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t Expert, a high school girl who completed her military servic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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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한 김에 쓰는 두서없는 이야기. Part 1. 1. 사회 초년생 때, 월에 50만원씩 저금을 하면서(정확히는 주식을 적립식으로 사면서) 생각을 했다. 그때는 연 20%정도 수익을 낼 때였는데, 10억이 너무 까마득한 거다. 연에 저금을 해봤자 600만원, 수익을 아무리 복리로 20퍼센트 꾸준히 낸다고 해도 답이 없어 보이는 거다. 대충 계산해보니 1억을 만드는 데에도 7-8년정도 걸릴 것이라 예상이 되었다. 2. 그때 당시 회사 선배가 주식을 많이 하셨는데, 수십억정도를 굴리고 계셨다(적어도 십억대 이상). 그 분께 10억을 버는 법을 물어보니, 1억 이상을 모으면 기회들이 많다고 하셨다(지금은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안다). 그래서 1억은 어떻게 모아요? 라고 물어봤다. 그러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튀겨야죠". 3. 아. 그렇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이야기. 모두가 꾸준한 '복리의 마법'만을 이야기 할 때, 나는 이야기하고 싶다. 자산 J커브에서는 적어도 한번 이상의 '튀기기'가 일어난다. 이 부분은 좋게 말하면 결단력, 나쁘게 말하면 도박이다. 4. 이전 어떤 글에서 도박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여기서 도박은 확률이 높은 무언가에 확신에 가까운 신념을 가지고 몰빵은 아니지만 매우 큰 포션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에 가깝다. 5. 시골의사 박경철 아찌는 맨날 말한다. W가 무엇인가 고민하고 찾으라고. 그때 나에게 W는 이더리움이었다. 아 이거다! 6. 운이 좋게도 돈을 꽤 벌었고, 나는 이제 꼰대가 되었다. 우리 할아버지 대의 부의 축적 방식이 저축이라 할아버지가 맨날 저축하라고 했듯, 그 후의 부의 축적 방식이 주식이라 주식을 어른들이 찬양했듯, 아버지가 부동산이 짱이라고 노래를 부르셨듯, 나는 이제 아이들에게 코인이 고작 화폐하락을 방어하는 정도의 상승률로 떨어졌을 때에도 이렇게 말하겠지. "얘들아 블록체인이 미래란다". 나는 그 미래가 가장 두렵다. Part 2. 1. 처음에는 비트 이더가 왕이라고 생각했다. 잡코인들은 노답이다. 건드리지 마라. 2. 마진거래에(지금은 선물) 호되게 당한 후에는 이렇게 생각했다. 아 이건 너무 위험하다. 하면 안된다. 3. ico에서 돈을 번 후에는 이렇게 생각했다. 아! 알트의 상승률이 왕이다. '좋은 알트'를 고르면 되는구나. 비트이더 왜 탐? 4. 잡코인들로 하락장에 모든 돈을 잃었을때는 다시 이렇게 생각했다. 역시 안전빵이 짱이다. 5. 결국 복기하면서 이렇게 생각했다. 고점에서 팔 껄~ 6. 모두 사이클이다. 시장은 사이클이다. 좋은 코인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다 존재한다. 잘 오르는 코인이 좋은 코인이다. 7. 근데 어차피 비트가 뒤지면 다 꽤꼬닥이다. 그래서 코인 추천은 의미가 없다. 비트->메이저->마이너(세력의 간택을 받는) 순으로 순환하면서 펌핑하며, 모두 결국 꽤액 한다. 이 흐름을 잘 타야 한다. 그래서 코인 추천은 큰 의미가 없다. 언제 팔라고 얘기해주지 않는 이상. 8. 그래서 알아서 잘 해야 한다. 경험이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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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ld you I will enter @Azuki garden with a better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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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complete🫡 Flexing evo 3 dunks full set🧪👟 Never fade the blade 🧬⚔️⚡️ @RTFKT @benitopagotto @Zaptio @clegfx @takashipom #Clo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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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 bought new spirit for 165eth? 1) I purchased my first spirit for 70eth 2) My total spending is 235eth for two spirits 3) Two spirits’ $ANIME allocation was 5,766,161 ANIME 4) At 0.8, its 461,292 USDT, which is equivalent to 139ETH ish. 5) So with $ANIME, technically speaking I am getting two spirits for 96ETH. 6) Grails were never dumped after the anime distribution. You can never get spirits for that price 7) I am super bullish in @Azuki, and they will be with me forever. IK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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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촬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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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ver actually own a Clone X. You merely look after it for the next generation. #CloneX @RTFKT @benitopagotto @Zaptio @clegfx @takaship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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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s good to carry @Ledger s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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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guys! What i really wanted was this so please dont pull me down IKZ⛩️@Azuki @animecoin
