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시 펼쳐보는 책이 한 권 있습니다. '속깊은 JavaScript, 저자 양성익'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정말 추천하는 책 중 하나고, 어떤 개념을 공부하거나 적용할 때 사용하는 기준들이 만들어질 때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책입니다.
yes24.com/Product/Goods/3326…
오늘은 HTML과 관련해 다소 많기는 하지만 그만큼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글을 소개합니다. Node와 Element의 차이, 이벤트 동작, 스트리밍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HTML과 관련해선 기억에 남을 정도로 좋은 글인거 같아요 :)
dis.qa/rCxMM
개발자로서 자존감이 바닥을 찍을 때 "나 같은 놈도 도움이 될까?"해서 시작한 재능 기부(?)가 수년 째 입니다. 스터디 리드는 정말 많이 했고, 무료 과외도 10건은 넘는 것 같습니다. 실력이 출중하지 않아도 도와줘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더 잘 준비하고 싶어 집니다.
조직에 있으면서 '어떻게 하면 팀원들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하고 알게된건 그것과 반대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 고민하기 전 자신을 먼저 챙겨야 한다.', '도움을 요청받기 전에 먼저 함부로 돕지 않는다.'
popit.kr/%EA%B0%9C%EB%B0%9C%…
이번엔 '웹 컴포넌트 2024'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합니다. 웹 컴포넌트를 잊고 지냈는데, 이 글을 보니 정말 많은 발전이 있고 편리해지고 많은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알아두면 앞으로 기술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s.qa/92eB
오늘은 Javascript Proxy를 활용하는 글과 Proxy에 대해 설명하는 좋은 글을 함께 소개합니다 :)
이래저래 자바스크립트 공부에 소홀했는데 이번을 계기로 오랜만에 프로토타입, 프로토타입 체이닝을 보고 Reflect receiver 등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dis.qa/rfWy13U
얼마전에 우연한 계기로 디스콰이엇에 프론트엔드 개발자 클럽을 운영하게 되었어요 ! 우연하다곤 하지만 평소 프론트엔드 커뮤니티에 대한 아쉬움들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좋은 커뮤니티를 위한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
disquiet.io/@junep/makerlog/…
모달윈도우(팝업)를 디자인할 때 생각할 9가지 원칙
yozm.wishket.com/magazine/de…
1. 오류 메시지나 대기중, 또는 작업 성공을 알리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2. 사용자들에게 해야 할 일을 알려주는 용도로 활용한다
3. 모달윈도우 안에서의 콘텐츠와 기능적인 요소들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관련해서 알아본 내용을 공유합니다.
1. 경찰서에 가서 알아봤는데, 이력서에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없기 때문에 이력서 당사자가 피해자로서 형사 사건 접수가 어렵습니다.
2. 따라서 도용인에게 책임을 물으려면 이력서를 전달받은 회사 입장에서 업무 방해 등으로 사건을 접수해야 합니다.
프론트엔드는 외부와 상호작용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한 세션을 갖는 동안 사용자 행동, 서버와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환경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하고 뿐만 아니라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의견도 수렴해야 하죠. 가끔 프론트엔드 뷰를 '적절하게' 분리하고 관리하는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Joy of React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 -
"React를 잘 쓰려면 고민해야 하는 것이 참 많네..."
useEffect 학습
→ "사실 Effect는 필요 없을수도 있다" 공식 문서
useMemo 학습
→ "Memo를 쓰기전 보세요" 리액트 코어 팀 멤버의 블로그
useContext 학습
→ "Context를 쓰기전에 보세요" 공식 문서
derive state 개념 학습
→""사실 Derived State 는 필요 없을수도 있다" 공식" 리액트 공식 블로그 문서
일종의 "Goto Considered Harmful"같은 밈같기도 한데, React에서 개념 하나 하나가 가벼운 footgun 하나 정도는 내포하는 것 같다.
