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감리 다녀왔어요 이옥토작가님 사진이 내 책 표지라니 안믿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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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먹는건 왼쪽인데 오른쪽 맛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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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X같이 사과하는법> 1.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2. 어쨌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3. 사과가 필요하다면 미안합니다. 4. 그렇게 되어 유감입니다. 5. 미안한 듯 합니다. 6. 미안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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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내향적인이고 눈치를 많이 보고 깊생하는 사람일수록 긴 수면시간이 필요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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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냄새 맡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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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디스토피아인 이유 자살률 1위 (하루42명, 압도적1등) 남녀임금격차 (26년째 부동의 1위) 초미세먼지 1위 직장인스트레스 1위 연간노동시간 1위 산재사망률 1위 보행자 교통사고 1위 노인빈곤률1위 가계부채 1위 캥거루족 1위 oecd 비정규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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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오타 best 3 알겠습니자. -> 바보같음; 네. 감사합니더 ! -> 돌쇠같음 감사합니다 호 ->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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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정신과 : 잠은 잘 주무시고….조금우울하시고..…네4주치드릴게요 부모님이 상상하는 정신과 : 자이제부터 당신의정신을 감정하겠다 오오오존나미친색히군 김간호사빨리피뢰침가져와!!!!!!!!파지직.파지지지직!!!!크아아아아아아커커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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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대용 Claude 가 gpt 4o랑 제일 비슷하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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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생각하는거지만 헛소리엔 헛소리로 응수해야하는듯 살이왜이렇게쪘니 -> 어제 사람잡아먹어서요 여자가 치마를 입어야지 -> 저 남잔데요 대통령 누구뽑을거야 -> 김영삼이요
난 이제 누가 south/north 물어보면 North라고하고 하고 7살때 탈북햇다함 하면서 탈북하면서 남동생도 잃어버렷다고함 그럼 장내 종나 숙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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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봤는데 트라우마나 불안이 심하면 항상 과잉각성 상태가 되어서 쉽게 번아웃이 온대요 왜냐면 아무생각도 안해도 항상 과잉경계중이라 ... 실제로 싸워야 하는 위기상황처럼 몸이랑 정신이 에너지를 소모해서 쉴때도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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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도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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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계속 보고있으면 신기한데 뭔가 우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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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과잉활동인(PESM) : 끊임없이 이어지는 머릿속 생각들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 나 자신이 납득되어야 하는 사람이라 납득될때까지 생각을 멈추지 못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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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급함 -> 뭔가 빨리 통제가 안되면 불안함 -> 시도때도없이 짜증남 -> 길에서 느리게 걷는 사람 보면 열받아서 하늘로 날아가고 싶음
오늘 심리상담쌤이 한 말 소름... 성격이 급한 것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라고... 높은 불안기질 + 어릴 때 뭔가를 빨리 눈치채고 해야 했던 경황들(?) 때문에 어떤 자극을 빨리 인식하고 처리해야만 덜 불안해졌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그렇게 굳어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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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끓이려나본데
