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지도 생성기 만들었습니다.
원하는 지역 드래그 해서 범위 설정해주면 주변 빌딩을 3D로 생성해줍니다. 생성된 지도는 GLB 3D 파일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그리고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깃헙 참고해주세요.
github.com/cartesiancs/map3d
프론트엔드 하는 사람들은 수학이 필수입니다.
CSS는 전부 선형대수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조금만 더 깊이있는 효과를 구현하거나 인터렉션을 추가하기 위해서 수학 지식은 필수입니다. 애초에 CSS로 구현 못하는 기능도 있어서요. 특히 WebGL은 한 번 배워두시면 미친 인터렉션도 구현 가능합니다.
오픈소스 1k 이상 받는 프로젝트는 대단한겁니다.
오픈소스 운영해본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깃허브 스타는 쉽게 오르지 않습니다. 이게 북마크 기능도 겸용해서인지 진짜 유용한게 아니면 잘 오르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대학 학위보다 잘 만든 오픈소스가 더 좋은 포트폴리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언제부턴가 개쩌는 상용 프로덕트가 나오면 항상 클론 오픈소스가 같이 출시됨. 이번에 manus ai가 나오니까, 비슷하게 구현한 openmanus 오픈소스가 출시됨. 거의 뭐 개빠른 수준으로
그래서인지 상용 프로덕트의 매리트가 사라짐. 그냥 로컬에다가 깔아서 쓰면 돈 절약하는데.
저는 쇼츠 편집할때 제가 만든 영상편집 프로그램 사용합니다.
낭만적이긴 하네요.. ㅋㅋㅋ
최근에 유튜브 자동 다운로드 기능도 추가해서 개빠르게 편집 가능합니다. 조만간 맥용으로 업데이트 할게요.
github.com/cartesiancs/nugge…
(코드는 dev 브랜치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작은 범위에서 보면 사업가나 마찬가지다
고객이 어떤 제품을 좋아할지 고민하고
제품에 반영시키고, 컴플레인을 해결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개발하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고객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쓰지 않는 기술이 되어버린다
현재 스타 328개 정도 모인 영상편집 프로그램 입니다. 원래 1인 개발로 진행하다가 저 혼자 감당할 수 없는 규모가 되어서 메인테이너를 모집하려 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목표 기능은 구현되어 있습니다. 다만 설계 파트와 최적화 부문에서 함께해주실 메인테이너 분이 필요합니다.
회고의 방향이 나를 향해있는가, 남을 향해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듯 합니다. 대체로 저자가 회고를 쓸때 개인적인 경험을 위주로 작성했다면 나를 향해있다고 판단하고, 업적과 명예 중심으로 자기반성 없이 작성했다면 남을 향해있다고 생각되는거죠. 좋은 회고는 언제나 자신을 향해있다고 봅니다.
An example of FaceMesh being personally developed. Transforms the face into a 3D character in real time. Using #ThreeJS#React#TypeScript and #EmotionJS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전쟁에 대비할때 DMZ 근처 싹다 밀어버리고 드론으로 전부 배치하면 되는거 아닌가?
육군 병력 50만에서 10만으로 줄이고 전부 다 무인화 하면 군사 우위 점유 가능할거 같은데. 어짜피 북한 고립 선택한거 뻔히 알면서 좀 군사 기술에다가도 투자했으면 좋겠다.
I write Tweet in English. The reason is:
I. Studying English
II. Expanding myself
III. Personal branding abroad
Exceptions:
Reply. Generally, its written in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