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graffiti) 스크리블(scribble) 모두 낙서라는 뜻이지만 차이가 있다면
벽에 낙서한 듯한 그래픽 : 그래피티(graffiti)
종이에 낙서한 듯한 그래픽 : 스크리블(scribble)
로 그래피티가 좀 더 개성이 쎄고 스크리블이 러프한 편! 저는 둘 다 좋아하는데 최근엔 그래피티에 관심생김
옛날 문방구에서는 당시 방영하던 애니들 굿즈를 문방구에서 내줬답니다…특히 다이어리랑 옷입히기 스티커가 제 워너비 굿즈였는데 다이어리를 정말 갖기 힘들었음 가장 비싼 굿즈라서 생일일때나 쟁취할 수 있었는데 주로 이런 굿즈를 제작하던 푸른팬시가 공홈에서 계속 팔고있더라구요?
이건 오늘 알게 됐어요. 요즘 해외 사이트나 디자인 에이전시 사이트가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약간의 포인트가 있는 경우가 많던데 이런 디자인을 네오 브루탈리즘(Neo-brutalism)이라고 부르나봐요
밑에는 다양한 브루탈리즘 웹사이트를 볼 수 있는 사이트에요
brutalistwebsites.com/
어울릴만한 폰트는 다 갖고와서 샘플로 쳐본 다음 한 캔버스에 다 모아둬요! 그러면 비교하기가 쉬워지니까 고르기도 쉬워진답니다~
예를들어 8~90년대 미국식 복고풍 디자인을 한다고 칠게요. 타이틀은 welcome 이라고 치... spin-spin.com/q/68a01080619e…
여러분 어도비 스톡은 무료버전도 있어요!
1번째 사진 때문에 어도비 스톡은 따로 구독해야 하는 줄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이건 유료로 판매되는 에셋들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이용권 같은 거구요. 상단에 무료를 클릭하시면 무료 에셋들만 볼 수 있어요.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하구요.(표준 라이선스)
가장 공부하기 힘들었던 부분이 디자인 미학(design movement)였는데요…디자인팁이나 실무는 유튜브나 릴스 조금만 검색해도 알고리즘이 많이 뜨지만 디자인 미학은 아무래도 학문적인 분야다보니까 길어야 1분인 릴스에서는 잘 안다루는 것 같더라고요. 관련 도서도 찾기 힘들었음
2-1. 기본기공부하기(1) 폰트강약,여백
저도 어려워하는 부분인데, 기본이 잘 잡혀있는 디자인만큼 예쁜 디자인은 없다구 생각해요. 폰트 강약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여백은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를 영상을 보면서 연습하면 디자인퀄리티가 달라지실거에요.
추천유튜브 : 마디아 님
말하자면 ”규율을 깨는 디자인“인데
1~2가지 정도의 폰트,자간,행간,가독성,고해상도 이미지를 중요시하는 게 보통의 디자인이라면 안티디자인은 그걸 좀 벗어나는 혼돈스러운 디자인이지 않나 싶어요! 로고 하나에 서로 다른 스타일의 폰트 3가지씩 쓴다던지, 저해상도의 이미지를 쓴다던지
정말 맞말이라고 생각되는게 당장 UX/UI 유튜버 마디아님 피드백 영상만 봐도 기본기부터 지키라는 말이 꾸준히 나오더라구요. 폰트강약,여백,사용자성,접근성 등등 작은 디테일 조차 놓치지 않고 고려할 게 많아서 절대 쉬운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함 독학이 불가능한 디자인 중 하나이지 않을까😂
3. 색채공부
디자인하면 색을 빼놓을 수가 없겠죠..??비전공자분들의 경우 색채가 이론영역이다보니 혼자 공부하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법한데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이 올려주시는 색채강의를 보며 공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추천영상 : PROPIC ,BANDI TV님, 도서 색채학 15간
+ 추가로 디자인 하시는 분들은 팬톤 커넥트를 이용해서(어플,웹 모두 가능) 컬러파레트 만들어보세요! 여러가지 팬톤컬러를 볼 수도 있고 색감각을 늘릴 수 있을거에요!
1. 이미지에서 색상추출한 것(studio, ios에서만 됐던걸로…)
2,3. 팬톤커넥트 어플에서 직접 컬러파레트를 만든 것
Ai로 의견이 이렇게 분분한 것은 “무단학습”,“그로인한 저작권 문제”이 가장 크겠죠.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하면서 만든 저작물들이 무단으로 학습이 되서 ai의 아웃풋으로 사용되는 게 사실 좋은 현상은 아니잖아요. Ai를 건강하게 쓸 거라면 우선 저작권문제부터 해결되어야 한다 생각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