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극우 세력을 추적하고 공론화합니다. 세이브코리아 버스 동원 실태와 신남연 댓글부대를 공론화했고 극우 개신교의 실체를 드러내왔습니다. 극우 유튜브 신고 운동은 큰 성과를 냈습니다. 민주와 인권, 노동을 존중하는 공동체가 되길

광복절 전야제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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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 광고 보셨나요? 퀄리티가 다르다. 우리 사회 인재는 다 민주당으로 간 듯. 야구점퍼나 입고다니는 김문수랑 차이가 너무 나네. 반공 윤어게인 웅앵웅하는 '내란빨갱이'와 극우 개신교 사이비는 K-민주주의 사회에서 설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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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홍보 영상은 무너진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세계 무대에 복귀한 한국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는데, 잘못 주차된 비행기(민주주의)를 옮기라고 말하는 주체가 케이팝 여돌인 이유가 응원봉, 빛의 혁명, 2030'여성'을 상징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그래서 잼프가 주차관리요원. 역시 돌고래유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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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집회는 늘 응원봉 시위를 따라하고 싶어하더라고요. 하다못해 아스팔트에 분필로 글자 새기는 것도 따라했습니다. 그런데 돈을 아무리 퍼부어도 이 장면만큼은 따라하질 못했습니다. 자발적으로 모인, 다양한 생각을 가진, 시민들이 하나의 노래로 연대하는 순간. 이건 따라하지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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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좋아 이거들으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행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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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헌법재판소 : "헌법을 적당히 어기는 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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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각 경북궁 탄핵 집회 (3.7 저녁) 당일 긴급한 공지에도 많은 분들이 모였다. 즉시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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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떤 분야든 법원이 간접강제금으로 회당 50억 거는 건 처음 본다. 법원이 이렇게 징벌적이고 모욕적으로 할 수 있던 거야? 그럼 수많은 노동 관련 판결에 개껌 수준 강제금 걸어서 무시하면 그만으로 만들던 건 뭐냐. 다섯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가혹하다. 권력과 싸우는 모든 이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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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에서 다뤄주셨네요. 극우가 우리의 광장을 지배하게 둘 순 없다...빡쳐서 시작한 일이 점점 크게 굴러가네요 ^^ 우리 사회가 내란과 극우 현상을 현명하게 극복해내고 더 나은 민주 사회로 진보하기를 바라며, 그 일에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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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두배 가까이 오르는 게 가능한 수치인가요 다들 얼마나 빡쳐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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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들이 만든 '좌파' 연예인 리스트라고. 온 세상이 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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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자유대학 유튜브의 수익 창출이 정지됐습니다. 저희때문만은 아니겠지만서도, 지난 4월부터 집중 신고한 5개 채널 중 연설킹(채널폭파) 보수아이돌(채널폭파) 이어 3번째 결실입니다. "거짓을 말할 자유는 있어도 거짓으로 돈 벌 자유는 없다"는 일념으로 극우 유튜브 신고 운동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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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은 조희대같은 애들 데려다 놓고 4개월 넘게 설득했다는 거 아니냐? 새삼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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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하고픈데 시끄러운 한줌단 극우를 제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시끄러운 다수가 되는 것. '더러워서 피한다' 이 인식이 극우 현상을 만든 원흉임. 더러우면 치우자. 저도 " 누군가는 하수처리장에 숨 참고 들어가야지" 마인드로 시작했는데, 요새는 그래도 다들 팔 걷어붙이고 나서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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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SPC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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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준석 젓가락 발언 비판에 한번도 받은 적없는 극우 댓글 부대의 총공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정도로 붙는 거 보면 이준석의 젓가락 발언은 사전에 기획된 대선 막판 최후의 수단아닐까 의심이 되네요. 