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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Hyperliquid HIP-3는 누구나 새로운 Perpetual 시장을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자유만큼 오라클, 표시가(Mark Price), 청산, 시장 운영의 책임도 deployer에게 넘어갑니다. 문제는 이러한 위험이 가격 차트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누가 어떤 방향으로 체결을 가져갔는지, 얼마나 불리한 가격에 거래했는지, ADL은 언제 발생했는지는 체결 단위 데이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서치에서는 Hyperliquid의 L4 체결 데이터를 기반으로 HIP-3 시장을 분석했습니다. 가격 기반 지표의 한계, Pre-IPO 시장과 ADL 사례, 그리고 같은 자산이라도 deployer에 따라 달라지는 체결 비용까지 실제 데이터로 추적했습니다. 온체인의 장점은 모든 체결이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남는다는 점입니다. 가격이 아니라 실제 체결 데이터를 기준으로 시장을 다시 들여다보면, 기존 차트에서는 보이지 않던 시장의 미시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yperliquid HIP-3의 숨겨진 비용은 어디에서 발생하고, 무엇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아래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 작성 및 위클리 세션 발표자 - 이민재(@abraxasnz13) - 여현준(@Hyeonjun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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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Weekly Session #8] In the eighth speaker session of the 2nd semester of 2024, @Overnance, CEO of @SuperblockKR joined us. In the session titled "Decipher, My Blockchain Journey", he shared the history of Decipher, as well as the story of Superblock and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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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밈코인(Meme Coin)의 니즈는 어디에서 오는가? > 위클리 세션 7주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김해인님과 정재환(@alexjhwan)님이 밈코인 과열 현상을 분석해 발표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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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ANA 2025 - Decipher Takes the Win!🎉 Huge congratulations to Decipher members for winning at SEOULANA 2025. 🏅SEOULANA Final Winner / ncn Track Winner @trepa_io team’s @CosmicDude3000 🏅SEOULANA 3rd Prize / ncn Track 3rd Prize SSAL team’s @uncanny_guzus @Blir_Dev Steve Kang, Chad Lee, Junhyuk Yoo Innovation meets execution — and they nailed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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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Blockchain Starts HERE🚀 The builder community in Korea is uniquely centered around blockchain clubs. There are 14 blockchain clubs in the country, and Decipher has brought them together for this year's KBW. If you believe in the future of blockchain, we're confident that the builders who will lead the industry over the next 10 years will emerge from this community. While new technologies with fancy names grab attention in the blockchain industry every day, the talent required to develop these technologies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Foundations and companies struggle to find builders, and conversely, builders in Korea often find it challenging to connect with them. To bridge this gap, Decipher has organized a new side event at KBW, which will be held annually, providing a platform for members of various clubs to interact with the best teams from abroad and Korea. We've prepared insightful sessions from industry veterans, intimate small-group networking opportunities, and more, so feel free to join us. ⭐️Backed by: @initiaFDN, @0xPolygon, @a41_allforone, @taikoxyz, @AvailProject, @Aptos ⭐️Co-hosts: @DecipherGlobal, @Orakle_KAIST, @BlockchainatYU, @blockchainkor, @Ewhachain, @curg_official, @skkrypto, @hyblock_kr, @web3BlueNode, @gairos, @Layer_A_au, @DeButler, @DGU_chainwave, @PUBL Event details are as follows: ➡️ Date: Sept 3, 7 PM - 11 PM KST ➡️ Venue: Hello Monday Seongsu, 9F - 10F 🔥 RSVP & Details 🔜 lu.ma/upp5ef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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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가 2023년 "𝙉𝙚𝙫𝙚𝙧 𝙎𝙩𝙤𝙥"이라는 주제로 <디퍼런스 2023>를 오는 2/11(토) 개최하여, 여러분을 초대드립니다. 🚀 defere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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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퍼가 9기 리크루팅을 시작합니다. 지원기한: 8월 11일 오후 5시까지 지원대상: 학력/소속/나이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진실된 열정 있는 누구나 반드시 아래 링크의 공지글 정독 후 지원해주세요! :) medium.com/decipher-med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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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테이킹 나락퀴즈쇼: EigenLayer VS AVS VS LRT > 미디엄 링크: link.medium.com/IyQwfyTmrJb 위클리 세션 4주차는 학회원 문상원(@tankjadu)님과 전경민(@Kyungmin7984)님이 “리스테이킹 나락퀴즈쇼: EigenLayer VS AVS VS LRT”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리스테이킹 나락퀴즈쇼: EigenLayer VS AVS VS LRT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 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아이겐레이어 소개 및 현황 2023년 6월 14일 EigenLabs가 출시한 아이겐레이어(EigenLayer)는 스테이킹한 이더리움을 다시 스테이킹(Restaking)하여 새로운 소프트웨어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토콜이다. 이 프로토콜을 통해 브릿지, 오라클, DA Layer 등 자체적인 분산 검증 체계가 필요한 서비스인 AVS(Actively Validated Services)는 검증자(Validator) 집합을 직접 구축하지 않고 아이겐레이어를 통해 보안을 대여받아 검증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아이겐레이어의 TVL은 2024년 4월 19일 기준으로 약 $12.9B로 출시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 아이겐레이어 Recap 아이겐레이어의 주요 참여 집단은 예치자(Staker), 오퍼레이터(Operator), AVS로 나눌 수 있다. 예치자: 이더리움 비콘 체인에서 스테이킹된 ETH나 LST를 리스테이킹하여, 이를 다른 오퍼레이터에게 위임하거나 직접 오퍼레이터로서 AVS 검증에 참여할 수 있다. 오퍼레이터: AVS client software를 실행하여 AVS 검증에 참여하는 주체로, 여러 AVS를 선택하여 참여(opt-in)할 수 있다. AVS: 아이겐레이어를 통해 운영되는 미들웨어로, 각각의 AVS는 독립적으로 보상과 슬래싱 체계를 포함한 서비스 운영 체계를 만들 수 있다. 3/ 아이겐레이어 슬래싱 구현 현황 현재 아이겐레이어의 슬래싱 구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인터페이스와 AVS 가이드를 통해 기본적인 매커니즘과 프리징 호출 구조를 살펴볼 수 있다. 프리징은 잘못된 행위를 한 오퍼레이터를 정지시키는 기능이다. 잘못한 오퍼레이터를 발견하면 ServiceManager 컨트랙트를 통해 아이겐레이어의 Slasher 컨트랙트에 freezeOperator를 호출하여, 프리징한다. 현재 아이겐레이어 Slasher 컨트랙트는 인터페이스만 제공되며, 구체적인 슬래싱 로직은 구현되지 않은 상태다. 4/ 슬래싱(프리징) 구현의 어려움 AVS의 슬래싱(프리징) 구현은 복잡하며, 특히 오프체인 연산을 검증해야 하는 경우 더욱 어렵다. 아이겐레이어는 온체인 확인 가능한(on-chain-checkable) 슬래싱 지원을 전제하고 있지만 슬래싱(프리징) 로직 구현은 결국 AVS에게 달려 있다. AVS에는 다양한 슬래싱 위험이 있으며, 오퍼레이터는 이를 감안하여 참여해야 한다. 5/ LRT 아이겐레이어 백서에서는 리스테이킹 포지션의 토큰을 발행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으나, 슬래싱(프리징) 로직의 부재 및 구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LRT(Liquid Restaking Token)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토큰들이 등장하였다. LRT는 기존의 LST(Liquid Staking Token)를 확장한 개념으로, 예치자들이 이더리움이나 LST를 리스테이킹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2023년 12월 1일 기준 LRT의 가치는 약 $71.74M이었으나 현재 LRT의 총 예치 가치(TVL)는 약 $7.84B로 4개월 만에 100배 이상 증가하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6/ LRP 구조 및 오퍼레이터 선정 방식 6-1/ Ether fi Ether fi는 가장 높은 TVL(Total Value Locked)을 가진 LRP(Liquid Restaking Platform)이다. 경매를 통해 오퍼레이터를 선발하며 가장 높은 금액을 입찰한 유저가 예치자로부터 노드의 운영 권한을 받아 오퍼레이터가 되는 방식이다. 6-2/ Puffer Finance Puffer Finance는 네이티브 리스테이킹 방식을 사용하며, 오퍼레이터가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인 VT(Validator Ticket)를 도입했다. VT는 오퍼레이터가 1일 동안 검증을 수행할 수 있는 권한으로 오퍼레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VT와 함께 1 or 2 ETH를 PuferProtocol에게 예치해야 한다. 6-3/ Renzo Renzo는 LST나 ETH를 예치하면 ezETH라는 토큰을 발행해 주며 ezETH 토큰을 발행한 네트워크가 아닌 다른 네트워크에서 다시 예치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을 크로스체인 리스테이킹이라 부르며 Renzo는 크로스체인 리스테이킹을 통해 유동성을 향상한다. 6-4/ Picasso Network Picasso Network는 솔라나(Solana)와 코스모스(Cosmos) 같이 Non-EVM 체인에서 리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더리움이 아닌 네트워크에서 리스테이킹을 레이어를 구축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7/ 잠재적 위험 요소 7-1/ 오퍼레이터 중앙화 가능성 높은 수익성을 가져다주는 오퍼레이터에게 중앙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오퍼레이터는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의 성향(및 LRP)을 고려해 다수의 AVS에 참여할 것이며 이로 인해 다수의 AVS를 운영한 오퍼레이터에 많은 지분이 위임되거나 예치될 것이다. 7-2/ 암호경제학적 취약성 공격 비용(CoC, Cost of Corruption)과 이득 비용(PfC, Profit from Corruption)을 비교하였을 때, 이득 비용이 공격 비용보다 크다면 암호경제학적으로 취약한 시스템으로 구분된다. 오퍼레이터들과 AVS들은 공격비용과 이에 따른 이득 비용을 고려하여 보안적으로 취약한 상황을 주의하면서 운영해야 한다. 7-3/ 연쇄 슬래싱 특정 AVS의 결함 등으로 인해 해당 AVS에 opt-in 한 다수의 오퍼레이터가 프리징 및 슬래싱을 당하면 오퍼레이터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던 다른 AVS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위 영향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오퍼레이터 중앙화 문제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다. 7-4/ 주체-대리인 문제 주체가 대리인에게 의사결정 권한을 위임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로, 아이겐레이어에서 주체는 예치자이며 대리인은 오퍼레이터이다. 예치자가 지분 및 검증 권한을 오퍼레이터에게 주었으나 오퍼레이터가 자신의 이득을 위해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예시와 함께 미디엄 글에서 상세히 설명하였다.) 7-5/ 의사결정 구조 부재 현재 LRT 플랫폼의 대부분은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지 않고 있다. 거버넌스 토큰을 도입하더라도 토큰 매입과 같은 방법으로 오퍼레이터 선정 방식에 영향을 끼치거나 특정 오퍼레이터를 독점적으로 지정한다면 앞서 살펴본 문제들이 심화될 수 있다. 7-6/ LRT 디페깅 LRT에서 디페깅이 발생하면 LRT 자체와, LRT 생태계 위의 구축된 프로토콜(디파이 등) 두 가지가 크게 영향을 받는다. 디페깅이 발생해도 LRT 자체는 디페깅이 발생한 금액으로 수렴하거나 Backer의 지원을 통해 회복이 가능하여 피해 범위가 예측이 가능하다. 하지만, LRT를 도입한 Pendle과 Curve 같은 경우 프로토콜 자율성에 의해 피해 범위를 예측하기 어려울뿐더러 해당 상품을 레버리지 하는 다른 프로토콜에 연쇄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7-7/ 모기지저당증권과 유사점 아이겐레이어의 구조는 모기지저당증권과 구조가 유사하다. 모기지저당증권은 은행이 투자사에게 투자를 받고 구매자에게는 담보대출을 해주며, 아이겐레이어에서는 오퍼레이터가 LRP/Restaker로부터 예치를 받고 AVS에게 검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8년 금융위기의 주된 원인은 은행이 고위험 상품과 저위험 상품을 묶어 판매하면서 발생하였는데, 만약 아이겐레이어 생태계에서 위험성이 높은 AVS를 기존의 AVS와 묶어서 판매한다면 동일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8/ 해결방안 8-1/ 거부 위원회(Veto Committee) 의도되지 않은 슬래싱을 방지하기 위해 거부 위원회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거부 위원회의 역할은 슬래싱을 거부할 권한을 가지고 슬래싱을 막는다. 거부 위원회는 초기 안정장치이며 아이겐레이어와 AVS의 안정성이 충분히 입증된 후에는 제거될 예정이다. 8-2/ 보험 시스템 AVS가 슬래싱 당한 경우 중재를 위해 보험 시스템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AVS는 자신의 가치와 PfC를 고려하여 보험을 미리 구입하여 특정 금액만큼 보장받을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은 보험의 보장범위 산정이며 너무 적은 보장 금액은 AVS 피해를 메꾸지 못하고, 많은 보장 금액은 불필요한 지출이 될 수 있다. 적절한 보장 금액, PfC 범위 산정과 관련해서는 EigenLabs가 제안한 Secure Confirmation rule을 참고하길 바란다. 8-3/ PfC 제한 암호 경제학적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하기 위한 방법으로 PfC를 제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브릿지의 경우 슬래싱 기간 동안 유통 자금을 제한할 수 있다. 8-4/ CoC 증가 공격 비용을 증가시키는 방법도 있다. AVS 및 예치자들은 대시보드를 통해 오퍼레이터의 담합 여부를 파악하거나, 적은 수의 AVS의 opt-in 한 오퍼레이터, 슬래싱의 노출이 적은 오퍼레이터를 선택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또는 opt-in 한 AVS 숫자에 따라서 보상을 조절하는 방법도 있는데, Anzen Protocol은 이를 SF(Safety Factor) 값으로 수치화시켜, 오퍼레이터 보상을 SF에 맞춰 유동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8-5/ PAP 해결책 기술적: 기술적인 관점에서 해결 방안은 cubistdev가 개발하고 있는 anti-slasher가 있다. 이는 오퍼레이터가 서명할 때 슬래싱 조건이 깨지지 않는 것을 보장한다. 경제적: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Rocketpool과 같이 오퍼레이터에게 일정량의 예치금을 요구하는 것이다. 오퍼레이터는 본인의 잘못된 행동이 예치금을 삭감시킬 수 있어 주체처럼 행동하게 된다. 사회적: 사회적인 관점에서는 오퍼레이터들은 신뢰가 생명과 같기 때문에 신뢰를 무너뜨릴 행동을 쉽게 하지 못할 것이며 특히 법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 잘못된 행동을 하기 더욱 어려울 것이다. 9/ 결론 아이겐레이어 생태계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메인넷에 공개되었고 기존 자산을 재유동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위험성도 존재한다. 또한, LRT를 통해 투자자들의 수익은 더 증가하였지만 자산 다양화로 인한 병목 현상, 채무 불이행 위험성, 포트폴리오 관리의 위험성 등 리스크도 더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Pendle과 Curve와 같은 Defi 플랫폼에 LRT 풀 및 상품들이 생기면서 아직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상품들이 거래됨에 따라 위험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이렇듯 아이겐레이어와 AVS 그리고 LRT는 아직 완벽하게 구축되지 않은 시스템 위에서 작동하며 투자자는 접근 시 이에 따른 위험성을 고려하면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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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3년 11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지원서 링크 : url.kr/3jmk4f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1기 리쿠르팅 안내글 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medium.com/decipher-media/%E… [지원 대상] 소속/전공/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은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반드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석할 수 있고, 학회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을 모집합니다. [지원 기한] 2023년 8월6일(23:59) 까지 [지원 방법] 구글폼 링크 url.kr/3jmk4f 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1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리크루팅 일정] - 서류 접수 : 7월 23일 ~ 8월 6일(23:59) - 서류 합격자 발표 : 8월 14일 - 인터뷰 : 8월 19~20 - 최종 합격자 발표 : 8월 21일 - 11기 공식 일정 시작일: 9/16(토) [디사이퍼 주요 활동] - 주 1회 정규 세션(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실무응용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온보딩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문의 : recrui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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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UX 관점에서 살펴보는 ERC-4337 > 지난 2주차 Decipher 위클리 세션 두 번째 주제로 학회원 하서빈(@bina_seo)님과 백용기(@grintkermit) 님이 해당 주제에 대해 블록체인 게임의 Use case를 UX 관점에서 살펴본 발표를 이어서 진행하였습니다. 장소 제공 :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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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4년 13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3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3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medium.com/decipher-media/%E…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4년 8월 10일(토)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3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3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7월 21일(일) ~ 8월 10일(토) 23시 59분 : 서류 접수 ・ 8월 17일(토) 저녁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8월 24일(토) ~ 25일(일) :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8월 26일(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recrui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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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Ference 신청 안내🎉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가 주최하는 DE-FERENCE 2025에 초대합니다! ✅ 행사 정보 •일시: 2025년 2월 15일 (토) •시간: 10:00 - 18:00 •장소: 드림플러스 강남 •신청 방법: lu.ma/deferenc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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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5년 14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4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4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url.kr/pb487c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5년 2월 16일(일)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4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4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2월 6일(목) ~ 2월 16일(일) 23시 59분 : 서류 접수 ・ 2월 19일(수)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2월 22일(토) ~ 23일(일) : 서울대학교 대면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2월 25일(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recrui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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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사이퍼 신간 증정 이벤트!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가 2년간 준비한 블록체인 필독서가 출간됩니다! 💎예약 구매 링크: product.kyobobook.co.kr/deta… 💎구글폼 : forms.gle/sm5S4Gk3APg4L17a7 도서담 트위터에서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참여채널: 디사이퍼 트위터 기입) 디사이퍼 트위터 팔로워 중 총 5명에게 도서를 증정합니다 이벤트 기간: 2025년 3월 21일(목) 오후 6시 ~ 3월 28일(금) 자정
