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프로그래머. 온라인 울렁증의 라이트 게이머. 풋사과 슈터(CAVE, 東方Project 취향). Frozen빠. 걸판저씨. 직장인 게임개발자. 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으면 재밌을거 같긴 합니다

Arendelle
Replying to @xel04
어제 쿄애니 대관에서 리즈와 파랑새 오랜만에 보고 뽕이 차서 못 다한 감상이나 간단히 풀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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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게 아니라 윤성중 기자님 요즘 기사 삽화 찾아보면 그냥 평범한 일러스트임.
윤성중기자 당신 재능있어 서촌 소품샵에서 파는 엽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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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름이 혼자 하이텐션인 이유가 다 있었구나.
오예스 먹고 운전하다 음주단속 후후 그거 하면 걸리니까 운전하다 오예스 드실 일 있으면 꼭 물 마시세용..오예스에 럼성분 찌끔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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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작품을 엄마한테 추천하면서 ‘엄마한테는 너무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했다는 이야기 같음.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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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버린다는 결정이 어떻게 이렇게 스무스하게 진행되었는지 파헤쳐봤으면 함. 너무 이상했어.
이 모든게 청와대를 개방해서 더이상 집무실로 못쓰게 만든 "그 새끼"의 죄임을 잊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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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윗 타래가 대한민국 재난 연대기임.
내가 태어났을때 IMF가 엄청심했다고한다 분유살돈이 없었고 난방 땔 돈도 없어서였나 기름통을 사서 펌프로 옮겨서 쓰는 난방을 땠다고한다 그래도 잘살아보려고 엄마는 돈 모아 가습기도 샀고 깨끗하게 쓰려고 가습기살균제를 샀다 우리는 봄겨울마다 알수없는 병증에 시달려서 동생과 난 일주일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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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포켓몬스터 잘 모르는데 이거는 너무 귀여워서 저장해놨어.
245. 인용으로 좋아하는 피카츄 짤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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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듯 비상계엄이 선택지중 하나가 되었음. 그전까지는 민주당한테 망상이라더니. 정당해산은 언감생심이라도 절대 정권 넘겨주면 안된다.
미친 내란의힘 새끼들 진짜 정당해산 말고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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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예절.. 하면 나도 할 말은 없는게 예전에 어떤 만화책을 봤는데 거기 노인 캐릭터가 편지를 쓰면서 끝맺음으로 “이만 총총” 이렇게 썼단 말임. 어린 시절의 나는 그게 편지의 끝인사말인 줄도 모르고 ‘노인네 귀여운척 하네 안 어울리게ㅋㅋ’ 이랬었다
옛날에는 이렇게 서두를 붙이는 게 편지예의였고 '편지 쓰는 법'이라고 책도 따로 나올 정도로 오래된 문화였는데... 아니근데 진심 우리나라 예절문화 단절 너무 심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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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현실이 배경이 아닌 작품에서 캐릭터 생일같은게 나오면 이게 너무 신경쓰임.
blog.naver.com/maidsuki/2235… 쿠이 료코 "나는 던전 안에서 일부의 사람들만 사정을 알면서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도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편집자 "그게 되겠냐. 조직이 있고 사회가 있고 세계가 있는데. 그런 좁은 얘기론 안 돼. 세계관을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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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만 보고 “뭐지? 더 일하겠다는 뜻인가?”라고 헬조선 노동자 특유의 노예근성으로 의아해하며 기사를 클릭했는데 원래 주 2일 출근하고 있었대.
애플 직원들, 주 3일 출근 시행 반발…탄원서 돌린다 dlvr.it/SX4D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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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은 의류가 아니라 일종의 교통수단이라는 의견에 동의를 더한다. 이런 날씨에도 밖으로 식사거리를 사러 갈 수 있게 해주는 용기와 의지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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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포임?