근데 이딴 게 먹히겠냐고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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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이전부터 의원 내각제에 반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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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보다 빨랐던 더쿠. 연합뉴스가 고법 재판연기 첫 속보를 12시 06분에 송출. 그러나 사건검색 눈팅하고 있던 더쿠 유저는 11시 58분에 소식을 전함. 아이돌 덕질하던 분들은 클라스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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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10개구단 패들 피 묻은 빵 불매 시작 노동자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이고, 기업의 핵심 리스크 관리 업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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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 시청자수가 '비정상적'으로 급감 매일신문은 세이브코리아 집회 시청자수 최대 18만을 기록했는데, 현재 3천. 신남성연대는 2천대. 박완석 등 전광훈 유튜버도 1천을 못넘음. 특히, 하꼬인데 1천 넘던 애들은 100명대. 봇 돌리던 거 중단됐나 봅니다. 이렇게나 급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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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성추행 논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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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것이 아동학대라 생각한다. 저 어린 청소년들은 전광훈을 신처럼 믿고 따르며 성조기 집회에 나가 춤을 추고 반사회적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저 청소년들은 대전에 위치한 LJ 아카데미라는 곳에서 윤재성 목사에 세뇌교육을 당하고 있다. 대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영상은 22년 9월 대전 중문교회 예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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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 보면 국힘 해산 통일교 해산 신천지 해산 종교인 과세 차금법 입법 이거 다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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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님들 여깁니다> 가장 기대되는 정치 인플루언서, '정민철의 이거 진짜에요?'. 인스타에서 활동하며 극우 가짜뉴스를 팩트체크하는 컨셉인데, 최근 조회수 50만씩 뜨며 성장 중. 2030 남성 극우화에 맞서는 2030 남성이라는 서사까지 갖췄고. 약간 헬마우스 초기 느낌. 주목받아야 할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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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김문수 성추행 영상으로 SNS에선 난리인데 언론보도가 이렇게 없다고? 제 트윗에서만 100만 찍고 스레드 인스타 유튜브 등 다 합치면 500만 넘을텐데? 늘 말하지만 기성 언론은 고쳐쓰기 힘들고, 대안 언론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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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가장 포텐셜 높은 젊은 정치사회 인플로언서. 인스타 갬성에 맞게 짧게 핵심만 팩트체크하면서 시원하게 극우들 때려잡는 방식으로 바이럴 타는 중. 라이트 마인드 정민철. 팔로워라도 하나 넣어주세요~ instagram.com/right_mind_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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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안 띄워줘서 제가 발로 뛰어봤습니다. 3.15 광화문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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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세계관이 박살나는 장면. 친중반중 친미반미라는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 할 말은 하고 협력할 건 협력하는 실리균형 외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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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근황) "외국은 밤낮 주야로 일하는데...주52시간제는 망국법" 한길쌤 어느나라 사람들이 밤낮 주야로 일하는지 알려주시고, 우리는 OECD 노동시간 5위인데 얼마나 더 하라는 것이며, 정그렇다면 극우 개신교만 성령의 힘으로 주69시간 일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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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들이 여성 사진을 도용해 극우적인 내용을 게시하는 사례가 자주 발견된다. 여성을 도구화하고 체제 선전 도구로 활용하는 건 독재와 극우가 공유하는 특징. 