📢도서담 신간 이벤트📚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DecipherGlobal 신간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참여하기 ①@doseodam 팔로우 ②이 트윗 인용+기대평 ③교보문고 리뷰 작성시 당첨확률UP ④구글폼 제출(forms.gle/mG72zZeC6bbibhs86) product.kyobobook.co.kr/deta… 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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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5년 15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5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5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url.kr/lalb48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5년 8월 17일(일)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5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5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지원 기한 : 7월 28일(월) ~ 8월 17일(일) 23시 59분  서류 결과 발표 : 8월 20일(수)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면접 : 8월 30일(토) ~ 31일(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최종 결과 발표 : 9월 3일(수)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recrui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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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 Weekly Session #10] Decipher 10주차 Weekly Session 연사로 @initiaFDN 의 Devrel이신 @0xJESSIE_ 님께서 Omnitia의 기술적 구조 및 Initia의 비전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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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DE-FERENCE 2025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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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Arbitrage > 위클리 세션 1주차는 학회원 김동혁(@Touslesjours_70)님과 정찬영(@n1_jay)님이 디파이 아비트라지의 개념과 사례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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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aturday, @jasonzhao, co-founder of @StoryProtocol, and @devrelius, DevRel at Story Protocol, visited @DecipherGlobal to share deep insights on Story Protocol with our members. Thank you, @jasonzhao and @devrelius, for an inspiring session with the brightest minds at @DecipherGlobal, Korea’s leading blockchain society. Big shoutout to @JayLovesPotato and @onchainwanderer for making this incredible moment possible! Special thanks to #HASHED(@hashed_official) for providing the 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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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co-hosting the FIRST @CosmWasm offline meet up with @confio_tech, hosting Ethan Frey the Father of CosmWasm If u want to know more about meet up and sign up for the event, please visit here : eventbrite.de/e/cosmwasm-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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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4년 12기 리크루팅을 시작합니다 🚀> 지원서 링크 : forms.gle/ZXsxofMfGwN3C6c37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2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십시오. medium.com/decipher-media/%E… 지원 대상 디사이퍼(Decipher)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지원 기한 2024년 2월 18일(17:00) 까지 지원 방법 상단 지원서 링크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2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리크루팅 일정 - 2월 9일 ~ 18일 17:00 : 서류 접수 - 2월 21일 저녁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2월 24일 ~ 25일 : 면접 - 2월 26일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12기 공식 일정 시작일: 3/9 (토) 디사이퍼 주요 활동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문의 : [recruit@decipher.ac](mailto:recrui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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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3 DEFERENCE> NEVER STOP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오프라인 참여로 100분 이상, 온라인(Youtube, ZEP)으로 약 150분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후원사분들부터 오프라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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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alk by Kostas Kryptos Chalkia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Decipher and SNU’s GECE are proud to invite @Kostascrypto, Co-founder & Chief Cryptographer of @Mysten_Labs, for a special lecture! He has been at the forefront of global blockchain and cryptography, contributing to @SuiNetwork, @WalrusProtocol, and @Meta’s Libra. We cover: - Journey of studying cryptography and working at Meta and Sui - Current work in cryptography, AI, and robotics, with Sui’s technical vision - Messages for students pursuing cryptography & blockchain studies or careers 🗓 Date: Thursday, September 25, 2025, 7–9 PM 📍 Venue: Seoul National University (details TBA) Join us for this unique opportunity to hear directly from a world-class expert on blockchain, cryptography, and next-generation web technologies. 👉 Register here: luma.com/a-talk-by-kos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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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yerZero A to Z > 위클리 세션 12주 차는 학회원 전승민(@organ_mo), 박찬우(@canu0205)님이 크로스체인 메세징 프로토콜 LayerZero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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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s annual conference, 'DE-FERENCE 2022' will be held 'Feb. 12th, 2022'. - Registration : From Jan. 31th, 00:00AM(KST) via deference-2022.info - Place : 311, Gangnam-daero, Seocho-gu, Seoul, Republic of Korea - Language : Korean - Details : timetable below &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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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ntralized Justice > 위클리 세션 3주 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김응철(@Do_whatilove), 장재석(@jaymayday_eth)님이 탈중앙화 사법 플랫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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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퍼 학회원 (@nshin77 @1ancln0 @uncanny_guzus @0xghXst_eth)이 팀 디사이퍼로 제 1회 대한민국 스테이블코인 해커톤에 참가하였습니다. 👾🎉 팀 디사이퍼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트랙에 KREDT 프로젝트를 출품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프로젝트 소개와 데모 영상 확인이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 dorahacks.io/buidl/31792/ 🖥️: piped.video/watch?v=MreCRprZ… ----------------------------------------- “우리는 크레딧(KREDT)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준비금을 쌓아두고 돈을 버는 것일까요,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차익을 얻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본질은 일상에서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화폐입니다. 물건을 사고, 투자로 수익을 만들고, 일한 대가를 제때 정산받는 것. 절세, 즉시정산, 그리고 수익창출. 이것이 신뢰와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KREDT의 핵심 개념입니다. 그것이 바로 스테이블코인의 본질과 미래입니다. 팀 디사이퍼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결제수단,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의 서막을 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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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Decipher Sessions] #1 & #2 Decipher hold sessions every Saturday. Academic members provide an overview of the topic they are interested in, and guest speakers provide the perspective of a specific topic. This week’s topics are AMM and S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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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Hashed Lounge, many thanks for your support! 그간 디사이퍼의 위클리 세션 장소를 지원해 주신 @hashed_official덕분에, 매주 다양한 연사분들을 모시고 다각도로 블록체인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는데요. 2024년 11월 23일을 끝으로 해시드 라운지에서의 위클리 세션 진행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해시드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새로운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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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 Final Presentation Recap] 휴일인데... 블록체인 공부는 하고 싶고... 어떤 걸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디사이퍼가 준비했습니다🙌 1학기에 활동했던 학회원들의 피-땀-눈물💦을 머금은 최종 발표 영상을 공개합니다!!👏👏 영상은 스레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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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 and Factblock is co-hosting KBW Official Hackerhouse! Everyone who believes in the future of blockchain is welcome. In KBW Official Hackerhouse you can expect: register link : eventbrite.com/e/kbw-off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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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ling Solutions of Monolithic Chain > 미디엄 링크: link.medium.com/qXEe4J8qBIb 위클리 세션 2주차는 학회원 윤정수(@JerryYun44)님과 노민섭님이 “Scaling Solutions of Monolithic Chain”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Scaling Solutions of Monolithic Chain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0/ Introduction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이 존재하고, 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기반이 되는 L1 체인에 다양한 모듈러 솔루션을 결합하여 수평적으로 확장성을 높이는 방식 2. 기술적인 변형 혹은 개선 등을 통해 L1 체인 자체의 확장성을 수직적으로 높이는 방식 본 글에서는 후자의 방식을 선택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확장성을 극대화한 방법을, 트랜잭션 병렬 실행과 효율적인 합의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 트랜잭션 병렬 실행 블록체인에서 검증자 노드들은 제안된 블록을 검증하기 위해 블록 내의 모든 트랜잭션들을 실행시킵니다. 트랜잭션 병렬 실행은 검증자 노드들의 실행 과정에서 트랜잭션들을 병렬적으로 동시에 실행시키는 방법입니다. 트랜잭션 병렬 실행을 이용하면, 순차적인 실행 방식보다 더욱 많은 트랜잭션들을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게 되고, 이는 확장성의 증대로 이어집니다. 2/ 병렬 실행간 트랜잭션 의존성 문제 같은 자원(storage 상태 값)을 공유하는 트랜잭션들은 서로가 서로의 실행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게 상호 의존성을 가진 다수의 트랜잭션들을 병렬 실행할 경우에는 Double Spending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존성에 의해 각 실행마다 다른 결괏값을 내는 Undeterministic 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으므로, 블록 검증 과정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존성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들을 State Access Method, Optimistic Method 두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소개합니다. 3/ State Access Method State Access Method는 트랜잭션들이 어떤 스토리지 상태 값에 접근하는지 사전에 확인한 뒤 이를 토대로 트랜잭션들 간의 의존성을 파악합니다. 이렇게 실행 전 파악된 트랜잭션들 간의 의존관계를 바탕으로, 의존성이 있는 트랜잭션들끼리는 순서에 맞게 순차적으로 실행시키고, 의존성이 없는 트랜잭션들을 병렬로 실행시킵니다. State Access Method는 위 방법으로 병렬 실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존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Solana, Sei와 같은 체인들이 이러한 State Access Method를 통해서 트랜잭션을 병렬 실행합니다. 4/ Optimistic Method(Block-STM) Optimistic Method는 말 그대로, 낙관적으로 트랜잭션들 간의 의존성이 없다는 가정 하에 병렬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실행 후 검증 과정에서 의존성이 발견된 트랜잭션들은 재실행되고, 이 과정을 모든 트랜잭션들이 성공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대표적인 Optimistic Method로 Block-STM이 있으며, Block-STM은 협업 스케줄러와 다중 버전 자료구조를 통해 낙관적인 실행 과정 속에서 다이나믹하게 의존성을 관리합니다. 위 방식으로 사전 제공 정보 없이도 트랜잭션들을 효율적으로 병렬 실행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ptos, SeiV2 등의 체인들이 해당 방식을 통해서 트랜잭션을 병렬 실행합니다. 5/ 분산 환경에서의 노드 간 합의 효율성을 우선시하는 최근 합의 알고리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합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합의 알고리즘은 안전성(Safety)과 활동성(Liveness), 비잔틴 내결함성(Fault Tolerance) 3가지 성질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무신뢰성을 근간으로 하는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에서 비잔틴 내결함성은 포기할 수 없는 성질이기 때문에, 안전성이나 활동성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됩니다. 6/ Proof-of-X 안전성을 포기한다는 것은 네트워크에 포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기존 연구는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런 관념을 깨버리고 활동성을 안전성보다 우선시한 합의 알고리즘이 비트코인의 시초인 Nakamoto Consensus 입니다. 비트코인은 포크가 발생하더라도 가장 긴 체인을 정격 체인(Canonical Chain)으로 인정하면서 확률적으로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7/ PBFT 효율을 중요시하는 합의 알고리즘의 시초가 되는 PBFT(Practical Byzantine Fault Tolerance) 알고리즘은 기존 학계의 연구처럼 안전성을 우선시하는 합의 알고리즘입니다. 전체 네트워크에서 하나의 리더 노드가 존재하고, 합의가 완료되면 블록의 Finality가 보장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모든 노드 간에 메시지를 전송하는 단계가 있기 때문에 전체 네트워크에서 노드의 수가 많아진다면 지수적으로 메시지 복잡도가 높아져서 네트워크 성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Cosmos, Klaytn 등이 PBFT 합의 알고리즘을 근간으로 운영되는 블록체인의 예시입니다. 8/ HotStuff HotStuff는 Threshold Signature를 이용해서, 모든 노드 간의 메시지를 교환하지 않아도 되는 특징이 있는 프로토콜입니다. 위 특징은 HotStuff가 대규모 집합의 네트워크에서 좋은 성능을 낼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HotStuff는 PBFT에 비해 합의의 각 단계는 늘어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합의의 단계가 늘어나는데서 오는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파이프라이닝(Pipelining) 기법으로 동시성을 달성하여, 노드 연산 자원의 유휴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 제안되었습니다. Aptos, Monad 등의 합의 알고리즘이 HotStuff를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9/ DAG-Based Consensus PBFT나 HotStuff는 네트워크의 쓰기 작업 부하가 리더 노드에 집중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DAG-Based Consensus는 DAG 구조를 적용한 합의 알고리즘으로, 다른 노드에 트랜잭션을 전파하는 리더의 책임을 골고루 나눠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효율성에 도달할 수 있게 합니다. 다만, 제출받은 트랜잭션을 전파하는 책임이 모든 노드에게 있기 때문에 모든 노드가 동일한 상태의 멤풀을 가지는 것이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제출한 트랜잭션이 합의에 포함되기까지 조금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DAG-Based Consensus의 예시로, Sui는 Bullshark를 합의 알고리즘으로 사용하고 있고, Aptos는 Bullshark의 개선 버전인 Shoal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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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tripleS! New Dimension to Crypto Service> 미디엄 링크: [medium.com/decipher-media/hi…] 이번 주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의 강나현님과 강화민님이 tripleS의 서비스 구조와 그들이 제안하는 가치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지원: #SUPERBLOCK @SuperblockKR 1/ tripleS: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2022년 첫 멤버를 공개한 뒤 2024년 24명의 멤버가 모여 완전체로 데뷔한 Modhaus의 걸그룹 tripleS는 활동 때마다의 유닛 멤버와 타이틀 곡 등을 팬들의 투표로 결정하는 독특한 프로듀싱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tripleS의 강점은 다양한 유닛 구성으로 다채로운 컨셉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으로,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을 지향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모든 가능성이 이루어지는 곳, Cosmo Cosmo는 tripleS가 사용하는 팬 플랫폼으로, 스케줄 공개, 아이돌의 포스트, 독점 영상이 제공되며, 이와 함께 Gravity가 열립니다. Gravity란 tripleS의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팬 투표로, 거버넌스 토큰인 COMO를 소모해 자신이 원하는 후보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3/ tripleS 성장의 근간이 되는 신뢰와 투명성 COMO는 NFT 포토카드인 Objekt를 구입하면 얻을 수 있는데, COMO 획득과 투표 참여 과정은 블록체인 상에 기록되어 투명하게 공개되며 누구도 투표 결과를 임의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이는 그룹과 팬 사이의 신뢰를 형성하는 데에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발행된 Objekt의 총량과 투표에서 소모된 COMO의 수량, 매 Gravity의 결과 및 참여자 수는 다양한 지표로 공개되며, 이를 통해 tripleS의 성과와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4/ 복잡한 블록체인 요소가 가려진 Cosmo 아이돌 팬은 블록체인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만약 Cosmo 앱에 어려운 용어가 가득하거나, 사용법이 복잡하다면 팬들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Modhaus는 블록체인 기술은 적극 활용하되, 사용자의 피로감을 줄이는 방식을 활용했습니다: NFT Objekt는 ‘디지털 포토 카드’, 거버넌스 토큰은 ‘투표권’이라는, 팬들에게 익숙한 용어로 표현했습니다. 5/ Ramper Wallet: 간편한 로그인 경험을 제공하는 지갑 Cosmo는 Ramper Wallet을 통해 사용자가 이메일 등 소셜 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하고 블록체인 지갑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게 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키를 관리해야 하는 기존 비수탁형 지갑과 달리, Ramper는 개인 키를 3개로 분할 및 암호화하여 보관하고, MPC 기술을 활용해 분할 키를 2개만 확보해도 복구 및 서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시드 구문 관리나 별도의 설치 없이 안전하게 지갑을 이용할 수 있으며, Cosmo는 일반 웹서비스처럼 직관적인 로그인 환경을 제공하여 블록체인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6/ NFT를 수집하는 즐거움, Objekt Cosmo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Objekt는 아이돌 팬들이 수집하는 포토카드를 NFT로 만든 것으로, 기간 한정으로 Cosmo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시 거버넌스 토큰인 COMO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Cosmo ID를 알면 그 사람에게 Objekt를 전송할 수 있으며, 이러한 거래 과정도 블록체인상에 기록됩니다. 민팅과 전송, 수신에서 지갑 주소 입력과 같은 불편한 단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유저는 ‘내가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보다 ‘내가 어떤 경험을 하는지’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7/ Web2와 Web3 모두에서 주목받는 tripleS tripleS는 완전체 데뷔 후 초동 30만 장 돌파, 음악방송 1위 수상 등 신생기획사의 아이돌로서는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매 Gravity마다 참여하는 팬의 수와 사용된 COMO의 수량, Objekt의 총 발행량도 꾸준히 증가하며, 더욱 많은 사람이 더욱 열정적으로 tripleS의 Gravity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tripleS는 Web2와 Web3 모두에서 눈에 띄는 성과 지표를 보여주었습니다. 