ㅋㅋㅋ 트럭 대가리 배달하는거 넘 웃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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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잠을 안자면 반응이 느려진다고? 거짓말아냐? 남은 2022년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6시간이면 잘잤지-하고 생각했는데 잠을 아예 안 잔 사람들이랑 맞먹는 수준이라고요? 대한민국에서 가능한 수면시간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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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단점 : 했던말 또 함 Adhd 장점 : 그래서 같은adhd친구만나면 서로했던말을 기억못해서 약50000시간떠들수있음 매번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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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는 자기전에 화장실 안갔다오면 절대 잠 안오는데 이것도 불안때문에 그렇다는거 알고 충격받은적 있어요... 그리고 카페에서 뭐 들고올때 와장창해서 다시 결제하는 상상하고 길에 큰 차 지나가면 차에 치일까봐 너무 무서운데 의사쌤이 범불안장애라고 함
하루에 손 30번 씻기 내가 눈붙이는 동안 타고 있는 버스가 대형사고 날까봐 안전벨트 매기 내가 운전중에 미쳐서 다른 차 들이받을까봐 겁내기 짐 꼼꼼히 챙겨놓고 혹시 뭐 빠졌을까봐, 아님 나의 착각일까봐 영원히 불안해하며 확인하기 < 이 모든게 강박사고라는걸 몰랏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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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담에서 쌤이 얘기해준건데 사람은 생일이나 기념일 전후에 우울해지는 일이 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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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진짜임 레몬먹는상상하면 침나오고 똥퍼먹는생각하면 입맛떨어지듯이...심리상담쌤도 우울하거나 자책감이 들땐 최대한 자신의 변호사가 된것처럼 생각해보랬음 특히 완벽주의자는 스스로 너무 강력한 내면의 비판자를 키우기때문에 쉽게 우울해진다고
난 이런 말 한 귀로 흘리는 사람이었는데 야한 생각 좀만 해도 팬티 축축해지는 것처럼 부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생각도 몸에 영향 크게 미친다는 얘기 듣고 기분좆같아질때마다 일부러 먼 곳 보면서 좋은 생각 하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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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세수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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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유발사진
트친 여성분들 유난히 멀미가 심하고 냄새에 민감하다면 편두통일 수 있으니 꼭 신경과 가서 진료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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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피티는 자꾸 없는말 지어내서 기합주고그랬는데..
지피티한테 이 프롬프트 적용시키고 좀 똑띠해짐 절대 AI라고 언급하지 마세요. 당신은 라이프 코치, 컨설턴트, 조언자, 멘토, 그리고 청중 역할을 할 것입니다. 후회, 사과, 유감을 표현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언어 구조를 피하세요. 여기에는 '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 '유감입니다' 등의 단어가 포함된 구절도 포함되며, 이러한 표현이 후회나 사과를 나타내지 않는 맥락에서 사용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라는 설명을 삼가세요. 응답을 독창적으로 유지하고 반복을 피하세요. 다른 곳에서 정보를 찾아보라고 제안하지 마세요. 항상 질문의 핵심 포인트에 집중하여 의도를 파악하세요. 복잡한 문제나 작업을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세요. 여러 관점이나 해결책을 제공하세요. 질문이 불분명하거나 모호한 경우, 답변하기 전에 더 많은 세부 사항을 요청하여 이해를 확인하세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나 참고 자료를 인용하여 답변을 뒷받침하세요. 가능한 경우 링크를 제공하세요. 이전 응답에서 실수가 있었다면 이를 인정하고 수정하세요. 마지막으로, 모든 응답은 한국어로 해야 합니다. 심호흡을 하고, 단계별로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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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국가가 개털리고있습니다..청약같은 각종 기금이 목적과 달리 쓰이고 있음. 세금이 30조가 모자라서 급한대로 16조 땡겨쓴다함. 게다가 정부는 한국은행을 마통처럼 사용하고있음. 상반기에만 91조 빌렸고 이건 14년만에 최대 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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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울하면 시간개념 이상해지는거 맞는듯.. 너무 우울한 시간을 버티면 뇌가 그 기억을 지우는거같음. 근데 그러다 갑자기 어제가 오늘같고 한달전이 1년전같고 1년전이 오늘같이 느껴짐