이런 작업은 대체 누가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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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비스타. 중앙지검 대검찰청 중앙지법 대법원이 5분 거리에 있는 법조인 타운.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 법조 기득권 카르텔의 상징. 파면된 대통령에 무슨 수고? 내란 아파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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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라는 극우 논리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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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소식) "아내가 싫어해서..3월 1일까지만 활동" 이 난리를 쳐놓고 슬슬 발빼네요. 그러나 과거 존경받던 강사로는 다시 못 돌아가실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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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 오매불망 기다리던 극우 세계관은 하나하나 박살나고 있다. 관타나모 체포도 없고 부정선거도 윤 어게인도 없었다. 숙청이니 교회니 하는 것도 오해로 정리됐다. 이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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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외치던 극우 유튜버 노 모 씨가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범죄자라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노 씨는 유튜브 채널 보수xxx를 운영하며 탄핵 반대와 '윤 어게인'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노 씨는 과거 20대 여성을 강간하고 불법촬영한 혐의로 징역 4년을 받았고,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런 사실은 노 씨와 친분이 있는 극우 유튜버가 노 씨를 집에 초대한 뒤 전자발찌를 부착한 사실을 알게 되어 퍼져나갔으며, 노 씨가 어제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전자발찌를 인증했습니다. 최근 노 씨는 윤 어게인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에게 원치 않는 연락과 문자를 보내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 여성은 6명으로 추정되며, 이 중에는 정유라 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 씨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이른바 '짱개북괴송'을 부르고 다니며 자신을 반공주의 애국 시민이라고 소개해 왔습니다. 윤 어게인 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이 누구인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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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만 사람이 스레드에 올린 글이 화제다. 작성자는 한국의 혐중 시위가 심한 거 같다며 한국 여행 갈 때 "대만 사람이에요"라고 적힌 배지를 달고 가야하냐고 질문했다. 댓글엔 미안하다는 한국인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런데 한국 극우는 대만과 중국을 구분하지 않는다. 똑같은 혐오 대상이다. 마찬가지로 미국 극우가 한국인과 중국인을 구분할까? 평범한 미국인이라면 모를까 MAGA는 안 그럴걸. 혐오는 돌고 돌아 나에게로 온다. 모든 종류의 혐오에 반대해야 하는 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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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 아포유 수익정지 허위가짜뉴스를 생산해오던 극우 유튜버 아포유(이종원)가 지난 21일 수익정지 당했습니다. 수익 정지 후 곧바로 계좌를 공개하고 후원을 요청하네요. 신고필승^^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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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화요일 저녁인데 엄청나게 모였다. 좁은 길에 빼곡하게 들어찼다. 이따가 행진하면 도로 다 채우겠네. 광화문 광장이면 가득 메웠을 듯. 광장도 돌려내고, 민주주의도 돌려내라! (오늘은 1박2일 농성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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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 어게인 '자유대학'이 건대 양꼬치 골목에서 반국가세력과 짱개 북괴 꺼져라를 외치며 거리 행진을 벌였습니다. 나치 친위 청년단체 유겐트나 서북청년단과 닮았습니다. 이들은 아직 소수지만, 가짜뉴스와 결합해 언제든 폭력적으로 변질 될 수 있겠죠. 자유대학과 후원 세력에 대한 추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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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가 최초 공개한 계엄군 폭력행사 포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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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무비자를 열어준 건 윤석열과 국힘 주진우다보니 모순이 발생. 앞으로 무비자로 선동해봐야 "어 그거 윤석열이 관광 활성화한다고 시작한 건데, 윤석열이 중공간첩이란 거야?" 극우 수준으로 재교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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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위기 상황에 극우 유튜버나 찾고 있고 얼마나 다급했으면 전화 안받는다고 네 번이나 더 걸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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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젓가락 발언 초대형 역풍. 