프론트개발이라는 분야에 내포된 피할 수 없는 복잡성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인지, 아니면 React 특유의 복잡성인지는 잘 모르겠다 🤔
아티클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계속 쌓아두곤 하는데요, 디스콰이엇 클럽을 시작하면서 '프론트엔드 관련 아티클을 매주 하나씩 공유해야 겠다'고 스스로 작은 연습을 시작했고, 좋은 결과가 쌓이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
저와 함께 하실 분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disquiet.io/club/frontend
Optimistic UI에 대해 아시나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아티클에선 Optimistic UI를 구현하기 위해 어떤 걸 고려해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잘 정리가 되어있으니 Optimistic UI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고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
dis.qa/veb49Xb
🚀단순히 리액트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 이상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리액트와 #자바스크립트 사이에서 이해되지 않은 동작원리와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지속적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리액트 개발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wikibook.co.kr/react-deep-di…
디스콰이엇 클럽을 개설하고,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몰라 일주일에 하나씩 아티클을 공유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나니 점점 저 뿐만 아니라 경험 그리고 글을 공유해주시는 분이 늘어나고, 글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네요. 너무 기분 좋은 경험입니다 :)
감사합니다.
disquiet.io/club/frontend
테스트에 대해 좋은 말은 다 했지만, 현실은 ... 왜냐하면 '테스트 작성으로 제때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만큼 위험한 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테스트를 작성하면서 개발하면 더 빠르겠다'하는 경우와 '지금이라도 테스트를 넣어야 다른 사람이 편하겠다'하는 경우에 주로 테스트를 합니다.
머리속에 온갖 생각이 떠오릅니다. 신뢰에 대해, 목표에 대해, 관계의 어려움과 실패에 대해, 경력과 능력에 대해, 가정에 대해, 삶에 대해 그리고 이 모든 걸 어떻게 혼돈에서 질서로 이끌지에 대해. 아직은 일단 읽고 쓰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게 아쉽기도 하면서 맘에 듭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 주제들이 이 모양인 이유는 '프론트엔드에서 테스트 좀 해볼 수 없을까'와 스타트업에 있다보니 '코드가 지저분하고 못 고치겠으면 갈아엎으면 되지'가 지긋지긋해서 입니다. 번쩍번쩍 거리는 새로운 기술도 좋지만 오랜 기간 서비스를 지켜주는 코드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최근에 다시 개발자분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서와 면접을 보면서
저희팀이 추구하는 개발자의 모습이 무엇인지 외부에 좀 더 적극적으로 공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내부에만 공개하고 있던 개발팀의 미션과 가치에 대해 기술 블로그에도 정리하였습니다.
저희 팀의 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함께 일하면서 좋은 경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
tech.inflab.com/20231117-dev…
우선순위가 낮은 작업은 언제 처리해야 할까?
yozm.wishket.com/magazine/de…
애초에 처리하긴 해야 할까?
- 모든 아이디어를 태스크로 만들지 말자
- 사소한 변경점은 다른 태스크에 슬쩍 끼워 넣자
- 하나의 이벤트로 만들자
- 주기적으로 리스트를 청소하자
- 우선순위가 낮다고 안 중요한 것이 아니다
2023년 11월도 매주 주간회고와 월간 회고를 해냈다. 하기 싫어도 회고를 꾸준히 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보상' 때문이다. 내가 보낸 시간들이 최근 감정 상태에 휘둘려 기억되지 않도록, 내가 '이만큼 노력하고 열심히 해왔구나'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보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오늘은 리파지토리 패턴에 대한 글을 소개합니다. 꼭 리파지토리가 아니더라도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땐 추상화 계층을 추가하게 됩니다. 관련해서 인사이트를 얻기에도 좋습니다. 조금 길고 어려울 수 있는데, 갖고 있다가 천천히 읽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dis.qa/RDNn3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내 그리고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침 7시부터 인형놀이하고 11시부터 13시까지 키즈카페, 집에서 점심, 낮잠 재우고 놀이터, 샤워하고 저녁 먹고 취침까지. 저녁을 신나게 먹는 딸을 보며 아내와 나눈 대화 "3년 동안 완벽하진 않지만 부끄럽지 않게 잘 채워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