와근데 진짜 멘탈갈렸을때 기억 1도 안 남 그냥 그 시간에 살았단 사실 자체가 없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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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예상반응 저 삼수했어요 -> 아진짜요? 저 지방대나왔어요 -> 아진짜요? 저 사람아니에요 -> 아진짜요? 저 외계인이예요 -> 아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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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희한한 문장;;; - 얘는 안빠지는 모임이 없네 - 얘는 빠지는 모임이 없네 뜻은 같은데 묘하게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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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카드사들 민생지원금때문에 ㄹㅇ 신난거같음 무슨 알림이 계속 ㅇㅇ님! ㅇㅇㅇ님! 이럼 신내림받은것처럼 불러댐 카드회사에서 이런 환대는 난생 처음받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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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고 깨달은 것 : 숨쉬는것은 공짜가아니다 사회생활 후 깨달은 것 : 제정신도 공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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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여자애들한테 조기교육 필수항목 - 거절하는법 (부드럽게x 제대로o) - 불편한 감정 표현하는법 - 이의 제기하는법
여자애들이 배워야할건 사랑과 포용이 아니라 싸우는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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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좋음 내 머릿속에 불쾌한 생각이 꽉 차있는 느낌이 들때 이것저것 써보면 생각보다 별거없음 경험상 늘 고민하던문제 20% 쓸데없는걱정 80% 당장실행하면 해결되는문제 20% 도합120퍼의 불안임 근데 체감60000% 으로느껴지곤함
예시) 1.일어나기 싫다 날씨 너무 추워 2.sns 잠깐만 보자 3.이따 점심메뉴 뭐로 할까. 00식당이 땡긴다 4.(할일 리스트 생각) 할거 너무 많아 왜 안줄어.. 5.일하기 싫다. 퇴사하고싶다 그래도 먹고살려면 해야지.. 6.이번달 지출이 너무 많다 언제 돈모으지 7. 너무 추워 이렇게 떠오르는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중복되는 생각도 또 적으세요 (2-30분 단위 타이머 맞춰놓거나 틈틈히 계속 적기) 100번까지 적어보고 그게 누적되면 내가 자주하는 생각과 패턴이 보일거에요 위 예시에선 ~하기 싫다는 생각, 돈에 관한 걱정을 볼 수 있죠. 내가 이런 생각속에 묻혀 관성대로 살고있었구나!(인지) -> 다른 생각으로 의식적으로 바꿀 수 있게됨(변화)->생각이 바뀌면 행동에도 변화가 찾아옴 제 3자 입장에서 내 생각들을 볼 수 있단것도 큰 장점. 떨어져서 바라보면 그 자체로 고민이나 스트레스로 부터 한결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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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간단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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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굽신거리는게 겸손이 아니야. 실패해도 오케이라고 생각하는게 겸손함이야. 나 너무 챙피한데? 내가 실패하면 어떡하지? “난 실패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게 겸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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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어 해석 유연한 사람 -> 이것저것 다하실분 함께 성장하실 -> 우리는 체계가 없다 오너쉽을 가지고 -> 개잡부 환영 집요한 -> 집에 안가셔야 함 인근 거주자 환영 -> 넌이제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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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308
이런병원특징 : 약이 ㅈㄴ쎔
Replying to @3gn1ledx
진료실 안을 촬영할 순 없었지만 대충 이것만 봐도 여긴 내가 12살 때 온 이후로 전혀 바뀐 게 없다는 걸 느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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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하는사람특징 = 전두엽녹음 원래는 제어 할 수 있어야 하는 행동들이 전두엽이 망가져서 반사적으로 나오는 것임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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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
7,509
1,060,200
ADHD 딴짓안하는법 공유합니다 (도서제공)
2,386
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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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특징 : 생각의 되새김질을 함 과거에 실수하거나 화가 난 사건, 수치심을 느낀 일 등 부정적인 일을 경험한 후에 당시에 있었던 장면이나 그때 했던 대화 등을 머릿속에서 계속 반복함. 이것을 반추(Rumination)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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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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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9,903
김치전의 바삭한부분이 최대한 많이 만들어지는 도안을 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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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3