탈당자 속출> 개혁신당 홈페이지에 탈당을 요청하는 글이 쇄도하는 중입니다. 어제 이준석 토론은 갈라치기 정치, 혐오 정치, 공작 정치의 정점을 찍어버린 최악의 사건입니다. 압도적 해로움씨의 잘못 배운 구태 정치가 결국 지지자들마저 등 돌리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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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 이름 : 배인규(신남성연대 대표) 나이 : 34살(90년생) 전과 : 전 부인 폭행 벌금 200만원. 페미니스트 집단 괴롭힘 벌금 150만원 극우 내란 반페미 청년 대표 배인규씨가 지난 2월 8일 멸공클럽 집회 후 소식이 없다고 합니다. 소문에 의하면 성대를 다쳐 말을 못하게 되었다는데요, 별다른 공지도 없고 오늘 집회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소문에 의하면 해외 도주를 준비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옵니다. 배 대표는 이미 내란선동 혐의로 고발당한 상황입니다. 출국 금지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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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세월호 유족 앞에서 폭식 투쟁하던 일베가 극우의 맹아였습니다.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 심리전단팀이 일베에 잠입해 직접 모욕적인 글을 쓰고 추천 수를 조작해 이들을 선동했다는 사실이 재판을 통해 밝혀졌고요. 당시에도 반공-복음주의 극우 개신교가 동원됐고,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등 주류 정치권과 조중동 등 보수 언론이 개입했습니다. 양상은 지금도 같습니다. 누군가 돈을 대주고, 극단적인 음모론을 생산하고, 댓글조작을 펼치고, 극우 개신교가 대중을 동원하면서 세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11년 전 일베의 폭식 투쟁에 비하면 지금 극우의 윤 어게인은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들이 아직은 사회를 흔들만한 파급력을 가지진 못했지만, 이들이 조직화와 여론전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극우 세력이 2030을 울부짖는 것은 더 멀리 내다보고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2025년 극우는 윤석열의 12.3 내란을 계기로 촉발했으며, 전광훈과 손현보 등 극우 개신교가 주도하고 국민의힘이 가세하면서 크게 성장했습니다. 극단적 음모론인 부정선거와 '중국 식민지화'라는 망상적 반공주의로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습니다. 혐오와 반노동도 끼어들고요.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공동체의 발전을 가로막는 이들을 두고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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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서 석유 나오는 중> 요즘 체납 세금 징수를 대왕고래 석유 시추에 비유하는 밈이 유행이다. 국내 최대 유전으로 강남 3구가 꼽힌다고. 이런 밈을 계속 만들고 퍼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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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빨갱이" "찐' 2030 민주화 세대들은 빡이쳤다, 이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나고 자란 세대가 계엄과 내란을 옹호하지 않죠. 청년팔이하다가 망한 사람들이 어디 한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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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브 안정권의 채널이 삭제됐습니다. 안정권 씨는 이미 유튜브에서 폭력 규정 위반으로 영구 퇴출당했지만, 자신의 친누나가 운영하는 '연설왕TV' 유튜브 계정에서 활동하며 슈퍼챗을 챙겨왔는데요, 그 계정이 폭파된 것입니다. 어제만 해도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윤 어게인을 외쳤는데, 오늘은 사라졌습니다. 참고로 안정권 친누나 안수경 씨는 윤석열 대통령실 7급 공무원에 채용됐다가 논란이 일자 사표를 낸 인물입니다. 두 달 넘게 집중 신고 했는데, 이제야 처리를!!! + 배인규 마약 체포와 시기가 교묘하게 겹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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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빨갱이? 아이유 나온 잡지에 낙서하고 인증사진까지 찍어 올린 극우. 문제는 윤석열 탓에 이런 극우 대중이 대거 양산되는 중이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런 행동을 한다는 것. 해법은 처벌인데, 재물손괴죄는 성립하니 코레일에 민원 넣고 소속사에도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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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동자들 선거 당일 휴무일 지정. 쿠팡은 처음으로 휴일 지정. 이재명 정부 예고편 같음. 동덕여대도 쿠팡도 꿀려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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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관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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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교회 초등학생의 질문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김정은하고 이재명도 사랑해야 하나요" 30일 열린 세계로교회 성경캠프에서 어느 초등학생이 한 질문이다. 