나경원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 n.news.naver.com/article/006… [오늘도 평화로운 국회] 나경원 의원은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앉아 있어!"라고 호통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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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버튜버) 생일 광고도 굉장히 보편적인 문화가 되었는데 10년전 그 유명한 야자와 니코의 생일광고는 이러했다. 캐릭터 생일광고 자체가 굉장히 생소한 문화였던데다 캐릭터의 외형은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 캐릭터의 특색을 잘 포착해낸 광고라고 호평이었음. 지금이야 뭐...
진짜 예전엔 캐릭터 모니터에 띄우고 그 앞에 생일 케이크 좀 놨다고 다들 미친 사람 취급했는데, 요즘은 카페 빌려서 단체로 생일축하 이벤트를 열고. 보편성이란 정말 임의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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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매우 흥미로운데 창작자의 단순 실수에서도 감상자는 스토리를 만들어 낸다(창작자 본인마저도!). 작품감상에서 작자의 의도에만 매몰되어선 안 될 이유를 찾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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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처음부터 일러스트 원작자를 수소문하고 계약을 하던가 했어야지 “돈 원하면 주겠다”는 누굴 거지로 아는 것도 아니고 라고 꾸짖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돈으로 보상 꼭 받으셨으면 좋겠다 entertain.v.daum.net/v/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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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인들이 일요일을 굳이 ‘주일‘이라고 말하는게 싫음.
올해 우리반은 유난히 기독교 학생이 많음.교회를 같이 다니는지 유대도 끈끈함 오늘 제헌절 수업하다가 어쩌다보니 '하나님'이란 말이 튀어나왔고 자연스레 기독교 토크로 또 이어가길래,그런 말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니 수업 중 하지 말아라, 선생님도 무교고 다른 종교인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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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거 같아 고민인 분들을 위해 너부리의 말을 빌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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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소린가 감이 잘 안 왔는데 MRI 자성이 이 정도라고.
MRI 찍던 환자 산소통과 부딪쳐 숨져…자성이 끌어당긴 듯 yna.co.kr/view/AKR2021101702… MRI 찍던 환자가 날아온 산소통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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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한줄평 중에 “고증오류가 하나 있네요. 납골당도 눈높이 위치는 가격이 비싸요” 이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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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재벌가 모씨가 화물기사 노동자에게 한대 100만원씩 쳐서 빠따를 쳤던 소위 ‘맷값 폭행’ 사건이 2010년에 있었습니다. 당시에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이 있었지만 가해자는 지금에 와서 “허위 과장 보도였다” 이딴 소리를 하고 있고요. 이런 식으로 장난삼아 다뤄질 소재가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처웃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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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원가에 비해 소비자 가격이 비싸다는 얘기는 쿨타임 찰 때마다 나오는 주제 중 하나인데 해당상품의 원가가 주어졌을때 그에 준하는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얘기 꺼내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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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사장이 나서서 “주 52시간 지키면 우리 망해요” 엉엉 우는 소리하던 기억이 모두의 기억에 생생한데 주 52시간 노동 상한 지키고도 오스카를 4개씩 타오는 옆동네와 하기 싫어도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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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만 듣는 팬’에게도 앨범은 그저 굿즈인 시대를 실감.
오타쿠임을 들키기 싫었던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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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애니메이션이 아이들만의 전유물 취급받지 않는 세상’을 꿈꿔왔는데 그게 ‘애니메이션 노키즈존 요망’으로 과잉실현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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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살아남기 난이도 상향되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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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훈아 언택트 공연에 시청자 화면이 즐비한게 장관이네. 어렸을때는 공연대상이 가상화되는게 미래세계인줄 알았는데 진짜 미래세계는 관객이 가상화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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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식백과 구경갔더니 댓글에서 “남페미가 하면 상황이 달라짐?” 이러고 현실회피 중이던데 당연히 달라지지 바보들아. 늬들이 주구장창 내세우던 “은근슬쩍 스리슬쩍”의 인과관계가 와장창 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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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오가는 지하철 역에 이딴 스티커 붙어 있는거 그동안 눈엣가시였는데 참지 못 하고 오늘 뜯어버리고 왔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운 법인데 이런거 제작할 돈도 있고 여기저기 붙이고 다닐 행동력까지 있다니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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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에게 밥굶기는 것이 역린이라는 밈도 이런 사례 보면 허상이야.