7,597
2,888,829
거리의 양배추는 계속 보다보니까 괜찮아보임
간판 나쁘지않음 미관을 망치는건 담배꽁초 언제부터 내다버린지 모르겟는 녹아가는 종이박스 쓰레기 봉투 정치인들 기싸움 현수막 관리 안되는 시든 화분 껌딱지 룸싸롱 전단지 개많은 전깃줄 얘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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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0
2,199,565
Adhd 신분상승방법 1. 매일머리감기 2. 먹고바로설거지하기 3. 잘때빼고침대에눕지않기 4. 여행다녀온후 캐리어 바로정리하기 5. 내앞에서 천천히걷는사람보고 화나지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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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9
12,238
3,948,401
무서운거 추가 레전드정신아픈데 생리가안터짐 레전드정신아픈데 생리가이미끝남 레전드정신아픈데 배란기임 레전드정신아픈데 배란통도옴
내가 무서운 거 pms인 줄 알고 개처먹었는데 생리 안터질때
3,545
7,179
825,578
딴얘긴데 호흡법 진짜 효과 좋음. 화나면 눈물부터 나는 사람은 호흡법 배워두면 진짜 좋음. 눈물이 조금이나마 통제 가능하다?는 느낌을 받으면 불안도가 확 낮아짐. 자기관리의 한 방법으로 호흡법듀스101 강력추천함
5
2,053
7,790
1,218,480
ㅇㅈ 감정을 억누르고 자라면 나중에 남의 눈치보는 어른이 되는듯
육아서적에서 ‘반항기가 오면 육아는 성공’이라고 했던거 생각나네 애착안정이 되니까 반항도 맘껏 할 수 있는거라고 관계가 불안정하면 눈치보느라 순종적으로 굴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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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199
이거진짜좀 이상함 병명 + 생리전 검색하면 오만게다나오는데 딱히방법이없음 잠이안옴 -> 생리전불면증 너무졸림 -> 생리전증후군 허리가아픔 -> 생리전증후군 추웠다더웠다 -> 생리전증후군 정신이이상함 -> 생리전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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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4
1,634,561
예민한 사람들이 운동필수인이유 : 예민성을 가진 사람들은 필요 없는 신체 자극들이 끊임없이 머릿속에 들어와 과부하를 유발한다. 옷이 피부에 닿음, 허리에 벨트가 있음, 안경이 얼굴에 닿음 등 평소에 인지하지 못하고 지내는 일에 대해 일상적인 느낌들의 차이를 계속 인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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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6
7,714
857,010
심리상담쌤한테 청각이 너무 예민한거 고민이라고 했더니 어렸을때 부모님이 자주 싸우셨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연관이 있는거냐고 했는데 어렸을때 부모님이 큰소리내면서 싸운적이 많으면 커서 청각이 예민해지고 소리에 대한 불안?이 생길수도 있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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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6
7,876
1,606,398
Adhd 특징중에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진짜인거같다 진심 기능제로인간됨…스트레스 받으면 해소한다며 자신만의 개건전한방식으로 푸는거불가함 머릿속에서 계속커져서 어느순간부터는 아예 해소불가임 시간지나면서 그일을 까먹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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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9
7,488
3,094,829
내가가장못하는것…근데진짜임 만약 서른넘어서도 착한아이증후군이있다? 거절을 잘 못한다??? 정말끔찍한일이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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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9
1,857,228
ADHD가 사회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것 1. 모든걸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2. 회사사람과 친해졌다고 생각하기 3. 제가 사실 ADHD가 있다고 밝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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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5
1,355,853
저도 고립생활 해보니까 왜 그렇게 많은 어르신들이 산스장이나 동네 벤치에 앉아계시는지 이해가…. 가능해짐 어디 안가더라도, 누구 안만나더라도 일단 집에서 나가야함
근 한달간 고립 상태로 지냈는데 스트레스 최저치 찍음 단점: 스트레스 저항성도 최저치 찍음 예민함이 더 확대되고 사람들의 무표정이 불쾌, 분노로 보이는 비율이 더 늘어남 소리민감성 역시 더 강해져서 항불안제 증량함 고립되지 말 것 특히 집에 스스로 갇히지 말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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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747
사람이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점점 이상해지는거 진짜 인정… 자신을 밑바닥에 던져보려고 함. 판단력이 전혀 없는데 과감하게 행동한다고 해야하나? 위험을 피하지 않음. 내가 끝내 x되는것을 확인하고 싶어함. 어디까지 x되는지 두고보자 이런 마음