이에 김요환 목사는 "(이재명은) 마귀에게 조종당하고 있다. 마귀를 내쫓는 게 사랑"이라고 답했다. 교회에서 대체 무슨 교육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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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구독자 극우 유튜브 '스타갤러리'가 규정 위반으로 삭제됐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과 내론 옹호 쇼츠를 제작 유포하던 채널입니다. 구글은 공론장을 위협하는 허위조작정보와 폭력적 콘텐츠에 적극 대응하는 중입니다. 극우 유튜브 신고 전용 서브 계정을 따로 만드는 신고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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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신남성연대 관계자가 배인규 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배 씨는 세월호 조롱부터 동덕여대 방해 시위, 윤석열 탄핵 반대, 부정선거 음모론, 반공 선동 등을 주도한 여혐과 극우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지난 24일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했고 어제 자택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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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 못 채웠다고...전광훈 설교 중 대가리 박는 극우 신도들 전광훈 목사가 지난 22일 자유마을 대회에서 참석자 할당을 못 채운 각 지역 책임자들에게 얼차려를 주는 장면입니다. 극우 '내란 빨갱이'들은 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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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다섯시 반 안국역 현장 사진이라네요.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민주노총과 민주 시민들이 철야 농성 중입니다. 오늘 저녁까지 이어간다고 합니다. 안국역은 해방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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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노매드 크리틱 윤석종 씨 활동 종료 선언 윤석열 탄핵 반대 대표 극우 유튜버 윤석종 씨가 활동을 종료하겠답니다. 영상 촬영 당시 이미 일본이라고 하더군요. JTBC에서 특히나 자주 출연했죠. 이 내란 동조 극우 세력 끝까지 추적해 법적 책임 묻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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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제재 여부는 미국 구글 본사 한국 담당자가 처리한다고 합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의 12.3 내란 행위의 위헌위법성을 인정한만큼, 더 책임감 있는 조치를 바라며 극우 유튜버 신고에 더 매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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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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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비하로 논란이 된 이단비 국민의힘 인천시의원이 부적절한 발언을 여러 차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시의원은 "넌 학벌도 안 좋지? 왜 부들거림 ㅋㅋ"라는 댓글을 달아 논란이 됐는데, 이외에도 "이죄명 형보수지" "계엄은 하루였고 독재는 이틀" 등 부적절한 발언을 했네요 (출처 : 중정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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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2030 남성이 성조기 들고 서부지법 폭동 일이킬 때 왜 2030 여성은 응원봉 들고 남태령을 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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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터님. 저를 차단해놓고 왜 지웠냐니. 그리고 맛터님은 중국인이 투표했다는 음모론을 이야기를 했잖아요? 중국인은 당연히 투표 못합니다. 오늘 선관위의 사과는 투표지 관리 부실로 사과한 거고요. 저는 맛터님을 투표지 부실 관리가 아니라 중국인 투표를 언급한 걸 지적했잖아요. 이동호 씨 건은, 카리나 관련 발언이었다는 건 여전히 허위입니다. 이준석도 여성 아이돌, 여성 관련 발언 아니라고 인정했고요. 일람표 보더라도 카리나랑 관련없어보이고 리베로하임이 본인인지 또한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입니다. 댓글 내용이 같으니 추정되지만 확인이 필요하고요. 이동호 씨가 부적절한 발언을 한 건 맞고, 처벌 받아야죠(받았고요) 저는 이동호 씨를 옹호할 생각없고요 다만,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을 지적한 겁니다. 이제 설명이 되셨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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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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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비스타 건물 입구에서 전한길 강사와 김계리 변호사가 꽃다발을 들고 대기중입니다. 