8/ 블록체인은 tripleS 성장의 방해 요소? tripleS의 완전체 데뷔 전인 2023년, Reddit에서는 tripleS의 많은 멤버와 NFT 시스템으로 팬들이 진입장벽을 느끼게 하고, Modhaus도 재정적, 기술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유저들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팬의 결정으로 타이틀 곡과 유닛 멤버가 선정되는 것과 디지털 이미지에 불과해 보이는 NFT가 실물 포토 카드만큼의 가치를 가지는 것에 의문을 가질 수 있으나, Cosmo의 블록체인을 활용한 시스템은 기존 K-POP 산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팬들에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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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암호경제적 보안 시리즈 > 위클리 세션 6주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이재욱(@woogieboogie_jl ) 김상엽(@0xsangsang)님이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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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루팅 지원이 마감되었습니다. 선발 예정 인원의 약 10배수에 해당하는 분께서 지원을 해주셔서, 블록체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여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꼼꼼하고 공정한 선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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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체인 데이터 101 > 2023 Decipher 위클리 세션 1주차 이번주는 ‘온체인 데이터’를 주제로 학회원 안수빈, 김동혁님이 해당 주제에 대한 개괄적인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 위클리 세션은 매주 토요일 오전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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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DecipherGlobal 의 연사 세션은 @Algorand DevRel, @chriskim_devrel 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알고랜드에 대한 완벽한 세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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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암호경제적 보안 시리즈 > 지난 시간에 이어 위 주제로 학회원 이재욱(@woogieboogie_jl), 김상엽(@0xsangsang)님이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주제로 발표한 내용입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HASHED(@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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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중앙화 시퀀서 시리즈 #1 > 위클리 세션 5주차는 학회원 장재석(@jaymayday_eth)님 과 이현우(@LHW0803)님이 총 3부에 걸쳐 레이어 2 시퀀서 탈중앙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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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제 7회 디퍼런스(2024 DE-FERENCE)를 개최합니다. 2024년 “Proof of Contribution”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디퍼런스는 다가오는 2/17(토)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E-FERENCE는 디사이퍼가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한 컨퍼런스 행사로, 디사이퍼 학회원들과 블록체인 산업의 연사들이 함께 모여,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행사입니다. 올해 디퍼런스는 특히나 다양한 콘텐츠로 준비되어있습니다. 1. 블록체인 생태계에 공헌하다 2. 블록체인, 대중에게 다가서다. 3. 블록체인 인프라의 현재와 미래를 말하다. 위 세 파트에 맞게 구성된 1. 디사이퍼 학회원들의 리서치 세션 2. 블록체인 업계 연사분들의 키노트 스피치와 패널 디스커션 을 통해 디사이퍼의 미션인 “기술 개발과 가치 연구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한다” 에 다가갑니다. 실제로 이번 리서치들을 통해 국내 최고의 블록체인 학회인 디사이퍼가 글로벌로 나아가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및 장소] * 일정: 2024년 2월 17일 토요일 11:00 ~ 18:30 * 장소 : 강남역 드림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11) [오프라인 신청] * 선착순 80분의 오프라인 신청을 받습니다. * 오프라인 참가자분들에게는 DE-FERENCE 참석 기념 POAP를 발급해드립니다. * 현장에는 월드코인의 오브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신청 주소 : event-us.kr/decipherglobal/e… * 온라인 주소 : piped.video/@decipher-media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디퍼런스 홈페이지 및 디퍼런스 소개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deference.co.kr/ * piped.video/BUeASMj8M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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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스 2023> 온라인 참여 안내 오프라인 참석 신청은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2023년 DE-FERENCE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 유튜브에서도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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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Decipher Sessions] #9 & #10 저희 디사이퍼는 매주 토요일에 세션을 진행합니다. 학회원 발표의 경우에는 그들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연사 발표의 경우에는 특정한 주제에 대한 관점을 다뤄주십니다. 이번 주의 토픽은 탈중앙화 인프라와 'Why Blockchai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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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퍼는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디사이퍼, 블록체인 밸리, Blockchain at Yonsei, CURG, 하이블록, 이화체인이 올바른 블록체인과 크립토 지식 전파를 위해 뭉쳤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첫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lock-headers.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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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proud of being participated in HackAtom-Seoul 2022 as an Ecosystem Partner🥳🎉 The event will be held in July 29-31 in Hanhwa Dreamplus, Seoul. If u want to know more about Hackatom-Seoul, please visit here👇: buidl.asia/hackatom-seoul-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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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 Homecoming⛓️ 안녕하세요. 어느덧 디사이퍼가 14기를 맞이했습니다. 🎉 이에 디사이퍼 전, 현 학회원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자 홈커밍을 열고, 디사이퍼의 연례 행사로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일시: 2025년 5월 16일 7시-11시 장소: 카페 슬로우 (서울 서초대로77길 35 1층) 부담 없이 참석하실 수 있는 편안한 자리이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참석 희망자는 아래의 폼을 작성해 주세요! 🔗 forms.gle/vjRm91ULQ34VrzU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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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Weekly Session #2] We are honored to update that @0xPolygon’s Senior DevRel Engineer, @brianseong, joined our second weekly session of the 24-2 semester. The session covered technical aspects of the Polygon ecosystem, including Polygon PoS, AggLayer, and Polygon C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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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Decipher Sessions] #3 & #4 저희 디사이퍼는 매주 토요일에 세션을 진행합니다. 학회원 발표의 경우에는 그들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연사 발표의 경우에는 특정한 주제에 대한 관점을 다뤄주십니다. 이번 주의 토픽은 Starkware와 Solan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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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pleased to announce that our Senior Researcher @pillip_youn has contributed to the latest Halmos release in collaboration with @a16zcrypto🎉 Kudos also to @0xNimaRa and @pcaversaccio for their impressive contributions! 🙌
halmos v0.1.14 release just dropped reminder: halmos is a symbolic testing tool for EVM bytecode which interfaces nicely with foundry projects and supports multiple SMT solvers ✨ highlights ✨ - new option: --cache-solver (dumps unsat cores to disk and avoid recomputing similar paths) - better performance: up to 10x faster memory model enabled by default - support for halmos.toml configuration - more readable traces (with early support for symbols/names) - Docker image - forge-std assert support is back - support for more cheatcodes and instructions - better UX and bugfixes get it with: pip install --upgrade halmos shoutout to new contributors @0xNimaRa @pillip_youn @pcaversacc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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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UX 관점에서 살펴보는 ERC-4337 > Decipher 위클리 세션 2주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백용기(@grintkermit), 하서빈(@bina_seo)님이 해당 주제에 대한 UX 관점에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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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3 Data Landscape > 위클리 세션 9주 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진수민(@ulrulwns), 여석원(@sknslatt)님이 전반적인 Web3 데이터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HASHED(@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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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퍼 11기 리크루팅이 종료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 장소를 제공해 주신 쟁글 @Xangle_official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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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in on Blockchain: ZKML > 위클리 세션 2주차는 학회원 진수민(@ulrulwns) 님과 문상원(@spotlss_mnd)님이 ZKML (Zero-Knowledge Machine Learning)이 블록체인에 필요한 이유와 대표 사례, 그리고 실제 구현을 위한 방법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빌 올렛 교수가 강조하였듯, 혁신은 발명과 상업화의 곱이며 상업화에 실패하면 혁신도 ‘0’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2/ 블록체인과 AI의 융합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여 블록체인 기술의 상업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 AI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자동화 뿐 아니라 온체인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Brain’ 이라 할 수 있다. 3/ ZKML은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과 기계 학습(Machine Learing)을 결합한 단어로, 영지식 증명을 활용하여 블록체인에 ML모델을 도입하는 방법론이다. 4/ 영지식 증명이란 어떤 진술이 사실이라는 점을 제외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주어진 진술이 사실임을 입증할 수 있는 암호화 메커니즘이다. 머신러닝은 AI 하위 개념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컴퓨터가 패턴을 스스로 학습하여 결과를 추론하는 것이다. 5/ ZKML은 크게 Verification과 Privacy 관점에서 필요하다. 블록체인에서 AI 모델을 활용할 때 특정 모델을 통해 올바르게 연산된 결과라는 검증이 필요하며, 중요 정보가 노출되는 것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6/ [Verification] 점점 복잡해지는 ML 모델의 연산은 고비용 문제로 인해 블록체인에서 실행하기 어렵다. 이에 오프체인에서 실행한 ML 모델의 결과값이 정확하게 계산되었음을 검증해야 한다. 또한, 중앙화된 업체로부터 학습된 모델을 구매하여 API를 사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 특정 모델이 실행된 것이 맞다는 증명을 통해 모델 제공자들의 악위적인 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 7/ [Privacy] 생체 정보나 의료 데이터 등 민감한 개인 정보는 블록체인 상 공개되어서는 안 되며, 데이터 뿐 아니라 모델도 보호받아야 하는 자산이 되어 모델 아키텍쳐, 가중치 등을 공개하기 어려울 수 있다. 즉, Data Privacy와 Model Privacy를 지키기 위해 영지식 증명을 이용하여 중요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모델 추론 결과를 사용할 수 있다. 8/ [Usecase] EIP-7007: An ERC-721 extension interface for ZKML based AIGC-NFTs. '23년 5월에 이더리움에 최초로 ZKML 관련하여 제안된 EIP로,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NFT가 특정 ML 모델과 프롬프트를 활용했음을 검증할 수 있다. 9/ [Usecase] Worldcoin : Proof of Personhood Protocol Worldcoin은 실제 사람임을 증명하는 홍채 기반의 온체인 신원 시스템으로, 홍채 인식 장비인 Orb 에서 개인 정보인 홍채 데이터를 처리하고 ML 모델을 실행한다. 추후에는 사용자 휴대폰에 저장된 홍채 이미지에 업데이트된 ML 모델을 실행하여 Orb로 재인증할 필요 없이 새로운 홍채 코드와 ZK Proof를 생성할 수 있도록 적용할 예정이다. 10/ ZKML의 기본적인 프로세스는 ML의 연산(추론)을 ZK로 증명하는 것이다. - ML의 추론은 학습을 통해 만들어진 모델이 새로운 입력 데이터에 대해 예측을 수행하는 과정 - ZK의 증명은 공개정보 x와 비공개정보 w를 가지고 특정 연산 F(x,w) = true임을 증명하는 것 11/ 기본적인 원리는 ML모델의 연산 과정을 산술 회로식으로 변환하고 변환된 식에 따라 입력데이터와 학습된 파라미터(weight, bias)를 이용한 연산이 해당 output을 도출한다는 증명을 생성하고 검증하는 것이다. 12/ ZKML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 - 비공개 입력, 공개 모델(Data Privacy): 사용자 데이터를 감추면서 ML 연산의 결과를 증명 - 공개 입력, 비공개 모델(Model Privacy): 모델의 IP를 보호, 학습된 파라미터를 감추면서 추론이 해당 모델과 파라미터로 이뤄졌음을 증명 - 공개정보에 모델 검증 값(Parameter의 Hash 값 등) 추가: 모델 변화를 감시하고 특정 모델이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 13/ Model Pivacy 기준으로 전체적인 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따른다. 자세한 과정과 구현 코드는 미디엄 글을 참고 바란다. 14/ 실제로 ML연산을 ZK 증명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모델의 복잡한 구조와 엄청난 연산량, ML 연산 방식의 특성 상 어려운 일이다. 이를 위해 양자화(Quantization)와 효율적인 증명 시스템 등이 논의되고 있다. 15/ 대부분의 ML모델에서 가중치와 편향은 32bit 부동소수점으로 표현하는 반면, ZKP는 일반적으로 32bit 부동소수점 연산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 32bit 부동 소수점 연산을 8bit 정수로 변환하는 등의 양자화(Quantization)를 통해 모델을 축소시켜 연산 과정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 16/ 모델을 축소화시키더라도 ZK 증명은 큰 연산 비용이 발생하므로, 행렬 곱셈 등 ML 연산에 특화된 효율적인 증명시스템이 필요하다. 산술 회로식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비선형성(Relu, Sigmoid 등의 활성화 함수)도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17/ ZKML의 구현은 다양한 방식으로 한계점을 해결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Modulus Lab의 논문 ‘Cost of Intelligence’는 ZK Proof System에 따른 벤치마크를 시행하였으며 증명 생성에 걸리는 시간과 Prover의 최대 메모리 소비량을 구체적으로 측정하였다. 18/ 증명 시간과 관련해서 재귀적 증명을 사용하는 Plonky2가 우수한 결과를 보여줬지만 같은 plonkish system인 Halo2보다 심한 경우 2배에 달하는 메모리를 소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19/ GKR 기반 zkCNN은 최적화된 구현 없이도 가장 빠른 증명 시간과 낮은 메모리 사용으로 대규모 모델을 처리에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20/ ZKML의 구현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지만, 괄목할 만한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다. 연산 비용이 많이 드는 AI 모델을 수학적으로 표현하고 검증하여 점차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개선은 데이터 환경 재편의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1/ 해당 주제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 < Brain on Blockchain: ZKML > medium.com/decipher-media/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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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 2023년 10기 리쿠르팅🎁 지원서 링크 : url.kr/cl6fjx 리크루팅 안내 미디엄 medium.com/decipher-media/%E…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0기 리쿠르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십시오. 문의는 [contact@decipher.ac]으로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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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DecipherGlobal 의 연사 세션은 @factomind 의 CSO, @NathanYJLee 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좋은 강연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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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University Night by Decipher 2024: Recap] 블록체인의 미래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라는 슬로건을 기억하시나요? 디사이퍼가 특별히 준비한, '미래의 빌더'들과 '현재의 빌더'들을 연결하는 자리인 Blockchain University Night by Decipher 2024의 슬로건이었는데요. 상당히 더웠던 이번 여름만큼 뜨거웠던 행사의 열기를 다시 한번 느껴보고자 Recap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즐겨주시죠! ➡piped.video/watch?v=Zinv4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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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s Senior Researchers Win 4844 Data Challenge!]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at @seongwan_eth and @1004YUKICHAN, senior researchers at Decipher, have won the challenge. Their research, titled "Assessing the Empirical Impacts of EIP-4844," analyzed changes in data related to consensus security, Ethereum usage for rollups, and rollup transactions before and after the EIP-4844 update.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the link below.
We’re thrilled to announce the findings from the 4844 Data Challenge! 🧑‍🔬📊 Researchers explored rollup costs & blob txs, revealing key insights into EIP-4844’s impact on Ethereum’s scaling future. More data challenges are coming soon! 🔗 blog.ethereum.org/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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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식 증명에 대해서 기초 개요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알아볼 수 있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0x14 영지식 증명 트렌드 알아보기 @DecipherGlobal] 본 세션에서는 영지식 증명의 연구 트렌드 파악하고, 영지식 증명으로 MEV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2022년 11월 5일 토요일 🕐 오전 10:30 ~ 오후 12:30 KST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98길 11 EG빌딩 지하 1층 meetup.com/ko-KR/zero-know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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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rilled to announce that we are co-hosting Modular Harmony with @radius_xyz , @FourPillarsKR and @ChainLight_io . Join us as we delve into the world of modular blockchain and explore the future it brings.
