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3살 청년 ‘응오 두이 롱’(ngo duy long)
첫 출근한 건축현장에서 한국노동자는 조기출근해서 1시에 퇴근했는데 이주노동자들은 5시까지 폭염속에서 일을 계속했다고 한다. 화장실 앞에 쪼그려 앉아 죽어있는 상태로 발견된 젊은 이주노동자의 꿈은 하루만에 사라졌다.
기록 차원에서 남겨둠. 아래 회사 인사팀(?)에서 문자가 왔고 전화통화를 함
- 회사에 직접 이야기하지 왜 공개적인 곳에 올려서 회사 이름을 노출시켰느냐?
- 앞으로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른다. 어쩌구 저쩌구
- 실제로 아래 발언이 있었는지도 조사가 필요하다.
- 대표한테 보고가 되었네 어쩌네…