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 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TMI 비하인드 공개
#1. 밀레니엄 걸즈 등번호의 의미?
1999년을 배경으로 하는 <빅토리>는 극중 필선과 미나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 슬램덩크의 열렬한 팬이라는 설정을 활용.
필선은 <슬램덩크> 주인공 강백호의 백넘버인 10번을, 미나는 서태웅의 백넘버인 11번을 부여.
FM 리더 세현(조아람)은 공격수의 등번호인 9번을, 매니저 소희(최지수)는 ‘럭키 세븐’의 의미와 더불어 축구 에이스 넘버인 7번을 골랐고, 축구에 진심인 태권 소녀 상미(염지영)는 메시가 FC바르셀로나에 입단할 때 받았던 19번을 선택
축구도, 농구도 잘 모르는 순정(백하이)과 용순(권유나)은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숫자 3번과 5번을 골랐고, 유리(이한주)는 웃을 때 나는 소리인 22를, 지혜(박효은)는 집주소에서 따온 26을 등번호로 선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