쟁에 연대와 지지를 보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어제 한국은 승리했는데 그들은 아직 승리하지 못 했노라고, 우월감을 느끼는 데 연대를 쓰지 맙시다.
미얀마인 우리 와이프 : 한국인들 진짜 대단하긴 해. 다들 바쁜데 시간내서 싸우러 가고 그게 쉽진 않지. 근데 우리나라한테 할 수 있다고 하는건 좀 나이브 해. 만약에 우리나라처럼 처음부터 총 쐈으면 아마 못했을걸? 그리고 우리나라는 벌써 중국이 끼어들어서 광주처럼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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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는 아무것도 모른 채 조각상 위에 올라탔고 사진까지 남겼다. 유럽인이었던 의전 담당은 그녀의 행위에 온몸이 마비되는 것 같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가 귀한 손님이었기에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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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양성평등채용목표제 18년...최대 수혜자는 남자들 m.seoul.co.kr/news/news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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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만큼 내게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높여준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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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시대의 인식에서 티끌 하나 달라진 게 없다.
일본 전 국회부의장 "한국은 형제국…일본이 형님뻘" #SBS뉴스 news.sbs.co.kr/news/en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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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쌀 가격 폭등 덕에 농가에서 돈을 벌지 않았나 했는데, 정부의 경지 축소 정책, 30년간 이어진 저곡가, 기계 및 연료비 상승으로 내내 적자인 상태라고. 니가타의 농민 어르신이 ‘(수입이) 시급 10엔인데 상상이 돼?’라며 웃으시는데 보는 내가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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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라는 꿀잼이름은 공주박물관 소식지가 “공주의 다이어리”라는 이름으로 잘 써먹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공주 왤케 노잼이지 공주라는 개꿀잼 지명을 갖고있으면서... 공주등장~ 이라든가 백제를살리고 싶었으면 제백제백 나의 일상... 뭐이런 아ㅆㅂ생각이안나긴하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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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논리라면 야스쿠니에 참배하는 일본 정치인을 비난할 수 없습니다.
안희정씨 모친 빈소에 대통령과 여당 당직자들이 '직함을 쓴 화환'을 보냈다는 이유로 정의당이 공개 비난했습니다. 과거 미통당조차도, "뇌물 받고 자살한 사람 빈소에 대통령 직함을 쓴 화환을 보냈다"고 비난하진 않았습니다. 죄가 미워도, 인간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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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두고 누군가는 ‘낭만이 죽은 시대’라고 할 것이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정의 구현’이라 말할 것이다.
40대 남성 시인은 처음 찾은 카페에서 5시간가량을 머물며 여성 직원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다음 날에도 카페를 찾은 이 시인은 전날 말을 걸었던 직원에게 원고지를 건넸고, 그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원고지엔 이런 내용이 있었다. "너를 사랑하기로 했다." lawtalknews.co.kr/articl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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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이니까 괜찮다‘ ‘원래 약자였으니까 괜찮다’는 감각이 위험한데 아프리카의 악명높은 독재자 가운데는 독립운동가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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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과 시민의 토론. “50세가 된 내 심촌은 와인공장에서 일하다 화학약품이 멀었다. 사무실에 있는 당신은 그럴 일이 없겠지만..“이런 말을 눈앞에서 듣고도 연금개혁을 해야 한다고 강변하는 마크롱이 벽창호처럼 느껴진다. 대화 자체를 못 하는 조국의 대통령보다 낫지만 우기는 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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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페미니스트들이 잘못된 언행을 했더라도, 차별과 혐오 때문이지 페미니즘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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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정유라 김건희까지 겪어놓고 부티 운운하는 한국인들은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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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명성왕후릉)에서 코끼리 조각상에 올라탄 앨리스 루즈벨트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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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 몽블랑도 가게에 따라 여러가지 조합으로 만들기 때문에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몽블랑 좋아하고요… 그리고 바밤바는 훌륭한 디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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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서 중년 여성 비만으로 검색해서 보고 있는데 속 쓰리고 마음이 아프다. 젊었을 땐 말랐던 분들이 임신, 출산, 갱년기로 살이 찐 후에 체중이 불어서 고지혈증, 관절염, 당뇨에 시달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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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을지라도 옳은 일을 위해 총구 앞에 맞서는 걸 우리는 ‘용기’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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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콜 두 시간 기다려 본 적 있어요? 언제까지 참으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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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 성서에 사용된 서체는 직물처럼 빽빽한 모양이라 ‘텍스투라’로 textura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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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원한과 적개심은 독립과 동시에 표출 가능한 것이 되었다. 욱일기는 제국주의의 상징이지만 동시에 인종차별의 상징이 왼다. 일본인을 아시아의 ‘백인’으로 두고, 한국인(조선인)과 중국인, 오키나와인은 민족적 차별의 대상으로 삼았던 전전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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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밥 해먹는 게 왜 힐링이야. 매일 삼시세끼 밥 차려서 먹여야 하는 사람에게는 치열한 노동이야. 방송 프로그램은 남들 일하는 모습 엿보고 참고하면서 재밌게 보는 거지 힐링이 아니야. 풍경이라면 모를까. “ 남편에게 말해줬더니 죽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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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자들이 흔히 하는 여혐 패턴. 기혼이나 나이든 여자와는 달리 ‘남성’이 제시하는 기준에 맞추어 ‘남성’ 무리에 낄 수 있다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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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출생‘ 대책은 망할 수밖에 없다. 정상가족에서 태어난 ’한국‘ 혈통만 출생하길 바라고 정책을 짜기 때문에…
한국은 아이들이 간절한게 아닌거 같아요... 그걸 언제 느꼈냐면 코피노 미지급 양육비에서 느꼈어요. 코피노 데려와서 키우면 저출산 해결인데. 데려오진 않죠... 그냥 하찮은 한국남성들에게 1인 1여성 시키는 게 목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저걸 정상성으로 포장하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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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라 해서 일본에 대한 적개심이 없었을까? 천황에 폭탄을 던지려 했던 청년 이봉창은 일본인조차 속을 정도로 일본어가 능숙한 청년이었다. 직장에서 후임 일본인에게 승진이 밀리고, 조선인임을 밝히자 취업이 안 되는 경험을 했다. 친일파 경찰서장조차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업무에서 소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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