Binance listing confirmed. Spirit @Azuki sells almost immediately for 165.8 ETH (USD $547,140). Congrats on your 2nd Spirit Mr @c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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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best utility holding @RTFKT Meeting legendary sensei IRL @takaship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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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got all the important ones back special thanks to @nnxnft @Dynasty_eth @pokgairay and all the other ones who helped me to get things back. Spent much more getting back than hacker took from me =/ @RTFKT #Clo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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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비트코인 몰빵하는게 수익률이 젤 높더라도 사람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거기 때문에 암울할 시절을 견딜 힘을 얻기 위해서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니까 그래야 삶이 행복하다고 그냥 맨날 말해도 ㅉㅉ 그러니까 가난하지 어쩌규 하고 님 차단엔딩함 비트맥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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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으로 파이어를 하냐 마냐는 50억이 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결정할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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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more B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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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howed @Pharrell my @doodles grillz today at the LV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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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cleared & got things to unbox! Thanks guys! #dunks #CloneX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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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looking at blur - and i was like how can i say no to Pickle Rick? (Instantly sold some of my sol to get this) @doo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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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y DOB trio guys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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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Really thanks for the warm welcome back to @doodles fam😍🙏 My pickle’s also completely ded for being thankful too much! @dood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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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 한것 같아 괜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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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거주 환경을 얻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에 대한 시뮬레이션(시뮬레이션이라 대충썼으니 걍 재미로 읽어주삼. 부제: 항상 돈이 문제다) - 철수는 비트코인을 열심히 DCA하고 테슬라와 AI들을 성공적으로 투자하여 현재 100억을 모았다. 철수는 자기가 100억 부자인데 집에 맥스 간단 리모델링밖에 못하는 현실에 개탄하여 임장을 다닌다. 잠실갈까? 아 이돈이면 그래도 잠실보다 다 상위호환인 반포입성해야제~ 룰루. 아리팍이랑 원베일리를 본다. 닭장아파트 국평이 60억이다. 개 빡이치기 시작한다. 아 내가 백억부잔데 닭장에서 살아야 해? 청담동 고급빌라를 본다. 맘에는 드는데 주차도 생각보다 힘들고 뭔가 인테리어를 싹 돌려야 한다. 이것저것 따지니 70-80억이 들 것 같다. 투머치라고 생각해서 좀더 열심히 번다. 운이 좋아서 4년이 지나고 비트가 10억이 되었다. 다행히 집값상승분보다는 훨씬 많이 벌었고 철수는 300억 부자가 되었다. 집값이 그대로라는 말도 안되는 가정 후에 대출을 알아보는데 LTV때문에 자기 눈높이에 비해서는 대출이 쥐좆만큼 나온다 벌써 짜증난다- 아리팍, 원베일리 등 - 아 드가면 되긴 하는데 아 펜트 갈까 근데 펜트 150-200억? 너무 비싸다 여기 바글거리는 커뮤니티에서 작은 세대들이랑 같이 써야해? 주차대수도 좀 빡빡한데… 시그니엘 - 아 상대적으로 싸긴 싸고 개 좋은데 여기 오피스텔이라 바닥 난방 안되고 창문도 안열리네 로비라운지에 사기꾼들도 많아보이고 흠 다른데도 볼까 아서포 - 와 여기 왜케비싸 77평이 150억? 단층인데? 근데 뷰는 개쩐다… 근데 커뮤니티 설치된게 좀 아쉽네. 펜트를 본다. 아 펜트 비싸다 근데 단층보다 뭔가 막 이쁘지도 않고 200-250억 쓰고 내가 남은돈으로 편하게 살기는 에바쎄바다 트리마제 - 커뮤니티 좋고 다 좋은데 결로도 좀 있고 문신토토충들이 넘 많다 여긴 패스 갤포 - 오오 가성비 좋아 오오 서울숲 접근성 너무좋고 근데 주차장 입구 왜이래? (드르륵 차를 긁으며) 탈락! 한남더힐 - 오 75 85 좋다 근데 낡았어… 단층펜트를 본다. 개좋다 개쩔어 근데 연식이 확실히 보인다… 인테리어 싹 돌려야겠네… 무엇보다 커뮤니티 가려면 겨울에 지상으로 가야해서 좀 추운데…흠 나인원한남 - 아 진짜 좋은데 이돈으로 이 뷰가 맞아? 듀플렉스는 이돈씨인데… 걍 듀플 갈돈으로 에테르노 감 ㅇㅇ 에테르노 - 오 진짜 역시 에테르노야! 근데 역시 대단지보다는 커뮤니티가 아쉽긴하네…무엇보다 비싸 300억이네 최소가 옆 ph도 봐야겠다 PH129 - 가성비 좋다 와(이미 눈 돌아가서 가성비 좋다는 헛소리 나옴) 근데 또 여기 교통 지옥이네… 주택가나 빌라타운 봐야겠다 이돈이면 씨부랄 집짓고말지 아치울은 이돈있는데 갈 건 아니고… 평창동이랑 성북동은 멀어서 은퇴하고 와야겠다 오 자곡동은 강남이라면서 왜케 멀어 운중동은 뭔데 판교가 이렇게 비싸?? 그럼 청담 서래마을 유엔빌리지 이태원빌라 남는데 서래마을은 좀 지는것 같고 이태원은 그사세네 돈 더벌고 와야겠다…. 청담이나 유엔빌리지 알아봐야지 철수는 계산기를 돌린다. 아ㅜ근데 빌라는 감가상각이 말도안되네 거래도 잘 안되고… 그래도 이정도 20년뒤에 날린다는 생각으로 가자 나는 땅을 사는거야! 