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아니 유툽에 포식자들의 겨울 생존법이라길래 새 잡아먹나ㅠㅠ했더니
청각이 뛰어난 살쾡이는(뚱냥 등장)
매복사냥의 달인입니다(새하얀 눈밭)
소리없이 움직일 수 있지만(푹푹)
몸을 숨길 곳이 없어 금방 들통납니다(새 놓치고 허무)
마지막으로 의미없이 통통한 꼬리 보여줌ㅋㅋㅋㅋㅋ
펜티멘트(Pentiment)
16세기 유럽의 예술가가 되어 마을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게임. 독특한 중세풍 아트, 책장을 넘기는 사운드, 내 선택으로 벌어진 스토리 후폭풍에 얻어맞다 엔딩에 결국 오열함..
스팀할인 만원초반대 구매가능하니 서양 중세미술, 탐정수사, 선택지겜 좋아하는 분들 적극 추천
이런 썰 넘 재미씀...
예전 공포영화 속 우비는 주로 붉은색이었는데 스티븐 킹의 소설을 영화화한 90년작 IT(그것)에서 노란 우비를 입은 소년이 광대괴물과 마주하는 소름끼치는 장면 이후로 영화, 게임 등 공포/스릴러 작품 속 캐릭터의 우비가 노란색으로 바뀌었다고(이어서
이 새 이름을 몰라서 두둠칫 새라고 검색하니까 바로 떸ㅋㅋㅋㅋㅋ 미국멧도요(American woodcock)인데 둠칫둠칫 땐스가 일상이고 심지어 알 품을 때도 두둠칫거린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많은 이 땐스는 벌레가 땅 위로 올라오게끔 하려는 행동이란 가설이 젤 유력하다고
겨울왕국 1편의 어두운 이야기(추측) 읽는데 엘사가 감옥에서 차고있던 손을 감싸는 형태의 수갑은 능력에 대해 제대로 알지못하는 한스와 사람들이 만들기엔 시간상 불가능하므로 딸이 통제불능이 될 경우를 대비해 부모가 미리 특수하게 제작했을 거라는 썰 정말 어둡다 어두워...
폴란드에 사는 턱시도냥 가첵(Gacek)이 어쩌다 구글맵에 등록되서 후기 8천개가 넘는 관광명소가 됐다곸ㅋㅋ 영접후기들 진짜 왕주접임ㅋㅋㅋ
"폴란드 영토에 들어온 순간 그를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신성력이 내 우울증을 고쳤다"
"가첵에게 무시당한건 가치있는 일이었다"
notesfrompoland.com/2023/02/…
다이버전트(Divergent)
성격에 따라 나뉘어 살게 된 미래인류에 대한 영화인데 MBTI + 해리포터 후추후추 느낌ㅋㅋㅋㅋㅋ 16살이 되면 적성검사를 통해 용기/지식/평화/정의/이타심을 중시하는 집단 중 하나를 선택해 살아야 됨
무소속 무섭다 애머티에서 자연과 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