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민족 대이동용 블스 @thflf.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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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유럽 귀족들 감성 이해 못해서 로판에서도 귀족남주가 항상 열일한다는 묘사를 넣잖아요. 작가랑 독자들도 이성적으로는 알아! 유럽 진또배기 귀족들은 일을 한다는 개념 자체를 천하게 느낀다고. 하지만 K-감성으로는 못 참아주겠는거죠ㅋㅋ조선은 왕도 빡센 스케줄에 맞춰서 항상 일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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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국인 연성러들 해외에서 아시아 가부장 문화와 남초인셀 문화에 억압되어서 욕구가 이상할 정도로 폭력적으로 일그러진 이상성욕자들로 유명하니까 아오삼에 가서 내면의 억압된 성욕을 발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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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적들의 AI가 멍청하다고 비판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 멍청한 AI 덕분에 편하게 스트레스 풀며 게임합니다. 애초에 게임 안의 AI가 똑똑했으면 이세돌과 바둑 리벤지를 했겠지 저의 나이브한 은신플레이에 당해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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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별 생각 없었는데 몰이사냥하면서 물개 위치 가늠하는 범고래의 충혈된 눈빛 보고 트라우마 세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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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가 걸어나올 때 굳이 좁은 상자 사이로 빠져나와서 엉덩이를 살짝 보여주는 장면이 저를 더 어이없게 만들어요
Replying to @zzzzingne_
역시 여캐라면 인류의 존폐 위기 속에도 예쁘게 가꾼 손과 입술 머릿결 허리와 다리를 자랑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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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건지 알겠지만 생각의 관점을 달리 해보면 나랑 정치관이 맞고 진보적으로 보였던 사람은 정작 내가 아플 경우 따스한 말 한마디는커녕 너 때문에 일할 때 공백이 생겨서 내가 고생했지 않냐고 따지는 경우도 있고, 베트남 알바생한테 역시 동남아인이 일을 잘 잘해
이것도 맞는 말이긴한데 친절한 카페 손님도 조선족혐오하고 상냥한 과 선배는 안티페미니스트고 젠틀한 선생님은 전장연시위 욕하고 이 사회가 선량한 차별주의자들의 사회라는점이 답답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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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이 까마귀가 안겨준 충격을 잊지 못해요... 아아 아름다운 알비노 까마귀...이러고 말 걸었다가 난데없이 개혐성 대사로 욕먹고 마음의 상처를 입음
발더게 귀요운 동물들 특: 동물대화능력으로 말걸면 '말걸지마이씨발놈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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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 윤대협이 이런 싱거운 짓하는 후배를 어디서 또 보겠나요ㅋㅋ이래서 윤대협이 백호 귀여워하나보다 존재 자체가 유잼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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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 교사분은 ㅈㅎㅁ이 유명웹툰작가니까 당연히 못 이기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살려고 했는데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때문에 여론이 바뀌는 걸 느껴서 실날같은 희망을 느기고 저렇게 의견 말씀하신 거라면서요. 참...한 사람의 목숨이 스러져야 세상이 바뀐다는 점이 참 슬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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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말 한마디를 칭찬이랍시고 건내고 윤석열 탄핵 반대 시위에 나갈 정도로 극보수인 사람이 회사의 동남아 근로자가 아플 경우 교회 헌금을 모아서 치료비를 내주는 등 세상 사람들의 페이스트리 결은 다면적인 맛을 내니 적당히 취사선택해서 장점만 보는 것도 정신건강 상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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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윈 왕조 핏빛강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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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의 이야기지만 옛날에는 ㄴㅊ이나 유곽 설정 나오는 비엘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전에 어떤 분이 농담으로 멀쩡하게 사지 달린 놈이 취성패나 용역사무소 갈 생각은 안 하고 몸 팔 생각이나 하다니 건실하지 못해서 마음이 식네요 이러시는 것 보고 격침당한 적 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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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산 안 울려고 꾹 참는데 변덕규 선배가 눈물 흘리는 모습 보고 리미터 풀려서 눈물 터지는 거 넘 안타깝고 귀여워ㅠ니네가 고딩이 맞긴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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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이 짤이라서 그만 웃음이 나오고 말았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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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 이 놈들 겉으로는 한국인 연성은 왤케 ㄱㄱ이 많고 폭력적이에요? 