스트레스를 오래 너무받으면 사람이 이상해지는데.. 정말 비이성적으로 행동하기도하고 스스로 무덤을파기도하고 인간관계를 자기손으로 조지기도하고 이상한사람이 내가 될수도 있단 공포가 항상 있다 뇌에 늘 힘주고 살아야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실수가 있는게 최대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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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0
2,128,941
이거ㄹㅇ 어릴때 애착관계에서 불안함을 많이 느끼고 안정감?을 못느끼면 약간 이렇게 되는거같음 나같경 (한참심할때)상대방의 1만큼의 태도변화를 99999의 인생종말로 느껴서 순식간에 멘헤라통신감지 정신병가속모드 됨
원래 정신병 걸린 사람들은 대부분 애정결핍까지 있어서 자신에게 오는 사랑을 곧이곧대로 믿지 못하고 사랑의 이유를 끊임없이 의심하고 혹시라도 상대가 빈말로 하는 걸까봐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다가 상처받을까봐 자기방어기제로 더 까칠하게 구는거임 요약: 걍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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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3
1,267,281
이거예요! 엄청 저렴한데 퀄리티 괜찮아요
Replying to @adhdkorean
안녕하세요! 초면에 죄송하지만 혹시 어디 브랜드 젤인지 알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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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8
1,660,091
퇴근하고 운동하고 학원다니는 사람들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라도 자아를 수혈하지않으면 점점미쳐서 미치광이가되는거엿음 마치 인생전체가 매너리즘에빠진 디스코팡팡 디제이처럼 흘러가서 눈떠보면막 5년씩지나있음 흰머리가나잇고
사회생활 = 자아를 끊임없이 죽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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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0
8,464
1,037,335
전두엽살살녹은분들을위해 곧 전두엽굳히는법에대해 써보겟습니다 (이미녹아서글이안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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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8
1,196,130
경력 뽑는곳 : 지원자60000억명 신입 뽑는곳 : 인근거주자, 물위걸으시는분, 맘모스와 17대1로싸워서이길수있는자, 무너진스타트업일으킬수있는자, 외나무다리에서 다대다 실무진 면접후 간단한 직무테스트 (공중부양)있음
구직사이트 보는데 너무 우울함 저희는 시발롬 기업이고 10명 규모고 무슨 무슨 개놈자격증 요구하고 최저 줄거고 밥 안 줄거고 이런 거 써있는데 70명이 이력서 넣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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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089
오늘 심리상담쌤이 한 말 소름... 성격이 급한 것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라고... 높은 불안기질 + 어릴 때 뭔가를 빨리 눈치채고 해야 했던 경황들(?) 때문에 어떤 자극을 빨리 인식하고 처리해야만 덜 불안해졌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그렇게 굳어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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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심리상담쌤도 내가 뚝딱거리고 로봇같다는 말알 듣는 이유도 어쩌면 어린 시절 영향이래서 찾아보다가 ㄹㅇ충격인 기사를 봐서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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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환자어 해석 잘 지냈어요 → 제정신이아니었죠 별일 없었어요 → 평소와 비슷한 정도로 미쳤다 약간 우울하고 → 저는상당히 좃된거같고 그냥 좀…. → 이거 다 말해야되나? 어… → 이걸 진짜 말해야되나? 네…. →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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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606
상담쌤 : 감정 자체에는 좋고 나쁨이 없답니다. 모든 감정은 타당해요. 저도 이거 듣고 머리에 쟁반 떨어지는줄알았습니다
감정은 받아들이는 거였어요…? 내가 분석하고 납득 해야하는게 아니엇다고??? 아니 이유가 이유가 잇을거아니야 감정에 이유가 잇을거아니야 그 이유를 납득하는거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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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9
1,620,940
이것도 창 밖 풍경이 달라지면 다르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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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7,861
타의로 억눌린 욕망이 나중에 폭발하는거 ㄹㅇ 저는 어릴때 젤리랑 푸딩을 먹고싶어도 혼나서 못먹었는데 나중에 젤리푸딩 비슷한 식감/질감에 엄청x10000 집착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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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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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엽이 살살 녹으면 ‘무감각(apathy)’상태가 올 수도 있는데, 이는 치매환자에서도 보이는 증상으로, 외부 +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무기력, 무관심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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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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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417