Inviting you to Modular Harmony co-hosted by @radius_xyz, @FourPillarsFP, @ChainLight_io, @DecipherGlobal. Modular Harmony ignites conversations how modular stacks can interlace to cultivate a more robust and innovative ecosystem. 🗓️Date: March 29 📍Location: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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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문자를 위한 영지식 증명 > 위클리 세션 5주 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김동민(@gganbukim), 강민영(@valcreaMY73)님이 영지식 증명에 관련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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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is a piece of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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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 이대로 괜찮을까? - 1부 > link.medium.com/VEb0l4p5zHb 위클리 세션 10주차는 학회원 김상엽(@0xsangsang)님과 박순종님이 총 2부에 걸쳐 "STO, 이대로 괜찮을까?"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1부 주제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자산의 토큰화 자산이 토큰화되면 국경을 넘어선 자금 조달이 가능하고, 신뢰 비용을 줄여 거래의 효율화를 이루고, 분산원장 활용을 통해 거래 투명성이 제고됩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자산의 토큰화야말로 금융의 미래라고 말합니다. 2/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우리나라도 자산 토큰화 관련 제도를 갖추며 미래 금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3년 2월 금융위원회는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을 발표하고, 24년부터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열거주의 방식의 국내 금융 규제 하에서 제도의 수립은 산업의 개화를 의미합니다. 3/ STO와 RWA 비교 토큰 증권의 본격적 설명에 앞서 용어 정리를 하자면, STO는 RWA의 다양한 종류 중 하나로 자산 중 증권의 토큰화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그러므로 RWA는 STO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RWA가 “친환경”이라면 STO는 “환경을 지키는 방법 중 플라스틱 재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토큰 증권 정의 토큰 증권이란 1)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2) 디지털화하여 3) 분산원장에 기록한 것입니다. 토큰 증권은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므로 투자자 보호와 시장질서 유지를 위한 공시, 인허가 제도, 불공정거래 금지 등 엄격한 증권 규제가 적용됩니다. 5/ 토큰 증권 발행 기존 증권은 당국의 인허가를 받은 신뢰 기관(증권사 등)을 통해서만 발행 및 등록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큰 증권은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이 신설되어, 일정 요건을 갖춘 발행인이 직접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6/ 토큰 증권 유통 기존에는 거래가 불가능하던 투자계약증권과 수익증권을 토큰 증권의 형태로 장외거래 중개 인가를 받은 유통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장외거래중개업이 신설되었습니다. 7/ 국내 토큰 증권 제도의 한계점 하지만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에는 다음과 같은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이 되기 위한 까다로운 요건 * 프라이빗 블록체인 사용으로 인한 상호운용성 저해 * 장외시장 거래소에서 거래되므로 유동성 파편화 가능성 *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의 제한된 활용 * 제한된 소액공모 한도로 기관 투자자 유인 한계 8/ 해외 STO 시장 현황 먼저 문을 연 미국과 일본의 토큰 시장도 아직 충분히 활성화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 3대 토큰 증권 거래소(tZERO, INX, SECURITIZE)의 하루 총거래량 5만 달러 미만 * 일본 - 유일한 토큰 증권 거래소 “ODX ST”에 상장된 토큰 증권 2개, 현재까지 총 거래 횟수 1회 9/ 결론 토큰 증권은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가 제공하는 기술적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큰 시장의 활성화까지도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현재의 토큰 증권 시장의 한계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어지는 글에서는 이상적인 STO 형태를 제안하며 이더리움 진영에서 진행되고 있는 토큰 증권 표준에 대한 연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당국의 규제가 아닌 블록체인 기술이 이끄는 STO 산업이 안착하여 금융의 혁신을 만들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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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사이퍼 텔레그램 채널 개설 > 디사이퍼의 위클리 세션 및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채널이 개설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t.me/snu_deci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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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inals NFT 톺아보기 > 미디엄 링크: link.medium.com/DTXQYvBtDIb 위클리 세션 3주차는 학회원 조용찬(@yongchan515)님과 Mason Jeon(@buidlermason)님이 “Ordinals NFT 톺아보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Ordinals NFT 톺아보기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Intro 본 아티클은 최근 NFT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비트코인 위의 Ordinals NFT 생태계에 대해, 주요한 프로젝트 소개를 중심으로 작성되었다. 2/ Ordinals의 파급력 2023년 1월 Ordinals Protocol은, 공개된 이후 비트코인의 활성도를 크게 증가시키며, 비트코인 전체에 굉장한 파급력을 끼쳤다. 반감기 이후의 비트코인의 영속성을 위해서는 트랜잭션 수수료가 더욱 중요해지는데, Ordinals의 등장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3/ SegWit Update, Taproot Upgarde Ordinals protocol이 나올 수 있는 배경이 되었던 것은, 2017년 진행된 SegWit 업데이트와 2021년 진행된 Taproot 업그레이드이다. SegWit 업데이트는 서명 데이터를 분리함으로써 전체 블록사이즈를 늘리고, 가상바이트 개념을 도입했고, Taproot 업그레이드는 Tapscript를 도입하며 스크립트의 용량 제한을 사실상 제거하였다. 4/ Ordinals Ordinals는 2023년 1월 Casey Rodarmor가 공개한 프로토콜로써, 개별 사토시에 번호를 매기는 체계이다. 사토시 번호는 채굴된 순서대로 매겨지며, 트랜잭션 제출 시 선입선출 방식으로 전송된다. 5/ Inscriptions Ordinals NFT를 만들기 위해서는, 넘버링된 사토시 위에 이미지/동영상/html파일 등을 Inscribing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Ordinals Inscriptions는 Commit 트랜잭션과 Reveal 트랜잭션에 걸쳐 진행된다. 6/ Rare Sats 사토시에 번호가 붙여짐에 따라 Ordinals 커뮤니티 내에서 희귀하다고 합의가 된 사토시들은 Rare Sats로 분류가 된다. Rare Sats의 가능한 경우는 아래와 같다. 1. 사토시가 역사적인 가치를 갖고 있는 경우 2. 사토시가 특이한 번호를 부여받은 경우 3. 사토시가 블록체인 사이클의 중요한 순간을 담은 경우 7/ Recursive Inscriptions Ordinals는 기존에 ipfs 등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표시하였던 이더리움, 솔라나 NFT들에 비하여 On-chain에 이미지를 올리므로 훨씬 더 탈중앙적이며 영속적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용량 문제, 수수료 문제 등의 한계가 존재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2023년 6월 Recursive Inscriptions이라는 개념이 탄생하였다. Recursive Inscription은 이미 Inscribe 된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는 개념이다. 8/ Ordinals NFT Projects Ordinals NFT가 이렇게 주목받으며 이더리움 NFT 생태계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Ordinals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프로젝트들 몇 가지에 대해 분석하며 그 이유를 찾고자 한다. 분석 대상 프로젝트들로, 30일 기준 거래량 Top 10에 있는 프로젝트들 중 9개를 선정하였다. 본 아티클에서 분석한 프로젝트들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PFP Projects - 1) Quantum Cats (Taproot Wizards), 2) Nodemonkes, 3) Ordinal Maxi Biz (OMB), 4) Bitcoin puppets, 5) Pizza ninjas 2. Metaverse Project - 1) bitmap 3. Pre-Runes Project - 1) Runestone, 2) RSIC, 3) Rune Pups 9/ BRC-20, Runes Ordinals NFT 생태계에서 최근 가장 많은 hype이 몰리는 곳은, Runes protocol이 나오기 전 Runes 토큰 보상을 약속하는 Pre-Runes 프로젝트들이다. 이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기 위해선 BRC-20과 Runes Protocol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였다. BRC-20(Bitcoin Request for Comment)은 Ordinals protocol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FT 표준으로 2023년 3월에 domo에 의하여 제시되어 많은 반향을 이끌어냈지만, 여러 가지 한계를 지니고 있다. Casey rodarmor는 23년 6월 Runes라는 새로운 FT 표준에 대한 Abstract를 발표했다. Runes protocol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며, 다음 반감기가 오는 840,000번째 Block이 채굴되는 순간에 공개될 예정이다. 따라서 아직 Runes protocol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존재하지 않으며, 개발 문서 또한 모두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본 아티클에서는 간단히 Runes protocol의 개념에 대해서만 소개하였다. 10/ Bitcoin Ordinals Ecosystem Ordinals 생태계는 크게 “WALLETS, INSCRIPTION TOOL, LAUNCHPAD, MARKETPLACES, BRC-20, ORDINALS, DEFI, DATA&ANALYSIS”로 구성되어 있다. 11/ Ordinals Wallet Ordinals 지갑들은 비트코인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Ordinals와 BRC를 지원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Ordinals, BRC 지원 외에 각 지갑별로 차별화된 특징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지갑으로는 Xverse, Unisat, Sparrow, MagicEden이 존재한다. 12/ Ordinals NFT Marketplace Ordinals NFT Marketplace에서는 다양한 Ordinals들과 BRC-20 토큰들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3달간 Ordinals NFT Marketplace의 점유율을 살펴보면, Magic Eden이 압도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그다음으로 OKX, Unisat이 뒤따른다. 13/ PSBT PSBT는 Paritally Signed Bitcoin Transaction의 약자로 다중 서명 트랜잭션을 서명자 순서에 관계없이 병렬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기존 비트코인에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다는 점을 보완한다. 14/ Rare Sats Exchange 앞서 언급한 Rare Sats들을 구매할 수 있는 marketplace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MagicEden, Magisat, Saturn이 있다. 15/ De-Fi Ordinals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양한 De-Fi 플랫폼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중 Liquidium은 P2P 비트코인 대출이 가능한 De-Fi 플랫폼이다. 16/ 다양한 한계 극복 시도 스테이킹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도 이루어지고 있다. 사전에 이자율과 기간을 설정한 후, 에스크로를 활용하여 일정 시간 동안 오디널스 자산을 락하고,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락을 해제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17/ Conclusion 비트코인은 가장 시가총액이 크고, 탈중앙적이며, 보안이 강력한 체인이며 그것을 넘어 블록체인 업계를 상징하는 명실상부한 하나의 아이콘이자 지표이기도 하다. 다만, 스마트 컨트랙트가 지원되지 않는 특성상 단순히 ‘디지털 금’으로만 취급되어 왔었다. 이런 상황에서 Casey rodarmor가 제시한 Ordinals protocol(및 Runes protocol)은 이러한 비트코인 L1 체인 위에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여러 한계점도 보이지만, BitVM 등과 같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나온다면, 한 단계 더 진보된 생태계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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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원곡선 키 톺아보기 > 위클리 세션 4주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이건희님과 옥상윤님이 타원곡선을 활용한 암호화방식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H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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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nt 101 > medium.com/decipher-media/%E… medium.com/decipher-media/in… 위클리 세션 8주차는 학회원 박찬우(@canu0205 )님과 박보현(@BrynnPark_eth )님이 Intent 101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Intent 101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0/ 들어가며 UniswapX, 1inch Fusion, CoWSwap 같은 일종의 “인텐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 나타났으며, 실제로 해당 프로토콜(Uniswap, 1inch)에서 발생하는 거래의 1/5 은 기존에 존재하던 트랜잭션 기반 거래가 아닌 인텐트 기반 거래입니다. 이렇듯, 점점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인텐트의 기초부터 전반적인 인텐트 생태계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인텐트의 등장 배경 -1 인텐트가 등장하게 된 배경을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에서 찾을 수 있으며, 제시하고자 하는 문제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문제점으로 경로에 의존적인 트랜잭션 결과를 꼽을 수 있습니다. 트랜잭션으로 원하는 행위를 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트랜잭션이 실행될 수 있는 모든 프로토콜과 모든 경로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어떠한 경로를 통해 트랜잭션이 실행되냐에 따라 그 결과가 상이합니다. 이는 곧 트랜잭션의 경로가 사용자의 지식에 의존함과 동시에 그 결과는 경로에 의존함을 의미합니다. 2/ 인텐트의 등장 배경 -2 두 번째 문제점으로 기존 트랜잭션의 불편한 요소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불편한 요소를 네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인 트랜잭션은 이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점 2) 이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지정해 트랜잭션 명령을 내려야 한다는 점 3) 이용자가 트랜잭션을 통해 원하는 행위를 실행하기 위해서 스스로 모든 경로를 지정해야 한다는 점 4) 트랜잭션을 실행하기 위해 가스비를 native token으로 지불해야 한다는 점 1/, 2/에서 제시한 두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사용자 경험에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인텐트가 등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인텐트의 정의 인텐트는 완전한 트랜잭션이 아닌 부분적인 트랜잭션(partial transaction)으로 정확히는 “사용자가 원하는 미래 상태에 대해 사인한 메시지”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특정한 미래 상태에 대해서만 허락의 의미로 사인한 메시지로, 인텐트 여러 개가 모여 하나의 트랜잭션을 이루게 됩니다. 즉, 사용자는 인텐트로 인해 원하는 “미래 상태(결과)”만 사인해서 메시지로 제시하게 됩니다. 이는 다르게 표현하면 사용자가 “특정 상태”에 대해서 승인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인텐트는 “무엇”에 집중할 뿐 “어떻게”라는 과정에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4/ 인텐트의 구조 인텐트의 워크플로우(WorkFlow)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인텐트에 서명을 하고 인텐트 풀에 제출 2) 솔버가 인텐트풀에서 해당 인텐트를 보고 최적의 경로를 탐색 3) 인텐트를 묶어 트랜잭션 생성 후 Mempool에 제출 4) 트랜잭션 실행 후 결과(Outcome) 도출 5/ 인텐트 구조 - 솔빙 과정 두 번째 과정인 솔빙 과정은 위 그림에서 회색박스로 표현된 부분으로, 위 그림에선 matchmaking을 예시로 들고 있습니다. 솔버가 인텐트를 해결하기 위해 최적의 경로를 탐색하고 인텐트를 해소할 수 있는 상대 인텐트(Counterparty intent)를 탐색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솔빙(Solving)이라고 부르며, 솔빙 과정은 보통 off-chain에서 이뤄집니다. 체인 밖에서 솔루션인 경로를 탐색하게 되며, 여러 경로 중 최적의 경로가 최종 선택됩니다. 이때 사용자는 허용한 미래 상태에 대한 실행 경로를 생성할 권한을 솔버에게 일부 넘겨줘야 합니다. 6/ 일반 트랜잭션과 인텐트 비교 인텐트와 트랜잭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트랜잭션은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지정해줘야 하며, 경로를 승인하는 반면, 인텐트는 트랜잭션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고 단지 원하는 결과만 제공하여 미래의 상태를 승인합니다. 여러 비교대상을 바탕으로 트랜잭션과 인텐트의 차이를 표로 정리하면 위와 같습니다. 본 표는 인텐트를 최대한 일반화하여 제시하였으며 인텐트를 구현하는 프로토콜마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인텐트의 종류 인텐트를 분류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지만 조건의 복잡도와 지속성에 따라 세 가지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Simple Intent : 조건이 없는 형태의 인텐트 ex) 지갑에서 지갑으로 토큰 전송 2) Conditional Intent : 체결되기 위한 충족 조건을 설정해 둔 인텐트 ex) Limit order 3) Continuous Intent : 지속적인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인텐트 ex) 정기 결제 Continuous intent의 경우, 조건이 지속적으로 충족되어야 하며 이로 인해 인텐트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게 됩니다. 8/ Why Intent 기존의 시스템에서 인텐트를 왜 사용하는 가를 생각해 본다면 크게 세 가지 이유를 들 수 있습니다. 먼저 효율성 측면에서 인텐트는 이용자의 요청에 대한 연산을 솔버 네트워크에 아웃소싱함으로써 연산 리소스를 줄일 수 있는데, 이는 이용자의 리소스 뿐만 아니라 디앱 자체의 연산 리소스를 줄일 수 있게 되고 이는 전체적인 시스템의 측면에서 효율성의 향상이라고 보입니다. 또한 기존의 복잡한 과정—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지정해 주는 행위 등—없이 단지 원하는 상태를 명시함으로써 거래를 할 수 있고 이는 사용자 경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거래 형태가 기존에 비해 편리해집니다. 9/ Risk of Intent 모든 기술은 양날의 검이듯, 인텐트를 이용하는 이유와 상반되게 이용했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면 세 가지 가능성을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솔빙 과정에서 신뢰성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두 번째로 솔버의 독점 가능성, 마지막으로 인텐트의 실행 여부를 확정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10/ 인텐트의 구현 방식 인텐트는 크게 다음 세 가지 정도의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1)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의 구현 2) 지갑 레벨에서의 구현 3) 인텐트가 내장된 아키텍처 이 중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의 구현은 호환성과 범용성 측면에서 한계를 지닙니다. 11/ 지갑 레벨에서의 인텐트 구현 지갑 레벨에서의 인텐트 구현은 Essential이라는 팀에서 제안하고 개발하고 있는 ERC-7521 표준을 통해 가능합니다. 이는 간단하게 말해, 사용자가 지갑을 통해 트랜잭션 대신 인텐트를 제출할 수 있는 Abstract Account입니다. 기본적으로 Abstract Account를 구현하는 ERC-4337과 그 구조가 매우 유사하며 몇 가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12/ ERC-4337 vs. ERC-7521 먼저 사용자가 지갑을 통해 제출한 주문이 담기는 멤풀이 따로 존재하며, 해당 멤풀을 지켜보는 주체가 다릅니다. 더불어 ERC-4337의 경우엔 멤풀을 지켜보는 주체인 Bundler가 더 높은 bid가 있는 사용자의 주문부터 모으기만 하면 되지만, ERC-7521의 경우엔 단순히 높은 bid부터 모으는 것이 아닌 부분 트랜잭션(partial transaction)을 완전한 트랜잭션으로 바꿔야 하는 조건도 추가됩니다. ERC-7521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사진에 링크된 원문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13/ 부분 트랜잭션(partial transaction)이란? 인텐트 자체로는 블록체인의 계정 상태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인텐트는 CoW(Coincidence of Wants) 혹은 솔버가 인텐트를 해결하기 위해 제출한 특정 인텐트와 합쳐져 완전한 트랜잭션이 됩니다. 즉, 인텐트 자체로는 완전한 트랜잭션이 아닌 부분 트랜잭션(partial transaction)입니다. 14/ 인텐트가 내장된 아키텍처 다음으로 인텐트가 내장된 아키텍처가 무엇인지, 과연 왜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인텐트가 내장된 아키텍처는 Intent-centric Architecture라고 표현합니다. 앞서 설명드린 Essential 팀의 로드맵 상에도 해당 아키텍처 구현이 존재하고, 아래에서 예시로 설명드릴 Anoma란 팀에서도 해당 아키텍처를 구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5-1/ Why Intent-centric Architecture?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Programmable Settlement라는 각 계정의 상태를 스마트 컨트랙트의 로직을 통해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이용해 토큰, NFT, AMM 등 비교적 간단한 로직의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Blur, Gitcoin, CoWSwap 등의 상대적으로 복잡한 로직의 인텐트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해선 중앙 집중식 서버나 단일 주체가 필요합니다. 