헌법과 민주주의를 우롱하는 이 '내란빨갱이'들을 어찌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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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이러다 계엄도 선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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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반 남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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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무한공유) 김주욱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조희대 사퇴 촉구 전국법관회의 소집 제안 글 "2심 무죄 판결 선고하자마자 기록을 송고한 일, 사건을 소부에 배당한 당일 소부 대법관들이 기록을 검토할 틈도 없이 대법원장이 재판장인 전원합의체에 사건을 회부한 일, 원심의 판단을 “기록과 대조하여” 살펴 볼 틈도 없이 선고기일을 지정하고 파기환송한 일 모두 부당" "독선과 과대망상에 빠져 안이한 상황인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에 나선 대법원장과 이에 동조한 대법관들의 처신이 정말 실망" "대법원장의 정치적 신념에 사법부 전체가 볼모로 동원되어서는 안 돼"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해명할 수 없는 의심에 대하여 대법원장은 책임져야. 사과하고 사퇴해야" "서울고등법원은 공판기일을 변경해야" "전국법관대표회의는 즉시 소집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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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정도면 극우들이 발작일으킬 조건을 갖췄다. 탄핵 집회에서 윤 패악질이라며 가장 강한 수준으로 비판하더니 오늘 겸공에도 출연. 근데 아이유나 선결제 여돌에 비하면 그 흔한 '연예인이 뭘 아냐'는 조롱도 없다. 결국 '약자'가 발작 조건 중 하나인 셈. 극우는 강약약강 혐오주의자들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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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깊은 곳에서부터 분노가 올라오네. 12.3 내란 때도 중립 운운하며 어떤 입장 표명도 안 하던 게 조희대 대법원이다. 탄핵 정국 민주주의가 무너질 위기 때 대법원은 뭐했는데? 대법관 수 늘린다니까 인제와 지들끼리 모여서 떠든다고 국민들이 공감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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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의 노동자가 단결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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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 멸공 거리는 사람들이 우스운 이유가 이런 거지.
멸공이라면서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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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국회 통과. 역사적인 순간이다. 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를 완화하는 출발점이자 노동 존중 사회로 가는 이정표다. 이제서야 헌법상 노동 3권이 현실에서 작동할 수 있게 됐다. 이재명 정부는 흔들림 없이 개혁을 하나씩 완수해 나가고 있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재명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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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상인회는 자유대학을 상대로 수십억대 손해배상 청구해야 + 차별금지법 헤이트 스피치 처벌법도 논의하자>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극우 자유대학의 혐오 시위 모습. 명동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이러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으로 먹고사는 상인들에겐 직격탄이고, 외교적 손실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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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도 있구나. 아무런 증거도 정황도 없이 오직 말 한마디에 생긴 최악의 가짜뉴스 사건이다. 심지어 AI로 방사능 유출 사진까지 만들었다. 극우 유튜브 그냥 방치하면 안된다. 극우에 대한 관용없는 처벌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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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와 계급 배반 의식 아이유 잡지에 ‘빨갱이’라고 낙서했던 극우가 오늘 사정이 어려워져 잠수타겠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만 30세 중소 생산직 노동자였고, 본인은 고혈압에 아버지는 간병이 필요한 어려운 상황이라고. 그런데도 윤 어게인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녔다. 이런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왜 이런 계급 배반 의식이 생길까. 최근 이재명 정부가 간병비 본인 부담금을 줄이는 정책을 발표했는데, 기득권을 지키는 일에 몸까지 버려가며 나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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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자유대학의 윤 어게인 혐오 시위를 보도했습니다. 이제 이 극우 현상을 제대로 분석하고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2030세대가 극우화되었다는 분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젊은 극우는 역사 속에 늘 존재해왔습니다. 자유대학은 만약 광복 직후였다면 서북청년단이라는 이름으로 제주도에 내려가 민간인을 빨갱이라며 학살했을 것이고, 독재 정권 시기였다면 백골단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생 시위대를 빨갱이라며 탄압했을 것입니다. 