엣헴=3 이러고 있는데 아오삼에선 물개 박수 잘만 치고 있더라. 근데 이 분야에선 이미 중국 연성러들이 뛰어넘은 것 같음...아오삼에서 댓글로 다들 허미 이게 뭐야...경악하는 연성러 국적이 대부분 중국이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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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회사에 대해 약간이라도 환상을 가지신 분들이 혹여나 있을까봐..쟤네 불특정 다수한테 협박받아서 저런 게 아니라 걍 골치 아프네ㅎ웃으면서 사람 잘랐을 걸요? 한국 게임회사 개발자들 대다수 분위기가 저런 반페미 감성인데 저런 곳에서 밥줄 안 끊기려면 자기 목소리 못 낼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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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드라마 cg랑 연출이 심하게 저예산이여서 다른 사람이 합성한건데 이게 더 잘 어울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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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쟁이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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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성러들도 중국특색 사회주의 아래에서 억압된 성욕이 그런 방식으로 발산이 된 거겠지...워해머 40K 연성에서 팔, 다리 심심하면 잘 날려주시더라고. 당신들 덕분에 워해머 덕질 잘 하고 있습니다.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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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놔 옵티머스가 메가트론 비웃을 때 가슴 진동 오는 것 보고 웃겨서 침 흘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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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타케: 송태섭의 형을 죽여보겠습니다 팬: 그렇군요... 이노타케: 이제 여기에 정대만을 끼워넣어서 유사 형제 관계성을 만들어주겠습니다 팬: 이래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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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원래부터 서양겜하던 사람이라 그런가 JRPG랑 국내겜만 하신 분들이 아스타리온 보고 늙은 영감 같다고 말씀하신 것 보고 깜짝 놀란 적 있어요. 내 기준에는 서양겜답지 않게 미형요소를 잔뜩 끼얹은 캐릭터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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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코랄아일랜드 원화가님 아트스테이션 들어갔는데 마을주민들 다양한 일러가 있어서 넘 좋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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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리온이랑 ㅅㅅ할 때마다 솔직히 얘는 원하지 않는데 강제로 몸 합치는 것 같아서 미안했는데 할렙이랑 뜰 때도 지루해하며 타브/더지랑 즐겁게 함뜨했던 기억을 떠올린다니 이제 내 양심에 거리낄 것이 없어졌다. 매일매일 천일야화 찍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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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이정환의 첫 등장은 고딩이 아니라 라이브카페에서 사모님과 롸끈하게 불륜 한번 땡겨줄 기름진 과메기남 같았다. 머리 내리고 나서야 불법딜프 수준으로 액면가가 내려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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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저돌적인 타입에 약하구나. 사람은 원래 다들 자기에게 없는 것을 질투하는 경향이 있으니까...늘 슬로우 모드로 살아왔던 윤대협에게 강백호나 황태산이 가지고 있는 불굴의 끈기는 불가사의이자 자신이 동경하던 이상향이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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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독을 남학생의 정기를 빨아먹는 서큐버스처럼 묘사하지 마시라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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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아 너의 원죄가 깊다 네가 안감독의 총애에서 벗어났다는 허상에 빠져 2년을 허송세월할 동안 이 남자는 네 허상에 사로잡혀있었어 징그럽다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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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로지 개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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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3도 설정에서 카메라 모드 제공해줬으면 좋겠다. 나 트친분이 카메라 모드로 보여주시기 전까지 아스타리온은 맨 몸뚱이 하나로 승부 보는 양심리스 흡혈귀인 줄 알았잖아. 근데 컷신으로 안 보이는 곳에 와인이랑 꽃, 엉덩이에 깔고 앉을 천 등 준비해놓은 것 보고 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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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끼벌ㅋㅋㅋ성우 회의 때 이런 설명했을 걸 상상하니 거기서부터 골 아파짐 라리안: 자기 자신을 넘 사랑해서 자신의 자가복제한테 박히면서 흥분하는 취향이 있어요. 