근데 땅을 산다고 생각하면 20년뒤에 건물값 0원 될 생각하고 내가 헐고 짓는게 낫지. 낡고 입지 갠찮은 곳 주택 사는데 한 70억에~ 헐고 다시 짓는데 많이 해서 한 100에서 150 잡자! 집에 스크린도 만들고 맨케이브도 만들고 다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는 순간 철수는 깨닫는다. 아 근데 그러면 인프라는 호텔가서 누려야하네… 편하려면 기사 쓰는게 낫고, 그럼 기사 대기실도 만들어야 하고 우리 애 픽업 돌보는 유모도 필요하고 이모님도 한 두명은 써야되겠는데… 조경 관리업체도 필요하고 이런거 다 해주는 비서같은 사람한명을 고용해서 또 정기적으로 써야되겠구나… 아 모르는 사람 집에서 왔다갔다하면 불편한데… 이돈씨가 이돈씨가 아니긴 하네 막상 나중에 감가맞을 생각하니 돈아깝긴 하다… 철수는 혼란스럽다. 그돈씨라고 생각했던게 또 막상 알아보니 그돈씨가 아니었고 근데 철수가 수천억 부자면 해결될 문제처럼 보이긴 했다. 돈은 날리고 사람쓰면 되니까. 결국 주거는 한정된 돈이 있으면 어딘가에서 타협해야 하는 문제라는 걸 깨닫는다. 부자들은 바보가 아니었고 그돈씨는 그돈씨가 아니었으며 결국은 돈은 아까운 것이었고 결국 모든 것은 가성비의 문제였던 것이다. 코쨩이의 올라보지도 못할 나무 개똥 시뮬레이션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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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unno. I am also an Azuki, Ape, Punk and a Ghost. I already have some money I can live without having to suffer from this annoying drama. If what I love doesn't respect me, I do not need to love it, i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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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I’m changing my PFP too often nowadays but all my NFTs are so good so cant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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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숙해지면 돈 잃기 쉬운 만큼 돈 벌기도 쉬워짐. 벌었을 때 세이브하고 멈출 수 있다면. 진짜 어러운 건 생존하는 게 아니라, 겸손하면서 중심을 잡고 타인을 존중하며 나로서 온전히 행복하게 사는 것임. 이건 나에게 평생 숙제처럼 생각되는 것. 2. 생존이 힘들다면 (아직) 능력이 부족한 것이고, 생존은 힘들지 않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그만큼 돈이 필요하지 않았던 것이고, 있었는데 없다면 그만큼 소중하지 않았던(그릇이 작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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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ing the garden like a boss with my cat cookie, thanks to @illumanbeing ⛩️@Az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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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what I got guys! @Az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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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ng yet happy life away from crypto and jp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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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여자친구와 육아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가 굿 캅 할게. 너가 배드캅 하고 훈육하면 되겠다 ㅋㅋ."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보통 일을 할 때 이런 상황에서 나는 굿 캅을 하고 다른 친구에게 배드캅을 시킴) 여자친구가 정색을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절대 그러면 안돼. 훈육은 같이 해야 하는거야. 그래야 아이가 균형있게 커." 2. 대학교 유학생 시절, 집이 망했다. 갑자기 한통의 전화를 엄마한테 받았는데, 아빠 사업이 쫄딱 망했으니 휴학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군대를 가야한다는 거다. 그때 컨설턴트 트랙을 달리고 있던 나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생활하면 얼마나 되는지, 내가 어떤 n잡을 병행할건지, 어떤 기대효과가 있는지' 등을 장표로 적어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근데 뭐 당연히 그정도의 설득이 불가능한 집안 상황이었고(그땐 잘 몰랐음) 엄마랑 엄청 싸우면서 거의 연을 끊을 정도가 되었었는데, 그때 나는 엄마에게 '엄마는 어릴 때 나를 너무 때리고 괴롭히며 키웠다'고 말했다. 이게 또 엄마에게 엄청 큰 상처로 남았다. 3. 나는 엄청 심한 사춘기를 겪었는데, 보통 원망의 대상은 엄마였다. 그때부터 엄마가 비 이성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보였고, 자신의 욕심을 위해 나의 고집을 꺾고 사과를 강요받기를 원하는 사람으로 느껴졌었다. 그를 위해 혼냄과 맴매를 수단으로 삼았다고 생각했고. 치열한 저항으로 엄마는 스트레스받아 쓰러지기도 하고 119도 부르고... 하여튼 그랬다. 이 사춘기는 나중에 아빠한테 주먹으로 아굴창 한번 맞고 끝나게 된다(이게 얼마나 충격적이었냐면 아빠는 평생 한번도 나를 혼내지 않았음). 4. 그래서 1번의 저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십수년이 지난 이제야 깨달아 버린 거다. '아! 우리 집의 문제는 아빠였구나. 아빠가 아빠의 역할을 안하고 방치한거구나. 난 아빠처럼 되는게 꿈이었는데, 그렇게 아이를 키우면 안되는구나.' 바로 엄마에게 문자를 해서 십여년전의 일을 진지하게 사과하고 대화했다. 넘 고맙게도 엄마는 이렇게 말해주었다. "엄마도 어렸고 힘들어서 이성적이지 못했어. 엄마도 미안해 ㅋㅋ." 5. 아빠랑 그 이후에 이 이야기를 했다. 근데 듣더니 아빠의 눈이 엄청나게 빨개지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거다. "절대 나같이 하면 안돼. 배우자의 말을 듣고 살아야 해. 그리고 아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해. 좋은 것만 보여줄 수는 없어. 내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 바로 그거야." 아 그렇구나. 가족을 꾸려나가는 건 사업을 운영하는거와 많이 다른 거구나. 최대 이익보다 모두의 행복, 그리고 균형있는 성장이 중요하지. 나는 우리 엄마 아빠가 너무 자랑스럽다. 그리고 같은 높이에서 대화하고 조언해주는 게 너무 감사하다. 