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는 미림, 양파 들어가는 음식 대부분엔 설탕을 쓰지 않아요. 또 올리고당은 고온 가열하면 단맛이 사라지는 걸 모르는 분들도 많더군요. 올리고당은 공격적이지 않은 단맛과 윤기를 내기 위해 조리 마지막에 살짝 첨가하는 용도이고, 가열조리엔 물엿을 써야!
단맛 조미료
- 설탕 : 알파이자 오메가
- 미림 : 굉장히 스킬풀한 재료인데, 잘 활용하는 사람은 드문듯
- 사카린 : 무종류 김치만들때 진리. 허무한 단맛을 무의 알싸한 단맛이 적확하게 보충
- 물엿 : 단맛 자체는 설탕과 같은 계열이나 음식에 반딱거리는 윤기를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