라파엘 성우: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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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변질된 모습을 보고 쇼크 먹은 아다 같아서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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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뻑하면 나는 '워터딥의 게일이야^^' 이러길래 뭐...어쩌라는기고? 이랬는데 나중에 지도 찾아보니까 발더스 게이트가 촌놈 도시처럼 느껴질 정도로 엄청나게 큰 대도시더라.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이게 아니라 나는 서울 강남의 이준영이다 이거였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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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ONE 후기 꼭 보셈...노인정 틀딱들의 갓기 시절 청게싸움을 볼 수 있다. 자식새끼 아무리 미워도 어렸을 적 예쁜 짓 했다는 이유 하나로 평생 먹여살리는데 메가옵티도 이 시절의 추억을 양분 삼아 평생 죽이니 살리니 노인정 염병쇼를 벌이는 풍경을 목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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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하트가 아니라 샤도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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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레데리2 아서 짤만 보면 레딧에서 여성 유저가 꾸민 꽃돌이 아서와 남성 유저가 꾸민 살인자 아서 비교 짤만 떠올라서 현웃 터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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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알고리즘이 갑자기 나에게 트랜스포머 동성결혼제도에 대해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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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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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레이젤 처음에만 전투섹스를 실행한다! 이래서 그렇지 시간 조금만 지나면 저한테 내 상처의 근원...기쁨의 근원🥺이라고 로맨틱한 애칭도 붙여주는 문학소녀입니다. 물론 문학소녀로 넘어가기 전까진 저를 액션서지로 1대1 pvp를 시도하는 여고생이지만 어디까지나 근본은 문학소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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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3 연애 가끔 어이없게 느껴질 때: 1막에서 아스타리온&레이젤이랑 함뜨할 땐 아무 말도 안 하던 애들이 2막에서 월이랑 춤추거나 게일이랑 밤하늘의 별 좀 봤다고 하...너 걔한테 진심이라며? 나랑은 엔조이였어? 양자택일 강요할 때. 아니 보통은 반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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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안: 얘는 남창이에요 아스타리온 성우: 우와 생존자 설정이군요! 공감대가 느껴져요 라리안: 여신이랑 사귀는 짱센 너드 위자드에요 게일 성우: 열심히 할테니 복근 달아주세요 라리안: 자기 자신한테 박히는 걸 좋아해요.. 라파엘 성우: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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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큐 클립 본 이후로 범고래는 사람을 해치면 자신한테 해악이 될 거라 생각해서 일부러 공격하지 않는다 카더라 들으면 음...하는 입장이 되어버림. 너무 인간적인 감정이 담긴 포식자의 눈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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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범고래 다큐 재미있게 보는 편이었단 말이죠. 근데 공포에 질린 물개랑 물개 위치 가늠하는 범고래 눈 클로즈업한 것 보고 무서워서 없던 공포심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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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포 양덕들이 로보뜨의 ㅊㄴ막을 배민 안심 스티커 같은 걸로 치환했을 때 싱크빅함에 감탄했지만 임신한 옵티머스 배에 "아이가 타고 있어요" 차량 스티커를 붙인 연성을 본 순간 그 아스트랄함에 정신을 놓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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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꾸 미련이 철철 넘치는 사연남의 눈빛 좀 그만하자 정환아. 너는 건전한 스포츠맨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거겠지만 네가 말할 때마다 너의 눈물점까지 더해져서 끈적하게 읽힌다고...정동진 해변 가서 불륜 한탕 땡겨야 할 것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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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픈 이야기지만 중국 게임업계가 국내 게임업계보다 수준이 훨씬 높아진지 오래고요. 국내 게임업계 인력 유출도 한 10년 전쯤의 일일 거에요...그 때도 국내 게임업계 인력들 기술 노하우 다 빼먹힌 다음에 팽당한지 오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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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액 카사도어: 신체가 부실해도 아스타리온 조교 잘 할 것 같은 귀축변태로서 믿음이 느껴짐 정발 카사도어: 갱년기 스트레스 화풀이하는 시애미처럼 느껴짐. 얘한테 시달리느라 아스타리온 짜증 엄청 났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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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서태웅이 평소에 강백호한테 츳코미 거는 것처럼 무의식대로 말하다가 정우성이 정색하는 것 보고 '아차 얘는 강백호가 아니었지?' 