지금 서울의 대학 청소‧경비 노동자들은 붉은 조끼를 입고 일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피켓팅도 하고 있습니다. 교섭이 결렬된 핵심 쟁점은 식대 2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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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보니 육사 맞춤형 참군인상인데 왜 떨어뜨렸담. 당사자는 억울할 듯.
이런 사람도 있었던거 생각하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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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들은 떠나가고 비겁자들만 부득부득 남아있으니 업계가 이 모양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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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생생정보통의 복수다!
요즘 매일 밤마다 정희원선생님께서아침엔풀을먹으라고하셨어. 하면서 주방에서 샐러드 야채를 씻는데 그러고 있으면 부모가 그놈의정희원. 하면서 혀를 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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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도 자기 괴롭히는 사람들은 다크닝겐으로 부르고 있을지도 몰라.
던전밥 어처구니 없는 게 다크엘프 명칭에 대한 유래도 작가가 설정을 잡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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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누가 전화와서 "그동한 감사했습니다" 운운하면 '아 이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나 보다'하고 전화한 측을 걱정하게 되는데 문상호는 그 반대라는 점이 소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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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말로 이런 일반론은 왜 주장하시는지 진짜 몰라서 여쭙습니다. 일본에 식민지배 당했던 국민정서가 그렇게 쉽게 무시가 되나요? 아프리카 대륙분들은 그 시대 유럽복식 싫어하실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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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만 하다 보면 착각하기 쉬운데 세상에는 '혼자 밥 먹느니 아예 굶어버리는 사람'도, '이 놈에 회사는 회식을 너무 안 시켜준다며 퇴사까지 고려하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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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전세' 란 노래 제목 듣고 부동산이 먼저 떠오르는 어른은 되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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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지적했듯이 이러면 결국 쇼핑몰도 주7일로 일하게 되는거 금방이야. 그러면 일반 기업이 거기 영향 안 받을 수 있을까?
CJ대한통운, 5일부터 주7일 배송 시작…설·추석 등 제외yna.co.kr/view/AKR20250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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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짤 공유하는게 게이머 평균 의식 수준이라 주장하는건 디씨아카의 자의식 과잉" 말 한번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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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의당의 입장은 알겠는데 지난 비상계엄을 겪은 이후로는 저런 양비론에 설득력이 더 없어요.
외윤않 사과를 않는 이유 은퇴해서 x 사과할 생각 정말 없어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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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꼰대들은 ‘밥 한 끼 보다 비싼’ 커피를 사마시는 젊은이들을 보며 혀를 찼고 젊은이들은 거기 대응해 이것이 새로운 소비문화라며 맞서 왔는데 시간이 지나 이제는 젊은이들이 밥값보다 비싼 마카롱(3000원)을 배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난 이 지점이 너무 절망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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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실제로 시전하다니.
SK하이닉스 면접관을 당황시킨 취준생. 합격했을지 진심으로 궁금해진다. 기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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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lal_lal_lal_op
아시아인도 그 유색인종에 속하고요. 그 누구도 인종차별을 의견의 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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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책임 물을 수 있는 경제위기‘가 온다는 것.
뭘 또 와 이미 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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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태까지 한자와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는 사이시옷 안 붙이는 줄 알고 '회수'라고 써왔는데 곳간/셋방/숫자/찻간/툇간/횟수 이 여섯 단어는 예외라고 한다.
