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내 밑바닥을 봐줘···! ♡ 공부해 효나 #효니밥 개소리 많음 정신병 생각

곰효니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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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든 걸 관통하고 있음.. 일이 일찍 끝남 -> 집에 감 -> 애기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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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병동 고민하는 사람들.. 이런 거 진작 공유할 걸.. 하나도 안 부끄러워.. 그냥 아파서 도움이 필요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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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손익 계산기 돌리는 사람들은 그런 행위 자체가 손해인 걸 모르는 듯하다
요즘 많은 민원 중 하나가 ‘우리 애가 손해본다’인데, 오늘도 그런 전화를 받았다. 우리 반에 장애 있는 학생이 둘 있는데 그 애들 때문에 우리 애가 손해본다는 거다. 일상생활에 큰 문제 없는 학생들인데도, 대체 뭘 손해본다는 건지 알 수 없지만 대충 통화하고 끊었다….세상이 망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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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정신과가 어떤 편의에 의해 일단은 굴러가는데.. 환자의 설명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고 생각해.. 예방도 안 되고 있고.. 상담기법 등이.. 의료 영역에.. 기준을 잘 갖추고.. 개입하길 바래.. 갈 길이 멀겠지만..
정신과치료와 심리상담치료는 엄연히 접근법이 다릅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지금 심리상담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보장할만한 명확한 기준이 부족하고, 전문적 치료를 제대로 받는 비용이 너무나 비싸요. 심리상담이 의료의 영역에 포함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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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덕후친구에게 이 소식을 전했는데 엄청 큰 수라며, 대박, 헐, 멋지다 등을 외쳐대서 귀엽다.. 난 이해가 안 돼서 얘 반응이 더 재미있다..
나: 새 소수가 발견됐대 2의 136279841승 -1이고 찾는데 6년이나 걸렸대! 남편: 그래..? 나: 이제 내 비밀번호 저걸로 갱신해야지 136279841이면 외우기도쉬워 남편: ...? 그래;.. 그런데 어떤 쓸모가 있지..? 나: 그런 쓰레기같은 얘기좀 안할 수 없어? 좀 경탄과 신비를 느끼면안돼? 남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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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kulinnit
대체 뭐하는 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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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민 하는 친구랑 돈 얘기하면서 예쁜 옷 사려면 삼백원에서 칠백원은 있어야 해 난 이제 백원 모았어 난 이백원 있네~ 우와 너 이백원 있어? 이러고 있는데 초딩이 된 거 같아서 내 나이로 사는 기분이 들어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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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도 해보고 굽신모드도 해봤는데 킹 받거나 신나거나 해서 더 괴롭히던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ㅋㅋ
사회생활하다보면 가끔 나에게 일부러 차갑게 대하거나 딱딱거리거나 해서 기를 꺾어놓겠다(?)라는 자세로 나오는 분들이 있는데 미안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흠 내가 너무 잘나서 견제하는가보군'하고 정신승리하고 지나가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굽신굽신 손발덜덜 모드를 선보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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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무시하다가.. 내가 아끼는 빤짝이부채 숨기고 망가뜨려서.. 개빡쳐서 바닥에 뒤집어서 개팼는데 그 후로 안 건들더라.. 초3
어릴 때 날 계속 따라다니는 남자애가 있었음.. 엄마 지인 아들이었는데 내가 소릴 질러도 따라다니고 도망쳐도 어느새 날 보는 그 남자애가 보이고 친구랑 작당모의 해서 맘먹고 도망갈려고 친구 손 잡고 뛰었는데 그것마저 따라온 남자애가 있었음.. 내가 질색하는데 엄마와 그 남자애 어머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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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성 수행으로 바라는 게 좀 많았지 않나.. 싶다..ㅎㅎ 우려되는 건.. 조직에서 왕따시킬 때 낙인찍고 악용하기가 딱 좋아보여.. 양상도 여러가지 있고 사람마다 스펙트럼이 다양한데.. 현대사회에서 유독 병리적으로 바라보기에.. 난 차별이 싫어 저 수행에 관심이 없었고.. 거부하는 아동이었다..
전에도 비슷한 말 한적 있는데 여자 ADHD 특징에 남자같음이 있는건 맞는것가틈 신체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의 특징이 있다거나 (목소리가 낮고 몸에 털이 많음, 생리불순이나 다낭성 등) 사회가 자신에게 기대하는 기준점(=정상성)에 대한 감각과 관심이 떨어지니까 여성성 수행에 대한 관심도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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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갑. 나의 최애캐(?) 중 한 분인 피아제.