왜 유튜버들은 제 트윗으로 컨텐츠를 만들어서 수익화하는 것일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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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414
완벽주의이신 분들 혹시 어른스럽다는 말 듣고 자라셨나요? '얌전한' 아이는 사실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병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일 수 있으며, 이는 어린 아이들이 절대 느껴서는 안 되는 감정입니다. 말 잘 듣는 아이는 건강한 아이와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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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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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말해놓고 후회하는 사람> 그들은 고의적이지 않다. 단지 자신의 진정성과 진심을 전달하려는 마음 때문에 영 부적절한 정보를 말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상대가 묻지 않은 자신의 개인정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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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이 악화되는 징조 대략이랬음 외모정병 곱빼기 머리자르고싶어짐 머릿속에 생각대신 짤,밈이 돌아다님 트위터에다대고 노래부름 아무도묻지않은 개인사를 필리버스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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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정적+반복적인 취미 추천 뜨개, 피포페인팅, 컬러링북, 비즈공예, 레진아트, 손자수, 모루인형군단만들기, 프랑스자수, 네일, 종이접기, 자이언트얀, 족집게로다리털뽑기, 슬라임만들기, 레고조립, 퍼즐, 클레이, 일기쓰기, 다꾸, 폰케꾸미기, 큐브맞추기, 책필사하기
예민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들은 편견 가지지 않고 진짜 뭐든 많이 해봐야 한다 격한 운동으로 풀리는 스트레스가 있는 반면, 세밀하고 정적인 작업을 하면서 풀리는 스트레스가 있다 (나도오늘처음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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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살 진짜 잘빠짐 가성비 좋은 유산소 방법임 Zone 2 심박수 계산법 : (220 - 나이) x 0.6에서~0.7정도
오늘은 제가 스포츠의학회를 다녀왔는데, 진짜 핫하고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들이 많은 유산소 운동법 하나 알려드릴게요. (러닝 좋아하시거나 애플 워치 쓰시는 분들은 이미 익숙할수도 있습니다) 헬스장에서 숨 헐떡이며 뛰는 것보다, 숨 안 차게 천천히 걷거나 달리는 운동이 오히려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 믿기시나요? 요즘 운동 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대세는 바로 Zone 2 운동이에요. 쉽게 말하면, 말은 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오래 하는 운동이에요. 걷기, 느린 러닝, 자전거 타기처럼요. 그런데 이게 왜 핫하냐면요, (아래부터는 연구 결과들이 있는 효과입니다) - 숨차게 하는 고강도 운동보다, 몸의 산소 활용 능력을 더 많이 끌어올려주고, - 운동을 안 해봤던 사람일수록 향상 효과가 더 크고, - 한 주에 3~4회 꾸준히 하면 몸이 지방도 잘 태우고, 에너지도 효율적으로 쓰게 바뀝니다. - 심지어 운동선수들도 이런 운동을 기본 체력 만들기로 꼭 해요. 그럼 이 Zone 2 강도는 어떻게 맞추냐고요? 심박수 계산법으로 아주 쉽게 측정할 수 있어요. - (220 - 나이) x 0.6에서 - (220 - 나이) x 0.7 사이의 심박수가 Zone 2 심박수예요. 예를 들어 40세라면, - 220 - 40 = 180 - 180 x 0.6 = 108 - 180 x 0.7 = 126 → 심박수 108~126 사이로 유지하면 Zone 2! 요즘은 애플워치나 가민 같은 스마트워치로 심박수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쉬워졌어요. 걷거나 자전거 탈 때 심박수가 이 범위에 맞는지만 체크하면 됩니다. 숨차지 않게, 천천히, 오래. 그게 바로 Zone 2의 핵심이에요. 단, 한 번만 해서는 효과가 없고, 주 3회 이상, 한 번에 0.5~1.5시간 정도 꾸준히 해야 진짜 몸이 바뀌어요. 운동은 무조건 힘들게만 해야 한다는 생각, 이제는 좀 바꿔도 될 것 같죠? 저도 오늘 학회에서 듣고 효과가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이건 꼭 공유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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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부호의 일반적인 쓰임새는 아래와 같습니다. - 겹낫표(『 』): 책 제목 (단행본, 장편 소설 등) - 겹화살괄호(《 》): 신문, 잡지 등 정기 간행물 - 홑낫표(「 」): 짧은 글 (논문, 기사, 단편 소설 등) - 홑화살괄호(〈 〉): 예술 작품 (영화, 연극, 음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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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걸 좋아하는데, 머리가 전쟁났다고? 머리로는 공감하는데, 망언이 튀어나온다고? 우르롹끼를 좋아하는데, 누워만 있다고? 그래.