15-2/ Why Intent-centric Architecture? 이러한 한계는 Intent-centric Architecture가 제공하는 Counterparty Discovery, Solving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Counterparty Discovery는 거래 상대방을 찾아주는 기능이며, Solving은 사용자가 제공한 인텐트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더 복잡한 로직의 어플리케이션을 온체인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Intent-centric Architecture의 필요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16/ Dapps on Intent-centric Architecture Intent-centric Architecture의 디앱은 기존 웹 3 어플리케이션의 다음 세 가지 한계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유동성 파편화 2) 좋은 UX를 위해 요구되는 신뢰 3) 높은 온보딩 비용 복잡한 로직의 비즈니스를 온체인으로 가져옴과 동시에 언급한 세 가지의 한계를 해결하기 때문에 디앱의 종류가 더욱 다각화될 수 있을 것이며, 블록체인 대중화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17/ Solver Network 앞서 살펴본 세 가지 방식의 인텐트 구현에 모두 등장하는 집단은 Solver Network입니다. 솔버는 인텐트를 직접적으로 해결해 주는 주체이기 때문에 솔버의 퀄리티가 해당 인텐트 생태계의 퀄리티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솔버는 인센티브를 따라가는 집단이기 때문에 적절한 인센티브를 위한 경쟁 시장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8/ Solver Network 구현 한계 이러한 솔버들이 경쟁하는 시장은 승자독식시장입니다. 따라서 승자가 아닌 솔버들은 인텐트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리소스만 낭비하게 되고, 손해를 지속적으로 보는 솔버는 해당 네트워크에 참여할 동기가 떨어집니다. 실제로 솔버가 얻는 수수료를 솔버가 사용하는 가스비로 나눈 값을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의 솔버의 지표가 1 이하입니다. 따라서, 인텐트를 구현한 프로토콜에서는 솔버에게 추가적인 토큰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현재 구현되어 있습니다. 19/ 결론 이상 인텐트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인텐트를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과 궁금증은 트윗 상단에 첨부한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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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 & Ethereum: Competition or Symbiosis?> 미디엄 링크: medium.com/decipher-media/me… 이번 주에는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의 김영범(@0xghXst_eth)님과 정동현(@blocktothemoon)님이 MegaETH의 아키텍처 및 이더리움 생태계에 가져올 영향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B-Harvest @B__Harvest 1/ What is MegaETH? MegaETH는 Alt-DA(EigenDA)와 고성능 단일 시퀀서를 활용, 밀리초 단위 지연 시간과 초당 10만+ TPS를 목표로 하는 '실시간 블록체인'입니다. 이를 통해 고빈도 거래, 실시간 게임 등 새로운 온체인 사용 사례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MegaETH는 ‘MegaMafia’라는 개발자 유치 이니셔티브를 운영하며 생태계 내 개발자 유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MegaMafia에 포함된 주요 프로젝트로는 CLOB(Central Limit Order Book) 플랫폼인 GTE와 Valhalla 등이 있습니다. 2/ Misconceptions and Truths about Ethereum L2s 업계에서는 종종 L2와 롤업을 동일한 개념으로 혼용합니다. 하지만 L2라는 용어는 다양한 보안 수준을 포괄합니다. Ethereum DA를 사용하는 롤업(e.g., Arbitrum, Optimism)이 가장 안전성이 높다고 평가되며, MegaETH는 롤업이 아닌 Alt-DA(e.g, Celestia, EigenDA)를 사용하는 Optimium으로 분류되어 데이터 가용성 측면에서 Ethereum DA보다 낮은 보안을 갖지만 높은 성능을 추구합니다. 이는 탈중앙화와 성능 간의 trade-off입니다. 3/ Why is MegaETH Fast? MegaETH는 합의가 없는 고성능의 중앙화된 시퀀서를 통해 빠른 블록 생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Node Specialization을 통해 아키텍쳐를 개선하고, Mini Block과 Realtime API를 도입 및 높은 Throughput를 자랑하는 EigenDA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블록체인을 구현하였습니다. 4/ How Does MegaETH Impact the Ethereum Ecosystem? Ethereum 생태계 관점에서 MegaETH는 Alt-DA 사용으로 Ethereum 네트워크 자체에는 경제적인 기여가 미미하지만, 고성능 L1으로의 자금/개발자 유출을 막고 'EVM도 빠르다'는 것을 증명하여 Ethereum 생태계의 전반적인 가치를 높입니다. 추가로 MegaETH가 표방하는 실시간성은 온체인 CLOB 분야 등의 새로운 사용 사례를 EVM에서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용 사례에서 MegaETH가 ETH를 수수료 토큰으로 사용함에 따라 ETH 수요가 창출될 수 있습니다. 5/ Conclusion 종합적으로 볼 때, MegaETH의 Ethereum 네트워크에 대한 직접적인 경제적 기여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EVM 생태계의 기술적 한계를 확장하고, 고성능 L1과의 경쟁에서 Ethereum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EigenDA 보안, 실제 상황에서의 성능 지속 가능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는 남아있지만, Ethereum 생태계의 혁신을 촉진하는 매개체로서 MegaETH의 향후 발전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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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members of the Decipher will participate in @consensus2022 which is held on June 9th in Austin. (Chairman - @SatoshiN0bunaga / Media Lead & Senior Researcher - @JayLovesPotato / Senior Researcher - @breathein_nout ) Plz feel free to contact us ☺️👍 coindesk.com/consensus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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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rilled to announce that our President, @0xsangsang will be a speaker in a panel discussion on the benefits of constructing on a new L1 optimized for programmable IP in an IP-rich market. You can register right now on 👇 lu.ma/storybeginsinseoul
Attention, Seoul! 🇰🇷 We're linking up with @FourPillarsFP to host an evening of talks, presentations, and camaraderie in the spirit of onchain creativity and innovation in the age of AI. See you August 1st from 6-9pm at the JBK 컨벤션홀 ! Register now, link in 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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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퍼 10기 리크루팅이 완료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분들부터 장소를 후원해 주신 스프링 캠프까지 모든 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 다음 학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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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사이퍼 주관 서울대학교 개빈 우드 강연 > 이더리움, Parity Technologies의 공동창업자인 Gavin Wood가 6/12 수요일 18:00~21:00에, 서울대학교 글로벌 공학센터에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자는 공동 주최측인 Sovereign Media에서 선정할 예정입니다. - 링크 : lu.ma/1x6q3b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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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very excited about the 'DE-FERENCE 2022' which will be held in about 9 hours via GatherTown🔥 The conference operates not only research presentations, but also Deciphers and sponsor booths. @a41_Ventures @dsrvlabs @Superblock__ @haechi_audit @DCENTwallets Onther K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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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hree Transitions > 위클리 세션 11주 차는 학회원 고태건(@GreenGaguri0), 정예찬(@yechan99)님이 Vitalik Buterin 블로그에 게재된 'The Three Transitions', 즉 '세 가지 전환'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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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dive into zkEVM > link.medium.com/qcPRsw1aoIb 위클리 세션 1주차는 학회원 유인선(@mrln_eth)님이 “Deep dive into zkEVM”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zkEVM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0/ Intro 최근 여러 Layer 2 프로젝트에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zkEVM이 무엇인지 영지식증명의 이론적인 기반과 함께 알아보고, 현재 zkEVM을 사용하고 있는 ZK-Rollup들의 특징들을 비교합니다. 이 아티클은 이더리움과 Layer 2, 영지식증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가진 독자들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Blockchain Trilemma and Ethereum 블록체인 트릴레마(Blockchain Trilemma)란 탈중앙성(Decentralization), 보안(Security), 확장성(Scalability)을 한 번에 만족시키기 어려움을 뜻합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탈중앙성과 보안은 블록체인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Scaling Ethereum with L2 하지만 이더리움은 수수료가 비싸고 트랜잭션 처리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위한 주요 솔루션 중 하나인 Rollup은 크게 Optimistic Rollup과 ZK-Rollup으로 나뉩니다. Optimistic Rollup과 ZK-Rollup의 가장 큰 차이는 Validity proof 제출의 유무입니다. 3/ Optimistic Rollup and ZK-Rollup Optimistic Rollup의 경우 "Presumption of innocent"를 전제로 Layer 2에서 어떤 증명 값을 제출하지 않고, 수동적으로 Challenge를 받는 방식입니다. 반면, ZK-Rollup의 경우 Layer 2 데이터를 Layer 1 블록에 올릴 때마다 해당 데이터에 대한 Validity proof를 능동적으로 제출합니다. 이 아티클은 ZK-Rollup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4/ What is ZK-SNARK? ZK-SNARK는 zkEVM에서 Validity Proof를 생성하기 위한 증명 방식 중 하나입니다. 이는 간결한 검증을 할 수 있는 증명 방식으로, Setup, Prover, Verifier로 구성됩니다. ZK-SNARK는 ZK의 속성인 Hiding과, SNARK의 속성인 Non-interactive를 모두 만족하면서 간결한 검증을 할 수 있는 증명 방식입니다. 5/ Workflow of ZK-SNARK ZK-SNARK는 다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어떤 로직(Program)의 유효성을 증명할 수 있는 제약조건 집합(Constraints)들인 Circuit으로 나타내는 부분 2. Circuit을 다시 암호학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Proof 값으로 생성하는 부분 ZK-SNARK에는 여러 가지 scheme들이 존재하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연산 Complexity와 Setup 방식과 같은 특성을 잘 고려하여 적절한 Proving scheme을 선택해야 합니다. 6/ What is zkEVM? zkEVM은 EVM의 연산 유효성을 증명하는 Circuit입니다. zkEVM이 input으로 받는 데이터는 이더리움의 기존과 새로운 World state 그리고 L2 Transaction입니다. Prover는 zkEVM에서 생성된 Proof를 이용해 Execution trace의 모든 유효성을 증명합니다. 7/ Lookup Argument zkEVM의 구조는 각각의 프로젝트마다 상이하지만, Lookup argument는 Proof를 생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Lookup은 Circuit 상의 Constraint로부터 연산을 수행하지 않고, 미리 연산된 테이블에 해당 값이 존재하는지를 Permutation Argument를 이용해 증명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zkEVM과 같은 거대한 Circuit의 Proof를 효율적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8/ Optimize zkEVM 현재 zkEVM을 사용하는 ZK-Rollup의 가장 큰 문제점은 Proving cost가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여러 방면으로 zkEVM을 최적화하려는 시도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Folding scheme과 같은 새로운 scheme을 디자인하는 연구와, 메모리 최적화, GPU 병렬처리와 같은 엔지니어링적인 최적화 시도가 모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9/ Conclusion ZK-Rollup은 이더리움의 확장성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솔루션입니다. 현재는 아직 발전 단계에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연구와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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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소유하다》 도서 증정 이벤트] 업계 최고의 VC a16z crypto를 설립한 Chris Dixon(@cdixon)이 집필한 도서 《Read Write Own: Building the Next Era of the Internet》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정식 출판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출판사 어크로스의 후원을 받아 디사이퍼 미디어 채널을 팔로우하고 계신 분들 중 총 다섯 분을 선정하여 도서를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안내 - 신청기간 : ~ 8/5(월) - 참여방법 : ① 게시글 좋아요 + 댓글로 기대평 남기기 ② 구글 신청서 작성하여 제출 forms.gle/GUMK7KLKWc88o6PP7 - 발표 : 8월 6일 (화) 대댓글 및 개별 문자 안내 (5명) ✅ 책을 읽고 본인의 SNS 또는 관련 커뮤니티 등에 리뷰와 함께 추천 부탁드려요! 🙏 📙 《읽고 쓰고 소유하다》 책 소개 📙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투자가 1위, 암호화폐의 철학왕 크리스 딕슨 블록체인, 웹3, 암호화폐 그리고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를 말하다! 오늘날 현대인은 대부분의 시간을 구글, 애플, 메타 같은 빅테크 기업이 운영하는 네트워크상에서 보낸다. 덕분에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읽고 작성하고 게시하는, ‘읽기-쓰기’가 자유로운 인터넷의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이들 플랫폼 기업이 사용자에게 절대 넘겨주지 않는 한 가지가 바로 ‘소유권’이다. 사용자는 인터넷상에서 무수한 데이터를 생산해내지만, 그로 인한 수익은 철저히 소수의 기업이 독점한다. 실제 세상에서는 무엇을 만들든 만든 사람이 소유권을 지니게 되는데, 왜 디지털 세상에서의 소유권 만큼은 예외일까? 세계적 벤처캐피털 a16z의 파트너이자 IT 산업의 최전선에서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크리스 딕슨은 ‘블록체인’이 이러한 모순을 해결할 유일한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다가올 ‘읽기-쓰기-소유하기 시대’에는 어떻게 인터넷과 플랫폼의 질서가 재편될지 보여준다. 디지털 권력이 이동하는 시점에서 인터넷의 미래를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답이 이 책에 있다. 서점에서 더 자세히 보기 ➡️ bit.ly/3SdMs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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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Pectra & Fusaka Upgrade 톺아보기 > 미디엄 링크: [medium.com/decipher-media/%E…] 이번 주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의 노민섭님과 허윤정(@hun_jyeong)님이 내년에 예정된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Pectra와 Fusaka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서론 이더리움은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로드맵을 따라 수년간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내년에 있을 Pectra와 Fusaka 업그레이드에는 UX 및 확장성 개선과 관련된 주요한 제안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 트윗에서는 해당 업그레이드를 통해 반영될 기술적 개선 사항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2/ Pectra Upgrade Pectra 업그레이드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업그레이드에 포함 확정 및 고려중인 EIP는 총 11개입니다. 본 트윗에서는 이 중 주요 EIP 네가지(EIP-7702, EIP-7623, EIP-7251, EIP-6110)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2-1/ EIP-7702: Set EOA Account Code EIP-7702는 ERC-4337, EIP-3074 등의 계정 추상화 관련 제안들을 기반으로 하여, EOA를 일시적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계정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입니다. 해당 제안은 authorization tuple들을 포함한 새로운 트랜잭션 유형을 도입하여, EOA가 스마트 컨트랙트 코드를 위임받아 해당 트랜잭션 동안 복잡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ERC-4337 및 RIP-7560과 호환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향후 계정 추상화 도입 시 추가적인 변경 없이 새로운 기능들을 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합니다. 2-2/ EIP-7623: Increase Calldata Cost EIP-7623은 데이터 적재를 위한 calldata 가스 소모량을 4/16(zero_bytes_in_calldata / nonzero_bytes_in_calldata)에서 10/40으로 늘려서, 최대 블록 사이즈를 줄이고자 하는 제안입니다. 현재의 calldata 가스 소모량은 롤업들의 확장성을 위하여 EIP-2028에 의해 하향 조정된 값입니다. 하지만 EIP-4844를 통해 별도의 blob 공간이 생긴 이후, 더이상 롤업들은 calldata를 DA목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결국 현재 이더리움의 블록의 최대 사이즈는 의미없이 커져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제안은 calldata 가스 소모량 증가를 통해 최대 블록 사이즈를 줄이고, 추후 gasLimit 증가 및 blob 추가에 대한 여유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3/ EIP-7251: Increase the MAX_EFFECTIVE_BALANCE EIP-7251은 이더리움 밸리데이터의 Effective Balance 최대치를 32 ETH에서 2048 ETH로 증가시키는 제안으로, 이를 통해 네트워크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제안이 시행되면 여러 밸리데이터 노드를 하나로 통합해 p2p 네트워크 부하를 줄이고, Single Slot Finality 목표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킹 복리효과가 즉각적으로 적용되어 규모가 작은 밸리데이터도 빠르게 리워드 복리를 누릴 수 있으며, 노드 운영 비용과 키 관리 부담이 감소하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2-4/ EIP-6110: Supply Validator Deposit On Chain EIP-6110은 이더리움의 밸리데이터 deposit 메커니즘을 개선해 안정성을 강화시키고, 처리 시간을 최대 12시간에서 약 13분으로 줄여 밸리데이터 UX를 대폭 개선하는 제안입니다. Execution Layer 에서의 deposit을 비콘체인에 반영하기 위한 별도의 합의과정인 Eth1DataPoll을 대체합니다. 이를 통해 deposit 검증을 블록 합의 메커니즘에 포함함으로써 보안성 및 효율성을 높이고, 별도의 합의 절차 없이도 네트워크 전체 스테이킹량 2/3 이상의 찬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3/ Fusaka Upgrade Fusaka 업그레이드는 내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업그레이드에 포함 확정 및 고려중인 EIP는 총 3개입니다. 본 트윗에서는 이 중 EIP-7692, EIP-7594 총 2가지를 다룹니다. 3-1/ EIP-7692: EVM Object Format (EOFv1) Meta EIP-7692는 EOF(EVM Object Format)를 도입해 스마트 컨트랙트의 구조를 개선하는 메타 EIP로, 확장이 가능하고 버전 관리가 가능한 컨테이너 형식을 제안합니다. EOF는 컨트랙트의 헤더와 바디를 분리해 코드와 데이터를 명확히 구분하며, 배포 시점에서 검증을 완료해 실행 중 검증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새로운 instruction들이 추가되어 코드 분석과 실행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개선합니다. -다음 스레드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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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Weekly Session #7] In the seventh session of the 2024-2, @hashed_official's Data Lead @subinium joined us. The session focused on the topic of "On-Chain Data Analysis and Utilization Strategies," where insights were shared on methods for analyzing on-chain data and the differences in data across various mainn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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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Frey and @misangmadrid in @CosmWasm presented overall ecosystem and strengths for CosmWasm in Decipher session.