표창원 교수님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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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ramuneLaw15
ㅇㅇㅇ군이라고 불렀는데 애니프사가 아니야!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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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한테 처음 만들어 준 옷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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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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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세상 돌아가는 꼬리지에 상당히 상처받았음
지코는 그냥 황금폰에대한 죄값을 받았어야했다 저 절도범이 지코인지는 사실 상관없고 지코는 황금폰에대한 질타를 제대로 받고 넘어갔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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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인 침묵도 해보고, 잘 지내려고도 해보고, 무시하려고도 해봤고, 주변에 호소도 해봤는데.. 죽어라 죽어라고 달려드는 사람을 어찌할 수가 없었어.. 그렇게 망가진 정신은 다 내 책임이고 내 탓이었어. 가장 가까이 있었던 사람도 날 견디지 못하겠대. 괴롭힌 것도 아냐. 내 힘듦이 싫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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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병동을 절대 추천하는 입장이 아님.. 선택지일 뿐.. 나는 저기서 스스로 고삼 때만큼 빡세게 살았고.. 저기서 시간을 버리든 저 환경을 이용하든 본인의 선택. 난 저기서 제공하는 환경을 참고하고 따라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는 것임.. 병원에서 제공하는 환경과 서비스도 천차만별. 물질만능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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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인간으로 안 보니까. 열등하다고 깔고 시작하니까. 나보다 잘난 건 용납할 수 없으니까. 그럴 리 없는데.
남자들은 왜 자기 여자친구, 아내가 잘나가는 것에 대해서 열등감을 느끼는가 그리고 이러한 열등감으로 그 여자친구, 아내를 공격하고 이에 지친 아내가 떠나가면 '버림 당한 안쓰러운 나' 프레임을 만들고 거기에 매몰되는가 아주 연구 대상감임 이건 토종만 그런 게 아니라 다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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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크민 덕분에 강아지도 더 많이 걷거든.. 관절염 산책 금지 한 달도 풀렸고 해서 맨날 나가는데.. 아기 팔다리에 근육이 엄청 많이 생겼어. 그리고 저녁만 먹으면 나가야한다고 안 나가냐고 엄청 쪼아대고 외출복 입히면 미리 산책가방에 들어가서 꼼짝도 안 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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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우리끼리 ‘하.. 정신과는 그런 곳 아닙니다.. 상담하는 곳 아니고.. 진단은 셀프로 80퍼센트를 하고 진료시에 의사에게 준비한 랩을 선보이고 빠르게 빠져나가는 곳입니다.. 님은 진상입니다..’ 같은 소리를 하는 거지? 미디어에 그들은 ‘진솔한 상담자 우리의 친구’ 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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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단순하고.. 그냥 설명 많이 안 해도 돼서.. 좋다.. 저도 해볼래요.. #마음한트친본명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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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지 피임하지말고 성적자기결정하지 말라는 건가 미친 세끼들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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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중독에 정말 취약한 환경에 놓여있는데, 예전에는 중독이 대단히 특별한 일처럼 여겨졌다면.. 지금은 중독을 권하는 산업구조도 있을테고, 누구나 중독을 경험할 수 있다는 걸 인식해야 할 것 같다. 알코올, 섭취, 게임, 도박, 쇼핑 등 뭐든 중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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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있는 거 다 먹는 강아지.. 풀도 뜯고 다 먹는 애.. 남일 같지 않아서 트위터 추천을 보고.. 다이소 장독커버 씌워줬는데 이렇게 해맑을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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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 블루스카이로 이사할래요.. 천천히 지울 예정.. 혼자서라도 떠들라고요.. 그냥 똑같이 하던 말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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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혼자 교보문고나 서점에 가면서 지하철 안 사람들도 구경하고.. 아무데나 걸터앉아 구길세라 조심조심 책을 읽고.. 문구나 화방용품을 구경하고.. 거의 빈손으로 다녀왔지만 가끔 사기도 하고.. 작은 여행을 한다고 생각했었어. 그때 산 텀블러(깨졌다)나 카드지갑 목걸이.. 애착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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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진짜 많이 생각하는데. 사람들 이름. 저렇게 자연스럽게 통으로 읽어지는 이름이 정말 브랜딩이 잘 된 거라고 생각해. 이런 이름의 특징은 성과 이름 사이에 웬만해서 자음동화가 일어나지 않아 분명하게 발음이 된다.