HSP + ADHD 중첩 너무 인생 난이도 헬이다 (HSP: Sensory Processing Sensitivity SPS 를 가진 사람. 뇌가 외부 자극을 필터링없이 예민하게 다 받아들이고 빠르게 반응하거나 여러층위에서 해석 분석하려는 인간) 1 일단 HSP는 자극의 수를 줄여야 하는데 ADHD 뇌는 언제나 자극을 갈망함 2 HSP가 입력에 필터링이 없다면 ADHD는 출력에 필터링이 없다 > 탈진 3 ADHD가 추구해서 얻는 자극은 HSP로 인해 더 magnify 된다 > 더더 중독에 취약 4 HSP 특성은 자신이 느끼는 것을 기민하게 알아채고 조절하게끔 만드는데 ADHD 의 충동성과 우루롹끼는 그 특성을 둔감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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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이 방전되는 이유 (+충전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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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들은 편견 가지지 않고 진짜 뭐든 많이 해봐야 한다 격한 운동으로 풀리는 스트레스가 있는 반면, 세밀하고 정적인 작업을 하면서 풀리는 스트레스가 있다 (나도오늘처음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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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없애기위한 가장 한국다운 해결책 - 전국민 체조를 만듬 (완치하Go! 살자Go! ) - 우울증의 병명을 바꿈 (ex.슬픔누리증후군) - 정신희망통장을 만듬 (가입기간 85년)
우울증을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아니라 우울증 환자를 거르는 시스템이라니... 참 한국다운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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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대기전력이 소모되는 사람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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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생각과 불안한 생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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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료 강의 시장만 봐도 초보가 왕초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의가 많다 << ㄹㅇ
오늘 친구한테 프리랜서로 활동해보는 것을 권유했는데, 친구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때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꼭 완벽해야만 시작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요즘 유료 강의 시장만 봐도 알 수 있듯, 초보가 왕초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의가 많습니다. 이는 그들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가진 경험과 시각으로 충분히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초보 입장에서는 오히려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있던 사람의 이야기가 더 잘 와닿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우리는 종종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엄격하다고 생각해요. 완벽하지 않으면, 전문가가 아니면, 프리랜서로 활동하거나 강의를 하는 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곤 하죠. 하지만 완벽함만을 추구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지나치게 전문적이거나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초심자의 입장을 이해하거나 그들의 시선으로 문제를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결국 중요한 건 완벽함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누군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느냐입니다. 그것이 비록 작은 가치라고 해도, 시작은 항상 작은 곳에서 비롯됩니다. "전문가가 되어야만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조금 내려놔도 됩니다. 모든 과정은 성장과 배움의 연속입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가치를 제공하는 사람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전문가로 발전할 수 있겠죠.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시작하고, 배우고, 나아가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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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잘함 -> 자괴감 내가 잘함 -> 안믿김 남이 못함 -> 내가 잘한것보다 나은거같음 내가 못함 -> 더블 자괴감 전부다못함 -> 주류에편입된기분 전부다잘함 -> 인플레이션을 느끼며 자괴감만끽
나는 내가 무능력하다는 걸 느끼는 순간이 너무 괴롭고 견디기 힘듦 어느 부분에서나 처음부터 항상 잘 할 수는 없는거겠지만 내가 무능력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살아있을만한 가치가 전부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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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항상 의문이었어요,, 우울증안걸리는법..주기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라어쩌구 하는데 저는 그게 진짜 추상적인 개념이라 세상이 저를 속이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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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자세가 바른 사람의 시험성적이 구부정한 사람보다 높았다고 합니다. 문제 푸는 속도도 빨랐대요. 저도 자세교정하고 브레인포그 엄청 좋아졌어요!