깨닫는 그런 표정 같아보여서 웃김ㅋㅋㅋ너도 안 그런 척하면서 강백호한테 감겨들었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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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앱&후레자식이라는 환상의 조합 #san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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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뿐만 아니라 유치원&어린이집도 희망을 얻어서 이번 기회에 학부모가 무차별적으로 교사들 고소하는 분위기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알음알음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현실이거든요. 애당초 녹음기 숨겨서 보내거나 교사 몰카 찍는 걸 당연시하는 문화 자체가 크리피한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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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리온이 상처 받은 자기 내면을 숨기려고 시선 돌리는 장면 아ㅏㅏㅠㅠㅠ평소처럼 능청스럽게 연기도 못하고 시선 돌려서 딴 데 보는 장면이 날 미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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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말해서 한국게임회사는 성희롱 사건보다 상대 페미로 몰아서 사람 내보내는게 더 쉬운 업계임. 10년 전에도 이랬는데 23년에도 이러다니 참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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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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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해리 포터는 '위자드'가 아니라 '소서러'잖니 내 말 올바르게 이해한 것 맞니? 다시 설명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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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3는 진짜...긴 휴식을 오랫동안 안 해야 볼 수 있는 아스타리온의 뱀파이어 커밍아웃 대사도 있고 알피라를 살해했을 경우 아스타리온만 파티멤버로 데리고 있어야 뜨는 특별 대사가 있다는 점에서 무한 양갈비 뷔페임. 너무 많은 변수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이라 내가 평생 못 볼 이벤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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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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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터트릴 수 있는 위험 폭탄을 온갖 똥꼬쇼로 고치려고 노력하는 로봇: 악의 편인 메가트론 그 폭탄 앞에서 여유 부리면서 구경하는 로봇: 정의의 편인 옵티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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쥑이게 아름답다ㅠ 아니 이 사람들아 이걸 공식 아트북에도 실어달라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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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아 루카리아 마법학원 팬아트 중에서 이렇게 진심 어린 갓아트를 보지 못했어요. 이 팬아트 출처가 대체 어딘가요. 다들 마법학원 가서 원거리 휘석마법에 쳐맞아본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이 짤에 공감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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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뻘생각 든 건데 나는 칼라크가 겉으로 보여지는 긍정적인 성격에 비해 되게 자기 회피적인 성향이 심하고 우울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 물론 죽음을 목전에 둔 입장에서 안 우울할 수 있겠냐만 죽음을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건강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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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23년에도 데차 일러레 해고건이랑 똑같은 사건이 터질 줄 또 몰랐지ㅎ...세계는 발전하는데 한국 수준은 오히려 퇴화했으면 했지 조금이라도 인식이 발전했을 가능성은 1도 없구먼. 나라 전체가 걍 디씨 감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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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대충 이런 소감이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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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삼 동료들 대다수 타인에 의해 강요된 삶을 살았고 그 삶으로부터의 생존자라는 공통분모가 날 슬프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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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얼굴을 가졌지만 난데없이 190cm 장정들의 궁뎅이를 스팽킹하는 상남자 김수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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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고 농구부는 어느새 백호의 마음 속에서 유사 가족이 되어버린게 아닐까. 이런 걸 보면 마음이 울렁울렁해져. 