It was a great opportunity to share insights on the potential of functional expansion of smart contracts and the implementation of interchain mechanisms. #I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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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red Sequencer & SUAVE > 위클리 세션 10주 차는 학회원 이민혁(@web3vibe), 문보설(@1004YUKICHAN)님이 공유 시퀀서와 플래시봇의 SUAVE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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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Option 101 > 위클리 세션 8주 차는 위 주제로 학회원 김범기, 배서준님이 옵션(Option)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매주 학회원들이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제공: #HASHED(@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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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 in a Bear Market > 위클리 세션 4주차는 학회원 김경은(@KateKim815)님과 채경완(@KyoungwanC)님이 RWA in a Bear Market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RWA(Real World Asset)란 현실 세계의 자산을 온체인화 하는 것을 의미하며, 2023년 이후 전체 DeFi 중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2023년 11월 기준 RWA에 예치된 TVL(Total Value Locked)은 약 $60억로 DeFi 전체에서 6번째에 해당한다. 2/ RWA는 아래와 같이 1) RWA토큰화 프로토콜 2) RWA토큰 담보대출 프로토콜 크게 2가지로 구분되며 프로젝트에 따라 RWA토큰화만 지원하거나 RWA토큰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는 담보대출 프로토콜을 함께 운영한다. 3/ RWA프로젝트가 갖는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RWA토큰화 프로토콜 : 토큰화 과정에서 실물자산에 대한 가치평가가 필요 2) RWA 담보대출 프로토콜: RWA의 실제 가치가 하락하여 차입자(Borrower)의 청산이 발생할 경우 다른 일반적인 토큰들과는 다르게 곧바로 실물자산을 처분하기 어려워, 오프체인에서 자산의 매각 작업이 필요 4/ Galaxy Research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금과 귀금속, 채권, 신용담보, 부동산 순으로 RWA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채권의 경우 2023년 초보다 TVL이 6배 상승했다. 5/ [채권RWA 프로젝트 - Franklin Templeton] 프랭클린 탬플톤의 Franklin OnChain U.S. Government Money Fund (FOBXX)는 규모가 약 $314.35m에 이르며, 해당 기관은 기존 SEC증권법 규제 하의 상품들을 다뤘던 이력을 바탕으로 미국 국채 RWA를 빠르게 만들어 발행하였다. 6/ [신용대출 RWA 프로젝트 - Centrifuge] Centrifuge는 RWA토큰화를 자체 프로토콜에서 진행하고, RWA담보대출은 MakerDAO의 Tinlake Pool을 사용한다. Tinlake풀에서는 전통금융에서 사용하는 트랜치(Tranche)구조를 두어 투자자들로 하여금 동일한 자산에 대해 다양한 종류의 수익과 그에 따른 리스크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 7/ [부동산 RWA 프로젝트 - RealT] RealT의 시리즈LLC가 소유한 부동산의 취득증서를 토큰화하며 판매한다. (시리즈LLC는 RealT가 보유한 부동산의 개수만큼 존재) 또한 RMM(RealT Money Market)이라는 담보대출 프로토콜을 만들어 RWA토큰 홀더에게 유동성을 제공하며, 전통적인 자산인 부동산과 DeFi의 결합을 가능하게 한다. 8/ [디파이 베어장과 RWA] 2022년 5월 이후 DeFi 베어장에도 RWA의 TVL은 안정적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RWA 중에서도 미국 국채 (Treasuries)는 가장 안전한 투자처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9/ 채권을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Actively Managed (프로토콜에서 직접 채권 구매 및 판매) 2) Re-Ledgered (채권 ETF를 구매하는 간접투자) 10/ 미국국채 RWA 프로젝트 중 전통금융 기반의 플레이어(Traditional Finance Based)인 Franklin Templeton, 온체인 상에서 모두가 접근 가능한 컨트랙트를 통해 토큰화하는(DeFi Based) 프로젝트로 Ondo Finance, MatrixDock, Backed 등이 존재한다. 11/ 채권RWA는 다음의 사유로 부동산이나 신용대출RWA보다 강점이 있다. 1) 가치 변동이 작아 파산의 리스크가 적다는 점 2) 가격 파악이 용이하다는 점 12/ 채권RWA의 가격을 산정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다. 1) 신뢰할 수 있는 제 3자가 컨트랙트 호출 2) 일대일 담보를 이용한 가격 설정 3) 담보풀을 이용하는 방법 13/ 미국채 RWA토큰은 채권을 기반으로 토큰을 발행하고 채권의 가격과 토큰의 가격을 일정하게 혹은 $1에 고정시킨다는 점에서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14/ Ondo Finance의 USDY는 미국채 기반의 RWA토큰으로, 이자 발생과 법적 보호 장치를 강조하며 기존 담보기반 스테이블코인보다 안정성을 높였다고 강조한다. 15/ 일각에서는 미국채 기반 RWA가 가치저장 수단으로 동작하지 못한다면, 고금리 상황이 해소되었을 때 그 가치가 낮아질 것이라고 비판한다. 16/ RWA는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가 직면한 한계점과 전통금융시스템의 비효율성을 해결하는데 주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현재 RWA는 산업초기 형태 보이며 TradFi 프로토콜은 오랜 경력과 자산운용능력을, DeFi 프로토콜은 다른 DeFi에서 쉽게 쓰일 수 있는 확장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두 강점을 융합하여 온/오프체인 전문성 모두를 갖추는 방식으로 플레이어들의 전문성이 확장될 것을 예상한다. 17/ 해당 주제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 < RWA in a Bear Market > medium.com/decipher-media/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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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C-6551의 특징과 사례 > 위클리 세션 13주 차는 학회원 김경은(@katekim815)님과 낭만적 인본주의자(@RoHumanist)님이 ERC-6551의 특징과 사례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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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ive into Sui> Medium: [medium.com/decipher-media/en…] This week, Lee Ja-heun(@0xheun) and Jinwoo Ahn(@jinuahn05) of Seoul National University's Blockchain Society Decipher presented about Sui's consensus and ecosystem. This thread is TL;DR, and more details can be found in Decipher Medium at the top of the tweet. (*Weekly sessions is based on pre-selected topics*) Venue support: B-Harvest @B__Harvest 1/ Sui is a Layer 1 built by ex-Meta engineers. With object-centric design, ultra-fast execution, and the Move language, it targets the blockchain trilema—speed, scalability, and security—while staying user and developer friendly. 2/ At the heart of Sui lies its parallel execution capability. By isolating transactions at the object level, Sui eliminates the bottlenecks of sequential processing. This architecture allows the network to process thousands of transactions simultaneously, greatly enhancing throughput. 3/ Sui adopts a horizontally scalable architecture. As the number of validators increases, so does the network’s performance. This design ensures that even during periods of rapid user growth, transaction fees and user experience remain stable and predictable. 4/ Sui is built on the Move language, which guarantees asset-level safety at the language level. It prevents common vulnerabilities like double spending and reentrancy attacks, while offering developers a more intuitive and secure framework for smart contract development. 5/ Sui’s transaction engine, Sui Lutris, has two paths: Fast path skips consensus for single-owner objects, enabling instant finality. Slow path handles shared objects using DAG-based BFT consensus, balancing performance and safety. 6/ Transactions involving owned objects can finalize without going through a full consensus process. After being broadcast and signed by validators, a certificate is issued to confirm finality. This mechanism enables Sui to achieve sub-second transaction completion, supporting real-time interactions. 7/ In contrast, transactions involving shared objects are processed through a DAG-based consensus mechanism. This approach offers greater flexibility and speed than traditional PBFT or HotStuff protocols, and it continues to deliver high performance even as the validator set expands. 8/ One of Sui’s key innovations is the separation of execution from consensus. In the fast path, transactions are executed first and then ordered afterward, resulting in a low-latency, seamless user experience that feels instant. 9/ Sui also ensures robust safety through a checkpoint and epoch reconstruction protocol. This system guarantees that no transactions are lost, and even those executed through the fast path are eventually finalized within the current epoch. 10/ When it comes to MEV (Miner Extractable Value), Sui incorporates structural defenses at the protocol level. While some vulnerability remains—particularly in shared objects or gas auctions—the architecture reflects a core design principle of resisting MEV manipulation wherever possible. 11/ SUI token serves multiple roles, including staking, gas payments, liquidity, and governance. Rather than encouraging short-term speculation, SUI tokenomics are focused on long-term sustainability and network stability. The Storage Fund mechanism contributes to a deflationary economic model that supports the chain’s health over time. 12/ Staking on Sui follows a Delegated Proof-of-Stake model. Validators and delegators receive predictable, compounding rewards, which makes validator participation not only secure, but also economically viable and sustainable over the long term. 13/ One of Sui’s most distinctive innovations is the Storage Fund. Fees collected for storing on-chain data are redistributed to future validators. This creates a sustainable, forward-looking incentive loop that aligns the costs and rewards of blockchain storage over time. 14/ Sui brings object-centric execution, DAG-based parallelism, and Move-level safety. With real-time UX, horizontal scaling, and long-term tokenomics, it redefines what a next-gen L1 should be. 15/ Sui aims for real-world adoption with features like zkLogin and sponsored tx. From flexible asset control to dev grants and scaling, it's more than speed— Sui is building a truly web-scale, next-gen Lay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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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Weekly Session #4] In the fourth session of the first semester of 2025, General Manager @0x_eunice of @Monad_xyz and APAC Lead @sungmo_nad joined us. During the session, they presented what’s Monad, which recently released TestNet, and the high TPS and Finality achieved through Execution-consensus separation, Parallel execution, MonadBFT, single slot fi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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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 이대로 괜찮을까? - 2부 > link.medium.com/9ZVDSXs6zHb 위클리 세션 10주차는 학회원 김상엽(@0xsangsang)님과 박순종님이 총 2부에 걸쳐 "STO, 이대로 괜찮을까?"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2부 주제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국내 STO 도입에 대한 비판 앞선 글에서, 국내에 현재 도입되고 있는 STO의 형태에 대해 비판하였습니다. STO의 특성상 중앙화된 주체에 의해 토큰이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토큰의 기록조차 모두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블록체인의 강점인 투명성과 상호운용성까지 훼손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2/ 이상적인 STO 이에 필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STO의 형태를 다음과 같이 제언합니다. “금융당국 혹은 기관에 의해 유통이 직접적으로 관리되지만, 퍼블릭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자본의 투명성 및 상호운용성이 보장되는 증권형 토큰” 3/ 이더리움 증권형 토큰 표준 오픈소스 형태로 다양한 표준들이 제안되고 채택되는 이더리움 진영에서는 필자들이 제시한 이상적인 형태의 STO와 유사한 토큰 표준들에 대한 논의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표준의 예시로는 대표적으로 ERC-1400과 ERC-3643이 있습니다. 4/ ERC-1400 ERC-1400 [Security Token Standard] 은 이더리움의 증권형 토큰의 발행, 유통, 소유권, transfer 제한, 권리 등에 대한 표준 정립을 위해 제안된 토큰 표준이며, ERC-20이나 ERC-777과 같은 기존 토큰 표준들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5/ ERC-1400 Components ERC-1400은 ERC-1410, ERC-1594, ERC-1643, ERC-1655 모두를 통합하여 활용한 Umbrella Architecture 형태로 구현되었습니다. 5-1/ ERC-1410 [Partially Fungible Token Standard] ERC-1410은 토큰이 partition 단위로 그룹화되며, 각 partition은 식별을 위한 Key와 속한 토큰 개수로 이루어지는 토큰 인터페이스를 제시합니다. 이 표준을 통해 토큰의 각 partition 단위에서 어떤 행위가 이루어지는지 더욱 세분화된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5-2/ ERC-1594 [Core Security Token Standard] 증권형 토큰의 경우에는 sender나 receiver의 KYC 여부 등 특수한 검증 절차가 추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된 표준이 ERC-1594이며, canTransfer와 canTransferByPartition 두 가지 함수를 통해 해당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5-3/ ERC-1643 [Document Management Standard] 증권형 토큰에는 일반적으로 KYC에 관한 내용 등 다양한 문서들이 필요합니다. ERC-1643은 이러한 문서들을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생성, 제거, 수정 등을 할 수 있도록 구현된 표준 제안입니다. 5-4/ ERC-1644 [Controller Token Operation Standard] 증권형 토큰은 규제 및 법적 감독 대상이기 때문에 특정한 주체(이하 컨트롤러)가 토큰의 전송을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런 컨트롤러를 통한 전송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표준이 ERC-1644입니다. 6/ ERC-3643 ERC-3643은 T-REX - Token for Regulated EXchanges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관용 증권형 토큰을 위한 표준입니다. 이 표준은 자동화된 온체인 검증 시스템을 통해 증권형 토큰 관리 및 전송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7/ ERC-3643 achieves ‘Final’ status EIP는 Draft, Review, Last Call 등 여러 절차를 통해 최종 확정이 이루어집니다. ERC-3643은 최근 최종 확정 상태를 의미하는 Final 단계가 되며 증권형 토큰 관련 표준 중에서 최초로 이더리움 커뮤니티에 정식으로 인정받은 표준이 되었습니다. 8/ ERC-3643 Components 8-1/ Identity ERC-3643에서는 온체인에서 개인을 증명하는 수단, 즉 Identity 컨트랙트로 ONCHAINID라는 시스템을 사용하여 지갑과 연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ONCHAINID는 ERC-734, 735 기반 프로토콜로 블록체인 위에서 개인 및 기업을 증명하기 위해 구현된 시스템입니다. 8-2/ Registry Registry는 IdentityRegistry를 중심으로 IdentityRegistryStorage, ClaimTopicsRegistry, TrustedIssuersRegistry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컨트랙트에는 해당되는 주체들의 주소 및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8-3/ Compliance 증권형 토큰 ‘발행’을 위해서는 발행 주체가 다양한 제약 조건을 걸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야 합니다. 제약 조건으로는 국가별 투자자 수 제한, 투자자별 최대 보유 토큰 개수 제한, 허용 국가 제한 등 다양한 조건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약 조건을 엄격하게 준수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Compliance 컨트랙트입니다. 8-4/ Security Token Security Token 컨트랙트(ERC3643 컨트랙트)는 기본적으로 ERC-20 표준을 바탕으로 구현되어 호환성을 가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RC-20 토큰과 가장 큰 차이점은 토큰 거래가 일어날 때 검증인이 앞서 설명한 Identity나 Compliance 컨트랙트 등을 통해 조건을 확인하고 이를 만족할 때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9/ On-Chain Identity 생성 ERC-3643의 경우에는 ONCHAINID를 사용하여 Identity를 생성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다른 오프체인 플랫폼을 거쳐 생성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2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Identity를 관리하는 dApp에 Identity를 추가하면 ERC-734 컨트랙트가 배포되고 관리 키를 추가하며 Identity 생성이 마무리됩니다. 