항상 너무너무 사랑한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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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1/1 from Kaikai Kiki! @RTFKT @takaship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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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zuki S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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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celebrate being on @doodle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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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UCKING DIDNT FADE THE BL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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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beautiful! Love this @Azuki X @HMoserCie @AZhangerator @AzukiWatch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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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the quality is just stunning! Changing my ledger right away🤩 @RTFKT @Le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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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loves to wear MuraDNA AF1?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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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erm thing $WLFI
🤝 🇺🇸🦅 WLFI x $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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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loves both @Azuki and @dood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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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 my sigma @RTFKT #An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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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sad to see @RTFKT closing down, so many things want to say but not gonna say except for one - am i not getting my pills ever updated at all lol. All went to dust, but some true friends i made in community left - of course not worth spending that much but still cool g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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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putting this on auction! I always wanted the mellow 🐱😸 Let’s go @doodles !
Congrats to @cochang on the winning bid! And at an excellent price I may say Ty to all that participated @dood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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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icated to the memory of @benitopagotto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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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 am real cochang mofo @cochang_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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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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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복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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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rt from collecting NFTs also into watches #CollectorLife #NGMI + also collect shit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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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is effooooort setting up to show this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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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Blade🫡🌸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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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전부 돈 벌려고, 그리고 그거 쓰려고 투자하고 일하고 사업하고 하는거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함. 추가적으로 돈을 왜 벌고 싶은지도 엄청 열심히 솔직하게 고민해야 함. 돈은 절실하게 필요한 만큼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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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라 이 기분 까먹고있었지? 