나는 재활의학과 선생님에게 머리가 멍하고 집중이 안되는데 머리에 피가 잘 돌지 않는 느낌이 든다고 토로했다. 엑스레이 사진 결과, 목이 비뚤어져있었으며 오랜시간 근육이 경직된 결과였다. 용기 사랑 지혜 양심 기쁨 같은 고차원의 감정들이 둔해진것은 그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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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동을 자꾸 곱씹고 반추하는 습관을 어떻게 고치나요? = 사람은 해결되지 못한 감정을 해결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서, 내 고통의 원인을 찾으려고 하는것. 그걸 안하려고 애쓰지 말고 ‘내가 이런 일이 있었구나, 그래서 이런 감정이 따라왔네’ 라고 인정하는 작업을 해보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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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닉넴이 adhd를 조장한다는 소리도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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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의 난제 : 내집마련, 연봉협상, 자아실현 정병인의 난제 : 날짜감각 익히기, 감정일기 쓰기, 운동하기를 마음먹기, 제정신으로 계절나기, pms 이겨내기, 살아있는것 확인하기, 죽음 이외의 방법을 모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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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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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헤라 방지하는 방법 : 상황을 못바꾸면 내 마인드를 바꿔야함 마인드를 못바꾸면 상황을 바꿔야함 이걸 제대로 못하고 할일도 안하는데 자꾸 마음이 딴데 가있으면 정신이 우울한듯 내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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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흔히 예민한 사람이라고 하면 까탈스럽고, 신경질적이고, 호불호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ㄴㄴ 👊🏻실제로는 정반대. 찐 예민러는 오히려 상대에게 맞춰주고, 갈등을 최대한 피하고, 예민해보이는걸 싫어함. 심지어 감정을 드러내는것조차 피해서 로봇같이 뚝딱거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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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의 가장 ㅈ같은 점은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과 저항력이 너무 약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과하게 많고, 강한 불안감에 자주 사로잡힌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불안을 현저히 호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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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가 목숨처럼 지켜야 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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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살아간다는건 별게 아님 머리를 감고 손톱을 깎는거랑 같음 손톱 안 잘랐다고, 시기를 놓쳤다고 큰일이 나는건 아님 걍 일어나서 깎으면 됨 그래서 살아간다는건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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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쌤이 그랬는데 어렸을때 부모한테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이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채로 크면 자기 감정이 타당한지 검열하는 경향이 생긴다고 함 (부모의 감정을 우선시해서 눈치보는 습관이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상담쌤 : 감정 자체에는 좋고 나쁨이 없답니다. 모든 감정은 타당해요. 저도 이거 듣고 머리에 쟁반 떨어지는줄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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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RT이벤트 ㄹㅇ이 책을 읽으셔야 하는 분... - 예민한 사람, HSP, ADHD - 소리, 카페인에 예민함 - 아무것도 안했는데 번아웃 오는 사람 - 잔인한거 잘 못봄, 공수치 잘느낌 이유는 타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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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중에 충격이었던 말 배고픈걸 통제할 수 있나요?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해결되듯이, 감정도 그런거에요. 감정은 받아들여야 하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해결되지 못한 감정을 꺼내서 해결하고 싶어 해요. 그래서 통제하려고 하기보다는 인정해야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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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hd 환자의 사고 오류 > 기분 안좋고 우울할때마다 여기 어디에 해당되는지 생각해보는게 실제로 가장 도움돼서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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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가 극도로 안좋을때 생뚱맞은거에 몰입되는 현상이 있음. 딱히 엄청난 쾌락을 주지도 않고 평소에 안하던 짓인데 집중력 풀가동해서 몰입하게 됨. 높은 확률로 오로지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에 일조함. (나같은 경우는 생활용품 쇼핑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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