일반적인 투자자가 아닌 발행자 같은 경우에는 관리 키 추가 이후에 추가적으로 자신의 Claim에 해당하는 키를 추가하고 마무리됩니다. 10/ Trusted Claim Issuers / Trusted Claim Topics 업데이트 ClaimTopicsRegistry 와 TrustedIssuersRegistry 는 ERC-173 기반의 소유권을 통해 관리됩니다. 따라서, Claim Topic 및 Claim Issuer의 등록에 대한 전권을 각 Registry의 소유자가 가지게 되며,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ClaimTopicsRegistry 의 addClaimTopic, removeClaimTopic, updateIssuerClaimTopics 함수들과, TrustedIssuersRegistry 의 addTrustedIssuer, removeTrustedIssuer 함수들을 호출해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11/ Claim 발행 유저에게 Claim Issuer가 claim을 발행해 주는 방법으로는 누가 먼저 요청하는지와 누가 최종적으로 claim을 등록하는지에 따라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Indirect Hybrid 방식은 Claim Issuer가 오프체인에서 claim을 확인한 뒤, 서명한 데이터를 ONCHAINID 소유자에게 보내면 소유자가 직접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두번째 Direct onchain 방식의 경우에는 ONCHAINID 소유자가 Identity 컨트랙트에 Claim Issuer의 키를 추가하면 해당 Claim Issuer가 확인 후 claim을 등록해 주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Indirect onchain 방식은 Claim Issuer가 먼저 투자자를 확인 후, ONCHAINID 소유자에게 claim 추가 요청을 보내면 소유자가 해당 요청을 허가하여 실행되는 방식입니다. 12/ Transfer Transfer가 일어날 때, 가장 먼저 해당 주소의 토큰이 frozen되지 않았는지를 확인합니다. 이후, IdentityRegistry 에 isVerified 함수를 호출해 해당 지갑 주소가 등록이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IdentityRegistry 는 ClaimTopicsRegistry 로부터 검증을 해야 하는 claim topic들을 모두 가져옵니다. 가져온 모든 claim topic들에 대해 Identity의 개별적인 claim을 IdentityRegistryStorage 로부터 가져오고, TrustedIssuersRegistry 로 보내 해당 claim들의 서명이 발행자의 서명과 일치하는지를 검증합니다. 이 과정을 통과하면 Compliance 컨트랙트에 canTransfer 함수를 호출하여 거래가 해당 증권형 토큰의 제약 사항들을 위반하지는 않는지를 확인하고, 문제가 없다면 transfer를 진행합니다. Transfer가 완료되면 마지막으로 Compliance 컨트랙트에 기록을 한 뒤 마무리가 됩니다. 13/ ERC-3643에 대한 기대 해당 표준이 Final state가 된 이후, ERC-3643 Organization은 더욱 적극적으로 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ERC-20과 ERC-3643 기반 토큰들에 모두 호환되는 디파이 프로토콜의 UI 컴포넌트들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github.com/ERC-3643/erc3643-… 앞으로 이더리움 진영에서 ERC-3643을 바탕으로 더 많은 RWA 및 STO 토큰들이 활발하게 거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14/ 마무리 현재 이더리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는 ERC-1400, ERC-3643 등과 같은 증권형 토큰 표준들이 활발하게 제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준들에 대해 더 널리 알리기 위해 기술적인 부분들을 보다 자세하게 설명하는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STO에서 실질적인 효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이 적절하게 도입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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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스 참가신청자들의 선착순 참가확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장소의 수용인원에 한계가 있어 모든 신청자분들을 현장에 모실수 없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 이벤터스에서 참가확정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디사이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사이퍼 유튜브 링크: piped.video/@decipher-media 디퍼런스 사이트 링크: defere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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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사이퍼 운영진 일동입니다. 최근 각종 행사 홍보물 등에 사전 협의없이 저희와 협업을 한다는 허위 기재를 한 사례가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는 협업관계에 있는 단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이상 허위정보를 퍼뜨리는 주체가 있다면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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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Weekly Session #3] 2024년 2학기 세 번째 연사 세션에서는 @sphere_labs의 CEO이신 @0xdirichlet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세션에선 Sphere의 창업기와 Web3 창업 시 중요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Sphere의 비전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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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Weekly Session #4] 2025년 1학기 네번째 세션에서는 @Monad_xyz의 General Manager @0x_eunice님과 APAC Lead @sungmo_nad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세션에서는 최근 테스트넷을 공개한 Monad의 소개와 Execution-consensus separation, Parallel execution, MonadBFT, single slot finality 등을 통해 달성한 높은 TPS와 Finality 성과를 공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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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Presentation #1] 비트코인 생태계 톺아보기 2024-1학기 최종 발표 세션에서, “Bitcoin Cambrian Explosion” 팀원들께서 레이어2와 새로운 프로토콜, 그리고 디앱을 중점적으로 한 비트코인의 생태계에 대해 발표해 주셨습니다. piped.video/UJH7bKNc2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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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의 실질적인 성능을 측정하기위한 새로운 접근법] AnTPS(Anti-TPS)는 디사이퍼 11/12기 팀 프로젝트로(@Kyungmin7984, @BicoCrypto , @sol_mining9)이 제안하는 블록체인 TPS 측정의 새로운 접근방식입니다. 이프로젝트는 기존 블록체인 TPS 측정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방식을 제안하였습니다. 새로운 측정 방식은 분산저장 시스템, 트랙잭션 복잡성, 확정 시간 등을 고려하여 블록체인의 실제 성능을 보다 정확히 측정하고자 합니다. 개발한 측정 툴은 Decipher Github(github.com/decipherhub/AnTP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분석 내용은 Ethereum Research(ethresear.ch/t/what-is-realt…)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AnTPS프로젝트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블록체인 TPS 성능 평가의 정확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디사이퍼는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하며 관련 소식을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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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quid Staking > 위클리 세션 3주차는 학회원 정재환(@alexjhwan)님과 권순용(@ssundu86873)님이 Liquid Staking의 등장배경과 대표적인 서비스들, 그리고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인 아이겐레이어와 비탈릭 부테린이 언급한 컨센서스 오버헤드(Consensus Overhead)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2023년 2월, 세계 4위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스테이킹 서비스가 증권법 위반을 근거로 SEC에게 제재를 당해 서비스를 중단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대중들은 뉴스를 통해 스테이킹 서비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러한 관심은 투자로 이어지며 전체 디파이 프로토콜 카테고리 중 가장 높은 수준의 TVL을 달성하게 되었다. 2/ 스테이킹(Staking) 스테이킹이란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기간 암호화폐를 잠그는 행위이다. 스테이커는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검사하고 새로운 블록을 추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암호화폐로 행위에 대한 보상을 얻는다. 이 때 스테이커는 검증인 혹은 밸리데이터(Validator)라고도 부른다. 3/ [일반 투자자가 검증인이 되기 어려운 이유] ・ 높은 보증금과 기술적 장벽: ETH 최소 스테이킹 32ETH(약 7,000만원), 네트워크 활동에 필요한 고성능 인프라 설비 및 블록체인 전문성(개발 역량) ・ 높은 기회비용(MEV): MEV란 블록 내 트랜잭션의 전략적 재배치를 통해 추출 가능한 추가적인 블록생성보상으로,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한다. 역량 부족으로 인해 MEV 수익을 포기할 시 기회비용 발생 ・ 스테이킹 기간 간 토큰 락업에 따른 기회비용 및 리스크 4/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ing) 유동성 스테이킹이란 암호화폐 보유자로부터 온체인에서 자산을 수탁 받아 전문 밸리데이터에게 스테이킹을 맡기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수탁자는 스테이킹 수익에 더불어 MEV 수익 등 최대한의 수익을 향유할 수 있다. 이 때, 수탁 받은 암호화폐에 대한 증표로 유동화 토큰을 발행하고, Curve, AAVE 등 외부 프로토콜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하여 유동성을 제공한다. 5/ Lido Finance Lido Finance는 최초의 유동성 스테이킹 서비스로 대형 크립토 VC들의 투자를 통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였다. Lido는 2023년 10월 기준, 전체 디파이 프로토콜 중 TVL기준 1위를 기록하며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시장의 78%를 차지하고 있는 선두 주자이다. 6/ [Lido의 핵심요소] ・ Staking Pool: ETH 예치와 인출, stETH 발행과 소각, Node Operator로의 자금 위임, 수수료와 예치 보상 관리 ・ stETH: 이더리움 Beacon Chain에 예치된 ETH와 1:1로 대응되는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Oracle을 통해 보고되는 잔고에 맞추어 발행 및 소각이 이루어진다. ・ Oracle: Validator들의 Beacon Chain ETH 잔고를 추적하여 보고 ・ LidoDAO: Lido의 운영 전반(Node Operator, Oracle 선정, 이더리움 스테이킹 프로토콜 변화에 대응 및 기능 추가, 패널티에 대비한 Insurance Provider 선정 등) 7/ [V2 메인넷 업그레이드] ・ 출금 기능 추가: 빠른 출금을 지원하는 Turbo Mode, 위험상황에 대응하는 Bunker Mode ・ Staking Router 개발: Whitelisting으로 Node Operator를 선정하지 않고 누구나 Lido의 스테이킹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아직 테스트 진행 중. 8/ RocketPool RocketPool은 탈중앙성을 강조하는 유동성 스테이킹 서비스로 231021 기준, 전체 디파이 프로토콜 중 11위의 TVL을 기록하고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시장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9/ [RocketPool의 핵심요소 (1)] ・ Node Operator: 최소 자격 요건만 통과하면 누구나 가능하다(Permissionless). Rocket Pool의 node operator은 3,281개로 Lido의 38개와 대조된다. ・ Minipool: Node Operator’s 8 ETH + 2.4~12 ETH 가치의 $RPL(담보)과 사용자의 24 ETH로 구성. Node Operator은 Minipool의 32 ETH를 예치하게 되고, 패널티 등으로 스테이킹된 토큰의 가치가 떨어졌을 때 $RPL을 청산시켜 부족분을 메꾼다. ・ Deposit Pool: 사용자의 ETH이 Minipool로 가기 전 대기하는 장소. 만약 모든 node operator들이 구동 중이라면 이 곳에서 유휴 상태로 대기하게 된다. 10/ [RocketPool의 핵심요소 (2)] ・ rETH: 이더리움의 Execution Layer에 보고된 ETH의 수량에 따라 rETH와의 교환비가 조정된다. DEX를 통해 rETH를 구입하는 것으로 스테이킹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OracleDAO(oDAO): Validator의 상태와 잔고에 대한 정보를 이더리움 Beacon Chain에서 Execution Layer로 전달한다. 이외에도 새로운 Minipool 검증, 프로토콜 운영, 담보 $RPL 가치 추적 등을 수행한다. 11/ [파편화된 보안]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배포된 Dapp들은 이더리움의 보안을 활용하여 자체 신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노력과 비용을 절감하고 서비스 구축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미들웨어 모듈은 EVM위에 배포할 수 없어 자체적인 신뢰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하며 이는 낮은 보안 수준을 가질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로 인해 Dapp들의 보안이 파편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12/ [리스테이킹 : 아이겐레이어] 아이겐레이어는 “리스테이킹(Re-staking)”을 통해 이더리움 생태계의 파편화된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리스테이킹은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ETH를 다시스테이킹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이더리움의 보안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 13/ 아이겐레이어의 Actor는 크게 AVS, Staker, Operator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AVS(Actively Validated Service)는 오라클, 브릿지, DA레이어 등 자체 분산 검증 체계가 필요한 모든 시스템을 말하며, 아이겐레이어에서의 검증 과정을 위한 자체적인 슬래싱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 14/ Staker는 아이겐레이어를 통해 리스테이킹 하는 주체이며 현재 LST(stETH, rETH, cbETH) 리스테이킹 또는 ETH를 통한 네이티브 리스테이킹이 가능하다. 자신의 지분을 특정 Operator에게 위임함으로써 AVS 서비스 검증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 15/ Operator는 아이겐레이어 위에서 AVS 검증에 참여하는 주체를 말하며 AVS검증을 위해 Staker의 지분을 위임받을 수 있으며 Staker가 Operator로 참여할 수도 있다. 아이겐레이어에 Operator로 등록 후 검증을 위한 클라이언트를 실행하여 검증에 참여할 수 있다. 16/ [LRT (Liquid Restaked Token)] 아이겐레이어는 사용자 입장에서 몇 가지 불편함이 존재한다. 리스테이킹 시 자산이 묶이게 되어 유동성이 제약되며 자산을 위임할 Operator 선정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아 선택의 어려움이 존재한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LRT 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17/ 사용자는 LRT 프로토콜을 통해 ETH를 아이겐레이어에 간접적으로 리스테이킹 할 수 있으며 해당 자산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유동화 자산인 $LRT 토큰을 받을 수 있다. LRT 프로토콜은 사용자의 불편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프로토콜이지만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리스크들이 존재한다. 18/ 현재 출시 예정인 대부분의 LRT 프로토콜은 자체 DAO 구조에 의해 동작하기 때문에, LRT 프로토콜의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AVS 검증 주체가 지나치게 중앙화될 수 있다. 또한 이미 리스테이킹을 통해 두 번 슬래싱에 노출된 자산을 한 번 더 유동화 함으로써 이더리움 프로토콜 보안에 사용되는 자산의 담보가치가 불안정해질 수 있다. 19/ [컨센서스 오버헤드(Consensus Overhead)]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의 합의과정이 본래의 목적과 다르게 사용됨에 따른 과부화와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리스테이킹, LSD 프로토콜로 인해 Node Operator가 중앙화 되고 불필요한 합의 계층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20/ 비탈릭 부테린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위임자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가 제안한 “2계층 스테이킹(Two-Tiered Staking)”을 통해 위임자는 권한이 확대되어 소규모 스테이킹 역할을 통해 Node Operator를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21/ 이러한 제안은 위임자와 Node Operator 사이의 균형을 달성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이며, 실제 상황을 반영한 가설 검증 등을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앞으로 해당 제안이 구체화 되며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22/ 해당 주제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 < Liquid Staking > medium.com/decipher-medi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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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체인 데이터 실전 분석 > link.medium.com/4lXiWFuDJHb 위클리 세션 11주차는 학회원 하서빈(@bina_seo)님, 윤정수(@JerryYun44)님과 이이준(@_yijun_lee)님이 "온체인 데이터 실전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온체인 데이터 실전 분석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블록체인 데이터란 무엇인가? 블록체인 데이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생성, 검증, 저장되는 모든 정보를 말합니다. 이 데이터는 중앙 기관의 관리 없이 네트워크 참여자들에 의해 상호 검증되며, 분산 원장에 기록되어 전체 네트워크에 공유됩니다. 이러한 블록체인 데이터는, 온체인 데이터와 오프체인 데이터로 구분됩니다. 2/ 온체인 데이터란 무엇인가? 온체인 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에서 발생하고, 블록체인의 공개 원장에 직접 기록되는 모든 정보를 의미합니다. 이는 코인(토큰)의 이동, 거래 내역, 스마트 컨트랙트의 실행 결과 등 블록체인 상에서 진행된 모든 트랜잭션의 상세 정보를 포함합니다. 3/ 오프체인 데이터란 무엇인가? 오프체인 데이터는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되지 않고 외부에서 처리 및 저장되는 데이터를 지칭합니다. 블록체인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 있기 때문에 특정 데이터를 오프체인에서 관리하는 것이며, 대용량 데이터 처리, 개인 정보 보호, 확장성 향상 등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4/ 온체인 데이터 관찰의 중요성 온체인 데이터는 크게 가공되지 않은 로우 데이터와 라벨링, 온체인 데이터를 가공한 온체인 지표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Dune Analytics, CryptoQuant 등 다양한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이 이를 용이하게 합니다.