이게 코인판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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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friends asked when PFP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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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ating getting rekt by murak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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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캐비어를 존나게 먹게 된 이유 - 빌리언즈 드라마를 보는데 피자에 캐비어를 개 올려 먹드라. 맛있나? 나도 저정돈 할 수 있는데 해봐야지 하고 먹어봤는데 무발기사정함. - 그 후부터 식당에서 쥐좆만큼 주는건 맛없고 폼만 잡는거라는걸 깨달음. 팍팍 퍼먹음. - 근데 오세트라는 사실 팍팍 퍼먹으면 좀 비릿 느끼한게 있음. 그래서 벨루가 사먹음. 무발기사정 또함. - 그 후 부터는 열캔씩 항상 벨루가 쟁여놓고(넘많이시키면 유통기한땜시..) 냉동해놨다가 피자시켜먹거나 고기먹거나 대게시켜먹을때 살짝 실온에 해동해서 올려먹음. 벨루가 10번 아니 100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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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배중 한명한테 혼난 적이 있다. 잘나가는 사람들만 만나지 말고 사람 가려만나지 말라고. 누가 도움될 지 모른다고(그 선배랑도 불편해서 잘 안보기는 한다 계속 연락은 오는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뭐 열받는 포인트가 많지만 그중 제일 열받는 건 난 심지어 딱히 그런 기준으로 가려서 만나지도 않는다는 거다. 내 기준에 나이가 든다는 건, 불편함을 견딜 용기와 열정이 줄어드는 것이다. 기준을 딱히 세워둔 건 아니지만, 귀납적 관찰로 봤을 때 나는 당연히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고 상세하게는 1) 사업적, 금전적 2) 애정적으로, 그리고 재밌는 3)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더라. 그들과 함께 하는게 즐겁고 편해서 그냥.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사람을 가려만나지 말라고? 지금도 ‘제가 이게 필요한데 관심없으세요?’ 라고 대가리 깨진 븅신같은 화법으로 제안해오는 개저능아들이 한트럭이고 그거 쳐내는게 내 인생의 9할을 차지하는 업무다. 사람이 필요해 하는 걸 보고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를 먼저 제안해야지 제가 필요한데요 하면 ㄹㅇ 벙찌면서 저러니까 아직까지 븅신으로 사나… 싶음 하여튼 내 생각엔 내가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 사랑하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인 것 같다. 적어도 나는 사람을 쳐내면 쳐냈지 가벼운 인맥을 늘리면서 살아가진 않을 것 같다고 문득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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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celebrate joining @AzukiWatch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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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sex i think Thanks @RTFKT @RIMOWA When my SZN1 goods t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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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il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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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한달 전 갑자기 전화하셔서 인산가라는 주식을 사라고 하고 끊으셨다. 나는 돌아가신 후 마지막 신비로운 예지인가 생각하며 사려했으나 너무 귀찮아 사지 않았다. 큰일 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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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하고나서 한없이 겸손해지는 이유 똑똑한 편임 - 나보다 훨 똑똑한사람 넘쳐남 꽤 성공했고 먹고살만함 - 나보다 대부자들 회사엑싯러들 넘쳐남 눈코입 제대로 달려있음 - 존잘존예들 개많음 세상만사 관심많음 - 전문가들 개많음 그냥 남들보다 나은게 하나도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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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 puffa jacket finally!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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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hatch! Thanks to @CryptoLifeJack finally found the best lux build for my eggs. Can’t wait! @RTFKT #An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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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하는 모든 투자는 좋은 시기에 비트로 바꿔먹어서 갯수 늘려보려고 발악하는 행위긴 함. 결국 비트를 더 가지고 싶은거임. 때로는 비트 갯수 줄어서 광광 울때도 많고. 그래도 지금까진 결국 늘었으니 하는거다. 비트 늘리는게 젤 중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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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모두 맞추는 건 불가능하다> 내가 투자업을 좋아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미래를 예측하고 그 예측이 맞다는 일명 ‘했제’가 직접적인 보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투자를 접근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감하겠지만, 여기서 보상으로 주어지는 자산은 나에게는 참 잘했어요 마크처럼, 성적표처럼 느껴진다. 