@: 흑백요리사 자막에 백종원을 '[종원]'이라고 해놔서 첨 봤을 때 누군지 인지를 못함 백종원을 종워니라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마치 안철수가 철수란 걸 깨달았을 때만큼의 충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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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많이많이많이 아팠을 때.. 그 전에 일상적으로 하던 식단조절이나 건강관리.. 나를 위해 유지하는 모든 걸 해야 할 이유를 못 느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조금 겁나는 것은.. 열심히 하고있고.. 목표를 이뤘는데.. 할 일이나 할 이유를 잃어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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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인용 비만 혐오 그 자체라 너무 싫으네.. 네 이거 때문이라고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아마도 선생님은 많은 인용알티에 질리셨을 거 같고 피로함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다만 프랑스 또한 팻셰이밍이 심한 나라이며, 한국은 이미 팻셰이밍이 심한 나라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비만인들은 이미 충분히 자신의 몸에 죄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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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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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산 뉴 넛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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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집회 끝나고.. 오랜만에 기프티콘 썼다.. 은둔고립청년을 오랜만에 버스타게 만들다니.. 이거는 너무 맵고 짜고.. 맛없어..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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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길들을 사랑하는게 자존감이라 누가 그랬는데 길들이 하나도 사랑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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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분위기 내볼라고!! 내가 만들었어 >ㅇ< 꾸미 떡국! 왠지 그리운 냄새가 나~ 남은 고명으로 설날 국수도 먹고 헛제삿밥도 먹을거야~ 남은 떡도 구워서 꿀이랑 매콤달달해야지.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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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숙련 일자리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노동의 대가는 노동 강도로 정해지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능력주의는 정당한 것처럼 보이지만 고학력을 요하는 직업들은 그만큼 시간도 교육비도 갈아넣을 수 있어야 가능하다. 그렇게 생긴 여러 이익집단들이 교묘히 권력을 유지해온 결과가 현대사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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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이라도 약으로 조절하며 잘 지내는 사람도 많은데 너무 많이 알려져버렸고.. ‘병’이 있다는 이유로 학업스트레스는 없던 일이 되는 게 아니잖아.. 함부로 찍고 퍼나르고 말하지 말아야겠다..
나체로 캠퍼스 다니다 입건 유학생,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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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투박한 북커버.. 비모.. #B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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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해. 근데 넌 이제 맘 편해서 좋겠다. 방관자였던 죄책감도 다 씻고, 내 선택은 다 네 탓 아니라고 나한테 확인도 받았었고, 내 과거나 입원한 거나 여러가지로 나 더러운 애 취급하니까 넌 그렇게 언제까지나 깨끗할테니까 나는 입도 뻥끗 못 할테니까 너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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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잘 나온 사진 올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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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도 두루치기가 좀 예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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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강아 나랑 생활습관이랑 성격이 너무 똑같아서 신기하다. 내가 낳은 자식같다. 물 벌컥벌컥 먹는 거랑.. 밥 좋아하고.. 산책 가끔 귀찮고.. 밖에선 찐따면서 집에서는 왕왕 짖고 씅질 부리는 거랑.. 호기심 많아서 집 다 뒤져보는 것도 닮았뗘.. 생긴 것도 닮은 거 가태 ㅋㅋ ᐧ༚̮ᐧ 이렇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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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얹어서 미안하지만요 그 원에서 괴롭힘 있었는지 뭐 그런 생각 안 해볼 수가 없겠슴요
갔다 왔는디요.. 뭐.. 담임 선생님이 몸이 많이 안좋으셔서 그만두셨다네요. 월요일에 이야기가 있었고 오늘 바로 그만두시고 가셨대요. 그래서 원감 선생님이 반에 들어가고 계시고 최대한 선생님을 구해보겠지만 학기중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것이 결론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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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씩 굶거나 눈으로 칼로리 계산하거나 강박적으로 운동하고 초절식으로 자해를 하는데 사람들은 살 빠지면 예쁘다고 칭찬한다. 특히 남자애들 대우가 눈에 띄게 변한다. 내 몸무게는 엄청 고무줄이어서 대학 때 50kg 빼고 만난 교수님은 정상저체중 사이인 나에게 5키로만 더 빼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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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시래기가 천연 신경안정제래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장에도 좋고 칼슘도 많구.. 그러니까 서로 영향을 끼친다 생각하면 당연히 뇌에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마당에 시래기 널어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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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선생님을 칭송해.