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하면 투자 결정, 시장 트렌드 분석, 리스크 관리 등에 유용합니다. 5/ 데이터베이스로서의 블록체인 블록체인은 기존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다르게 상태를 기록하는데 초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록체인은 Append-Only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 쓰기에 유리한 LSM Tree 기반의 LevelDB와 같은 스토리지 엔진을 기록에 사용합니다. 6/ EVM 원본 데이터 이해하기 EVM 기반 체인 분석의 핵심은 계정 기반 상태, 트랜잭션, 영수증 등을 포함한 데이터입니다. 계정은 외부 소유 계정(EOA)과 컨트랙트 계정(CA)으로 구분되며, 트랜잭션은 상태 변화를 유발하고, 그 결과는 영수증과 로그에 기록됩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계정 간의 상호작용과 네트워크 상태 변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7/ UTXO 원본 데이터 이해하기 비트코인과 같은 UTXO 기반 체인들은 주소 재사용을 피하기 때문에, EVM 기반 체인들에 비해서 자금 흐름 분석 난이도가 높습니다. UTXO 기반 체인들은 계정 클러스터링이 분석의 핵심입니다. 트랜잭션들을 그래프 형태로 모델링하고, 여러 주소를 단일 엔티티로 묶는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분석합니다. 8/ 온체인 데이터 접근 방식 - 1 온체인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식은 저수준의 스토리지 엔진에 직접 접근하는 방식부터 고수준의 OLAP 플랫폼을 사용하는 방식까지 다양합니다. 스토리지 엔진에 직접 접근하는 방식은 복잡한 접근과 디코딩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번거롭고 어렵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노드 인터페이스를 통해 온체인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식이 선호됩니다. 9/ 온체인 데이터 접근 방식 - 2 노드 인터페이스는 HTTP나 Websocket 같은 프로토콜을 활용한 API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노드에서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 접근 방식 중 하나입니다. 이 API를 통해 유저는 트랜잭션을 전송하고, 블록 정보, 트랜잭션 상세 정보, 스마트 컨트랙트 상태 등 온체인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상태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10/ 온체인 데이터 접근 방식 - 3 노드 인터페이스를 통한 데이터 접근 방식은 실시간 정보를 가장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분석을 위한 데이터를 얻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분석 목적으로는 보통 OLAP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11/ 온체인 데이터 접근 방식 - 4 OLAP은 대규모 데이터셋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말하며, OLAP 도구는 이 데이터를 분석하기 용이한 형태로 재가공하여, 블록체인의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효과적인 데이터를 구성합니다. 블록체인의 데이터가 분산 저장되어 있는 것과 다르게, OLAP은 이러한 데이터를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재적재하여 분석 목적으로 최적화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12/ 마무리 여기까지 온체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떻게 저장되고, 활용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온체인 데이터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그 안의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각자의 필요와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과 궁금증은 트윗 상단에 첨부한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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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watch the live broadcast of #CosmWasm meetup at the following link :) @CosmWasm piped.video/VoFbYbXV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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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dive into SVM > 미디엄 링크: medium.com/decipher-media/de… 이번 주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의 Mason Jeon(@buidlermason)님과 Blair Lee(@BlairLee_Dev)님이 SVM(Solana Virtual Machine)과 그 생태계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Intro Solana Virtual Machine(SVM)은 최근 높은 성능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중입니다. 2024년 SVM 개발자는 40% 이상 증가하며, Solana 생태계에 대한 VC 투자 역시 3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2/ What is SVM? SVM은 Solana Network에서 작동하며, eBPF 기반으로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는 가상 환경입니다.(*해당 정의는 필자 개인의 의견입니다.) SVM의 핵심 내용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2-1/ Solana Network의 구성 - Solana Network는 각기 다른 역할(Leader, Validator, Entrypoint, RPC, Archieve)을 수행하는 Node로 구성됩니다. - Leader Schedule: 결정론적 알고리즘을 통해 Leader Node가 교체되며, 주기적으로 Block을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 Wallet & Account: Solana의 계정 구조는 병렬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합니다. - Transaction: SVM 트랜잭션은 Signature와 Message로 구성되며, 150블록 동안 유효하여 중복 처리를 방지합니다. - LUTs & Versioned Transaction: 트랜잭션 용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UTs(Address Lookup Tables)를 도입하고, Versioned Transaction 개념을 추가하여 확장성을 높였습니다. 2-2/ Solana Program의 실행 - SVM은 Solana Program을 실행하며, 병렬 거래 처리와 효율적 연산을 통해 높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 구성 요소: Solana는 Epoch, Slot, Block, Sequence 개념으로 나뉘며, Event 단위로 PoH를 사용해 거래의 순서를 보장합니다. - PoH (Proof of History): Solana의 PoH는 시간 순서대로 거래가 처리되도록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빠른 거래 검증을 가능하게 합니다. - Gulf Stream: Solana는 Mempool을 사용하지 않고, Gulf Stream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Transaction을 Validator에 직접 전송해 빠른 처리 속도를 유지합니다. - Turbine: 생성된 블록을 Validator들에게 효율적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하며, 블록 전파 속도를 효율화하여 빠르게 합의를 도출합니다. - Sealevel: SVM이 병렬 처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핵심 엔진으로, 서로 충돌이 없는 Transaction을 동시에 처리해 높은 TPS(Transactions Per Second)를 달성합니다. 3/ SVM Ecosystem SVM 생태계는 급속히 성장 중입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주요 Layer 2 프로젝트들이 SVM을 활용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3-1/ Sonic (@SonicSVM) Sonic은 Solana의 Layer 2 솔루션으로, Solana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높이고 과부하를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onic의 핵심 기술인 HyperGrid는 여러 Grid가 병렬로 동작해 거래를 분산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Solana의 TPS(Transactions Per Second)를 크게 향상시키고 네트워크 부하를 줄입니다. 각 Grid는 ZK Coprocessor, SVM Runtime, Blockstore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Merkle Tree 형식으로 변환된 데이터를 Solana L1에 주기적으로 동기화합니다. Sonic은 현재 Optimistic Rollup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ZK-Rollup을 적용해 더 높은 보안성과 성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3-2/ Eclipse (@EclipseFND) Eclipse는 Ethereum L2 프로젝트로, SVM의 병렬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가장 빠른 Ethereum L2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clipse는 모듈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Celestia를 DA Layer로 사용하고, Ethereum을 Settlement Layer로 활용합니다. EVM 호환성을 위해 Neon EVM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Ethereum Transaction을 SVM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3-3/ Soon (@soon_svm) Soon은 SVM을 기반으로 한 Layer 2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RaaS(Rollup-as-a-Service)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L2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Soon은 SVM을 Decoupled SVM으로 커스터마이징하여 실행 레이어만 사용하는 방식으로 더욱 높은 TPS를 제공합니다. 4/ 마치며 SVM은 매우 높은 연산 속도와 효율성을 제공하지만, 노드 요구사항이 높고 DDoS 공격에 대한 내성이 낮다는 한계도 존재합니다. Firedancer 업데이트를 통해 이러한 한계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VM 기반 Layer 2 생태계의 성장은 SVM이 단순한 솔라나의 엔진을 넘어 블록체인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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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은행 - 1부 > 위클리 세션 6주차는 학회원 강민영(@valcreaMY73)님과 최원재(@0xwonj)님이 총 2부에 걸쳐 미래의 은행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위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HASHED @hashed_official 1/ 미래의 은행과 블록체인? 블록체인 기술이 은행이라는 기존 사업 모델과 합쳐져 새로운 형태의 은행이 등장했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본 발표에서는 전통적인 은행 사업의 본질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해보고 새롭게 등장한 은행의 모습과 비교해보았습니다. 2/ 은행의 역할과 기능 은행 ‘업의 본질’은 역사적으로 은행이 맡은 세 가지 역할을 살펴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은행의 역할1: 돈을 빌려주는 곳 ・ 은행의 역할2: 돈을 보관해주는 곳 ・ 은행의 역할3: 돈을 교환해주는 곳 3/ 은행의 기능 5가지 1. 수신업무 — 예금의 수입 2. 여신업무 — 수입된 예금을 재원으로 한 자금의 공급 3. 자금의 중개 — 예금의 수입과 자금의 공급을 통하여 단기 신용을 장기로 전환, 자금을 효율적으로 배분 4. 신용창조 — 본원적 예금을 기초로 파생적 예금을 창출 5. 교환업무 — 환업무를 통한 자금결제의 원활화 4/ 은행 재무제표 분석 ・ 한국은행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약 600조에 이르는 자산을 운용하는 거대한 국립 자산운용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민은행으로 살펴본 시중은행은 자산 포트폴리오로 수익을 얻는 자산운용사보다는 “예대마진이라는 한가지 특정한 수익구조를 영위하는 사업”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이미 일어난 변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1위인 테더(Tether)의 구조에서, 고객의 법정 화폐를 입금(예금)하거나 출금하여 가상화폐와 교환하는 구조에서 은행의 ‘수신업무’, ‘자금의 중개’, ‘신용의 창조’ 기능을 엿볼 수 있습니다. 6/ 은행 사업 모델에서 살펴본 $USDT 테더의 수익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산 운용 수익이며 두 번째는 법정화폐 미국 달러와 가상화폐 USDT 사이의 입금, 출금 수수료 입니다. 테더의 자산 구성을 살펴보고 수익 추정을 해봄으로써 테더는 “약 10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여 최소 4.5조원의 수익을 벌어들이는 사업” 이라는 관점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7/ 은행 사업 모델에서 살펴본 $USDC USDC는 현재 기준으로 입출금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USDC의 수익 구조는 자산 운용 수익 뿐이라고 추정됩니다. 테더와 유사하게, 서클사는 USDC를 통해 약 “3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여 최소 1조원 이상의 수익을 내는 사업” 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8/ 제도권에서 도전하는 변화 CBDC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과 함께 위기감과 기회를 동시에 느끼고 있는 기존 은행권에서 가상화폐에 대응하기 위해 제시하고 있는 방법은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입니다. 9/ CBDC와 기존 화폐 유통 방식의 차이점 1. 기존 은행업의 밸류체인에서 중개자들의 기능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2. 시중은행의 예금 보유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중앙은행의 기능을 더 비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0/ 소결론(유사점: 시장 유동성 공급) 기존의 중앙은행은 화폐를 찍어내서 만들어낸 '본원통화'의 공급량을 그 다음 단계의 시중은행을 통해 ‘광의유동성’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USDT와 $USDC의 평균 현금 자산비중이 87%이므로 이를 지급준비율로 가정하면, 스테이블코인이 가상화폐 시장에 만든 광의유동성은 유통량의 1.14배(1 / 0.87)로 1,448억 달러 상당입니다. 2022년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가 약 2,600조원이라고 하니 스테이블코인이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약 7%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11/ 소결론(차이점) 12/ 소결론(미래의 모습) 블록체인 기술과 은행 사업모델을 결합해보는 상상을 해보았을 때, 우리는 두 가지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1. 블록체인 기술로 인해 우리는 국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2. 블록체인 기술로 은행을 창업할 수 있게 되었다. 13/ 소결론(마지막) 1837년 미국에서는 자유은행시대인 적이 있었습니다. 이 기간에는 민간 은행에서도 주정부에서 발행한 채권을 담보로 민간 화폐를 자유롭게 발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시대의 모습은 현재 민간 조직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모습과도 닮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유은행시대는 25년 정도에 그치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러로 통일되었는데, 과연 스테이블코인도 짧은 역사로 끝날 것인지, 국경없는 새로운 법정화폐가 될지 열린 결말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1부 주제에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Decipher 미디엄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 < 미래의 은행 - 1부 > medium.com/decipher-med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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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De-Ference, Proof of Contribution (Recap) > 2024 디퍼런스 리캡 영상을 아래 유튜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링크: piped.video/gW7IhEz8wrc?si=1C89… 후원사들의 도움과 함께 올해도 성공적으로 디퍼런스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후원사들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FourPillarsFP @ativ_official @a41_allforone @zerodev_app @HaechiLabs @SuperWalk_ @DeSpreadTeam @cplabs1 @Xangle_official @chainlink DREAMPLUS @Tokamak_Network @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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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디퍼런스 발표내용이 미디엄으로 발간되었습니다. 각 주제에 대한 미디엄 링크를 아래 스레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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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Decipher Sessions] #5 & #6 저희 디사이퍼는 매주 토요일에 세션을 진행합니다. 학회원 발표의 경우에는 그들이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연사 발표의 경우에는 특정한 주제에 대한 관점을 다뤄주십니다. 이번 주의 토픽은 오라클과 web3 커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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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Weekly Session #1] 2024년 2학기 첫 번째 연사 세션으로는 @lagrangedev 에서 Cryptography Engineer로 활동중이신 @mrln_eth 님께서 “Experience as a ZK Engineer”라는 주제로 영지식 증명에 대한 지식과 ZK Engineer로서의 경험을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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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리크루팅 관련 FAQ] 디사이퍼 13기 리크루팅과 관련하여 FAQ를 작성하였습니다😘 리크루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4년 13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3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3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medium.com/decipher-media/%E…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4년 8월 10일(토)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3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3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7월 21일(일) ~ 8월 10일(토) 23시 59분 : 서류 접수 ・ 8월 17일(토) 저녁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8월 24일(토) ~ 25일(일) :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8월 26일(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recrui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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