보통 운이 좋아서 적당히 잘 풀린 나같은 사람들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게 ‘나는 그래도 세상을 보는 눈이 좋은가봐’ 라던가 ‘이건 무조건 이렇게 돼’ 라는 자만인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가 못했던 것들과 내가 시작된 원류를 계속 되새김질 할 필요가 있다. 내 예측중 최근 가장 크게 틀렸던 건 역시 NFT시장인데(특히 클론엑스 씹새끼들아 ㅗ), 뭐 이런 작은 거 말고 거대한 흐름에 대한 예측이 빗나간 사례도 있다. 바로 넷플릭스다. 나는 비디오테이프, cd, dvd, 블루레이를 거친 세대고 넷플릭스를 유학시절 구독해서 DVD 를 배송 받아 빌려보곤 했었다. 불법 다운로드 시장의 몰락을, 그리고 유튜브의 성장을 지켜보면서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았던 그 때에 넷플릭스가 국내에 액티브하게 진출하려고 할 때도 나는 안될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사람들이 월 정액으로 무언가를 보는 시장이 이렇게 성장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았고, 고작 그정도의 가격으로 무제한 시청을 하게 해줬을 때 배급사가 그걸 동의하고 컨텐츠를 많이 뿌릴거라고 생각도 못했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컨텐츠들이 터질거라고도 생각하지 못했다. 어떻게 보면 시대의 거대한 흐름을 예측하는 데 완벽히 실패했다는 이야기. 기회비용으로 생각하면 얼마 손해일지 감도 안온다. 그래서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는 게 있는데, 1) 너는 병신이다 병신이니까 사업을 하는 대신 남이 사업하는 거에 투자하는거다 라는 걸 인지하는 것과 2) 틀렸음을 빠르게 인정하고 너의 의견을 빠르게 빠르게 바꾸어야 한다 라는 것. 남들에게 말 바꾼다고 테세전환충이라고 손가락질 당할지언정, 린하게 움직여서 시대의 흐름을 빠르게 따라가는게 낫다. 그냥 나 자신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다짐용으로 한번 써봄. 오늘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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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I got a d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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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xrathoredoteth When @Azuki meets @doo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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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while on my applewatch @doo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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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달간 나도 100장 가까이 날림 매번 버는 사람이 어딨냐 ㅋ 운빨좆망겜에 ㅋ 0.5 넘는 승률이면 n을 늘려서 베팅하고 버는거지 항상 이기면 시발 지구1위부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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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려고 사는거지 별거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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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 인생 타임라인 2015-16: 월 100만원씩 저금해서 주식투자 2016-2017: 이더리움 몰빵 2018: 부자됨 2019: 거지됨 2020: 거지상태 유지, 오래만난 여자친구와 깨짐, 테슬라 사고나서 부랄한쪽 날아감 2021: 조금 복구함 2022: 늪친놈 됨, 코창전 함, 침수당함, 러브라잎 DOA 2023: 해킹당함 2024: 이러고삼 ㅋㅋㅋㅋㅋ쓰고나니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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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i did in 2024 The best - buying doodles and Azuki grails when @RTFKT pissed me off with the shoe delivery The worst - not dumping all my @RTFKT at tha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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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lovin’ it @doo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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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k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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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lov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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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 $Anime Up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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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upgrading my CloneX digital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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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to from my beloved furendo Many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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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hang is an absolute do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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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살빠져서 4년전에 맞췄던 양복도 잘맞음 개행복함 4키로만 더빼자 위고비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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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have