그간 젊은 극우 집단은 민주 사회 틀 안에서 차마 거리로 나오지 못하고 숨어있었는데, 12.3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이에 동조한 극우 개신교가 이들을 깨운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권력과 보수정치, 보수언론이 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의도적으로 육성 중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작금의 극우 현상에 대한 대응은 반헌법 반민주 세력을 단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시민 사회는 '반극우'로 뭉치는 것이 아니라, '친민주 친노동 친인권'의 더 강력한 연대로 뭉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2030여성이 오늘날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탱하고 있다는 사실과 일부 2030남성도 남성 집단 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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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편하게 하시라고 애태우게 한 건가요? 12.3 계엄 1.19 서부지법 폭동 4.4 윤석열 파면 6.3 차기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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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극우로 몸살을 앓는 서구와 다르게 성공적으로 극우 현상을 막아내고 한 단계 더 진보할 것이라 확신한다. 세 가지를 해야 한다. 첫째, 피도 눈물도 없는 처벌. 둘째, 시민사회의 연대 강화. 섯째, 민주주의와 인권 평등 노동 다양성이 '진짜 대한민국'의 가치임을 분명하게 선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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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들이 지들 집회에 2030 많다며 이것저것 따라하던데 과연 이것도 따라할 수 있을까? 근데 니네가 집회에 100억을 써도 이 그림은 못 만들어낼 걸?? 가짜 민주 가짜 자유를 외치는데 진짜를 어떻게 따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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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전광훈)이 국힘 대선 후보로 정해졌다고요? 김문수가 전광훈 담배불 붙이던 시절 영상 34개 다운받아 놓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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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기사 팩트체크 - 여성혐오에 앞장선 극우들이 최후의 공작으로 여성혐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극우 매체 뉴데일리가 이재명 아들이 포커 사이트에서 이른바 '젓가락 표현' 등을 써서 벌금형을 받았다는 식의 기사를 썼습니다. 그러나 문제 표현을 쓴 '리버에넘김'은 이재명 아들이 아닙니다. 경찰 수사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세연의 일방적인 마타도어일 뿐입니다. 이재명 아들은 '이기고싶다'는 닉으로 활동하다 벌금형을 받았고, 어떤 댓글을 썼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뉴데일리는 이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섞어 악의적 기사를 쓴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아들의 불법 도박과 관련해 지난 대선 당시 사과했습니다. 카리나가 '드릉드릉' 썼다고 죽일 듯이 달려들던 일베와 펨코가 카리나에 또다시 2차 가해를 가하며 정치 공작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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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초유의 탄핵 기각 100만 탄원서 빈 박스 사건 황교안이 주도한 서명 운동. 박스 1개당 각각 1만 명의 서명이 들어있다며 100여개의 박스를 헌재에 제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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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번쩍들 소식이다. 놀라서 안전점검하러 자리 뛰쳐나갈듯. 공동체의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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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지금까지 집 있는 사람한테 전세자금을 대출해 주고 있었나? 집은 사는 것(Buying)이 아니라 사는 곳(Living)이다. 국가 대개조 정상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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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서울시 모스탄 초청 직격. 서울시가 부라부랴 사기꾼 모스탄 강연 초청을 취소했지만, 그냥 지나갈 일이 아니다. 미국 극우 사이비까지 동원하는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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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4명의 대법관이 숙의해 판결한다. 처음 전원합의체 회부했을 때 다들 상고기각 내지는 재판중단을 예상했던 건 판사 1명의 일탈이 불가능하다고 봤기때문이고. 근데 10명의 대법관이 동조했다. 단, 2명만 제동을 걸었다. 이건 한국 엘리트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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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극우 성조기 부대가 간간이 보이던 일장기와 이스라엘기를 전면에 내걸기 시작했다. 극우 윤 어게인 세력이 누구인지 명확히 드러나는데, 복음주의 개신교를 중심으로 사이비와 친일파, 종미주의자 등이 뭉친 사대주의 노예근성 집단이다. 일제 땐 친일파, 군부독재 땐 백골단으로 나타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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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댓글부대를 잡을 수 있다는 기사인데, AI 댓글부대 시연 장면이 더 놀랍다. 