내가 내가에 놀러갔는데 근처에 새로운 새길이 보여서 다가갔다. 길 끝에는 고간이 있었다. 고간의 문에는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틀릴 수 있는 회수 제한이 있었다. 나를 의미하는 내가인지 냇가인지 샛길인지 새로운 길인지 곳간인지 꼬추인지 횟수인지 회수인지 구별을 못하잖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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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역본 자체도 번역자의 사견이 강하게 들어감. 마지막 컷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는 원본에서는 "I really hope not."이다
“힘들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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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사 스님 역 이종구 배우도 KBS 성우출신이신데 아마 다들 기억나는 목소리가 하나쯤은 있을 것임. 검정고무신 기철이네 강아지나 원피스 와포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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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분들이 기억할 텐데 SKT에서 한석규를 광고모델로 이런 수법을 썼었다. 광고에 대놓고 한석규 번호랍시고 노출시킨 후에 거기에 전화를 걸면 한석규의 목소리로 "여보세요 한석규입니다. 하하 이 번호는 광고용 번호입니다. 어쩌고 저쩌고 좋은 하루되세요~"하는 음성이 나오는 식.
오징어겜 멍청한 제작진들 명함에 번호 노출할거였으면 아예 홍보수단으로 삼아서 그 번호로 전화걸면 게임에 참여하시겠습니까 하는 멘트 나오게 하는식으로 했으면 재미도있고 홍보도하고 얼마나 좋냐 암 생각없이 아무번호 찍었나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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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게임, 바둑 Just Go의 리뷰중에 하나인데 리뷰어가 게임 AI를 대하는 태도가 인상깊다. 바둑이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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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얼마나 트윗을 대강보는지 사회실험하는 트윗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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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서 남편이 쓰는 말은 북경어, 딸은 영어, 아버지는 광동어. 이 셋을 다 할 줄 아는 건 에블린 뿐. m.ruliweb.com/community/b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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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국가중에 경제 급성장해서 한국 코앞까지 추격하는 사례 나오면 한국사람들 추해지는거 지금 일본 이상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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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레이건이 암살 미수사건 당하고 수술실에서 의료진에게 "여러분 모두 공화당 맞죠?"하고 농담을 했다는 일화가 유명한데 우리 일이 되니 웃음이 안 나오네.
이재명 대표가 서울대 병원으로 진료간 것을 문제삼는 부산대학교의 병원장이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를 정치쟁점화하는 부산대학교 병원장의 배후세력에 의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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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섹스했으니 화해했다고 생각 여자: 화해했으니 섹스했다고 생각 이라고 어렸을때 뭔 신문 칼럼에서 본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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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 며칠전에 다이소에서 이런 식으로 다른 물건 보는 척 하고 있었는데 내가 비키니까 얼른 다른 분이 내가 있던 자리에 오시더라. 내향소심의 연쇄…
내향적인 사람이 마트 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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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뉴스 보면서 “국회 과반이 동의하면 계엄을 해제할 수 있다”라는게 얼마나 위태로운 조항인지 생각했다. 윤은 군을 철수할 생각이 없었고 그나마 현장 지휘관이 상식있는 사람이라 판단에 의해 철수를 시킨건데 이 ’상식‘이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걸 우리모두 시시각각 보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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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9
Replying to @claude15789
응원봉은 원래 있던거 쓰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정치후원금은 연말정산에 되돌려 받아요. 얼마나 깔게 없으면 이런 걸로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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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부는 그냥 그 국민성에 맞는 정권이 딱 제자리에 맞게 들어서는 거라 생각하기로 했다. 문재인 정권은 이를테면 비즈니스클래스 무상 업그레이드였던 거임. ‘대통령 탄핵’이라는 부킹오류로 인해 서비스 받은거지.
대중교통에서 서너살 아기에게 자리양보좀 합시다로 삼박사일 떠들고 있는것임???? 떠들거리임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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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질을 논하기 앞서 첫번째 이미지는 사노 토시히데라는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고 아마 나머지 두 작품도 원전은 따로 있을 듯. 저작권 철퇴나 맞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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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영애교육이 빛을 발하는 순간.
theqoo.net/politics/38879474… 트럼프 의자빼주는거 테스트 맞나봐 와 어이없어...트럼프의 만족스러운 미소가 유난히 진해보인다했더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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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앱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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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글 영화제목에 어포스트로피까지 찍는 지경까지 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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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험상 이런 경우에는 보통 그려달라는 사람이 퍼리였다
님들, 개 한 번 그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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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학생 15명과 직원 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의대생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극심한 겨울 시험 기간을 측정 시기로 정했다.” 다들 귀여운 동물 영상 올리는 와중에 실험내용 넘 비윤리적인.