to sell those due to recent hack. Middle finger is for hacker obvi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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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zuki moo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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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팩트만 봐도 김새론이랑 김수현이 6년정도 교제한건 사실인데, 그럼 뭐 미성년때 사귀었다 아니었다 이모가 이모가 아니다 이런 논점을 흐리는 부분 다 차치하고 그정도 오래사귄 전여친이 힘든 상황인거 백퍼 아는데 개부자가 7억 내놓으라고 내용증명 두번 보낸것만으로도 문제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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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wait to get my #49 collab watch🫡 IKZ⛩️⏱️👀
I just wanna give a shoutout to the supporters of our watch collab. I know it's not within everyone's budget, but your likes/reposts mean a lot to us. And big thanks to those that bought a watch, we hope you enjoy it as much as we do 🙏 !I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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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ke up and finally see 3Ds of my rare ones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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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릴때 야스 많이들 해라 최대한 열심히 사랑하고 작은거에 행복해하면서 즐기고 가난한 데이트도 많이 하고 나중엔 도파민에 절여져서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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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위기 좋고 모두 행복하니 슬슬 조용히 떠날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 그런 의미에서 우선은 비계처리함. 한동안은 계속 놀긴 할듯. 요새 한참 그랬듯 투자 관련된 얘기는 거의 안하겠지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중요한건 마음가짐이거늘. 모두 지금처럼, 앞으로도 행복한 투자생활 되셨으면. 또한 만족스러운 선택을 하셨으면. 결국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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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t to be worn @RT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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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8/8! Special thanks to @shuisshu Mgrg 🫡🧬 @RTFKT @benitopagotto @Zaptio @clegfx @takaship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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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Team finally reached out to the local UPS I provided contact information, and things are moving forward. This will be resolved soon. Would have been better if they followed the email from the first place, but finally making things right and I love to see they care. Last update, prob will share pic of dunks and vials I get, I will delist my clones, I also kinda hate to let them go. Love you clone fam. Thanks for the support! Especially my guy @joshjpierce_ thanks for standing up for me and for the entire community!
Update - Korean UPS called me today, luckily they did not dispose anything yet. But what they told me was more disappointing, as they said they still could not get in touch with the sender, which is @RTFKT, and did not hear anything(Unlike what I got told by the team, because team said UPS already acknolwdge this situation and they are working on it). So basically Korean UPS called me to ask how to get in touch with the sender, and I said "forging@rtfkt.com, but it is not going to work anyway because I already included your(UPS girl's) email address when i sent invoice update inquiry to forging@rtfkt.com." Sorry for this continuous nagging and endless complains, but everything is really a huge bullshit. I am so done with this. Slowly listing my clones first, so if any of you are interested, HMU, we can negot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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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ot to share i got this recently after 3 years of waiting @AzukiWatch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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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OG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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