📃 심심한사람들 피크민 종이접기하세요 (색칠공부도있음) nintendo.co.kr/character/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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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너무 좋아~ 볼 수록 너무 좋아~ 꽃보다 아름다운~ 아줌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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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는 거지. 지가 하는 예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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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상담을 종결하게 되었다. 그리고 절대 스스로 해치지 않기로 약속했다. 세상이 옳게 보이지 않는 것 같을 때는,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거나 그것도 안 되면 기억하거나 감각해보기로 했다. 다시 동방이다. 지금 상황에선 공부를 하면 즐거울 지도 모른다. 이후도 계획대로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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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자마자 네잎크로버 떴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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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비염, ADHD도.. 불안장애 도져도.. 야자할 때 눈칫밥 먹고.. 학원에서 교실 나가라하고.. 너무 조용한 도서관이나 독서실 등 조용한 공공장소에서 에너지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쓴다.
개차반님이랑 비슷한 음성 틱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이거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못함. 직장에서도 문제가되서 결국 부서이동했음. 니가 문제있으면 니가 고쳐야지. 사실 틱장애 약도 없다고 봐야하고 진짜 말그대로 장애임. 미미한 장애로도 차별(?)받는데 진짜 더심하신분들 보면 진짜 삶이 너무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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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식해, 콩햄전.. 병원 왔다.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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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뿌흥 뿌흥 기침하길래.. 감시 잘되는 자리에서 따뜻한 자리로 옮기고.. 둘둘 싸매고 간식 줌.. 안 그랴도 탈모가나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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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봐..? 우리들 정신과의 인식 문제, 질병코드가 낙인을 줄까봐, 약물 부작용, 초진비, 검사비, 상담의 질 차이 등.. 낙인과 무지 때문에 병을 키우고 치료를 미뤘잖아. 그런데 그들은 뭐해? 의사들도 카운터에서도 환자를 무시하고.. 개원하자마자? 그들의 성장은 포기한 것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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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걸었꼬요. 너무 추웠꾸요. 효니코어 때려치고 물만두에 쯔유식초후추왕창 홍초 화려하게 야참 때리고 잘겁니다. 이사 비슷한 거도 했슈.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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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지 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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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즐거웠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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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므 마시써흐헝흥.. 꽤 든든했어.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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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글라스데코 했어.. 오래돼서 굳고 냄시났어.. 하루를 여기서 그냥 시마이 하고싶다. 가나랑 산책 잠깐 하면 돼.. 할 뚜 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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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맥도날드 그릴은 과잉행동 adhd에게 최고의 직장 같기도 함.. 이리저리 호다다닥 멀티 비슷한 걸 하기도 하고.. 스케줄 근무라 출근 시간이 자주 바뀜(타이트해지는 정신) 그런데도 작은 지각이 그렇게 티나지도 않구.. 직장 내 괴롭힘이나 다양성 교육도 함 대신 행동 느리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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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 옛날(?) 사람들은 다 글씨 잘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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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배달도 같음. 진짜 노동부터 뜯어고쳐야하는데 아무도 노동얘기를 안해. 돈 벌게 해주겠다는 정치인만 수두룩이야. 짜증나.
나도 오늘 가스검침했고 이거때문에 미치겠는데.. 애초에 제도가 진짜 멍청함 무턱대고 낮 시간 아무때나 무턱대고 집에 찾아가서 문 두드리기<< 이건 집에 항상 '주부'가 있다는게 당연하던때나 가능하던건데 옛날 방식 그대로 운영하고있으니.. 검침원분들만 무슨 고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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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여러분 저 블스로 떠날 거 같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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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밀 “햄부기새끼들” 떼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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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욕으로 쓴다는 것 자체가.