실제 사용되고 있겠네. 네이버뿐만 아니라 유튜브 댓글도 의심스럽다. 플랫폼 사업자에 책임도 묻고 여론조작 금지법 등 입법 대응도 필요하지 않을까. 우선 이 AI 댓글부대의 실체를 밝히는 작업을 해야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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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갈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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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이 개인 SNS에 소비쿠폰 받았다고 글을 올리니, 극우들이 몰려와 집단린치 중... 왜 이들이 이런 모욕을 견디며 살아야 하지??? 혐오로부터 이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시급히 마련했으면. 그게 차금법이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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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광주 세이브코리아 집회에는 누가 참여했을까? 집회 근처 버스 총정리 서울 금란교회 2대 세이브코리아 구포 1~2호차 2대 사랑침례교회 1~2호차 2대 나라사랑연합 1호~22호 22대 부산초대교회 1~3호 3대 구미자유시민연대 1호~7호 7대 김천자유시민연대 1대 애국연합 1호~5호 5대 대구투쟁본부 1호~12호 12대 태극연합 1호~2호 2대 전주 초대교회 1~2호 2대 자민연 1~3호 3대 울산선양교회 총 64대. 이 이상의 교회 및 극우 보수 단체 버스가 동원된 것. 타래에서 사진 이어집니다. 한 장 짤 요약은 아래 링크 클릭.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m.dcinside.com/board/minj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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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극우 청년은 서북청년단처럼 역사적으로 늘 존재해 옴. 야만의 시대가 오면 그 시대의 가장 폭력적이고 불의한 집단들이 권력을 등에 업고 폭력성을 발현함. 현재는 MB 때부터 양산해 온 극우가 12.3 내란을 계기로 극우 교회의 지원을 받아 등장한 것. 해답은 내란 극우 세력 강력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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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극우 시위대는 어디서 왔을까? 극우 교회에서 찍어내는 중이다. 파주 운전참존 교회 고병찬 목사는 아직도 어린 청소년들 데려다 세뇌 교육 중. 극우 거리 시위대 대다수는 사이비 종교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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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극우파 파벌 정리 2탄 돈과 권력이 목적인 두 극우 목사의 세력 싸움. 광화문파와 여의도파의 싸움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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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팔이 갈라치기 정치인은 퇴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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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요즘 대학생 탄핵 반대 집회에 자주 나오는 이 인물. 권예영 탄반 청년모임 대표. 연대에서 '15명' 모아 탄반 시위를 열었고, 오늘은 서울대에서 발언했네요. 세이브코리아에 자주 나오는 개신교 신자입니다. 이제 탄핵 반대는 하나의 개신교 부흥회라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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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지적 22일 전원합의기일 심리를 지정한 뒤에 담당 재판부(소부)를 배당했다고. 소부 배당 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는 구조인데, 거꾸로 진행. 날림 졸속 재판으로 9일 만에 유력 대선 후보 날리려다 절차적 하자가 이곳저곳에서 드러나는 중. + 사건 기록 7만쪽 인쇄기록 확인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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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겁먹은 전한길...미국 체류 40일 넘었는데, ESTA 만료기간(90일)은 점점 다가오는 중. ICE가 원칙이라도 가진 집단이라면 전한길을 추방해야 하고. 게다가 전한길은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과 내란 선동죄로 경찰 수사받는 중인데, 이정도면 해외도피 아닌가? 경찰은 인터폴에 수배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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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은 여론 공작단의 한 개 대대에 불과함. 뉴스타파에 나온 종로빌딩에는 지휘부인 애국단체총연합회(이희범)와 신자유연대(김상진) 등 극우 단체가 모여있음. 여기서 안정권(GZSS)ㅡ 배인규(신남성연대) 등을 육성해서 독립시킨 것 (배인규의 댓글 조작 텔방 손가혁2025도 리박스쿨같은 하부 댓글 부대인데 고발당하자 바로 폐쇄) 여기에 전광훈도 연결된 흔적들이 있고. 지들끼리 싸우느라 그런 것이지 본류는 같음. 황교안 부방대도 파생 그룹. 거슬러 올라가면 이명박근혜 정부 국정원-기무사 댓글부대가 나오고, 윤석열 정부 들어서 김건희가 관리했던 거 같고. 댓글공작 남재준 국정원장과 이어지는 강기훈(새벽당) 대통령실 행정관이 그래서 등장. 여기서 최근 키우려던 곳이 자유대학(김준희)으로 보임. 극우 교수 단체 정교모와 탈북단체 이은택 대표가 배후에 등장한 것도 이런 맥락. 자금줄을 찾아야하는데 특활비나 전경련ㅡ자유기업원이 나올지도. 이제야 이 거대한 여론 공작단의 일부가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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