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났을때 IMF가 엄청심했다고한다 분유살돈이 없었고 난방 땔 돈도 없어서였나 기름통을 사서 펌프로 옮겨서 쓰는 난방을 땠다고한다 그래도 잘살아보려고 엄마는 돈 모아 가습기도 샀고 깨끗하게 쓰려고 가습기살균제를 샀다 우리는 봄겨울마다 알수없는 병증에 시달려서 동생과 난 일주일씩
blog.naver.com/maidsuki/2235…
쿠이 료코 "나는 던전 안에서 일부의 사람들만 사정을 알면서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도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편집자 "그게 되겠냐. 조직이 있고 사회가 있고 세계가 있는데. 그런 좁은 얘기론 안 돼. 세계관을 넓혀!"
캐릭터(+버튜버) 생일 광고도 굉장히 보편적인 문화가 되었는데 10년전 그 유명한 야자와 니코의 생일광고는 이러했다. 캐릭터 생일광고 자체가 굉장히 생소한 문화였던데다 캐릭터의 외형은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 캐릭터의 특색을 잘 포착해낸 광고라고 호평이었음. 지금이야 뭐...
올해 우리반은 유난히 기독교 학생이 많음.교회를 같이 다니는지 유대도 끈끈함
오늘 제헌절 수업하다가 어쩌다보니 '하나님'이란 말이 튀어나왔고 자연스레 기독교 토크로 또 이어가길래,그런 말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니 수업 중 하지 말아라, 선생님도 무교고 다른 종교인 친구들이
SK 재벌가 모씨가 화물기사 노동자에게 한대 100만원씩 쳐서 빠따를 쳤던 소위 ‘맷값 폭행’ 사건이 2010년에 있었습니다. 당시에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이 있었지만 가해자는 지금에 와서 “허위 과장 보도였다” 이딴 소리를 하고 있고요. 이런 식으로 장난삼아 다뤄질 소재가 아닙니다.
한때 꼰대들은 ‘밥 한 끼 보다 비싼’ 커피를 사마시는 젊은이들을 보며 혀를 찼고 젊은이들은 거기 대응해 이것이 새로운 소비문화라며 맞서 왔는데 시간이 지나 이제는 젊은이들이 밥값보다 비싼 마카롱(3000원)을 배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난 이 지점이 너무 절망적임.
내가 내가에 놀러갔는데 근처에 새로운 새길이 보여서 다가갔다.
길 끝에는 고간이 있었다. 고간의 문에는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틀릴 수 있는 회수 제한이 있었다.
나를 의미하는 내가인지 냇가인지
샛길인지 새로운 길인지
곳간인지 꼬추인지
횟수인지 회수인지 구별을 못하잖아 ㅅㅂ
아마 많은 분들이 기억할 텐데 SKT에서 한석규를 광고모델로 이런 수법을 썼었다. 광고에 대놓고 한석규 번호랍시고 노출시킨 후에 거기에 전화를 걸면 한석규의 목소리로 "여보세요 한석규입니다. 하하 이 번호는 광고용 번호입니다. 어쩌고 저쩌고 좋은 하루되세요~"하는 음성이 나오는 식.
어제 이 뉴스 보면서 “국회 과반이 동의하면 계엄을 해제할 수 있다”라는게 얼마나 위태로운 조항인지 생각했다. 윤은 군을 철수할 생각이 없었고 그나마 현장 지휘관이 상식있는 사람이라 판단에 의해 철수를 시킨건데 이 ’상식‘이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걸 우리모두 시시각각 보고 있지 않은가.
파일명 일괄변경 프로그램으로 끝판왕격인 DarkNamer라는 공개SW가 있는 모양인데(나는 안 써봄..) 이름이 BatchNamer로 변경이 되어서 최근까지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blog.naver.com/darkwalk77/22…
개인 프로젝트가 10년 가량 유지보수되고 있는 이런 사례를 접하면 의관을 정제하게 돼.
예전에도 한 지하 아이돌이 오랜 아저씨 팬이 갑자기 안 보여서 수소문 해봤더니 이미 고인이 되어있었고 장례식 조차 없었다기에 그 대신으로 추모 라이브를 열었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었었죠.
점점 비슷한 사례가 많아질 듯.
팬을 잃은 지하아이돌이 추모식을 연다는(감동) extmovie.com/freeboard/31500…
50대 남자 오타쿠의 죽음에 대한 트윗을 발견.
일부상장기업에서 일하면서도 오래된 아파트에 살다 갔는데, 그의 집에서는 어떤 아이돌의 체키가 만장 가까이 나온것.
개당 최소 천엔이라 계산해도 상당한 금액으로 고인이 얼마나 그 아이돌을 좋아했는지 알 수 있지만, 오시카츠에 관심없는 사람에겐 그저 어처구니가 없었나 본데,
트윗한 장례업체 사람도 본인이 아이돌 오시카츠를 하는 사람인지라, 체키를 통해 생전 고인의 오시를 찾아 연락을 하였고, 그 아이돌이 장례식날 고인을 찾아 명복을 빌어줬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