나는 한국남자에게 엄마란 어떤 존재인지 너무 궁금하고 연구하고싶어짐.. 젖가슴을 만지며 그리움에 울부짖고싶은 존재기도 하고 남의 엄마를 모욕하는걸 최대 수치라고 여기는데 막상 자기 엄마한테 그닥 잘하지도 않고 근데 엄마에 대한 이상한 성욕? 같은것도 있음 딸은 아빠를 저렇게 안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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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타입캡슐 있었다..ㅋㅋㅋ 2022년에서 2025년으로 보낸 거야. 벌써 25년이 되었어. 8월 26일에 읽을 수 있다. 3년 전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나이먹은 만큼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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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감능력이 낮은 것 같다. 검사결과에서도 그렇고.. 항우울제를 오래 먹으니까 감정이 둔해진 것 같아. 문학작품을 읽어도 감동이 잘 안 느껴져서 속상해.. 못난 사람이 된 것 같아. 그래서 뭔 이야기를 쓰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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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은 김치찌개 끓였더요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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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 좋아서 다 안 먹음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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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랑 그린빈에 볶은 똥집..히힛 애사비랑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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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천국 동까예요. 나도 드뎌 커뮤니티 써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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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사람한테도 그냥 한 번 감기면.. 미친듯이 유일하고 아름다워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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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아지가 기침을 많이 했는데, 뜨개질 쪼매 한 걸로 포대기 같은 걸 만들어서 둘러주다가 양팔에 교차해서 등에 매어주니까 딱히 옷을 만든 건 아니지만 귀엽고.. 이틀 입혔는데 기침도 눈에 띄게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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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우울증을 겪는 사람이라고 연애 기피대상이 될 필요는 없는 듯.. 왜냐면 내가 우울한 남자들을 힘들어 했거든.. 근데 다시보니 그게 우울증 때문이 아니었어. 난 자아가 비대하고 불쌍한 척하는 남자들을 힘들어 해. 우울증있어도 사람 나름인 것 같아. 중요한 건 ‘문제해결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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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극혐이다. 너무 극혐이다. 대놓고 계급사회··· 똑같이 일하거나 가끔 더 떠안는 지는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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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응원봉을 굳이 또 사는 건 이제 재미없는 것 같애. 솔직히. 그것도 처음엔 참신했는데. 또 쓰레기 만드는 것 같아서..(미안) 차라리 조잡한 인간트리 같은 걸 보고싶어. 집에 있는 독서등.. 하다못해 횃불(?)이라던가.. 발광하지 않아도 주변의 빛을 반사하는 거라던가.. 방법은 많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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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때, 왠지 편안하고 내 얘길 잘 들어주고 귀 기울여줬던.. 고갤 옆으로 돌리면 창문에 해가 비쳐서 후광처럼 보이던.. 짝꿍에게 안티프리즈를 들어보라며 추천했던 마음이 기억난다. 살면서 처음으로 ‘친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어떤 관계여도 좋으니 그저 곁에 두고싶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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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저녁까지 해결했다 ! 심지어 배불러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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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민 덕에 체력 많이 늘었어. 근육도 많이 생겼어.. 뽀동한 이불을 가져왔고.. 아직 정리 안 된 것도 많지만.. 적당히 못 본 척하면서.. 그래도 계속 나아가는 게 중요한 거겠지? 날이 추워지니 다들 온기가 필요한 걸까? 교류 트윗이 많이 보여. 사실 내가 그래. 약 먹었어. 다들 좋은 밤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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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마당에 나가서 비 맞았어. 난 네잎클로버 찾고 강아는 그거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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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못 찍었는데 아까 같은 식사를 함.. 과식하지 않아서 천만다행..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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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편의상 나는 여잔데.. 난 날 그닥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 어릴 땐 여자는 어쩌구가 싫고 할머니가 난 남자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하길래 옹 그렇군.. 아쉽.. 남자 되고싶네.. 정도의 감상이고 젠더가 그닥 아프지는 않은 듯.. 싸나운 책 읽기 전에 젠더를 좀 알아보고자 하여 검색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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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완성했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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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수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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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을 안냥🐱으로 바꿔부르고 싶음 안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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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꽃이 레전두다. 코팅은 싫은데 어디 쓰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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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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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대방어. #효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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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공부, 외모 위주의 가치를 말하던 갓생 쫓는 친구들의 가치가 점점 돈으로 옮겨가는 것이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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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소금빵 만들었어 !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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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눈치게임 성공해서 오랜만에 의사한테 평소보다 좀 더 물어보고 싶었는데 막상 말로는 나오지 않아서 우물쭈물했다. 의사는 단정하게 친절한 말투와는 다르게 진료할 때 항상 책상이 지저분한데 딱히 규칙성이 보이지 않아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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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모욕센서가 망가져 있었나봐. 내 감정을 모르면 당연히 남의 감정도 읽어내기 어렵다. 잔인한 인과관계같다. 그렇다면 학대받은 사람은? 이 경우에도 자연히 다시 누굴 학대하기 쉬울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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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나 좀 불쌍히 여겨주는 게 뭐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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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살 자해 할 거 같애? 절대 안 해 뿌득뿌득 살아서 하나 조지길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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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글을 쓰라는데.. 이거.. 누군가에겐 상당히 폭력적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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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한강작가 통해서 한국문학 및 정지돈 은행나무 출판사 사건도 전세계로 뻗어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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