英 연구 "귀여운 동물 영상 보면 실제 건강 좋아져"m.ytn.co.kr/news/2020092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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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초과 허용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 말에는 "하지만 임금은 똑같이 주고 싶어"가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아니 이사람아 윤석열이 R&D 예산 개박살내고 지금 52시간만 일하는 연구원도 월급을 못줘서 다 그만두고 취직하고 있는 마당에 무슨 초과 근무시간 타령이야 진짜 좀 모자란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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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유튜브 원 출처가 3년전 영상인데 거기 지금 댓글로 “그럼 지금 이름은 ‘싱윈’임?”하는거 있는데 자존심 상하면서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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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테일 감독님이 이런걸 몰랐을거 같지는 않고 일종의 선택과 집중일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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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 일괄변경 프로그램으로 끝판왕격인 DarkNamer라는 공개SW가 있는 모양인데(나는 안 써봄..) 이름이 BatchNamer로 변경이 되어서 최근까지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blog.naver.com/darkwalk77/22… 개인 프로젝트가 10년 가량 유지보수되고 있는 이런 사례를 접하면 의관을 정제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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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밥값’의 가치가 식당에서 사먹는 한끼 대략 5000원에서 편의점 도시락 3000원 수준으로 절반 가량 줄어 들었다는 부분에선 아찔하게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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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른 얘기지만 ‘괴물’에서 박해일이 합동분향소에 소주병을 삐뚜루 물고 들어오는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두고 “분향소에 소주들고 오는 것부터 충분히 인간말종이라는 캐릭터가 설명이 되는데 여기서 굳이 소주병을 비뚤게 물고 있는건 캐릭터 과잉이다”라는 의견도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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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아저씨에 빙의해서 한참을 웃다가 AI봇들 멘션이 주렁주렁 달린걸 보고 "쳇, 너희들이 이런 고능의 드립을 이해할 수나 있어?"같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로봇에게 마음을 열지않는 괴팍한 노인같은 대사였어.
언니가 시어머니 사업하는거 같이하게될지도모른대서 잘됐네 고부가가치사업아냐 라고했는데 언니표정은 개썩었고 지하철같이기다리던 모르는아저씨가 너무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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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크라우드펀딩으로 보고 싶었던 것은 이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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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좀 조심스럽긴 한데 울엄마 아니고 느금마 사랑까지는 아슬아슬하게 통과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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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탐지견 ➡️ 마약탐지강쥐 호칭변화가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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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4
신라면 광고문구 바뀌는거 보다 이 내용이 더 충격임. 창업주의 성이 신씨라 신라면이었다고??