사회에 소속감을 느끼지 못했던 아이가 한 집단에 정체성을 느끼고 녹아들어가는 과정을 보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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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 조기 축구회 회장 아재 같은 얼굴로 자꾸 그런 상큼 고딩 표정 지어주면 나는 미쳐부려. 너의 알맹이는 고딩이 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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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파쿵야의 눈길을 사로잡는 사연남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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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참 발더게3를 할 때마다 느끼는 사실인데 게임 개발은 정말 어렵고 힘든 길이구나 싶어...사실 발더게3는 얼리액세스 기간일 때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판매량을 갱신했는데도 그걸로도 부족해서 스벤 빈케가 빚까지 내며 자금을 더 끌어모은 케이스로 알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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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3 눈 앞에 불타는 집이 있거나 니어 구출하는 특이상황 빼고는 긴 휴식 아끼지 말고 팍팍 쓰세요. 저는 에메랄드 그레이브 도착하기 전에 긴 휴식을 5번 넘게 때렸습니다. 심지어 NPC랑 대화한 후 동료들 호감도가 조금이라도 상승하면 바로 긴 휴식했어요. 그래야 최대한 이벤트 놓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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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강백호를 말리는데 유일하게 '이케'를 외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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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 1편 재밌었습니다. 꺾어주길 원하는 수많은 바라계의 미인들을 내버려두고 자신의 소꿉친구남을 향해 대쪽같이 올인하는 나루호도의 취향에 감탄하는 작품이었어요. 유년기의 경험이 성인이 된 자신의 취향을 결정한다는 메세지를 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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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막까지 아스타리온과 섹스리스로 지내다가 묘비 이벤트 보면 아스타리온이 하고 싶어하는데ㅋㅋㅋ거기에서 거부하면 아니...네가 정 원하지 않으면 안 할께. 근데 난 진짜 하고 싶었거든 그치만 네가 싫다니까...횡설수설하는데 그 장면이 왤케 웃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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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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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자가 될뻔한 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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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리온 음탕한 줄 알았더니 막상 사귀었더니 바닐라라고 말했더니 트친분이 해주신 말씀이 넘 웃겨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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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가 겉으로 강한 척해서 그렇지 서태웅의 패스를 받는 꿈을 꿀 정도면 평소에 자신이 얼마나 팀의 구멍인지 의식하고 맘 졸였을까 싶어서 짠하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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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출시한 게임에 DLC를 내놓느니 업데이트로 꾸준히 게임 사후관리하겠다는 라리안의 장인정신 정말 고맙지만 가끔은 너무 분해서 피눈물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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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루ㅋㅋㅋ발더게3 연애 안 해도 동료들 퀘스트하는데 전혀 아무 이상 없으나 타브랑 연애하면 내 어리광 받아죠ㅠ사실 난 이런 불안감을 품고 있어. 너 없었으면 내 인생 공허했다~좀 더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취약한 면을 드러내서 맛도리였던 것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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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안선생님이 아직 돌아가시지도 않았거늘 셀프로 미망인 모에화를 하고 있군[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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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막 동료퀘하기 전까진 아스타리온이랑 섹스리스 순애하는 썰만 뇌내망상 돌렸는데ㅋㅋㅋ응~이제부터 아스타리온의 의사를 너무 존중해준 바람에 ㅅㅅ안 해줘서 욕구불만 때문에 혼자 자기위로하는 아스타리온 썰 풀 수 있게 됐음. 데브노트 알려주신 트친님 ㄱ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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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러 대사 선택지도 제법 재밌었던 것 같음ㅋㅋ위자드가 '아니 그래서 전공을 했냐고 좃밥아' 느낌이라면 소서러는 로로아칸의 탑까지 간 롤란에게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아니 내 말은...여기는 재능 있는 사람만 올 수 있는 곳이잖아?' 이러는 것 보고 기함한 적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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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360도로 돌려봤는데 아무리 봐도 노팬티 같아 그리고 그 꼴을 돌려가며 관찰하는 내 모습이 라이브투디 미소녀겜 일러 터치하며 진동에 기쁨을 느끼는 십덕 같아서 자괴감을 느낌