농심[004370]이 대표 제품 신라면의 '사나이 울리는 농심 신라면'이라는 광고 카피를 대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런 변화는 남녀 성평등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눈길을 끈다. yna.co.kr/view/AKR20240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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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2
이제 사람들이 구라제거기를 모르는 호시절이 왔구나! 액티브X 그동안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구라제거기 이름이 너무 경박해서 도통 신뢰가 가질 않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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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한 지하 아이돌이 오랜 아저씨 팬이 갑자기 안 보여서 수소문 해봤더니 이미 고인이 되어있었고 장례식 조차 없었다기에 그 대신으로 추모 라이브를 열었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었었죠. 점점 비슷한 사례가 많아질 듯. 팬을 잃은 지하아이돌이 추모식을 연다는(감동) extmovie.com/freeboard/31500…
50대 남자 오타쿠의 죽음에 대한 트윗을 발견. 일부상장기업에서 일하면서도 오래된 아파트에 살다 갔는데, 그의 집에서는 어떤 아이돌의 체키가 만장 가까이 나온것. 개당 최소 천엔이라 계산해도 상당한 금액으로 고인이 얼마나 그 아이돌을 좋아했는지 알 수 있지만, 오시카츠에 관심없는 사람에겐 그저 어처구니가 없었나 본데, 트윗한 장례업체 사람도 본인이 아이돌 오시카츠를 하는 사람인지라, 체키를 통해 생전 고인의 오시를 찾아 연락을 하였고, 그 아이돌이 장례식날 고인을 찾아 명복을 빌어줬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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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드립 맛 좀 쬐끔만 보거라!" 왼쪽이 다이스키넷판, 오른쪽이 애니플러스판 카에데씨 번역. 번역자분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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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 엄복동의 HP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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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irds_justice
대통령은 법위에 있답니까? 역시 늬들은 보수가 아니라 그냥 반란군 나부랭이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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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zokkaseyozo
한국에 간첩 많다더니 집회의 자유를 이렇게 대놓고 무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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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줘도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있는” 상태에서 그 심증까지 날아간 상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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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팔로워들은 다 인공지능이고 타임라인에 사람은 나 혼자인거 아님?" 이라는 트위터 고전농담이 이렇게 실제로...
melonn.xyz/ 나 외에 모두 AI인 SNS (휴먼 프리 SNS) 기괴한데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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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를 Corea로 바꿀 경우 덩달아 바꿔야하는 것들. 개인적으로 C-팝 입에 착착 감기고 좋네요 씨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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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푸르밀 도산하고 전직원 정리해고되었다는 뉴스를 보니 IMF의 기억이 솔솔 안 날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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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이 내용을... 작성자님이 얼른 먹어치우시고는 “아니 탕비실에 도둑이 있나 내 간식 다 어디감?”하고 농담하시는건줄 알았는데 실제로 이름까지 써둔 남의 음식을 홀랑 먹는 사람이 있다고? 저신뢰 사회 이 정도까지 왔나...
와 ….. 탕비실 도둑이 내가 어제 갔다놓은 초코휘낭시에랑 마들렌 먹음… 쇼핑백 안에 들어있던건데…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이름까지 써있는 과자도 먹음…. 와 이게 말이 되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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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하신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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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각종 웹사이트 회원가입 페이지의 e메일 입력 콤보박스는 사실 대한민국 포털사이트의 역사를 기록하는 용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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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과 멘션에 저 이마십자가는 카톨릭에서 하는거라 王 자랑은 다르다고 하시는데 무교입장에선 둘 다 오십보백보라는거 알려드립니다.
마빡에 십자가 그은 놈이나.. 손바닥에 王 써놓은 놈이나.. 인종을 불문하고 극우는 대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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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선거”? 대통령 탄핵시킨 직후의 대선에서 탄핵대통령 내놓은 당의 후보가 득표율 2위를 하는 나라에서 ‘쉬운 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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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Rudie_0004
안녕하세요. 이 제품같습니다. Frozen 2 Ice Walker Frozen 2 amazon.co.uk/dp/B07PL1JNG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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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조금만 삐끗한 트윗만 써도 선관위에서 귀신같이 찾아내서 “님 트윗 내리셈” 하던데 홈쇼핑으로 대놓고 선거운동을 해도 멀쩡하다니 역시 크게 놀아야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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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noname998790481
프사보니까 친중쪽 인사신가본데 저거 다 민생관련 법안인데요? 꼬우면 과반 드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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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포테토칩 같은 형태의 물체에는 ‘가늘다’가 아니고 ‘얇다’를 써야지! 가늘다/얇다 혼동의 역사가 유구하구나...
여담으로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은 No.1이라는 뜻보다는 가늘다(thin)의 의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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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잘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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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처음 나왔을때 소크라테스도 책에 반대했음. 사람들이 책에 쓰여진 내용을 맹신할 위험이 있다고.
내가 너무 오래살앗나 검색엔진... 이란것이 처음 생겻을때 사람들 똑같은 얘기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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