Replying to @_Aloth_
음탕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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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협 이 남자는 대체 왜 보티첼리의 비너스가 님프들에게 시중받는 것처럼 남고생 사이에 쌓여 옷을 갈아입는가. 그는 능남고의 비너스인가 우리 모두의 최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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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손톱 상해서 땅 파기 싫다~등산하기 싫다~찡찡대지만 막상 모험하면 자기 피부에 내리쬐는 햇살을 즐기고 햇빛에 의해 색상이 다채롭게 변하는 건물 외벽을 감상하는 아스타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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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안 내고 조용히 일하고 있었는데 한남들의 기분 상해권에 속했다고 걍 욕받이 대상 된 것 아님. 근데 저런 어린애 투정에 반응해주고 사람 쉽게 자른다는 것 자체가 한국 겜회사들 기본 분위기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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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호 감독 참 훌륭한 교육자야. 능남고 학생들이 햄버거 사달라고 조르는 연성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었어ㅠ안선생님은 지금도 침대에서 코 자고 있는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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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구님 인용글 보고 카사도어의 저택에 다시 가봤는데 상자 밑에 웬 마굴이 있어서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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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최고로 얼굴 막 쓰는 사람: 아스타리온, 민타라 지들이 이쁜 걸 이미 잘 알아서 안면근육을 자유롭게 막 씀. 절박함이 느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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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대협쉽이 맛있는 이유: 사모님 전용 불륜의 대명사처럼 생긴 이정환이 사실은 누구보다도 건실한 남자라 낚시 한량인 대협이를 작살로 꿰차서 집 안에 들어앉힐 것 같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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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들 ㅅㅅ만 안 하지 서로 손도 깍지 껴서 잡아보고 심야산책도 하고 페팅도 하고 성적긴장감만 실컷 즐겼을 듯. 그러니까 3막에서 아스타리온이 발정나서 지 무덤 앞으로 타브를 자빠트리지. 이 녀석들 건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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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분이 황제 로맨스씬 본 다음 동료들이 경악하는 장면은 있는데 대사는 없는 걸로 보아 타브/더지가 황제랑 뜬 건 확실하지만 동료들이 경악하는 반응은 일부러 황제가 속여서 보여준 환상 아니냐? 이런 썰을 푸시더라고요. 제법 먹음직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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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책임감이라는 중압감에 시달려있던 채치수에게 거리감 없이 성큼 다가가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강백호의 존재는 대체 얼마나 소중한가. 사회의 아웃사이더였던 강백호는 어느새 북산고 농구부에서 없어서 안 될 소중한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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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엘프 타브가 임종을 앞두었을 때 '고마워 네 덕분에 내 심장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됐어' 의젓하게 말해주는 비승천 아스타리온. 아스타리온의 말을 듣고 안심하고 임종한 타브. 근데 사실 여전히 정신 못차려서 엘프 타브의 환생체를 찾아다니는 아스타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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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가 샤 보고 졸렬하다 그랬는데 그 이유가ㅋㅋㅋㅋ진짜로 덤볐다간 진심으로 대가리 깨려고 달려드는 질서 성향 신인 헬름이나 티르 같은 신의 사제한테는 시비 안 거는데 상대적으로 관대한 셀루네랑 라샌더의 사제 상대로만 못나게 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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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3에서 왜 있는지 모르는 아이템 1. 빈 병 2. 밧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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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은 대체 얼마나 많은 남자들에게 죄를 짓고 살아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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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 아이고 머릿속에 올챙이가 있는데 여기 지방이라서 뇌수술해줄 의사가 없대ㅠ인프라가 넘 부족해. 어서 대도시인 발더스 게이트로 가서 치료받아야 해 열심히 상경하는 타브 파티 생각하니까 웃겨서 눈물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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